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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햄윤 페어 보고 옴

억..(116.33) 2021.04.17 01:49:04
조회 1116 추천 52 댓글 15

와.. 오늘 햄윤 연기합 목소리합 무슨 일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안함이 시몬스 저리가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원리

윤촤 한쪽 손 주머니에 꽂고 등장해서 서서히 조명 들어오는데, 오오... 밁지수 98ㅇㅇ

몸서리치게 쓸쓸했겠지, 하면서 평소처럼 옆으로 지나가며 한 손으로 대강 간지럼(?) 태우는 게 아니라 현진넷 뒤로 가서 두 손으로 본격적으로 간지럼 태울 때까지만 해도 화기애애했는뎈ㅋㅋㅋㅋㅋ ㅈ같은 동생 얘기가 다 망쳤어...........


낫띵

좀 더 부드럽게 부탁해봐, 하기 전에 현진넷 어깨 꽉 잡아서 누르는데, 넘버쓸에서 넷들이 불평 그만할게, 하며 무릎 꿇는 속도로 확 앉혀진 현진넷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현진넷 특히나 더 종잇장 같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시즌에 촤들이 중간단에서 오른쪽 벽 쪽으로 걸어가며, "정말 죽이지 향기로운 불꽃" 하면 윗단에 서서 그런 촤들 등을 향해 손 내밀어 차마 닿지는 못 하고 내내 거리를 두고 따라 가다가, "내 잠든 욕망 깨워주네" 하며 촤가 돌아보며 손 내밀어주면 그제서야 그 손 마주잡는 게 정해진 동선인 것 같은데, 윤촤 같은 경우는 손 내미는 타이밍이 훨씬 빨라서 내내 넷 손을 잡았다 놨다 하더라고... 그런데 오늘 현진넷이 "정말 죽이지 향기로운 불꽃" 하며 오른쪽으로 걸어가는 윤촤 손을 내내 잡고 있다가 윤촤가 정면 보느라 자연스럽게 떨어진 손을 그대로 윤촤 어깨에 대고 있다가 "내 잠든 욕망 깨워주네" 하며 돌아서서 천천히 다시 내미는 윤촤 팔을 따라 어깨에서 손끝까지 그대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스르륵 내려와서 손 마주잡는데, 와 저게 원래 안무(?)인양 그림이 너무 예뻐서 순간 감탄함ㅇㅇ  


계약서 

가뜩이나 연인 어쩌고 하며 되도 않는 소리 계약서에 써넣는 거 보고 심기불편해졌는데, 해맑게 "이거 계약법 공부하는 데 도움되겠다^^!" 하는 현진넷을, 팔짱 낀 채 가만히 고개만 옆으로 돌려 내려다보며 싸늘하게 "쳐." 하던 윤촤......

근데 평소 같으면 촤가 저렇게 나오면 현진넷도 전혀 위축되지 않은 채 약간 코웃음치듯이(?) "알겠어" 하고는 나도 심.기.불.편.하다는 티 팍팍 내며 분노의 타자질을 했을 텐데, 물론 오늘도 타타타타 치긴 했는데, 그 전에 표정이 정말 서운해서 마음이 상한 듯한 느낌이라 속으로 응? 하고 있는데 계약서 탁 뽑아서 쑥 내미는 현진넷 입이 댓발은 나와 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 현진넷에게도 이런 귀여운 면이? 싶어 속으로 좀 터짐ㅋㅋㅋㅋ근데 그걸 쭉 보던 윤촤가 평소처럼 바로 계약서를 탁 채가는 게 아니라, 현진넷을 1, 2초 정도 미동도 없이 가만히 쳐다보고 있는데, 와.... 눈으로도 말을 하더라... 너 지금 나한테 개기냐? 와 분위기 어쩔... 개차가운 윤촤 표정에 바로 자기 기세 확 줄이던 현진넷 노네도 봤니.....작게 움츠러들며 확 내밀었던 계약서 든 손을 조금 떨구니, 그제서야 계약서 쓰윽 가져가던 윤촤.......... 


넘버쓸

현진넷이 바닥에 엎어진 채 가방 낮게 쾅 내리치며 "ㅆㅂ!!!!!!!!!" 하고 낮은 목소리로 "넌 이게 아무렇지도 않아?" 하니, 좀 전까지 흥분해서 낄낄거리던 기세를 서서히 가라앉히더니 가소롭다는 듯 올려다보며 "야아.... ㅅㅂ?" 하는데, 또 눈으로 말을 하더라... 너 이 ㅅㄲ 안 본 새 마이 컸다?

가방 가져오라는 윤촤에게 가까이 다가가더니 들고 있던 가방을 서서히 들어올리는데, 앉아 있던 윤촤 머리 위치보다 훨씬 더 올라가서는 수직으로 내려꽂히던 가방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 시즌 노선이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현진넷 승질 아직 안 죽었넼ㅋㅋㅋㅋㅋㅋㅋ

"내일밤에, 우리 아버지 사무실 터는 거 어때!! ㅈㄴ 짜릿할거야" 하며 지 혼자 신나서는 현진넷 왼쪽 어깨를 그 큰 손바닥으로 퍽치고 가버리는데, 한 번씩 칠 때마다 그쪽 어깨가 조금씩 내려가더니 결국 그렇게 비대칭인 상태로 빡쳐서 그 자리에 굳어 있던 현진넷 노네도 봤닠ㅋㅋㅋㅋㅋㅋㅋㅋ

윤촤 멱살 한 손으로 확 틀어잡고 "불평 그만할게 !@%$" 하며 무릎 꿇으며 윤촤 몸 따라 두 손 천천히 내리는데, 그거 가.만.히. 보고 있더니 한 발 뒤로 스윽 물러나서는 재킷이며 조끼며 탁탁 정리해놓고 "싫다고 말했다" 하던 윤촤 와.......... 

윤촤가 빠져나간 공간에 자기 두 손만 덩그라니 놓인 걸 보던 현진넷이 힘이 하나도 없는 말투로 "한 번이라도 날 제대로 느껴본 적 있어?" 하는데, 그걸 바로 눈앞에서 내려다보면서도, ㅈㄴ 1도 없는데 있다고 말하는 그런 속 빈 강정 같은 말투로 "있어~" 하는 걸로 모자라, 천천히 뒤로 돌아서며 "근데 ㅅㅂ. 지금은 아냐" 응? 중간에 겁나 자연스럽게 끼어 있는 저 ㅅㅂ은 뭐죠.............. 현진넷 표정 어쩔......................ㅠ

"그래, 니가 이겼다 빨리 끝내자," 하고 단상 위에 올라가서는, 현진넷이 "집중해!!! 나한테!!!!!" 하거나 말거나 재킷 벗을 때도 천천히 우아(?)하게 벗어서 차곡차곡 각 잡아서 의자 위에 곱게 내려놓는 그 차분한 손길에 왜때문에 내가 더 빡치는 거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애 취급 마라! 복종할 테니까!" 하면서 두 팔 벌리면 뭐하냐곸ㅋㅋㅋㅋㅋ 윤촤는 벽만 보고 있는데...................

결국 윤촤 뒤에 가서 자기 두 팔로 윤촤 두 팔 꽈악 잡아서 자기 쪽으로 확 돌렸는데, 윤촤 표정.......나만 쫄았니... 

"난 너의 공범자, 절대 배신 안 해" 하며 윤촤 가슴에 올린 현진넷 손을 바로 매몰차게 탁, 쳐내던 윤촤에, 그에 굴하지 않고 바로 두 손으로 윤촤 어깨 탁, 밀어서 앉히던 현진넷까지, 오늘 넘버쓸 미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뒤에 이어진 심의관씬에서 현진넷 목소리에 물기가 한가득이야....................

뭐랄까, 이렇게 해야만 쟤를 가질 수 있는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 같은 게 느껴지더라...........


더플랜에서 

윤촤가 "생각만 해도 진저리나는 ㄱㅅㄲ" 하는데 잔뜩 움츠러들어서 "나?'하던 현진넷이 그럴만했던 게, 오늘 저 대사 치는 윤촤가 진짜 너무너무 차갑다 못해 살벌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생각만 해도 진저리나는 ㄱㅅㄲ 지분에 동생이 8이면 넷이 2 정도는 있을 것 같더라.............

눈 똑바로 마주 보며 "너." 하는 윤촤 말에 허업, 하고 외마디소리를 내며 윤촤 쪽으로 크게 두어 발짝 다가가던 현진넷을 보고는 그제서야 "말고" 하는 윤촤를 보고 있자니, 새삼 속이 터짐... 아닠ㅋㅋㅋㅋ보통은 그런 말을 들으면 본능적으로 뒤로 물러나야 하는 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가까이 가면 어쩌냐고.........오늘 현진넷에겐 그게 본능이었나 봄....................ㅠ


슈페리어에서

천재적인 밤↗↗↗↗↗↗↗↗↗↗↗↗

너무 멀리~~ 왔~~~어~~~~~~~~~

하고 둘이 동시에 뙇!!!!! 끝내는데 희열이!!!!!!!!!!!!!!!!! 기립박수 칠 뻔.......................


랜썸노트에서

"넌 죽도록 내려버두진 않으실 거야", 하며 윤촤 무릎 위에 살며시 위로하듯 올려둔 현진넷 손을, "그럴 일이 없도록 빌자", 하며 자기 손으로 잡아서 치워버리던 윤촤 손길 노네도 봤니..................와.............개못됐어!!!!!!!!!!!!!!!!!!!!!!!!!!!!! 그렇게 내쳐진 자기 손 빤히 들여다보고 있던 현진넷 어쩔.............................


내안경

"안경 좀 봐, 내 꺼랑 똑같아!" 해놓고, 윤촤가 대답하길 기다리며 묵음으로 (제발) 하던 현진넷..... 지난 시즌에는 종종 봤었는데, 이번 시즌엔 처음 봤돠...............


생각중이죠

경찰서 시뮬레이션하며 윤촤가 "알리바인 그 여자뿐" 하며 한 손으로 앉아 있던 현진넷 멱살 확 틀어잡았는데 타격 1도 없이 웃으면서 여유롭게 자기 손 들어 멱살 쥔 윤촤 주먹 덮고는 토.닥.토.닥.하던 현진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원씬에서

ㅋㅋㅋㅋㅋㅎㅎㅎㅎ경찰서에ㅎㅎ 갈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놓고 가, 가봐 하며 구둣발로 툭툭 치다가 확 차버릴 듯이 가까이 가니, 외마디 소리 내며 고개 팍 숙이고 뒤로 잔뜩 움츠러든 현진넷을 보고는 보통 때처럼 뒤로 물러나서 대사 치고 가버리는 게 아니라, 한 발 뒤로 물러나서 그대로 한쪽 무릎 꿇어 그 자리에 천천히 내려앉더니 그런 윤촤를 현진넷이 고개 들어 보길 기다렸다가 눈 마주치고는 "간다, 다신 안 와" 하던 윤촤.............오늘 진짜 와.................

담배케이스 주려고 저만치 떨어져 있는 현진넷에게 가까이 오라고 손짓했는데, 움찔, 하며 반 발짝 뒤로 물어나던 현진넷... 그래 니가 드디어 정신을 차렸구나!! 싶었는데, 다시 한번 까딱까딱하니 스르륵 두 발짝 가까이 가던 현진넷.............-_-

건네진 담배케이스 들여다보고 있는데 뺨에 내려꽂히는 담배 진짜............. 윤촤 저 장면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물리적 타격은 없으면서 모멸감 주는 효과는 진짜 갑인 듯;;;;

재수없는 ㅂㅌㅅㄲ 하고 돌아서서 가려는데 가는 발치에 아까 자기가 던져서 떨어진 담배가 보임.... 그대로 몸 돌려서 그 담배 현진넷 쪽으로 휙 밀듯이 차버리고는 나가버림...........

그 와중에 담배는 또 왜때문에 정확히 현진넷 발끝에 딱와서 멈추는 거니................

그대로 흐흡, 소리내며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울던 현진넷 미친..........................


킵유딜에서

꿇어앉은 윤촤에게 다가가서 키스하는데, 아까 에원리에서 키스하던 윤촤 보는 줄.......... 

근데 분명 일어서 있던 현진넷이 앉으며 시작했는데, 끝내고 나니 왜때문에 윤촤가 시작한 듯한 모양새가 되어 있는 거닠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에 완전히 주저앉아 윤촤를 올려다 보며, "뭐든 할게 자기야"를 그렇게 서럽게 울면서 치다니.......................나 이런 현진넷 처음 봤어.........

너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함께 죽어주겠다는 마음이 느껴지더라..............

"검사한테 아무 말도 안 할 거지?" 하며 현진넷 뺨의 눈물 엄지로 슥슥 닦아줬던 건 윤촤의 마지막 양심이었던 거니, 그런 거야?


라이플에서

자기 시야에서 점차 사라지는 윤촤를 보며 마지막 "살아 있는 동안.........." 하는 현진넷 목소리는 분명 울고 있는데 얼굴은 웃고 있고, 울음기 사이사이 간간이 웃음소리가 섞이는데, 작년 같으면 울면서 웃는 그 모습이 무서웠을 텐데 오늘은 되게 마음이 무거워지더라............


오늘 현진넷이 역대급 순정노선을 타는 바람에, 오늘 내내 시베리아던 윤촤라도 파쓸에선 모질게 못 할 것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걸어나와서 순순히 "자기야" 해주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평소처럼 몸은 정면 보고 고개만 돌린 채였지만, 그래도 오늘은 크게 한숨도 안 쉬었고, 큰 결심이라도 하듯 눈 꼬옥 감았다 뜨지도 않았으니, 내 기준 이 정도면 따수운 파쓸이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쓰릴미.가 끝나고 서서히 올라오던 윤촤 손이 현진넷 어깨가 아니고 목덜미 쪽으로 가까이 올라오다 암전되긴 했지만, 그래도 어쨌든 손은 뻗어줬잖아? 고개도 안 돌리고 내내 현진넷을 봐줬잖아?? 따수운 파쓸 맞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컷콜에서 벽에 기댄 현진넷에게 담배케이스 건네고, 현진넷이 그걸 들여다보는 사이 자기는 등 돌리고 딱 서던 윤촤와, 그런 윤촤 등을 향해 담배케이스 다시 내밀던 현진넷을 끝으로 암_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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