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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윤달쏘와 슈또풍 좋아하는 포인트들앱에서 작성

ㅇㅇ(175.223) 2021.07.24 00:30:39
조회 1223 추천 67 댓글 10

슈동주 위주임
디텔인지 디렉인지는 그런건 잘 모르겠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부분들 바발들도 보고 같이 좋아해줬음 해서 모아봄




1막

1. 팔복

웅장한 팔복 반주와 연출, 같은 말 여덟 번 반복하는데 전부 다른 감정을 표현해내는 슈동주까지... 팔복은 버릴 게 하나도 없다
개인적으로 팔복이랑 이별~별헤는밤~달을쏘다가 윤달쏘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함


2. 내가 잊었던 것들 + 간판 없는 거리

- 팔복 끝나고 처음에 기차소리 들을 때는 살짝 웃는데 내가 잊었던 것들 시작할 때 다시 기차소리 들려올 때는 슈동주 애달픈 표정 지어보임
- 마지막 시가 끝이 나는 그 순간에? 이 가사 부를 때였나 정확한 타이밍이 기억이 안 나는디 노래 부르다가 종이 놀란듯이 손에서 놓치는 느낌으로 책상에 내려놓는 거 뻘하게 좋아함. 스스로를 끊임없이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이 행동에도 담겨있는 것 같달까
- 간판 없는 거리 시작할 때 무대 예쁘니까 동주가 무대 저 안쪽으로 달려들어가는 동안 전체적으로 한 번 봐주고 오글 들면 좋음
- 빨~갛게... 파~랗게 부분에서 진짜 빨간색 파란색이 눈에 보이는 기분
-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서로 돌아들고. 이 구절에서 한바퀴 천천히 돌면서 무대 둘러보는 슈동주 시선처리 좋아함. 그걸 보는 내 눈앞에도 사계절 풍경이 차례대로 스쳐지나가는 느낌
- 동주야~ 하는 몽규처중이 목소리 + 그거 듣는 슈동주 표정이랑 내 교우들 몽규야 처중아 하는 목소리
- 세상이 우리에게 건넨 거친 농담을~ 부르고 동주랑 몽규처중이 사이에 있던 막 올라가는 동안 슈동주 표정 좀 슬픔ㅠ 지금부터가 동주의 회상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참 애달픈 표정으로 느껴진다


3. 경성경성

- 몽규가 많은 이들과 어울리는 걸 볼 수 있음 성격 좋은 게 보임
- 일렬로 서서 사람들과 하이파이브 하는 몽규, 뒤에서 폴짝 뛰어도 보고 고개 옆으로 움직여가며 구경하는 귀여운 동주와 처중
- 몽규가 인싸라면 동주는 하하버스가 아닐까? 여학생들에게 인기 많은데 본인만 모르는듯하다
- 수레 붙들어주다가 엄청난 슬라이딩과 함께 넘어지는 슈동주
- 넘어지고나서 바로 일어나는 게 아니라 다리 끌어안고 앉아서 사람들 구경하는데 그 자세 정말 귀여움
- 남자들 막 싸울 때(?) 대체로 몽규 뒤에 숨어서 지켜보는 슈동주를 볼 수 있다. 항상 그렇지는 않음. 처중이나 몽규가 그쪽으로 다가가면 못가게 잡아서 끌어당기기도 함


4. 아름다운 아가씨

- 선화 뒷모습 보느라 정신팔린 슈동주 뒤로 다가가서 장난칠때 또몽규는 버또 본체가 분명하다
- 시작할 때 또몽규 이상한 춤은 다들 알 거라고 생각하고 ㅋㅋㅋㅋㅋㅋㅋ
- 몽규, 동주 한번씩 부르고 처중이 차례 되면 손 딱딱 해주면서 리듬타는 동주몽규가 귀엽다
- 처중이 놀라서 주저앉은채로 자전거 타는 자세? 또몽규 춤과 함께 아름다운 아가씨에 없어서는 안될 순간임
- 사랑 앞에서조차 비겁할 수밖에~ 춤추는 몽규, 옷깃 세우면서 분위기 잡는 처중, 머쓱해하는 동주. 그와중에 춤추는 또몽규 텐션 높은 날에는 춤이 좀 더 요란해짐
- 나, 윤동주 하면서 손 들었다가 머쓱하게 내리면서 뒷통수 만지는 거 진짜 귀여움
- 수줍은 고백을~ 무릎까지 꿇고 꽃다발 바치는 포즈 하다가 퍼뜩 정신차리고 부끄러워하며 일어나서 도망치는 동주 귀여워


5. 사라진 봄

- 누가 기억할까 가사(세상이 우리에게 건넨 거친 농담을~)가 사라진 봄에서는 굉장히 처절하게 사용된다
- 손으로 바닥 팍 내려치면서 세상이 우리에게 건넨 거친 농담을!!! 노래 부르는 동주 좋아


6. 십자가

-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처럼, 부분에서 두 손 꽉 모아잡고 본인 가슴 두세번 팍팍 내려치는 슈동주


7. 아우의 인상화

- 너는 자라 무엇이 되려니 / 사람이 되지. 슈동주가 십자가에서 생각보다 덤덤한 날이었더라도 사람이 되지, 하는 순간 울컥하는 걸 볼 수 있음


8. 총 대신 주어진 연필로

- 셔츠 소매 걷어올린 풍처중이 멋있다
- 객석 곳곳에 눈길 주면서 말하는 풍처중이 멋있다
- 꼭 봐야하는 건 아니지만 이 장면 형남희 최인형 춤선도 멋있다


9. 8번 이후~누가 기억할까~서시 전까지

- 일본 경찰들 지나가서 잠깐 숨죽이고 있을 때 동주가 팔로 처중이 감싸주고 있음 처중이도 그런 동주 안 아픈 팔로 감싸주고..
- 기차 타기 전에 슈또풍 셋 다 눈물 정말 많다. 서로 제대로 바라보지도 못하고 있을 때 너무 슬픔.


10. 서시

- 조 동주야 진짜 듣고싶다 네 시 풍래
- 서시 연출은 한 순간도 버릴 게 없다
- 날바날인데 서시 시작하면서 객석 향해 돌아서는데 딱 그즈음에 슈 눈에서 눈물이 흐를 때가 있다. 서시에서 오글 들면 좋음
-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부분에서 본인 손바닥 내려다보다가 주먹 쥐는 결연한 슈동주


11. 떠나는 동주와 몽규

- 주전부리에 홀린듯 움직이는 지만병욱
- 주전부리 맨날 바뀐다. 오늘은 또 무슨 주전부리가 나올까~
- 동주선화 진지한데 미안하지만 몽규랑 병욱이 뭐하는지 지켜보고 있으면 재밌다. 병욱이는 가방셔틀이다(?) 둘이 주전부리 봉투 한참 들여다본다. 몽규는 인싸답게 줄서있는 사람들이랑 대화도 한다. 병욱이가 동주 시집 넘겨보는거 뻘하게 좋다
- 먼저 배에 올라탄 몽규랑 병욱이랑 손 흔들면서 인사하는 거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동주선화 진지한데 집중 못해서 미안하다,,222
- 몽규가 배 위에서 동주 부르고 동주도 배에 타려고 이동할 때 오글 들면 좋다. 계단 올라가면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하고 시집 제목 떠올리는 동주 표정이 참 좋은데 배가 너무 무대 안쪽이라 잘 안 보이니까^^ㅠㅠ




2막

1. 참회록

- 시작할 때 반주 십자가랑 같은 거 좋아함. 그렇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건 아닙니다
- 중간부터 나오는 현악기 소리 진짜진짜 좋아함. 인터 때 참회록 반주로 현악기 조율할 때도 종종 있음


2. 낯선 플랫폼

- 역시나 기차 소리 듣는 동주 표정 봐줘야함
- 낯선 플랫폼 시작하면서 강한 조명이 동주를 뒤덮으면 동주가 눈 가리고 몸 한껏 웅크리는 연출 기가 막힘... 캬...
- 그러고나서 동주가 무대 저 안쪽까지 뛰어들어가니까 오글 들어도 좋음. 달려갔다가 무대쪽으로 돌아서는 순간 경찰서에서의 두려워하던 모습 싹 걷어내고 비교적 침착한 경찰서 이전의 동경생활 시점의 모습으로 바뀌는 동주 표정 보면 재밌으니까.
- 개인적으로 낯선 플랫폼은 슈 음색이랑 굉장히 찰떡인 넘버라고 생각함
- 몽규도 저도 그들만큼 혼란스러웠고, 그렇게 봄은 전쟁속에서도 익어갔고... 서러운 냄새가 납니다


3. 전쟁전쟁

- 쓸데없이 길어서 더 빡침
- 그치만 동주가 하는 얘기를 묵묵히 듣고있는 몽규를 사랑함
- 동주 화내는 모습도 사랑함


4. 내가 잊었던 것들 맆

- 몽규야.. 아니다... / 말 안해도 된다. 지금 네 마음이 내 마음이니까..
- 우린 스물 일곱인데, 왜 아직도 서투르기만 할까?


5. 카바레

- 나 조선인입니다!!! 외치는 몽규
- 그런 몽규를 지켜보는 동주의 웃는듯 우는듯 묘하고 애달픈 표정
- 이 장면은 동주몽규 표정이 다 하는 장면이니까 오글 있으면 좋음
- (동주 말고) 동주 가방 짱 쎄다!!!


6. 비 피하는 장면~비가 온다

- 세상은 정공법이다!! 외치는 또몽규 표정이랑 목소리 좋아함
- 몽규가 가방 빼앗아가면 장난치지마~! 하는 것마저도 다정하게 들리는 슈동주 대사톤
- 동주야, 고맙다. 내 곁에 있어줘서. (어깨로 동주 툭 밀기)
- 당숙 어르신 잔소리 듣는척 하면서 몰래 동주한테 장난치는 몽규. 손가락으로 배 찌르기, 밀어내기 등등 다양함
- 선화씨, 여긴 지금 한바탕 소낙비가 내리고 있어요
- 울 것 같은 표정으로 가방에서 성경책 꺼내면서 결국 울컥하는 슈동주
-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계절인가, 하면서 울고...
- 일어나서 창문 바라보다가 다시 무대 향해 뒤돌면 이미 얼굴이 눈물범벅일 확률 높음


7. 옥중에서~주사씬

- 동주 목소리에 일어나서 안경 쓰는 몽규... 근데 안경이 깨져있거든요... 하아아ㅠㅠㅠ
- 앞사람 주사 맞는 거 보고 겁에 질린 또몽규 표정
- 다른 사람이 주사 맞다가 엄마!! 하는 소리에 놀라는 슈동주랑 그런 동주 더 꽉 끌어안는 또몽규. 날바날인데 또몽규가 자기 손으로 동주 귀 막아주기도 함
- 동주 일으켜세우고 붙들어주다가도 일본놈이 다가와서 상태 확인하면 눈치 보고, 동주 붙잡고있다가 동주에게 머리 기대는 등 생각보다 여린 또몽규
- 슈동주도 몽규가 붙들어줘서 겨우 서있으면서도 몽규 바라보기도 하고 몽규 팔이나 얼굴 끌어안아주기도 하고.
-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이 악물고 힘들게 노래 부르는 슈동주
- 떨어지기 싫어서 몽규 붙들고 늘어지는 동주와 끌려가면서도 동주에게 집에 가자고 달래주는 또몽규


8. 이별

- 그래도 꿈을 꾸면 행복하다... 하면서 웃는데 웃는 게 아닌 그 표정...
- 풍금 소리...
- 눈이 오다 물이 되는 날. 하면서 손으로 눈 받아보는 시늉하는 슈동주. 그대로 손을 입가에 가져가서 마시는 것까지 하기도 함. 날바날인데 아예 처음부터 고개 들고 입 벌려서 받아마시는 날도 있음
- 더운 손의 맛과, 하면서 손에 입김 허허 부는거...
- 조 동주야 진짜 듣고싶다 네 시222


9. 별 헤는 밤

- 반주 치고들어오는 오케 타이밍 적절하면 굉장한 쾌감을 느낄 수 있음 오케 화이팅해주세요
-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이 부분에서 가슴 퍽퍽 내려치는 날이 많았음
-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느낌 다 다름
- 패, 경, 옥 말하면서 시선도 맞춰서 옆으로 이동
- 흙으로 덮어버리었습니다. '흘그로' 발음, 진짜 흙 덮듯이 양손으로 바닥 막 쓸어대는거
- 동주야 너는 자라 무엇이 되려하니? / 사.....람...... 처음 대답할 때 진짜 겨우 쥐어짜내듯이 목소리 내는 거ㅠㅠ
- 동주야 너는 자라 무엇이 되려하니? / 사!!!!!!!람!!!!!!!!!!!! 여기서 너무 잘 쓰러짐...


10. 달을 쏘다

- 통쾌하다, 부서지는 달빛을 보니... 툭 던지듯이 대사치듯이 내뱉는 거 정말 사랑함
- 죽어가는 몸과는 다르게 돌 안 던져도 눈빛만으로도 달 부술 것 같은 단단하고 형형한 눈빛
- 겨우겨우 돌 던지고 겨우겨우 몸 일으키지만 마지막에는 주먹 꽉 쥐고 노래 부르는 단단함...
- 너무 잘 쓰러짐2222...
- 다시 일어나서 객석 둘러보다가 묘하고 희미한 미소 짓고 뒤돌아서 언덕으로 달려감. 개인적으로는 가사처럼 정말 삶이 쓰다는 표정같음...
- 찐인지 연기인지 헷갈리는... 휘청거리면서 언덕으로 올라가고 힘겹게 손 뻗는 슈동주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네
서예단은 영상 박제 좀 팔아주고
슈또풍은 평생 윤달쏘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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