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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0914 쓸 햄윤특공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25.176) 2021.09.15 13:55:24
조회 502 추천 36 댓글 8



쓰고 읽어보니 햄넷 위주 후기를 썼더라고ㅋㅋ 참고하고 읽어줘





어제 뭐였지.. 등장부터 쎄했어. C 구역이라 내 시야에 제대로 잡히지 않음에도 나오는 데 시간이 걸리는 부분에서부터 뭔가 있는 게 느껴졌어. 약간 1차에서 넷째 등장할 때 오래 걸렸던 거랑 비슷한 느낌? 그 때 벽 오래 쳐다보는 햄넷 보면서 햄넷이 속으로 ‘아 저 멍청이들 내가 다 속여야지’ 같은 생각하는 거 같았는데 오늘 뭔가 혼자 다짐하는 느낌? 어제 노선으로 봐서는 속여야지 보다는 ‘내가 다 이겨야지’ 같아 보였어.

그러고 등장할 때 진짜 뚜벅뚜벅 발걸음 슈페리어한 거부터 혼자 웃음 나와서 마스크 쓴 게 다행이라고 느껴졌어. 대사도 그랬지만 특히 와이 시작할 때 두번째 특공이랑은 발성부터 다르다는 느낌이 확 와서 입술 꽉 깨뭄ㅋㅋㅋㅋ




- 에원리

“내가 세시라고 했지 그지?” 할 때 ‘그지’ 랑 ‘겨우?’ 이 부분 슈페리어하게 제대로 짚고 넘어가는 느낌이라 진짜 좋았는데 윤촤도 엄청 쎄서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더라고ㅋㅋ 햄넷이 성냥 줬는데 윤촤가 라이터로 불 붙이니까 그때도 표정만 보면 이미 감옥행이던데? 그 와중에 윤촤는 그거 보고 뭔가 만족한 모습? ‘봐 너는 내 행동 하나에도 이렇게 천국과 지옥을 오가잖아’ 이런 느낌이었어

니체 언급 하자마자 햄넷 표정 진짜 ‘아 저 애새끼를 어떡하지?’ 이런 표정이었어ㅋㅋ 되게 한심하게 여기면서 ‘그래 니가 어디까지 나가보자’ 하고 일단 들어주는 느낌이었는데 윤촤는 자기가 니체를 읽고 햄넷보다 우월하다는 점에 취해서 그런 거는 눈에 안 들어오는지 혼자 신나서 떠들더라고ㅋㅋㅋ 그 때부터 였을까요 윤촤가 본인 무덤을 파기 시작한게..



- 낫띵, 계약서

C구역 그리고 낫띵.. 하하.. 이때부터 시야가 자주 웨투파하더라? 내가 한 마리의 새가 되어서 극장을 날아다니며 관극하고 싶었어 ㅎ 노선으로만 봐서는 촤가 흥분해서 불 좋아하건 말건 대충 시늉만 하면서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불 쳐다봤을 것 같기도 한데 어땠니.. 목소리만 ㅎ.. 목소리만 들었을 때는 완전 무미건조는 아니었던 거 같다고 혼자 추측하고 있어..

계약서 때는 “나 걱정돼“부터 촤 자극해서 어떻게 나오는지 보려는 거 같았어. 되게 계획된 행동? 아 얘 이거하러 여기왔네 이런 느낌이었어. 그리고 윤촤가 거기에 또 니체 소리 하니까 한심하다는 표정이ㅋㅋㅋㅋ 오늘 좀 노선이 쎄서 그런가 윤촤가 닥치고 받아적기나 하라고 했을 때 그 말에 딱히 신경 안 쓰는 느낌이었어.

거기다가 촤가 의무사항 불러줄 때 대놓고 싫은 티 내는 거 진짜 너무 좋았어. 한숨도 쉬었던 거 같은데 ‘얘가 또 무슨 헛짓거리를 하고 싶어서 이러지’ 하는 거 같은ㅋㅋㅋ 마지막에 타자기 우다다다 두드리고 윤촤 눈치 안보고 한 손으로 건네주는 것까지 슈페리어 그 자체였어.

그리고 뭔가 촤 방 입장할 때부터 약간 빡쳐있는 거 같았는데 윤촤가 닥치고 자는 거나 지켜보라 그러고 비협조적으로? 나오니까 타자기 앞에 앉을 때부터 햄넷도 이미 반쯤 빡쳐서 평소보다 타자기 세게 두드리는 부분도 슈페리어함이 보여서 너무 좋았다 진짜 어제 그 쩌리석에서도 별로였던 부분 거의 없었던 거 같아



- 넘쓸

넘쓸에서는 햄넷이 씨발한 뒤에 윤촤가 기싸움하면서 따라하듯이 씨발? 하는 부분 진짜 극호임. 난 솔직히 햄윤이 그렇게 케미가 좋은 페어라고는 생각 안했는데 오늘 보고 완전 반성함.. 둘이 기싸움 오지게 하면서 주고 받는 거 ㄹㅇ 존잼이라는 걸 왜 이제야 깨달은 건지 후회가 될 정도로 넘쓸부터 장난 없었어.

딱 쓰릴미 하고 햄넷이 다가갔는데 윤촤 안 피하고 가만히 있는 부분에서 둘 다 절대 안 지려고 하는 거 잘 보여서 중간중간 시야가 웨투파 됐는데도 집중력 안 잃고 볼 수 있었다 진짜 이건 배우들이 연출을 극복한..

계약서 찢으려고 하면서 씨발할 때 윤촤가 살짝 늦게 했는데 이 부분에서도 윤촤 조금이라도 어떻게든 이겨먹으려고 용쓰는 거 같아서 좋았어 ㅇㅇ 그리고 촤가 살인하고 싶다 그랬을 때 햄넷 또 ‘이 애새끼를 어떡하지’ 모먼트였어ㅋㅋ 최대한 뜯어 말리려고 노력하면서 현타 온 느낌이었는데 대상은 바뀌었지만 결국 살인으로 결론나니까 뭔가 해탈한 표정을 넘버 부르더라ㅋㅋ



- 로드스터, 슈페리어

로드스터 때 윤촤 움직임 따라서 햄넷도 같이 발 옮기는 거 존좋ㅠㅠ 뭔가 둘이 공범인 게 한 눈에 들어오는 느낌? 그리고 애 이름 얘기 했을 때 고개 피하긴 하던데 죄책감 보다는 회피하려는 것처럼 보였어. (ㅃ하게 로드스터 때 윤촤 좀 많이 무섭던데 유괴 어떻게 성공한거죠..)

오늘 슈페리어 ㄹㅇ 찢었다. 진짜 이것만 봤어도 오늘 표값 아깝지 않은 수준이었어ㅇㅇ 그 상자 위에 올라가서 햄넷 소리 지르는데 윤촤가 그거 그대로 다 받아서 돌려주고 진짜 둘 합이.. 박제가 없는 게 유일한 문제임 ㄹㅇ 이번엔 제대로 윤촤가 밀어서 넘어진 거 까지는 좋았는데 햄넷 너무 힘없이 떨어져서 무릎 괜찮은지 좀 걱정될 정도였어..

진짜 겁 먹은 사람처럼 행동했는데 그게 햄넷 본체 몸 상태 때문이었는지 연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여전히 새로운 노선이 남아있구나 싶어서 진짜 심장 뛰고 존잼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 그러니까 햄윤 먹지 쓰고가라



- 랜섬노트

촤가 묻기 전에 안 찾아보는 건 그렇다 쳐도 안경 써야 되는 부분에서 더듬거리는 시늉도 안하고 바로 이상해 라고 얘기하는 부분에서 진짜 확신의 첫째였다ㅋㅋ 촤가 먼저 아빠 얘기 꺼내고 넷이 따라서 우리 아버지는 어떻게 할까 물어보는 게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뭔가 넷이 내가 촤보다 우월하다는 걸 보여주려는 거 같았어.

‘내 가정환경은 너보다 나아’ 이런 뉘앙스로? 이 부분에서 넷이 이기고 촤 위로해주러 다가가는데 여기서 촤가 넷 손길 거절하면서 서로 기싸움 하는게 확 보여서 뭔가 신선하고 좋았어. 쓸 1n 번째 보는 건데 새로운 포인트가 계속 발견되는 게 신기하기도 했어.

촤가 앞에 있을 때 넷이 정색하는 장면은 넷이 촤 모르게 안경 두고온 거랑 연결되는 거 같았어. 표면적으로는 촤가 앞서 있지만 그런 것들도 다 넷 손바닥 위에 있는 느낌? 어제 햄윤이 그걸 잘 살려줘서 너무 좋았다ㅜㅠ



- 내 안경

진짜 슈페리어한 햄토리였다. 형 바꿔 달라고 할 때부터 딱히 다급함은 안보이고 촤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 하는 느낌? 전화가 반복될수록 ‘빨리 날 배신하지 않겠다고 얘기해‘를 열심히 돌려 말하는데 눈치 없는 윤촤가 그런 거 신경도 안 쓰고 아니 너 했을 때 쎄함이 내 거지같은 자리까지 느껴지는ㅋㅋ

햄넷 “이건 내꺼야”에서 이미 한 대 쎄게 맞았는데 분명 큰 실수 했을 거야 하면서 씩 웃고, 윤촤는 멘탈 나간 상태인 거 대조돼서 진짜 아 이런거 보려고 쓸 보는거지 싶었어



- 생각중이죠, 공원

햄넷은 분명 윤촤가 배신하지 않겠다고 하면 어떻게 빠져나올지 다 생각해 놨을텐데 불안해하는 윤촤 놀리는 느낌? 그래서 되게 자신만만하고 여유있더라 그 와중에 윤촤가 볼 때 “잘할 수 있을까?” 하면서 약한 척 하는 거 진짜ㅋㅋㅋㅋ 윤촤 못지않게 햄넷도 정말 대단해 ㅎ

공원씬에서 어제는 노선 때문인지 촤 미러링 안하더라. 밀침 당할 때 옷 붙잡는 거 봐서는 안경도 백프로 돌려받은 거 같았는데 윤촤는 눈에 들어오는 게 없어서 그런가 꾸준히 자기 무덤 열심히 파더라. 햄넷 이미 새장 다 짓고 마무리 공사만 남은 표정으로 쳐다보는데도 얼굴이 담배 던지고 발로 차고.. 어휴.. 근데 또 그 와중에 햄넷 하나도 안 피하고 그대로 응시하는 거 무엇? 와 진짜 어제 숨도 못쉰다는 거 오랜만에 느꼈다

윤촤가 소리 울릴 만큼 쎄게 밣고 가서 헉 했는데 햄넷이 그 못지않게 쎄게 밣아서 서로 진짜 강강 노선이구나 다시 한번 느껴졌구요ㅋㅋ



- 웨투파, 킵유딜

어제 햄넷 꽤 애정있는 노선이었는데도 웨투파에서 생각보다 단호한 느낌? 뒤에서 윤촤가 막 손바닥으로 바닥 내리치면서 관종짓 할 때도 표정으로는 고통스러워 보이지는 않았어. 뒤돌아 선 게 촤의 말이나 행동 때문에 마음이 바뀌었다기보다는 뭔가 기준점을 세워놓고 이쯤이면 받아줘야 겠다 해서 뒤 돌은거 같았어. 진짜 촤가 사과하고 받아주는 그 모습까지 다 햄넷의 계획이었던 것처럼 보였어.

그리고 윤촤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대놓고 싫은티 내고 계속 손바닥으로 바닥치면서 햄넷 반응 보고.. 어제 노선이면 햄넷은 이미 그거 다 알고 있었을 것 같은데 워낙 애정이 넘쳤던 노선이라서 ‘쟤라면 저게 최대치일거야’ 하고 뒤 돌아준 수준이었다ㅋㅋㅋ 햄넷이 키스하는 데도 끝까지 손 주먹 쥐다가 마지못해 감싸안는 거 끝까지 기싸움 포기 못한 거 같아서 속으로 고개 절레절레 저었다 ㅇㅇ



- 어프레이드

슈페리어에 이어서 진짜 표값 다 한 넘버22 진짜 여기서 햄넷 리액션 덕분에 C 구역에 앉은 나를 칭찬했다ㅋㅋ 정말 평화로워 보인다고 해야되나? 윤촤가 뭔 짓을 하건 가만히 있다가 중간이었나 피식 웃기까지 하는데 이 넘버가 네이슨이 이렇게 까지 슈페리어 해질 수 있는 넘버였나 싶더라고.

햄넷은 사형을 받든 종신형을 받든 윤촤랑 앞으로 함께라는 부분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이미 새장 안에 그를 가뒀다고 생각해서 윤촤의 어프레이드를 갇힌 새가 내는 짹짹 소리 정도로만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싶어.



- 라이플, 파쓸

라이플 때도 확신의 첫째였던 게 넷 방에서 대사칠 때 진짜 어린애 가르치는 느낌이었어. ‘넌 아무것도 몰랐어. 그러니까 내가 알려줄 때 잘 들어‘ 하는 느낌으로 대사 치더라고. 진짜 슈페리어 그 자체 ㅇㅇ 촤 방쪽에서 어땠는지 너무 궁금한데 본사의 후기를 기다립니다..★

어제의 햄넷은 가석방 직후에는 자살하지 않았지만 얼마 안 지나서 자살했을 것 같은 느낌이었어. 그리고 윤촤는 백프로 자살로 보이는ㅋㅋㅋㅋ 아마 그게 윤촤가 생각한 마지막 복수였을 것 같고, 자신이 죽은 후에 넷이 조금이라도 더 충격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자살한 당일 날이나 그 전 며칠 동안은 넷에게 잘해주지 않았을까 싶어.

파쓸에서도 그렇고 엔딩에서 윤촤가 햄넷이 자신에게 진짜 애정이 있었다는 걸 죽고 나서야 조금은 깨닫고 혐성짓 수위를 조금 낮춘 거 같았어. 그래서 자기야도 얼굴보고 해주고, 엔딩 장면에서도 손만 올리고 몸은 안 피한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결론은 나는 오늘 왜 표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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