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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트유 귭상준 페어 노선 얘기와 신기방기한 호불호앱에서 작성

ㅇㅇ(110.70) 2021.09.21 01:43:37
조회 1466 추천 48 댓글 26






트유 후기 스포 없이 쓰는법을 몰라ㅜ 스포있어
대뜸 본론 들어갈게




그리고 후기 되게 산만함
하고싶은 얘기가 너무 많아서
정리가 하나도 안돼있네
근데 할말이 너무 많아서 정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용은 열심히 썼으니 봐주라



아 어제=0919
오늘=0920 임 자정이 넘어갔네



아무튼 귭상준 페어 어제오늘 이어서 봤는데 되게 신기하네
아니 어제랑 또 다른 포인트로 오늘 불호가 뜬다??
진짜 신기하네

아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호불호라곤 하지만 불호는 거의 다 귭우빈 불호임

아니 나 귭 본진인데 박치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진짜 신기방기한 박자틀림 현상이 보여서 진짜 그냥... 
그냥 신기함 이게 대체 뭐지? 




아무튼 어제 진짜 귭우빈 박자 너무 미쳐가지고 불호였는데
어소이에서 간주 때 퍼포먼스 하다가 "나는" 너의 희망이야 이부분 나는 놓치고... 나를부셔봐 때인가 스마에서 좀 거리 두고 뒤로 물러나서 퍼포 뭐 하다가 타이밍 놓쳐가지고 가사 여기저기 놓치고.. 미안해 너에게 너무나 모자라서 여기 박자 되게 신기하게 틀리고.. 뭐 그랬던게 불호였는데... 

오늘은 박자를 안놓치고 다 잘 들어갔거든?
근데 대신에 손동작과 동선을 생각하는 듯한 기색이 보여
그리고 일렉기타를 앰프선을 본인이 뽑고 가길래 응?? 했음
뭐 의도했으니까 뜻이 있었겠지만 나는... 일렉기타 앰프선을 뽑으면.. 소리가 안나지않나
아무튼.. 클럽 공연중에 그거를 뽑을지 몰라가지고..


그리고 딱 하나 박자 안고쳐진 넘버가 있었는데 태눈멀에서 되게 신기하게 박자를 틀림
어디냐면 스탠딩마이크에서 그거.. 핸드마이크만 빼가지고 움직이면서 부르는 부분인 거 같은데 
"태양에 눈이 멀어서 내일을 보지 못↑하네 별빛도 사라져 세상은 어둠속에" 여기는 박자가 되게 빨라
숨만 쉬고 바로바로 다음 가사 부르는 느낌?
그래서 여기서 밴드랑 한번 어긋나거든?

이걸 지금회차까지는 그대로 빠르게 하더니 오늘은 거기만 빠르고 뒤에는 다시 박자 맞춰서 고쳐오긴 했는데.... 

이 뒤에 멜로디 빠지고 반주음?같은 거만 깔리면서
"태양은 사라져 별빛도 사라져 남은 건 칼날 위의 핏방울만" 이부분 나오고 노래끝나잖아?
여기는 또 신기하게 너무 느려져서 박자가 밀림

한 넘버 안에서 박자가 빨라지는 부분이랑 밀리는 부분이 공존함

아니 어째서..? 어떻게??
아니 진짜 너무 신기하네

불호보다 일단 저렇게 틀리는걸 정말 예상못해본 틀림이라 신기방기함이 앞서는데 진짜..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진짜 박자를 어떻게 저렇게 틀리는지 너무 신기함
틀렸다고 뭐라 하는게 아니고 (아니 맞긴 한데 아무튼) 진짜 그냥 저렇게 틀리는 이유를 모르겠어서 진짜로 너무 신기해



그리고 귭우빈 노선인 거 같다고 생각했다가 나도 내 생각에 점점 자신없어지는 게 있는데...
본하 노래 파트를 같이 들어가다가 멈추는 부분이 꽤있거든? 잘 보면?
오늘 공연 같은 경우엔 세 부분이었는데 난 귭우빈이 주도권을 자기가 가진상태에서 단 한번도 본하에게 내준 적이 없는 노선 같아서 저게 일부러 저러는 거 같았단 말이지
본하 노래조차 자기도 모르게 자기가 하려는? 

근데 좀 자신이 없어지는게.. 이게 노선이 맞나? 싶어
귭본체가 자신없어보여서 그냥 실수해서 멈추는거같음

노선이 맞다면 밀고나가줬으면 좋겠는데...

그니까 본체가 전반적으로 너무 자신없어보여서 노선인건지 실수인건지 모르겠어 아무튼 트유에서 너무 주눅들어보임
그러니까 더더욱 실수한 것 같고 연습 안해온 것 같고 좀 그래..

그리고 우빈 본하 같이 부르는 데에서 귭우빈 목소리 갑자기 작아지는데 마이크 문제같진 않고 그냥 갑자기 목소리가 작아지는데 이건 뭐지

난 처음에는 저 눈치보는 게 노선인가 해서 귭우빈이 되게 약한 인격인줄알았어


근데 귭상준 보다보니까 완전 반대로 느껴지는 게 이 페어는 주도권 싸움을 할 의지가 서로 없어보여

뭐 둘을 인격이라고 봤을 때 얘기지만

아무튼 귭우빈은 자기가 본체고, 주도권이 자기한테 있고 애초에 내준적도 없었고, 귭우빈한텐 본하가 그렇게 위협적인 존재가 아닌거같음

그리고 상준본하도 주도권을 가져올 생각도 없고, 귭우빈한테 혼나고 다그침당하고 그러면 진짜 아빠한테 혼나는 아들처럼 아씨..ㅠ 하면서도 되게 고분고분하단말임 ㅠㅋㅋㅋㅋㅋ 
아 이거때문에 더 귭우빈 도원아저씨같은데.. 아 왜요 뭐요 아저씨가 먼저 본하 혼내셨잖아요ㅠ

낙서 지우라고 할 때도 되게 귭우빈이 손아랫사람 대하듯이 "그럼 안 지워? 지워야지! 지워" 하는데
이게 되게 어떤느낌이냐면 이놈! 아빠한테 그런 말 하면 돼 안돼! 이런느낌임

노래해. 안해? 내가 할까? 이부분도 좀 그런느낌이고
본하를 되게 다그치고..
훈육하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근데 상준본하도 주도권 싸움의 의지가 없다고 했잖아
얘가 되게 해맑고 그냥 착해보임

이게 아마 이 페어 노선같더라고..?

상준본하는 부정적인 새끼? 하고 다가와서 낙서 올려다보면서 화난 귭우빈 보면은 갑자기 본하체어에 앉아있다가도 허리 세우면서 눈치 살살 보면서 "(..헤헤) 지울까?" 하면서 웃음으로 눈치보기도 하고 혼날 때는 서가지고 두 손 모으고 시선 내리고 막 혼난단말임ㅋㅋㅋ

애초에 본하도 주도권 싸움의 의지가 없어
난 지금 혼나고있는거다ㅠ 딱 그 느낌이 있음ㅋㅋ

궁시렁궁시렁대면서 아니 자기도 내가 부르니까 좋게 들리는 거 아니까 나한테 시키는 거 아니야 할때라든지, 아 노래할 기분 아니라고! 하면서 의자 걷어차면서 성질부린다든지 할때도 그냥 아빠한테 대드는 아들같음 ㅠㅋㅋㅋ 이거 본체들 나이 차... 때문인가 싶어서 그냥 웬만하면 그런식으로 안보려고 했는데 아니야..
아니야
이건 단순히 나이차 때문이 아니야 내가 놀리려고 이러는게 아니고..
둘이 서로를 그렇게 대하고있는것같아 그래서 내눈에 그렇게 보이는거지

그리고 그게 페어 노선이 맞는것같아

귭우빈은 상당히 강압적인 느낌이고 상준본하는 또 상당히 고분고분(?) 한 느낌이야

애초에 주도권이 너무 뚜렷해보이니까 그런 관계가 아빠와 아들 혹은 형동생 같아서 그렇게 보이는것같음



근데 이건 호 포인트인데..

이 페어는 귭우빈이 자기한테 주도권이 있음을 너무 확실하게 믿어 의심치 않는 것 같은데 대체 태눈멀이나 트유맆 이후에 왜 불안해하나.. 싶어서 페어 초반 고정엔딩 이해가 안됐는데 바꾸니까 더 잘 이해가 되긴 해...

페어 초반 고정엔딩은 다시 제 자리(본하)를 찾아오려고 했다가 모종의 이유로(이건 아직 이해 못함) 안되겠어서 다시 본하를 앞에 내세우는 그런 노선같았음

근데 요 몇회차 하는 노선은 결국 귭우빈은 제 자리(본하)를 찾아서 구본하가 되고, 기존의 상준본하는 또다른 쓰임새를 찾는 거

모르겠음..
잘 바꾸고 있는 거 같기도 함



그리고 트유를 보다보면 우빈이는 말이 의미심장하고, 본하는 행동이 의미심장해

그래서 우빈이는 머릿속 생각을 담당하고 본하는 밖으로 보여지는 행동과 말을 담당하는 건가,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

머릿속으로는 아 저새끼 죽여.. 하면서도 행동은 안그러는 경우가 있잖아
좀 그런건가 했음 우빈이랑 본하도
근데 그 둘 중 누가 본체냐 누가 너의 진심이냐 라고 물으면 그건 명확히 정의내릴 수 없잖아 좀 그런건가 했음

근데 귭상준 페어는 주도권이 너무 우빈이한테 있다보니까 행동보다는 말이 의미심장해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면 귭우빈의 "부정적인 새끼 말고 어떤 새끼 보여줄까? 응? 나쁜 새끼? 못된 새끼? 무서운 새끼?" 등등 뭔가 내가 다른 인격이 될 수 있음을 암시하는 걸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대사를 한다든지..

고정 대사긴 하지만 "내가 너 죽게 내버려둘 거 같아?" 아니면 "저번에도 다 죽어가는 거 겨우 살려 놨더니 또 약에 손을 대?" 라든지....

"각자 맡은 일에 집중 좀 하자" 라는 것도 귭상준으로 보면 너한테 준 역할에 집중해 라는 식으로 보이기도 함

고정 대사들도 귭우빈한테 주도권이 있다고 해석되고, 또 툭툭 던지는 말들이 주도권이 우빈이한테 있다고 해석될 여지가 있는 대사들이 되게 많이 보이더라


여기는 주도권의 구도가 너무 뚜렷하다보니 이 페어는 어찌보면 되게 해석하기 쉬운 페어가 될 수도 있겠다 싶어


그리고...
그러면 태눈멀에서 귭우빈이 불안해하는 거 같았던 건 뭐냐 하는 의문이 여전히 남는데 이건 엔딩이 바뀌고 나니까 오히려 좀 명확해지더라

태눈멀 넘버 자체가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에서 따온거라며?
내가 어머니를 죽여서 재판을 받는건지, 어머니가 죽었는데 슬퍼하지 않아서 재판을 받는건지 헷갈린다는 그런 차가운 시선

가사를 보면 전혀 그렇지 않던데..
어디 갇혀서 꺼내달라 외롭다고 외치는 넘버같아서.. 저 관대내용을 모를때는 완전 반대로 해석했는데 말이지

웬만하면 그냥 보인 그대로 보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더 이해가 안되고, 관대 내용을 베이스로 깔고 봐야 귭우빈 노선이 이해가 돼

특히 우빈 캐릭터 자체가 좀 그런..
멀쩡해보였는데 알고보니 더 이상한애고, 좀 무감한 애고.. 그런 느낌이 있는 캐릭터라고 하던데(이것도 역시 초연 관대에서)

그런 것들을 보고 나니까 태눈멀에서 불안해하는게, 귭우빈이 본하 없이 이제 자기 스스로 판단을 내리고 노래(진술)을 하려니 헷갈리는 거 같았어

내가 여기 갇힌 게 지금 그 여자를 죽인 범인일 수도 있어서 갇힌거냐?
아니면 그 여자가 죽었는데 슬퍼하지 않아서 갇힌거냐?
혹은 지금 당신들이 이 약물로 우리 둘 중 하나를 없애려고 하듯이, 나 말고 다른 인격이 이 몸에 또 존재하고 있어서 그거 때문에 갇힌거냐?

이런것들이 되게 혼란스러워서 귭우빈이 내가 지금 뭘 진술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망설이는..? 그런 느낌같더라고

본하 대신 자기가 노래하는 자체가 불안한 건 아닌것같았어

관대를 보니까 우빈이의 처음 의도는 본하를 그대로 쭉 내세워서 날잡아줘를 부르려고 했는데, 일이 틀어져서(본하가 들어가버림) 우빈이 대신 부르는게 태눈멀이라고 하는데 그걸 알고 보니까 그렇게 보이더라고....


지금 내가 나는 여자를 죽이지 않았다고 진술해야 하나? 난 그 여자를 사랑한다고 말해야하나? 우빈이든 본하든 둘중 하나가 사라져서 한 인격만 남은 척을 해야 내보내주나? 이런것들이 헷갈려서 눈치보는 거 같은...?

처음에는 여기서 귭우빈이 주도권 잡고 망설이는 걸로 보여서 아.. 귭우빈은 인격 주도권 싸움 할 생각이 없는애구나 했었는데 그냥.. 보다보니까 그게 아닌것같아

이 순간에도 철저하게 "어떻게 하면 여기서 나가지?" 를 궁리하는 애라서 저렇게 눈알을 굴린다고 생각하니까 태눈멀이 저렇게 읽히더라

진짜 차가운 넘버였음

근데 초연 관대 내용 최대한 빼고 보려고 해도.. 이렇게 관대를 베이스로 깔고 봐야 귭우빈의 전체적으로 주도권을 꽉쥐고 본하한테 넘겨준 적도 없는 그 노선이랑 태눈멀에서 불안해하는게 연결돼서 읽혀서 이쪽이 좀 더 이해가 잘되기는 함...





그리고 이 페어 바뀐 엔딩에서는 어소이맆에서 내가 너야 내가 너야 바로 너 이부분쯤인가 상준본하가 기타케이스 안에 알약 가득한 거 보고 경악했다가 우빈 얼굴 보고 놀라서 뒷걸음질치면 귭우빈도 주저앉아서 똑같이 뒷걸음질치다가 둘이 같이 앞으로 오면서 거울처럼 하더라고

그러다가 알약을 본하가 우빈이 머리 위에 쏟아주기도 하고(0919밤) 우빈이가 본하 머리 위에 기타케이스 뒤집어서 쏟아주기도 하고(0920) 그러는데


이 바뀐 엔딩을 보니까 귭상준 페어는 귭우빈이 정말로 여기서 나가기 위해서 본하를 이용했고, 심지어 나간 뒤에는 자기가 구본하가 됐지만 뒤에서 자기를 소개하고 코러스 넣어주는 역할로 여전히 본하를 이용하는 거 같았어
근데 또 상준본하는 본하일 때도 너무 순순히 우빈이를 따랐지만 나가고 나서 코러스가 됐을 때도 그냥 별로 유감없어보여서
이 페어는 이게 각자에게 맞는 자리인가 싶기도 했음

병원 대탈출기

본하가 저기서 표정이 안좋거나 저항하는 듯한 기색이 있었으면 좀 심란했을 거 같은데 그냥 본하도 행복한 거 같아서 음.. 그렇구나 했는데...

암튼 이 페어 뭐가 좀 잡히는 거 같으면서도 아직 잘 안잡힌다


그리고 여러가지 가능성이 더 있는데 얘네 둘이 인격이 아닐 가능성과.. 여자가 없을 수도 있었다고 보면 이게 뭐 어떻게 봐야하는건지...





그리고 상준본하 슬슬.. 약간.. 이건 확실하지 않은데... 좀 목이 중간중간 가는 것 같은데.....ㅜㅜ

아그녀에서 꿈처럼 푸르른 "하늘" 내머리위 내리는 이 햇살
여기 부분 하늘 에서는 계속 목 불안불안했는데 그거 말고 이제 중간중간에 갑자기 목에 힘 풀리는 부분이 더 생기는 것 같아



그리고 지금 몇회차 안됐지만 유구한 귭우빈 불호인데 락제스쳐... 이거 그냥 '잘' 할 생각 말고 그냥 당당하게 했으면 좋겠어

배우들 원래 무대 위에서 실수해도 움찔하지 않고 그냥 가지 않나?ㅜㅜ 실수할까봐 사리면 될 것도 안되지 않나..
그냥 어쩔 수 없으니 본인 쪼대로 갔으면 좋겠음
덩실덩실 둠칫둠칫.. 해도 뭐 어떡해.. 그게 귭인것을(?)

그리고 자꾸 노래하다 눈감는것도.. 뭔가 자기가 너무 어색하고 어떤 제스쳐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눈감는거같아서 너뭌ㅋㅋㅋㅋㅋ 그냥 자신있게 질러버려 우빈아.. 웃고싶으면 웃고 손을 뻗고 싶으면 뻗고 덩실거리고 싶으면 덩실거려... 하고싶은거 준비해온 걸 한 번 해보라구

아무튼 박자는 이대로 완전히 맞춰오고 이제 나머지도 완벽해져서 왔으면 좋겠다 진짜 개빡치는 불호만 있고 이거 안되겠다 싶으면 표 놓기라도 하지 좋은 것도 있고 재밌는 것도 있음..

그리고 어제 기타 앰프선 말고 그 목에 거는 줄같은거 빠졌는지 끊어졌는지 했는데 그걸 자기 목에 두바퀴쯤 감고 남은 줄을 위로 당기더라 나 진짜 깜짝 놀람.. 자살자해를 암시하는 너무 섬뜩한 모습이라 그렇기도 했는데 우빈 캐릭터를 생각해보면 본하는 시도때도 없이 무딘 칼로 손목썰고 우빈이도 정상은 아닌거임
그래서 되게 공연 안에서 좋은 애드립..? 돌발행동..? 이었다고 생각했어

마냥 불호면 진짜 나도... 그래.. 이런 말도 안하지 그냥 표를 놓았겠지.............. 진짜 정 안되겠으면...
근데 영 안되는거같진 않고 영 아닌것같지도 않은 그런것들이 있어...ㅜ


그리고 진짜 너무 말하고 싶어서 이 말은 꼭 해야겠는데 락밴드도 서정적일 수 있고 몽환적일 수 있고 진짜 미친자들 같을 수도 있고 솔직히 락밴드에 붙는 수식어만 봐도 되게 다양함
하드하다 폭발적이다 섹시하다 과묵하다 거칠다 섬세하고 감각적이다 등등... 정말 여러가지 표현과 수식이 붙음
락에 정답은 없는건데

지금상태론 귭우빈의 락이 뭔지 정말 모르겠어서 이부분은 좀 고민을 해봐야되지 않을까...

아니 어차피 락에 정답은 없으니... 그냥 차라리 좀 몸치여도 자신있게 뻔뻔하게 둠칫거리면 그게 귭우빈 노선이 되지 않겠는지...?ㅜ

둠칫거리면서 안둠칫거린다고 우기는 것도 아니고 그래 나 둠칫거려! 나 덩실거려! 왜 뭐 이게 내 락이고 내가 바로 락이다! 그러면 되잖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는거 숨기지 말고 그냥 되는걸 하든지... 그냥.. 아무튼 그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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