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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ㅃ) 3와일드 디테일 복기 (ㅅㅍ, 긴글)앱에서 작성

ㅇㅇ(125.186) 2021.10.16 23:11:18
조회 970 추천 46 댓글 23

늙다리들 디테일 복기 모음 (스포, 앓이, 추억팔이 등등 매우 긴 글)

와일드 공연 기간 도중에 시작해 쫌쫌따리 쓰기 시작해서 약 한 달간 쓴 글인데, 총막 끝나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올릴 타이밍도 놓치고 묵혀뒀다가 오늘 마침 오스카 와일드 탄신일이라길래 (?)ㅋㅋㅋㅋ 뭔가 생신 지나기 전에 올리고 싶어 꺼내서 좀 다듬고 올려봄 ㅋㅋㅋ
매일 한 디테일뿐만 아니라 레어템 + 날바날 다 들어가 있어서 걍 기억나는 장면들 모음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ㅋㅋㅋㅋ 순전히 기억과 본사회차 끝불판 및 기록에 의존한 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사실 쓰면서도 역할별로 막 섞이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불판과 후기가 매우 큰 도움이 됐어 ㅋㅋㅋ
서치 걸리라고 캐슷+배역명 다 써놓음!

와일드 그리운 회전러들 같이 앓자


이미 앞쪽에 이게 어떤 내용인지 명시해 놓았으니, 당연한 말이지만 읽기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 ㄱ ㄱ ㄱ 



















1. 와일드

1-1. 놁다리 (녹와일드 녹스카 놁스카)
- 모두 안녕하세요 ^___^
- 조각상석을 향해 매번 달라지던 애드립(꿈에 나와라, 오스카와일드 만세…etc)
- 로스가 “도리안과 바질, 그 둘의 관계로 말이 많아” 라고 하면 한쪽에서 눈감고 요상한 자세 취하기
- 티파티씬에서 자기 손 위로 술을 부어버리고(…) 뒤 장면에서 이게 뭐야? 하고 손바닥으로 닦으며 수습한 날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 넘버 와일드그레이 전 대사 주고받는 씬에서, 로스가 “그래서 당신을 놓친 건가” 라고 하면 살짝 찡그리며 장난스럽게 “뭐어~?” 하고 되받아치기
- 보시가 찢어놓은 초상화 보는 장면에서 어제 가져온 거냐고 묻는 대사 추가
- ‘더러운 피’ 전 대사, “그게 상대방을 이용하고, 배신하는(?) 일이라고 해도 말이야”(갑자기 쓰니까 헷갈리는데… 아무튼 다른 와일드들 대사보다 한 단어 정도 더 들어갔던 걸로 기억함)
- ‘초상화’ 중간 대사, “그애를 더 특별하게 만드는 것에 ‘불과’해”
- 초고씬에서 장면 순화 못한다고 로스에게 삐질(?) 때 다소 앙탈(……)부리기
- “시체가아냐. 방금잘린목이지. 아직따끈할거라고오.” 우다다 대사치며 로스 째려보기
- 보시 자켓 받아들며 “옷부터 벗자, 감기 걸리겠어”
- ‘보여줘’에서 치열한 몸싸움(ex. 휘보시 내팽개치기…)
- ‘보여줘’에서 모 보시의 급발진에 당황한 어느 날, 날 사랑하긴 했는지 대답하라는 보시의 말에 “사, 사랑해…” 시전, 그 결과 보시 극대노(…)
- ‘보여줘’ 에서 모 보시에게 “네 ‘아빠’가 널 괴롭힌다고 고소하라고?” 시전(…)
- 다리에 매달리는 보시들 밀어내고 나가기
- 희극 초연씬에서 “나도 어쩔수 없어, 희극에도 재능이 있는걸” 대사 생략
- 꽃다발 받고 보시 손에 감긴 붕대 걱정스럽게 바라보기
- 안개 산책 때 앞머리 손가락으로 우아하게 사라락 넘기면서 걷기 (눈물도 비슷한 동작으로 닦음)
- ‘당신의 눈’ 도입부에서 보시가 뒤돌아보면 고개 살짝 틀면서 눈웃음 날려주기
- ‘당신의 눈’ 앞질러 걸어가다가 돌아와서 보시에게 팔 스윽 내밀기
- 초상화맆, 초상화2에서 허공에 보시 총 발사하고 같이 다리풀려서 주저앉음
- ‘에피파니’ 전 대사에서, 예술에서도 그럴 수 없었다고 한 뒤 매몰차게 나가려다가, 로스가 붙잡자 다시 나가려고 하지만 한번 더 붙잡히기
- 에피파니 시작 전 시든 해바라기 가슴팍에 꽂기
- 편지 씬, 감옥에서 괴로워하며 책상 쾅쾅 내리치고 편지 구기다가 다시 소중히 펴서 품에 안기
- ‘편지’ “살게 될거야~” 후 17마디 피아노 반주에서 서서히 고개 돌려서 보시 바라보고 조금 다가가기
- 보시를 비추던 조명이 꺼지면 흠칫 하며 손 뻗었다가 이내 허무하게 바라보기
- 재판씬에서 파란 코트 어깨에 우아하게 걸치고 나오기
- 커튼콜에서 가끔 이상한 짓 하기(로스와 보시에게 손가락하트를 날려 공기를 꼬집는 캥거루가 된다거나..등등)










1-2. 부쵸와일드 (부쵸스카 정민와일드 정민스카)
- 메르시보꾸!!!! 빌렌당크!!! 마씁니다 제가 그 오스카 와일드입니다 네네 지나갈게요 아잇!!!!!!!!!! 밟지 마쒜요!!!!(…) 붙잡지 마세요…
- 등장 후 우측으로 이동, 조각상관객에게서 영감 퍼내기(…) : 
- 그 아름다움~ 자유로워~ 부분에서 보시가 걷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시선고정, 떨어지는 팜플렛은 보지도 않고 직진해서 말걸기
- 보시가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에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자, “뭐지?” 하고 물어본 뒤 옷 찹찹 접어서 앉기 
- 보시가 내온 술 입 ‘ㅁ’ 모양 만들어서 와아압~! 털어넣고 삼키기
- 로스가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오하하하하핳핳핳핳 하며 테이블 위 데굴데굴 구르기(공연 후반부)
- 로스에게 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은 줄 알았다고 하기(30분, 5분 등등 로스에 따라 다양함)
- 넘버 ‘와일드 그레이’ 에서 책상 위에서 스르륵 낙하
- 보시가 찢어놓은 초상화 너머로 손 넣으며 장난치기
- ‘더러운 피’ 에서 보시를 따라가고 조명이 비추던 자리에 손을 대보며 같이 슬퍼하기
- 초고씬에서 로스에게 “그걸 몰라?” “엉 그거야~” “역쒸 로쓰” 등 추임새 많이 넣기(+홍로스가 이상한 소리 계속 내면 귀 막기)
- 아아무튼마지막은 안돼잇!! 하면서 로스 입 찰싹찰싹 하고 도망가기
- “세례 요한에게 반해버린 한 여자 이야기!” 하고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왔다는 듯이 헙 하고 입막기
- 보시 대사 “난 다 알아요 특히 당신 작품은 더요” 이후 피아노 땅 소리에 맞춰 심장부여잡기
- 살로메 회전무대 돌리면서 한쪽손은 보시한테 한쪽손은 옆으로 간지나게 뻗고, 히얍 이게 램프다! 하고 램프 큰 동작으로 꺼내기 
- 동화 전에 로스 집(?) 들어와서 편지 내려다보며 다리 자랑하기 / “그래야만 보는 거야? 속상한데…”(하루만 했던 대사)
- ‘보여줘’에서 ‘‘억지부리지마’’ 라고만 하는 것(원래 대사: 억지부리지 마, 아닌 거 알잖아!) / “지금당장끝내!” 해놓고 책상에 걸터앉아 슬퍼하기
- 보여줘 끝나고 들어와서 울면서 초고쓰고, 보시가 아무리 종이로 깽판을 쳐놔도 그 종이 그대로 로스에게 안겨주기
- 안개산책씬에서 “언제까지 어둠 속에 살 수는 없어” (원대사: 널 두려움 속에 살게 할 순 없어 인듯.. 이것도 약간 날바날이었나 헷갈리긴함)
- 안개 속에서 놀란 보시 달래며 쉬이이이잇…하기
- 당신의눈 시작할 때 보시 앞으로 레드카펫 도로로록 촵 하고 깔아주고 가슴에 손얹고 인사
- 뒤에서 보시 바라보며 울다가 눈물 찹찹 닦으며 내려오기
- 보시 마주보고 발 끌면서 뒷걸음으로 걸으며 손 잡고 끌어주고, 보시 무대 가운데 오면 입 활짝 벌리고 웃으면서 무대 왼쪽으로 빠져서 환하게 웃으며 손흔들기. 보시 옆에서 보면서 펑펑 울기..(ㅜㅜ)
- 당신의눈 끝부분에 뒤에서 파란코트 벗어서 접어놓고 어두운 표정으로 바라보기
- “예술에서도 ‘늘’ 그럴 수 없었잖아”
- 출소 후, 로스의 삼단콤보 대사를 듣고 나서 배로스, 안로스는 먼저 안아주고 홍로스는 팔벌리고 직접 와서 안기게 하기
- 우는 로스에게도 “쉬이이이이…”하며 달래주기
- “긴장한 듯, 어색함이 느껴지던 너의 목소리” 부분에서 눈 감고 넘버와일드그레이, 동화 때처럼 팔 양쪽으로 벌리고 살랑살랑 몸 흔들며 춤추기
- “영원히 아름답게 살게 될거야” 후 피아노 반주가 흐르면 습관처럼 해바라기를 꽂았던 위치 쪽 가슴을 부여잡는데, 해바라기가 없는 것을 깨닫고 짧은 탄식 내뱉으며 오열
- 피아노 반주가 거의 끝날 때쯤 보시 쪽으로 돌아보기
- 이세상에서 가장 커다란(로스 한번 봐주고) 악이었습니다. 
- 암전될때까지 (날바날) 보시와 마주보고 가슴에 손얹고 인사
- 커튼콜때 나오다가 붙잡히기(날바날) 








1-3. 민성스카 (민성와일드)
- 초반 멀티롤(보시를 길에서 폭행하는 남자) 맡을 때 가증스럽게 목소리 톤 바꾸기!(하이톤—>저음)
- “오늘 새로 들어온 조각상이 있다는데, 저를 닮은>< 어딨는지 아시나요?”
- ‘남색죄’라는 말 듣고 매우매우매우 극혐하기
- 보시에게 팜플렛 돌려주고 돌아서서 가려고 하기
- 도리안 끝나고 술 마시면서 기가 찬다는 듯+그러나 기분좋게 하하하 웃기
- 와일드 그레이 넘버에서 왈츠 추기
- 찢긴 초상화 보고 당황한 듯 “아…” 하다가 애써 안 놀란 척하기
- 보시가 해바라기 던지고 사과하자 “앞으로 미안하다는 말~(…) 아름답지 않거든” 대사 치고 뒤돌아 나가려고 하기
- 초상화 장면에서 로스가 가져온 자료들(퀸즈베리 내력) 심각한 표정으로 열심히 읽어보기
- 초고씬에서 “세상은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어. 하나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있는’ 세상(원대사: 되는)”
- 로스가 첫경험 어쩌구 하는 대사 치면 술마시다가 목에 걸려서 콜록콜록 기침하기(안로스: 왜? 마셔)
- “요한이 매력적이었거든” 듣고 소리내어 하하하하하 웃기
- ‘동화’ 넘버에서 퇴장할 때, “편지 잘 읽을게~”
- (보여줘 직전 대사) “천박하다고? 천박?”
- (보여줘)“(책상 쾅)보시!!!!!!! 증명해야 하는 건 사랑이 아냐!!!” 빡세게 부르기
- 보시가 애원하기 시작하자 적잖이 놀라고 당황한 듯 보시..하고 부르기
- 바닥 기는 보시 일으켜 세워주고 눈물 닦아준 뒤 나가기
- 총 겨눈 보시에게, “제발.. 널 봐”
- 희극초연씬에서 관객들 반응 기다리며 초조해 하기
- 안개산책 때 보시 손에 감긴 붕대를 보고 표정이 어두워지고, 못말린다는 듯이 손가락으로 쯧쯧쯧 한 뒤 손을 잡는 대신 팔짱 끼기
- 당신의 눈 도입부에서 보시 곁으로 내려와 눈물 닦아주거나 볼 콕 찔러주기
- 안개 속 걸을 때 안개를 손으로 휘휘 저어 시야확보(?)하기
- 당신의 눈 끝나고 보시 안아주며 으이그 바보…시전
- 로스의 “법 앞에선 그저 남색죄일 뿐이야” 라는 말에 책상 쾅!!! 내려치고 일어나기
- 보시에게 총을 뺏어 허공에 쏜 뒤, 실탄이 들어있었다는 걸 알고 충격받아 보시와 총을 번갈아 본 뒤 주저앉음
- 에피파니 전, “예술에서도! 예술에서조차도..”
- 출소 후 로스 안아주며 “고마워”(페어막 때는 “고마웠어”였던 걸로 기억함)
- 감옥, 편지 넘버 시작할 때 눈 감고 손모으고 마치 고난 속에서 기도하듯 넘버 부르기
- “살게 될거야~” 하고 피아노 반주 이어질 때 기도하는 듯 모으던 손모양
- 울지마 보시 부분에서 보시 향해 손 뻗기
- 악, 이었습니다 하고 끊어 발음
- 커튼콜때 로스, 보시에게 어그로끌기(보시가 찢은 종이 일러바치거나 해바라기 주려다가 도로 뺏거나.. 로스에게 해바라기 주거나 등등)



3인3색 늙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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