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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211125 프랑켄 민빅 택앙/택괴 위주 감상 (스포/스압)

ㅇㅇ(116.41) 2021.11.27 00:23:44
조회 3563 추천 98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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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 사연 총둘공을 보고 왔음. 혹시 몰라서 티켓인증도 함 ㅎ (티켓에 삼연 류은인가? 북극씬 인쇄돼있더라...)

지난 시즌에 앙리/괴물 거의 고정으로 돌았는데 그게... 아무튼 없어져서 최애빅터였던 민빅 첫공을 챙기고자 하여 다녀옴. 그리고 돌캐슷 어떤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ㅋㅋ 오랜만에 앉아서 후기도 써본다... 나는 지금껏 앙리/괴물 고정으로 봤어서 민빅 최애인 거랑 별개로 쓰다보니 앙리/괴물 얘기가 많고 다른 앙리들이 어떤지 잘 몰라서 아주 새로웠음. 캐슷에 정택운이라고 써있길래 택앙/택괴 라고 부를게.


일단 가장 놀란 건 삼연 초반에 민빅을 못 봐서 내 기억 속 민빅은 자기 사람들을 아낌없이 사랑해서 무너지는 처절한 물만두였는데 이게 첫공쯤 했다던 매드사이언티스트 노선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눈이 돌아있더라. 기본 캐해는 같은 결이지만 분비물도 적었고(?) 좀 무서웠음.



어제 (민빅이) 너무 좋았던 북극씬...

사실 총첫 불판을 보고 가서 동빅은 북극에서 단백질송 불렀다길래 와 저거 진짜 생친놈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디렉이 바뀐 건가 싶었거든. 그래서 그거 하려나 하고 보고 있었는데 이게웬걸... 민빅은 민빅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엔딩이었음. 민빅이 괴물 쓰러지고 나서 언덕 올라서 소리지르고 메아리 듣더니 잔뜩 겁먹은 얼굴로 질겁해서 바닥기어와 냅다 크리쳐 끌어안고 절규하는데

"앙리, 일어나. 눈을 떠 앙리... 일어나, 제발... 혼자 두지마... 나 혼자 두지마, 앙리... 눈을 떠 제발 깨어나!!!!!"

차갑게 식은 괴물을 끌어안고 남겨진 외로움과 고독함이 무서워서 앙리라고 자기세뇌 하는 것 같았음. 이전에 봐왔던 민빅은 자기가 앙리를 또 다시 죽였다는 죄책감의 굴레에, 소중한 사람들이 자기 때문에 죽어나가는 저주에 빠지는 거였는데 어제 본 민빅은 끝없는 외로움에 갇혀서 그 고독함이 무서워서 저 존재가 앙리가 아닌 것도 아는데 앙리여야만 해서, "나 혼자 두지마 앙리"가 너무 슬펐네. 민빅 그날에 내가 에서 오열하는 게 너무 마음 아파서 혼자 두지 말라는 절규가 계속 귓가에 맴돈다 ㅠㅠ 괴물맘(=나) 유일하게 품는 빅터가 민빅임 ㅠㅠ 그래서 삼연 때는 북극에서 당장 시체 데리고 다시 실험실로 향할 것 같았는데(후반부 애드립 "앙리 일어나 나랑 가자..." 도 그렇고 ㅠㅠ) 어제는 그 '혼자가 된다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했을 것만 같았음. 민빅의 실패는 꿈꾸던 이상의 실패이자 그 근본인 내 사람들을 지키는 것에 대한 실패이기도 해서 더 처절한 것 같아.


택괴는 앙리자아 0에 수렴하는 것 같음. 북극에서 총 맞고나서 쓰러질 때 "이게 내 복수야"가 앙리도 아니고 앙리를 이용하는 괴물도 아니었음. 택앙/택괴 목소리 다르게 내던데 앙리를 흉내내지도 않았고 그저 크리쳐 그 자체의, 그 존재로서의 복수더라. 택괴가 격투장에서는(만들어진 초반) 어눌한 말투를 쓰는데 빅터 찾아온(도망자) 이후로는 말 잘 했거든. 근데 북극에서 다시 초반 말투로 돌아가서 어눌해짐. 내가 느낀 바로는 어제 북극에 빅터와 앙리는 없고 창조주와 피조물 뿐이었어. 특히 놀랐던 게 "빅터, 이제 이해하겠어?"가 아니라 "빅터, 이제 '이해나' 하겠어?" 였는데 교만한 창조주에 대한 완벽한 조롱처럼 들렸음. 괴물 입에서 나오는 '빅터' 소리에 멍하니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작게 앙리... 한 번 중얼거리다가 아무리 봐도 이건 앙리는 아닌 것 같았는지(ㅋㅋ) 실성해서 막 웃는데 그게 되게 무서운데 슬펐다. 광기에 사로잡혀서 희열에 찬 웃음이었는데 미친놈아... 소리 나오면서도 공허해가지고 ㅠㅠ...


택앙은 되게 어린 느낌인데 포멀함. 배우 자체가 자첫이라 본체가 어떤 분위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텐션이 엄청 낮은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감정이 절제되어 있는데 앙리일 때 그게 더 두드러져 보이고 그래서 그런지 삶에 미련도 별로 없어보임. 내가 고정으로 봤던 앙리는 좀 신념이 단단하기보다는 결핍이 더 많아보였고(인간적인?) 그래서 빅터를 정말 사랑하는, 소중한 내 친구로 대했던 것 같은데 택앙은 공적으로 선이 확실하고 죽음도 스스로 선택했다는 느낌이 강했음. 물론 원래 그런 캐릭터이긴 하지만 무슨 말인지 알지(?) 두려움이 거의 안 느껴짐. 빅터 만나고 신념 개조당해서 신념을 위한 희생이라면 기쁘게는 아니더라도 기꺼이 자처하는듯. 딱히 잔정 없이 신념 단단해보이는 스타일. 초반에 좀 예민하고 날서있는데 단하미에서 머리 댕댕 울리는 게 잘 보임. 여기서 되게 어려보였는데 어렴풋하던 의심들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그 때 처음으로 그런(빅터가 제시한) 것들에 의문을 품고 돌아서게 되는 과정이 잘 느껴졌던 것 같아. 그래서 빅터의 꿈에 함께하기로 결심한 이후로는 신념적으로 신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듯. 너꿈속도 담담했고 감옥에 빅터 찾아왔을 때도 빅터 거의 안 봄. 그래서 그런가(?) 민빅도 그렇게(?) 안 움... 넘버 가사에서 어미들 앙리마다 좀 다르잖아(무신론자/신을 믿지 않으십니까, 내가 가진~/내가 믿던~, 널 기다릴게/기다리겠다 등등) 은앙괴랑 비슷했음. 그리고 앙리 넘버는 목소리(엄청 미성이더라)도 잘 어울리도 소화 잘 함. 넘버 성량 복불복 + 대사칠 때 목소리 너무 작은 것만 빼면 괜찮았음. 사실 이게 노선인지 감정연기를 못해서 이렇게 보이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ㅋㅋ 크게 인상적이진 않았고 그냥 기본은 잘 한다 식의 스테레오타입, 대본상 앙리가 이럴 것 같은 느낌.


택괴는 우선 앙리랑 목소리를 다르게 냄. 앙리는 본체 톤인 것 같은데 좀 까랑하고 괴물은 말투 어눌하게 + 목소리 좀 긁고 허스키한 소리임. 바보인데... 되게 선천적으로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음. 격투장에서 사람들 호응에 반응하는 거나 까뜨 대하는 거나... 그래서 격투장에서 하나하나 배워가며 깨닫고 각성하는 게 더 짠내났고. 앙리의 기억이 돌아온 건 사실이나 앙리이길 거부하는 것 같기도 하고 되게 독립적이고 감정적인 크리쳐 같음. 택괴의 감정들은 앙리의 기억이나 존재로부터 기인했다기보다는 그 존재 자체의 것이었음. 그래서 빅터(+인간들)에 대한 원망보다는 인간적인 배신감에서 인간을 향한 복수심으로 번지는 게 잘 보임. 택괴는 서늘함보다는 뜨거운 분노였음. 이렇게 격한 감정으로 분노대방출하는 괴물 처음 봐서 놀람...ㅋㅋ 도망자부터 감정적으로 엄청 격양되어 있고(냅다 화냄) 빅터(인간)를 아주 증오하는 것 같았음. 앙리의 자아가 거의 안 보이다시피 해서 그런지 빅터에 대한 양가감정도 거의 없어보임. 괴물에게서 앙리가 엿보이면 상처가 되게 복수를 위해 스스로 인간성을 저버리는 느낌이 강했는데 택괴는 피조물의 상처와 슬픔이었고 아이를 죽이는 것도 그냥 인간에 대한 증오를 드러내고 복수심을 보여주는 것 같았음. 넘버 할 때도 격투장에서는(특히 그곳에는) 어눌한 말투 씀.


택앙괴 춤은 잘 추는데 캐릭터에 맞게 몸을 잘 쓴다는 느낌은 그다지... 움직임이 되게 안무같아서 보기에 자연스럽지가 않았어. 특히 생창 직후 그 유리관 안에서 전기충격 받을 때 찌르르르 하는데 너무 격렬하게 요동쳐섴ㅋㅋ 뭔가 좀 웃겼고... 철침대에서 일어난 후에도 움직임이 되게 좀비물 보고 따라했나 싶음. 막 엄청 별로인 건 아닌데 묘하게 부자연스러웠어. 그리고 넘버가... 앙리는 한잔술에서 괴물은 도망자에서 저음 안 내려가는지 음 다르게 올려서 부르는 부분 있었음. 앙리는 한잔술 빼고는 낫배드였는데 괴물 넘버가 좀... 워낙 다이나믹한 캐릭터고 본인이 잡아온 노선도 되게 감정적인데 그게 표현이 잘 안되는 것 같음. 저음보단 고음이 강점인 것 같긴 한데 난괴물 고음부분이 너무너무 불안했어. 워낙 말라서 그런가 노래하는데 빡센 넘버에서(난괴물) 넘나 맥아리가 없음 ㅠㅠ 절망 도입부 "왔는가 나의 창조주" 부분도 저음이 안되면 어떻게 하려나 했는데 본체 목소리에서 좀 더 웅장하게 내려고 노력한듯... 아 그리고 가끔가다 이상한 모델워킹같은 스텝 나와서 좀 웃겼고 난괴물 고음부에서 고음발사 주먹쥐는 자세 신경쓰이더라...


대사/가사 틀린 건 내가 크게 예민하지 않아서 잘 못 느꼈고(행방불명 때 줄리아 안 나온 거 빼고 ㅎ...) 전체적으로 극 바뀐 거나 다른 캐슷 얘기도 간략하게 좀 해볼게. 일단 웰링턴장군 "자네의 능력에 조국의 미래가 달려있어" 이 대사에서 자네의 <부분에 삑사리 내는 거 왜 고정임? 왜 이런 걸 웃포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가는데... 빅터가 따라할 때 객석 터진 거 보면 계속 하려나 싶네... 평화의시대 즈음에는 빅터가 짜잘하게 더 싸가지 바가지 장착한 것 같고(숙부 술잔도 뺏곸ㅋㅋ) ㅋㅋ 한잔술 전에 빅터가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실험일지에 적어야겠다" 대사 추가됐던데 이건 진짜 생친놈 같아서 좋았음. 술집주인 남앙으로 바뀌고 술집 씬 들어갈 때 뭔 비지엠 생기고 대사 자잘하게 추가되고 바뀐듯. 앙리 감옥 갇혔을 때 뒤에 배경 원래 그렇게 동굴 돌벽같은 거였어...? 왜 이렇게 낯설었짘ㅋㅋ 아무튼 ㅇㅇ... 넘버 가사 가장 많이 바뀐 건 나는 왜 인 것 같고 거울 안 깸. 삼연 때는 거울 속의 나를 깨부수고 결심하는 게 좋았는데 이번에는 가사 중에 "나는 왜 하늘을 가리고 어둠 속에서 구원을 찾나" 하는 부분이 빅터를 잘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바뀐 것도 좋았어. 민빅은 여전히 생창기계 파워풀하게 잘 켜고 북극에서 가방도 남극까지 보내버림. 아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민택 (예정된) 춤신춤왕 페어 맞다 맞아 ㅋㅋ 한잔술 이거 무슨 술판에서 댄스파티 벌임. 제네바 뮤직뱅크임.


지우엘렌/에바 둘 다 너무너무 잘하더라! 에바는 개인적으로 혜나옵보다 똘끼가 한두단계정도 아래인 느낌인데 같은 부류(?)인 것 같고 ㅋㅋ 귀엽고 파워풀함. 내가 벤허에서밖에 못 봐서 에바 어떨지 감이 안 잡혔는데 잘하더라. 근데 나는 지우배우 감정선과 한서린 목소리를 좋아해서 엘렌이 너무 좋았음 ㅠㅠ 외로운 소년 이야기랑 그날에 내가 둘 다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 맺힐 것 같은 소리... 빅터와 나이차이 많이 나지 않는 누나같아서 더 마음 쓰이고 안타까운 엘렌이었어. 빅터 보낼 때도 모질지도 못하고 그래도 빅터를 위해 단단해지려 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아서 무너지는 게 너무 마음 아팠네 ㅠㅠ 그날에 내가 지우엘렌 민빅 둘 다 대오열이라 나도 같이 오열했잖아... 민빅은 개인적으로 단호한 엘렌이랑 붙을 때 더 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지우엘렌이랑 같이 보니 이 남매 그냥 내 가슴만 벅벅 찢어짐...


춘성이는 줄리아는 넘버 되게 잘 어울리고 좋았음. 개인적으로 눈빛 자체가 좀 쎄하게 느껴져서 줄리아가 하는 짓도 납득하며 봤고. 근데 까뜨 넘버가... 그곳에는은 좋았는데 산다는건 임팩트가 너무 없더라. 고음 올리는 건 잘 하는데 여기도 택괴처럼 빡센 넘버에서 목소리에 힘이 없음... 내가 다 불안함... 개인적으로 잘 모르는 배우라 그냥 이미지만 보고는 까뜨 되게 잘할 것 같았는데 연기는 좋았거든. 근데 넘버에서 너무 힘들어하니 오히려 본인이 보여주려던 처절함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좀 안타까웠음. 산다는건 후반에 저러다 목 나가는 거 아닌가 걱정될 정도로 불안함. 근데 또 에바 쟈크한테 매달릴 때 연기는 좋았고... 왔다갔다 했어 ㅠ 정리되고 한 번 더 보고 싶음. 괴물이 쳐다보고 안녕 하니까 아이씨ㅠ 하고 발로 밟았는데 그 순간 들을 때는 좀 띠용? 했었는데 좀 상스러워서(...)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아 그리고 까뜨 산다는건 전에 방에서 나올 때 삼연 때는 그냥 봐도 ㄱㄱ이구나 했었는데(절뚝거리던 거나 남앙들 태도나) 이번에는 춘성까뜨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들쳐업히기 전에 복부 맞았던 부분 계속 감싸고 나오는 거랑 + 페르난도 다가올 때 그냥 뒷걸음질 치는 게 아니라 손으로 머리 위로 방어자세 취하면서 움츠러들어서 그냥 안에서 맞은 걸로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전보다는 훨 나았음.


빅터 아역 친구는 연기 노래 다 좋았고 줄리아 아역 친구는... 노래만 잘했음. 노래는 잘하더라... 어린빅터 외로운 소년 이야기에서 엄마 시체 닦을 때 엘렌이 옆에서 안아주려고 다가오니까 팔로 자기 감싸는 손 뿌리치고 밀어냈던 거 너무 좋았음 ㅠㅠ 엄마 일어나, 제발... 하고 흐느끼는 것도 너무 좋았고 ㅠㅠ 빅터의 자기방어적이고 맹목적인 게 잘 보여서 넘 좋았다. 내 사람들에 대한 처절함이 민빅이랑 닮아있어서 그것도 좋았어.


그... 현철슈테판...은 무색무취였음. 내가 희정쌤에 길들여져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ㅋㅋ 그냥 진짜 별로 존재감이 안 느껴져서 잘 모르겠어. 특히 페르난도 너무 정상인(?)이라 아쉬웠음 ㅋㅋ... 시장님 차분한 목소리나 딱딱한 말투 때문인지 빅터에게 훨씬 더 매정해보임 ㅠ 앙상블은 전체적으로 괜찮았는데 빅터엄마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화가 많이 나있고 특히 미친 후에 목 엄청 긁어서 좀 거슬렸음. 추바야앙이 술집주인이던데 귀여웠음 ㅋㅋ



어후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 다 읽은 사람 있을지 모르겠지만 호불호는 있을지언정 난 역시 프랑켄은 프랑켄이다 하고 재밌게 잘 봄 ㅋㅋ 택괴 이 노선으로 가면 여기선 민빅 싸패같은 모습 많이 보일 것 같아서 그건 그거대로 흥미로울 것 같고... 택앙괴 좀 긴장한 티가 나서 로딩되면 몇 번 더 볼 의향 있음. 노래만 좀 더 탄탄해지면 좋겠음. 아무튼 읽어줘서 고맙고 민빅 너무너무 잘하니까 보러와ㅠㅠ 괴물맘이 빅터 홍보하는 이런 모습 어때 ㅠㅠ 민빅 역시 올라운더 너무 잘하고 좋다 ㅠㅠㅠ 개인적으로 첫공이지만 민빅이랑 지우엘렌은 막공텐션이라 해도 믿겠음... 다음 표가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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