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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프랑켄 11/28낮 민은 자첫러의 전캐 노선 후기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16.41) 2021.11.29 18:19:43
조회 2247 추천 7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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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고정 회전러라 이번시즌에 은앙을 처음 봤음.

우선 내가 알던 괴물이랑 완전 다른 존재 같아서 너무 신기했어. 은앙괴 보던 사람들은 당연하겠지만 내가 보기에 새로웠던 것들 위주로, 그리고 민빅이 이번에 첫공(택앙)이랑 또 어떻게 달랐는지 위주로 +다른캐슷 이야기 조금씩 써보려 함.

우선 제일 먼저 해야할 말. 민빅 생창 진짜 무슨 일이냐... 민생창으로 개명 바람. 삼연보다 훨씬 진짜 훨씬 많이 늘었어 노래가ㅠㅠ(물론 그 때도 잘했는데) 감동적임. 아 진짜 잘하네. 입 벌리고 봄... 아무튼 이번 시즌 자둘인데 생창에서 괴물 탄생 부분? 유리관 안에서 전기충격 받던 괴물이 유리벽을 턱 손으로 짚는거 디렉인가보더라. 괴물 바꿔서 봤는데 똑같네. 여기서 생명 탄생 느낌이 확 났음. 근데 얼마 안 있다 팔 스르륵 떨어지면서 괴물 몸이 축 쳐져서 살아있는 게 아닌가? 가 된듯. 전에는 다 끝나고나서 괴물 밑으로 내리고 빅터가 생창 기계 끄고 마무리한 후에 괴물 확인하러 가는 것 같았는데 이번에는 만들다 뭐가 잘못된 건지 빅터가 안돼, 안돼!!!!! 하면서 다급하게 멈추고 달려가서 괴물 부축해서 철침대에 눕힘. 이렇게 바뀐 게 이어지는 빅터의 "제발 깨어나!!!!!"를 좀 더 개연성 있게 보여주는 것 같긴 함. 엘렌이랑 룽게 못 오게 막는 것도 그렇고 ㅇㅇ... 생창~괴물탄생 민빅 감정선 돌겠음... 내 사람이 너무나 소중한 빅터라 룽게 일로 멘탈 너갱이 되는 게 ㅠㅠ 괴물 목에 쇠사슬 거는 것도 전보다 훠어어얼씬 천천히 해서 충동적인 느낌이 좀 덜하고 감정이 더 섬세하게 보여서 미치겠음.


은괴는 상처가 괴물의 내면(꿈)같고 절망이 절대자더라. 뭔가 날것의(?) 크리쳐라는 느낌 보다는 앙리의 환생(기억이 온전하지 않은)이라는 느낌이 컸고 또 앙리의 기억은 아닌데 일반 성인의 지능은 가지고 있는 '사람' 같음. 원인 모를 분노를 품고 있는? 그리고 난괴물에서 "빅터, 빅터... 빅터." 천천히 그 정체를 찾아가는 느낌. 첫 번째 빅터는 무의식 중에 뱉은 말이고 두 번째 빅터는 그 이름에 얽힌 것들을 기억해내는 과정, 세 번째 빅터는 온전한 앙리의 모습 같았음. 앙리로서 내친구 빅터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감정들이 뒤섞여 울음 섞인 소리로 불러보는 거... 난괴물 초반에 바닥을 손으로 쾅쾅쾅 치던 건 정체성에 대한 혼란으로 괴로워하는 괴물 그 자체였으나 후반부에는 앙리의 기억이 모두 돌아왔고 그래서 복합적인 감정에 휘둘리는 것 같았어. 특히 또 상처가 되게 다른 느낌이었는데 이쪽은 어린 아이와 (물리적인)거리가 멀더라. 이게 '긿은 잃은' 제 모습이 얼마나 인간과 멀어졌는지 심리적인 거리감을 보여주는 것 같았고... 인간성을 저버리면서 인간이길 포기하고 인간의 악을, 인간들을 단죄하길 택하는 것 같음. 괴물이 죽이는 어린 아이가 괴물 내면의 앙리이자 마지막 인간성이라고 느껴졌어. 그래서인지 각성한 이후로 절망이 엄청 위압감 있더라. 무겁게 짓누르는 심판자이자 절대자적 모먼트.

그래서 북극에서 난괴물 때터럼 "빅터, 빅터... 빅터." 세 번 부른 후에 "내 친구..."로 마무리하는 게 되게 양가감정이 느껴졌음. 앙리의 목소리를 이용한다는 느낌이 지배적이긴 한데 그 안에 분명 앙리가 존재하고 있어서...ㅠㅠ 앙리 목소리에 벌벌 떠는 민빅 내가 사랑했지... 은괴의 잔인한 복수는 앙리의 목소리를 이용하는 건데 그 안에 앙리가 살아있어서 처연하고 슬프더라... 그래서 난 민빅이 앙리 목소리 듣고 눈 돌아가기 전에 얼빠져서 앙리...?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게 너무 좋다. 한참 그러다 괴물 말이 멎고 실성한 것처럼 미친듯이 웃는데 이미 총은 쏘았고 자기 앞에 쓰러진 존재를 보면서 의식과 무의식이 뒤섞여서 웃는 거야. 미친놈인데 그 미친 웃음소리가 너무 슬펐네 ㅠ 민빅이 입은 웃고있고 소리는 숨넘어갈 것 같고 눈에는 희열이 차있는데 아무리 봐도 울고있는 사람 같아서 죽겠음... 그러다 괴물 풀썩 넘어가니 뚝 끊기고... 민빅의 '내가 앙리를 살렸어' 와 '내가 앙리를 또 다시 죽였어' 가 동시에 존재하는 이 소름끼치도록 슬픈 웃음을 어쩌냐... 또 다시 저주가 시작되나... 그 운명 벗으려 발버둥 쳤는데... 보는 내내 이 구절이 맴돌아서 너무 힘들었다. 어제 민빅의 "앙리" 나 혼자 두지마, 가 왜 이렇게 절박하고 고통스러웠을까... '혼자'라는 공포에서 기인한 트라우마 반응이라는 게 미치겠는 것... 극심한 죄책감과 두려움에 의한 정신착란... 경악스러움 ㅠ 그 길로 시체 끌어안고 북극 탈출해서 실험실 갈 것 같다고......

민빅 고정으로 괴물마다 느낌이 많이 달랐는데 같은 행동이지만 다른 감정으로 대하는 민빅이 너무 좋아서 민택(첫공) 봤을 때 얘기를 좀 해보자면 북극에서 만난 건 빅터와 앙리가 아닌 그저 창조주와 피조물이었음. 택괴는 앙리 목소리를 내는 것도 아닌데 빅터, 소리에 민빅이 희열에 차서 미친놈처럼 숨넘어가라 웃던 게 넘 소름끼쳤거든. 민빅의 생창은 생명을 창조해 신이 되는 게 아니라 저주에 맞서 내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기에 앙리를 되살렸고 앙리의 기억이 살아나 제 이름을 부른다는 것에 미쳐버린 것 같았음. 괴물이 지금껏 말하고 움직이던 것에는 차갑다가 앙리 얼굴을 한 존재의 입에서 다시 듣는 자기 이름에 눈 돌아가던 게 너무 무서웠어. 앙리의 기억이 존재한다, 거기까지 가서 그냥 돌았다고밖엔... 내가 지금껏 본 중에 가장 광기에 사로잡혀있는 모습이었어서 자꾸 생각남. 이 날 느낀 지독한 외로움을 너무나 두려워하던 민빅은 혼자가 된다는 것에 대한 공포로 아무것도 안 보이는 상태였고 그렇게 차갑게 대하던 괴물을 스스로 앙리라 칭하고 합리화하면서 혼자 두지 말라던 게 너무 슬펐거든. 그래서 그랬는지 오늘도 보는 내내 머리 속에서 '또 다시 저주가 시작되나... 그 운명 벗으려 발버둥 쳤는데...' 이 구절이 계속 맴돌았음 ㅠ 민빅 처절하다 정말... 민택일 때는 택괴 입에서 빅터, 소리가 나오자마자 웃었고 은괴일 때는 괴물 입에서 복수라는 말까지 끝나고 나서 고개 푹 숙였을 때 그제서야 막 웃었거든. 민택일 때는 앙리목소리공격이 없었어서 더 미친놈의 광기가 느껴졌고 민은일 때는 그 희열에 찬 웃음 안에 슬픔이 짙게 느껴져서 눈물나더라... 둘공 보고나니 좀 더 확실해지는데 민빅 첫공 때는 북극에서 후회는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은듯. 처절하게 실패했고 그걸 깨달은 순간 밀려드는 고독함에 발발 떨었고 그저 발악이었어. 앙리가 아닌 걸 알면서 앙리라고 믿는 것과 자기가 앙리를 죽였다는 사실을 부정하며 무너져내리는 것... 그래서 전자인 날(민택)에는 그 나락에서 자살할 것만 같았고 후자인 날(민은)에는 어떻게든 살아나가서 다시 앙리를 살려내려고 했을 것만 같았음.

안그래도 그날에내가 때 탈수하는 줄 알았어서 더... (내가) (물론 빅터도...) 지우엘렌 너무너무 다정한 누나라 그냥 저항없이 괄괄 울게됨... 외소이랑 그날에내가 시점만 다른 같은 장면인데 엘렌이 기억하고 빅터가 기억하는 마지막이 그렇게 다른 게... 이것도 이 극에서 정말 좋아하는 연출 중 하나임 ㅠ 그날에 내가 널 꼭 안아줄 테니까, 빅터를 배웅하며 엘렌이 되뇌이는 말이지만 훌쩍 커버린 빅터가 엘렌을 안아주고 있는 게... 민빅이 꼭 안아주고 지우엘렌 돌아서는데 빅터가 떠난 길 뒤돌아 보면서 서럽게 울다가 "내 동생..." 중얼거리던 소리에 나 또 눈물 팡 터짐 8ㅅ8 나는 외소이에서도 '큰 눈을 가진 내 동생'과 '큰 눈을 가진 아이'의 차이를 좋아해서 지우엘렌이 빅터 앞에서 꾸역꾸역 삼키던 걸 혼자 토해내며 내 동생, 불러보던 게 너무 슬펐네... 나 프랑켄 보면서 이렇게 우는 인간 아니었는데 지우엘렌만 보면 그냥 냅다 울어... ㅠㅠㅠㅠㅠ 지우엘렌-민빅 이 남매 그냥 최고다... 나이 차이도 많이 안 느껴져서 서로 의지하고 버텨냈을 것 같은, 다정하고 사랑 많은 사람들... 특히나 민빅이 내 사람들을 너무나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그 애틋함이 지우엘렌이랑 붙으니 그냥 대오열 너무슬픔 ㅠㅠ 이 사람들이 쏟은 눈물로 제네바가 수중도시가 되었다... 민빅의 "누나, 가지마..." 와 지우엘렌의 "내 동생..."이 서로 닿지 못하는 게 너무 서러워서 힘들었다 ㅠㅠ 지우배우의 섬세한 감정선 덕분에 온전히 극과 인물의 감정에 몰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참 진정성 있는 배우인듯...

지우엘렌은 잘할 거 알았는데 에바가 상상초월 너무 잘해서 자첫 때도 그렇고 어제도 입 벌리고 봄... 첫공 때보다 더 자신감 차있고 더 카리스마 있어졌더라. 그리고 좀 더 자신을 내려놓은 것 같았음. 아주 날라다니던데 ㅋㅋ 지우배우 진짜 믿보배야... 민쟠은 알다시피(?) 아주 클래식한데 좀 더 날카롭고 무서워진 것 같고 지우에바는 더 귀여워졌는데 그만큼 더 살기가 잔인해졌음. 지우에바 진짜 잘한다. 남세 끝나고 기립박수 칠 뻔함. 노래 점점 더 잘해지는 것 같아.

그리고 사실 해나줄리아/까뜨는 불호였어서 별로 할 말이 없는데... 일단 노선 생각해보기 전에 기본적으로 노래 완벽하게 하느라 정신 팔려서 연기를 못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기가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줄리아는 사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 그냥 방관자고 위선자처럼 보이긴 했는데 이게 노선인지 그냥 연기를 못한 건지 파악이 안 됨... 지난번엔 춘성줄랴로 봐서 둘이 다른 점을 찾아보자면 재판씬에서 춘성줄랴는 빅터 내보내고 앙리 사형선고 나오는데도 끝까지 시장님 뜯어말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거든. 해나줄랴는 처음에 슈테판한테 귓속말 하고 그 이후로 그냥 가만히 쳐다만 보고 있더라고. 앙리가 죽든말든 빅터만 살면 되니까 죄책감도 없고 그냥 좀 무서웠어. 빅터 앞에서 너만을 사랑할 거고 뭐든 할 거고 하는 게 광기고 소유욕이었던 것 같은 느낌. 그리고 해나까뜨 평이 좋길래 기대하고 갔는데(춘성까뜨는 좋았는데 넘버 소화가 너무 힘들었어서ㅠ) 솔직히 넘버 클린하다 빼고는 뭘 잘하는지 모르겠음... 넘버도 파워풀하게 부른다 뿐이지 그 안에서 어떤 감정의 변화가 일어나는지도 모르겠더라. 특히 산다는거 부르긴 잘 부르는데... 그게 다야. 그곳에는에서 그 어떤 감정도 느껴지질 않고 넘버 부르는 데만 집중하는 것처럼 보여서 그 뒤로 다 똑같이 보임. 그냥 해나까뜨는 변화가 안 느껴져서 그런지 처음부터 나쁜애같음. 그곳에는에서 까뜨의 본래 모습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해나까뜨는 평소에도 나쁜짓 많이 하면서 살아온 것 같음 ㅋㅋ... 산다는거도 냅다 처음부터 독 넣고 죄책감이나 혼란함이 하나도 안 느껴졌어. 이게 노선인 것 같기도 하고... 뒤에 괴물 발로 차고 빌고 와리가리 하는 씬에서도 절박하고 처절하고 그런 느낌보다는 그냥 독기였음. 원래 그런 애 같아... 지금까지는 볼 때 되게 까뜨린느가 양가감정 느껴지는 캐였는데 그게 넘버에서 감정 표현이 제대로 될 때 그렇다는 걸 어제 처음 알았음.

그리고 은앙개 보면서 가장 달라서 신기했던 점은 일단 괴물이 앙리와 거의 분리되지 않은 하나의 개체라는 점이었고 그래서인지 행동 가사 디테일도 비슷한 게 하나도 없더라. 격투장에서도 에바가 하는 이 자의 이빨엔 분노가, 두 눈엔 증오가 서렸네- 하는 말을 이렇게 실감하긴 처음이었음. 괴물도 그 원인을 모르고 그냥 내재된 분노라는 것, 그래서 난괴물 초반에는 괴물로서 분노와 서러움의 표출이었는데 이내 과거의 기억을 되찾고 빅터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떠올리고 앙리의 모습으로 울부짖는 게 인상깊었어. 갓 만들어진 생명체가 아니라 이미 온전한 인간의 모습과 지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신기했음. 특히 그곳에는 전후로 내가 본 다른 괴물들은 대부분 까뜨린느가 하는 행동을 마냥 따라한다 + 배워가는 느낌이었는데 은괴는 까뜨가 행동하지 않아도 그 말을 인지하고 이해해서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 수준까지 되더라.

그리고 은앙은 되게 자기 신념에 확신이 있고 그래서 단단한 앙리 같았음. 너꿈속 가사나 박자도 되게 많이 달라서 사실 좀 혼란스러웠는데 ㅋㅋ 마음 속으로 따라부르다가 가사 달라서 흠칫흠칫 했던 게 전체적으로 좀 있었음... 특히 감옥 안에서는 '내가 가진' 모든 걸 버리고, 가 아니라 '내가 믿던' 이더라고. 내 기억으로는 내가 본 앙리는 감옥 안에서, 그리고 단두대 올라가는 계단에서 둘 다 내가 가진 이었거든. 은앙은 감옥 안에서는 내가 믿던 이고 처형대 가는 길에는 내가 가진 이더라고. 이게 단단한 모습으로 보니까 자기 신념을 내려놓고 빅터가 가는 길에 함께하게 된 모습이, 그래서 빅터 대신 죽기로 결심한 게 감옥 안에서 잘 느껴졌고 신념적으로 먼저 빅터와 함께한 이후 자기가 살아오면서 가졌던 모든 것들을 포기한다는 것 같아서 내가믿던/내가가진 으로도 노선 표현이 되게 잘 된다고 생각했음. 신기하고 재밌었음.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뻘한 생각이지만 어제 민빅 생창 진짜 너무 쩔었어섴ㅋㅋ 은괴가 앙리 자아가 지배적인 거 + 노래를 아주 잘함 콜라보로 어쩐지 민빅이 생창을 찢더라니... 끝내주는 생창을 했군. 민빅 신보다 생창 잘하네... 이러면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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