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미사일 장착하고 어디서 날아 왔나?" …'아찔한 상황'에 국제 사회 '초긴장', 중국군 주장 들어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5 07:04:26
조회 44 추천 0 댓글 0
														
중국 군용기를 위협했다는 전투기 2대
구체적인 나라와 기종은 언급하지 않아
중국이 주변 항공기를 위협한 사례 빈번



중국이 훈련 도중 미사일을 탑재한 외국 군용기 2대와 대치하는 상황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동부전구를 방문해 진행한 인터뷰 등을 기사로 작성하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미사일을 장착한 미상의 전투기 2대




중국 측 주장에 따르면 자신들의 군용기는 다른 전투기의 호위가 없는 상황에서 중국 본토와 멀리 떨어진 공역을 비행 중이었다.

그러던 와중에 중국은 군용기 조종실의 스크린을 통해 미확인 비행기 2대가 빠르게 접근 중임을 파악했으며 타국 군용기가 수차례에 걸쳐 탑재한 미사일을 과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양측의 군용기는 가장 가까워졌을 때의 거리가 100m도 되지 않을 정도로 근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방군보는 정확한 상황 발생 시점이나 상대국 및 전투기 기종 등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다.

중국 군용기는 경고 방송 후 20분 가까운 대치 동안 비행 태세를 유지하며 원래 목표한 공격에 도착, 훈련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항공기를 위협했던 중국의 과거




중국 측에서 상대국 및 기종에 대해 자세한 언급을 하지 않아 현재까지 이번 사건의 원인이나 구체적인 상황은 전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중국은 과거 자국 전투기를 활용해 주변국 항공기를 위협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이번 대치 과정에서 국제 사회의 지지를 얻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지난 7월 JH-7 전폭기를 출격해 일본 항공 자위대 측 정보 수집기를 위협했다. 당시 일본 측 주장에 따르면 중국 군용기는 수평 기준 30m 이내까지 가까워졌을 정도로 근접 비행을 실시했으며, 연이어 다음날에도 수평 거리 기준 60m 거리에서 근접 비행을 실시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중국의 J-15 전투기가 일본 자위대의 초계기 주변에서 근접 비행을 실시했으며 당시에는 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되어 더 큰 논란을 일으켰다.

호주에는 플레어 발사 도발까지 자행




일본이 중국 전투기의 근접 비행으로 위협을 느꼈다면 호주는 중국 전투기가 발사한 플레어로 인해 위협을 받은 사례가 존재한다.

플레어는 적이 발사한 열추적 미사일을 회피하기 위한 기만체로 영화 등에서 전투기가 방출하는 화염 덩어리를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중국은 호주군의 초계기나 헬기가 자국 영공을 침범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내쫓기 위해 전투기에서 플레어를 발사한 바 있으며 지난해와 올해에만 총 3건 이상의 도발 사례가 확인되었다.

이를 두고 호주군은 자칫 중국군이 발사한 플레어에 헬기나 군용기가 맞았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주장하며 중국이 안전하지 않고 비전문적인 방식으로 위협하고 있다는 비판을 남기기도 했다.



▶ “무려 7년 만에 역대 최대치 기록” …북한·중국 꼼짝 못 해, 한층 강력해질 우리 군 모습 봤더니▶ “전차 킬러 명성도 이제는 끝” …러시아군 특수 무기에 ‘초긴장’, 헬기 잡는 ‘비장의 카드’ 봤더니▶ “40분의 1 가격으로 미국 초토화?” …중국이 개발한 ‘신무기’에 전 세계 ‘발칵’, 대체 정체가?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1712 정부 “지금부터 준비해라”…결국 모든 차에 ‘강제 장착’ 명령 내렸다 [1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323 0
1711 "현대차 위기설, 결국 현실 되네요"…한국인들까지 등 돌리자 '심각한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1 0
1710 "한때는 세계 최강이라 불렸는데" …미군마저 골머리 앓게 만든 '이 나라',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3 0
1709 "59년간 우리 국민 모두가 잊고 있었다" …39명 억울한 죽음 어쩌나, 숨겨진 북한군 만행 봤더니 [3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075 54
1708 "결국 900만원대 SUV 나왔네요"...현대차 뺨치는 옵션까지, "이게 가능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9 0
1707 "그랜저 사기 전 꼭 확인하세요"…'천만 원' 뚝 떨어지자, 아빠들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4 0
1706 “G80 뺨 치는데 3천만 원대?”…자율주행까지 탑재한 신차에 ‘입이 떡’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2 0
1705 “현대차는 ‘일회용 차’” 욕먹던 시절…전 세계 놀래킨 ‘신의 한 수’에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4 0
1704 "고작 1년도 안 지나 로켓 배송" …이래서 한국에 SOS 보냈다, '이 나라'가 받은 '특급 전력'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2 0
1703 "차라리 트럼프가 이겨야 한다"...삼성 운명까지 걸린 문제에 '이럴 수가'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2 0
1702 “유지비 걱정 싹 사라졌다”…1,500km 달리는 ‘괴물’ 등장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7 0
1701 "은밀하게 침투 후 수뇌부 제거" …전 세계 공개된 영상에 '화들짝', 이런 특수부대가 사실이라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8 0
1700 "삼성보다 잘 나가던 기업인데"…결국 중국 손에 넘어가자 LG·삼성 '초비상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5 0
1699 "한 달 사이 60만 명 사라졌다" …러시아군 전략에 결국 이렇게, 대체 무슨 속셈인지 봤더니 '맙소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9 0
1698 "1,200만 원에 싼타페급 덩치?"...1,100km 주행 능력까지,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7 0
1697 "2천 척으로 460km 포위망 형성했다" …사상 초유 움직임에 '초긴장', 서해에서 이랬다면 설마 [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64 1
1696 "신의 직장 때려치웠다"..."수백억 연봉" 포기하고 한국 온 천재, 대체 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2 0
1695 "한국 헌법까지 대놓고 저격했다" …선 넘어도 제대로 넘은 북한, 말도 안 되는 사태에 '초긴장' [1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715 10
1694 "3년 지나면 구형 되는 현대차와 딴판"...수만 대 더 팔리더니, 오너들 '극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5 0
1693 "풀옵션인데 이 가격?"…기아가 작정하고 내놨다는 신차, 정체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8 0
1692 부업으로 시작했는데 "정부 덕에 3천만 원 생겼다"...5060 엄마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0 0
1691 "4.7m SUV가 천만 원대?"…싼타페 뺨치는 가성비, 연비까지 "미쳤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0 0
1690 "철저한 보복 준비했다더니 결국" …미군 건드렸다가 이렇게, 지구 건너편에서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8 0
1689 "해킹범 80억 넘게 벌었다"...쿠팡 사태 얼마나 됐다고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5 0
1688 "국가를 뒤흔들었는데 고작 이렇게?" …한국 안보 초토화됐다, 그런데 받은 처벌이 겨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9 0
1687 "테슬라 왜 줄 서서 사요?"...아빠들 마음 돌린 '이 차', 출시 소식에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8 0
1686 한국 철수설 돌더니 "스포티지급을 천만 원에?"…주행거리 1,000km 신차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2 0
1685 “비싼 그랜저 안 사도 되겠네”…'2천만 원'이나 저렴해진 수입차에 아빠들 '환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4 0
1684 "미국이 독점하던 '그 무기'였는데" …한국이 판 뒤집었다, '이것' 하나로 바뀌게 될 안보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1 0
1683 "한 번 타보면 다른 전투기 못 탄다" …동남아·중동·유럽까지 반해, 한국산 전투기 수백 대 잭팟 터지나 [2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269 15
1682 “카니발 아빠들 ‘침 꼴깍’”…기름 냄새만 맡아도 굴러가는 신차 , 승차감까지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5 1
1681 "김정은 숨어도 전혀 소용없다" …언제 북한 초토화 가능, 드디어 배치된 '괴물 무기' 정체에 '발칵'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0 0
1680 하이브리드 1등 하더니 “제네시스까지 잡으러 왔다”, 압도적인 덩치에 ‘관심 폭발’ [1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788 5
1679 “현대차가 또 해냈다”…결국 세계 1위 오른 ‘국산 SUV’, 정체가 “의외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2 0
1678 "벤츠 반값 수준인데 1,000km 주행?"…'미친 가성비' 독일차 등장에 '환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0 0
1677 믿었던 삼성마저 "하루아침에 100만 원 올랐다"…소비자들 "이제 어쩌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46 0
1676 "차라리 식민 지배 받는 게 낫다" …충격적인 Z세대 발언에 국가 전체 '발칵',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보니 [3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449 15
1675 "지긋지긋한 옵션질 이제 그만"...제네시스 깡통 값에 '풀옵션' 누리는 SUV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8 0
1674 "탄 고기도, 라면도 아니었다"…한국인 암 원인 '의외의 1위', 정체 보니 '발칵' [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02 0
1673 "이제 카니발 안 사도 되겠네"..."진작 좀 나오지" 기다리던 아빠들 '환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1 0
1672 "1,000원이면 충분합니다"...아침 보리차보다 강력한 '이것', 마시면 독소 '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8 0
1671 "벤츠 계약금 뺐어요"...대치동 엄마들 목 빠지게 기다린 '신차', 드디어 나온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3 0
1670 세계 최고라더니 "알고 보니 겨우 이 정도?" …'치명적 결함' 공개된 중국 전력, 뭐가 문제인지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1 0
1669 "한국 무기만 찾는다고 좋아했는데" …우리 국민 손에 멍든 한국산 전차, 전 세계적 망신 살펴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8 0
1668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대라더니" …한겨울 혹한 속 무력시위, 미국·영국 최정예 부대마저 극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54 0
1667 "연비 25km 미쳤다"…연봉 3천도 유지 가능한 1000만 원대 독일차, 정체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72 0
1666 "당연히 100:0 아닌가요?"...피해자인 줄 알았다가 '가해자' 된 황당 사연 [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455 1
1665 "왜 비싼 국산차 사요?"…4050 아빠들이 극찬하는 천만 원대 준중형 SUV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76 0
1664 "미국 갑질에 바가지 썼다" …2조8천억 더 뜯어간 미국의 무기 판매, 한국 부러워 죽겠다 '아우성'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54 0
1663 "미국과 더는 대화 불가 상황" …불안한 움직임에 칼 뽑은 유럽, 병력 집결한 곳 봤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