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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차례에 걸쳐 5천 발이나 쐈다" …'초유의 사태'에 미국도 한발 물러서,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1 14: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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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 전투기까지 투입하는 태국
민간인 사망자까지 발생 추정
책임을 떠넘기는 태국과 캄보디아



지난 7월 무력 충돌 이후 군사 교전을 재개한 태국과 캄보디아가 연일 공방전을 주고받는 가운데 휴전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현재 캄보디아는 언제든 대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태국은 멈출 수 없다는 강경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강경 기조를 유지하는 태국 관계 당국




이번 사태에 대해 태국의 아누틴 찬위라꾼 총리는 “지금 교전을 멈출 수 없다”고 강조하며 “계획한 작전을 군이 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며 정부가 계획된 모든 종류의 군사 작전을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여기에 태국 외교부도 총리를 지원하고 나섰다.

시하삭 푸앙껫깨우 태국 외교부 장관은 캄보디아와의 협상 가능성을 전혀 찾지 못했다며 “현재 상황에서는 제삼자 중재가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국은 “캄보디아가 먼저 적대 행위를 중단해야만 그들의 의견을 듣겠다”며 캄보디아를 압박하고 있다.

서로에게 책임을 넘기는 태국과 캄보디아




태국과 캄보디아는 상대국이 먼저 공격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는 상반된 주장을 내놓고 있다. 태국군은 자국 군인 4명이 사망하고 68명이 다쳤다고 밝혔으며, 캄보디아는 자국 민간인 9명이 숨지고 20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또한 태국군은 캄보디아가 125차례에 걸쳐 5천 발의 BM-21 다연장 로켓을 발사했고 자폭 드론 33대를 투입해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태국은 지난 7월 발생한 군사 분쟁처럼 F-16 전투기로 맞불을 놓고 있으며 수송기와 헬기 위주의 전력을 보유한 캄보디아군의 입장에선 태국의 F-16이 매우 버거운 전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 밖에도 태국은 말레이시아가 휴전을 제안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그런 제안을 받은 적도, 논의한 적도 없다고 밝혀 양측의 군사적 충돌은 쉽게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00년 넘게 이어진 국경 문제 지속




태국과 캄보디아가 이처럼 계속해서 군사 충돌을 벌이는 가장 큰 이유는 국경 때문이다. 1907년 프랑스가 캄보디아를 식민지로 통치하면서 처음 측량한 817km 길이의 국경선 가운데 일부 경계가 확정되지 않은 지점이 여전한 불씨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양국은 계속해서 국경 문제로 다투고 있으며 특히 국경 일대에 매설된 지뢰로 다수의 부상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양국은 지난 5월에도 국경 일대에서 소규모 교전이 발생했었으며 지난 7월에는 지뢰 사고의 여파로 인해 닷새간 군사 충돌을 감행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양국은 지난 10월 휴전 협정을 체결했으나 계속되는 국경 지역 지뢰 사고로 인해 태국군 부상자가 끊이지 않으면서 결국 또 한 번의 군사 충돌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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