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중국·러시아 들어오기만 기다렸나" …북한군 '물밑 움직임'에 '당혹', 이번엔 또 무슨 속셈이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1 21:27:13
조회 81 추천 0 댓글 0
														
서해상으로 방사포 발사한 북한
중러 군용기 KADIZ 침범과 겹쳐
한반도 역내 군사적 긴장도 상승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가 연합 훈련 과정에서 KADIZ로 진입해 군사적 긴장도를 높이더니 이번에는 북한마저 한반도 안보 불안을 고조시키고 있다.

북한은 지난 9일 서해상으로 10여 발의 방사포를 발사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러한 군사적 활동은 한반도와 그 주변의 군사적 긴장도를 높이기 충분하다.

동계 훈련의 일환으로 추정 중




합동참모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북한이 서해상으로 발사한 방사포는 240mm 방사포로 밝혀졌다. 해당 방사포는 북한이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을 겨냥했다며 위협하는 방사포 중 하나다.

북한이 사용하는 240mm 방사포는 주로 12연장과 22연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사거리는 40~65km 수준이다. 이러한 사거리는 휴전선 일대에서 서울과 그 일대를 노리기 충분한 수준이다.

또한 북한은 지난달 1일과 3일에도 240mm로 추정되는 방사포를 각 10여 발씩 서해상으로 발사한 바 있다. 현재 우리 군은 북한군이 통상적으로 12월부터 동계 훈련에 들어간다는 점을 근거로 이번 방사포 사격도 훈련의 일환으로 추정하고 있다.

주력 전투기와 전략 폭격기 진입




한편 지난 9일 KADIZ로 진입했던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는 Tu-95 전략 폭격기를 비롯해 J-16 전투기와 Su-30 등으로 알려졌다.

Tu-95는 1956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전 배치된 구식 폭격기지만 매우 뛰어난 항속 거리를 보유하고 있고 15톤 수준의 무장 탑재가 가능해 지금도 러시아군의 주요 폭격기 전력으로 활용되고 있다.



여기에 J-16과 Su-30은 각각 중국과 러시아가 보유한 주력 전투기다. 방공 식별 구역은 개별 국가의 주권 사항인 영공과 달리 군용 항공기를 조기에 식별하고 대응하기 위한 임의의 선이다.

따라서 KADIZ에 진입한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는 한국의 영공을 침범한 것은 아니지만 방공 식별 구역 진입이 계속될 경우 군사적 긴장도가 높아지고 우발적 충돌 가능성이 커진다.

급격히 높아지는 동북아의 긴장도




이처럼 최근 들어 동북아시아에서는 역내 긴장감을 높일 수 있는 사안들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현재 일본과 중국은 ‘대만 유사시 개입’ 문제로 논란이 발생하며 전투기가 레이더를 조사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여기에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가 KADIZ로 진입하고, 북한이 동계 훈련을 빌미로 방사포를 발사하는 등 군사적 도발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일본은 블랙이글스의 독도 비행을 빌미로 한국 공군의 중간 급유를 거부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군사적 협력을 방해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이러한 일본의 행보로 인해 한미일 연합 훈련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또 다른 논란이 일어날 조짐도 보이고 있다.



▶ “연말 앞두고 ‘초대박’ 선물 들어왔다” …2조 원 규모 추가 잭팟, K-2 전차 54대 향한 곳 봤더니▶ “125차례에 걸쳐 5천 발이나 쐈다” …’초유의 사태’에 미국도 한발 물러서, 대체 무슨 일이?▶ “미국이 제대로 칼을 갈았다” …진짜 게임체인저 등장, 천조국이 작정하고 만든 ICBM 정체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1712 정부 “지금부터 준비해라”…결국 모든 차에 ‘강제 장착’ 명령 내렸다 [1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05 0
1711 "현대차 위기설, 결국 현실 되네요"…한국인들까지 등 돌리자 '심각한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44 0
1710 "한때는 세계 최강이라 불렸는데" …미군마저 골머리 앓게 만든 '이 나라',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8 0
1709 "59년간 우리 국민 모두가 잊고 있었다" …39명 억울한 죽음 어쩌나, 숨겨진 북한군 만행 봤더니 [3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061 54
1708 "결국 900만원대 SUV 나왔네요"...현대차 뺨치는 옵션까지, "이게 가능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3 0
1707 "그랜저 사기 전 꼭 확인하세요"…'천만 원' 뚝 떨어지자, 아빠들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6 0
1706 “G80 뺨 치는데 3천만 원대?”…자율주행까지 탑재한 신차에 ‘입이 떡’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7 0
1705 “현대차는 ‘일회용 차’” 욕먹던 시절…전 세계 놀래킨 ‘신의 한 수’에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8 0
1704 "고작 1년도 안 지나 로켓 배송" …이래서 한국에 SOS 보냈다, '이 나라'가 받은 '특급 전력'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5 0
1703 "차라리 트럼프가 이겨야 한다"...삼성 운명까지 걸린 문제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41 0
1702 “유지비 걱정 싹 사라졌다”…1,500km 달리는 ‘괴물’ 등장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9 0
1701 "은밀하게 침투 후 수뇌부 제거" …전 세계 공개된 영상에 '화들짝', 이런 특수부대가 사실이라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1700 "삼성보다 잘 나가던 기업인데"…결국 중국 손에 넘어가자 LG·삼성 '초비상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45 0
1699 "한 달 사이 60만 명 사라졌다" …러시아군 전략에 결국 이렇게, 대체 무슨 속셈인지 봤더니 '맙소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1698 "1,200만 원에 싼타페급 덩치?"...1,100km 주행 능력까지,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 0
1697 "2천 척으로 460km 포위망 형성했다" …사상 초유 움직임에 '초긴장', 서해에서 이랬다면 설마 [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63 1
1696 "신의 직장 때려치웠다"..."수백억 연봉" 포기하고 한국 온 천재, 대체 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2 0
1695 "한국 헌법까지 대놓고 저격했다" …선 넘어도 제대로 넘은 북한, 말도 안 되는 사태에 '초긴장' [1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714 10
1694 "3년 지나면 구형 되는 현대차와 딴판"...수만 대 더 팔리더니, 오너들 '극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5 0
1693 "풀옵션인데 이 가격?"…기아가 작정하고 내놨다는 신차, 정체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8 0
1692 부업으로 시작했는데 "정부 덕에 3천만 원 생겼다"...5060 엄마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9 0
1691 "4.7m SUV가 천만 원대?"…싼타페 뺨치는 가성비, 연비까지 "미쳤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0 0
1690 "철저한 보복 준비했다더니 결국" …미군 건드렸다가 이렇게, 지구 건너편에서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7 0
1689 "해킹범 80억 넘게 벌었다"...쿠팡 사태 얼마나 됐다고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5 0
1688 "국가를 뒤흔들었는데 고작 이렇게?" …한국 안보 초토화됐다, 그런데 받은 처벌이 겨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9 0
1687 "테슬라 왜 줄 서서 사요?"...아빠들 마음 돌린 '이 차', 출시 소식에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8 0
1686 한국 철수설 돌더니 "스포티지급을 천만 원에?"…주행거리 1,000km 신차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2 0
1685 “비싼 그랜저 안 사도 되겠네”…'2천만 원'이나 저렴해진 수입차에 아빠들 '환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4 0
1684 "미국이 독점하던 '그 무기'였는데" …한국이 판 뒤집었다, '이것' 하나로 바뀌게 될 안보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0 0
1683 "한 번 타보면 다른 전투기 못 탄다" …동남아·중동·유럽까지 반해, 한국산 전투기 수백 대 잭팟 터지나 [2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262 15
1682 “카니발 아빠들 ‘침 꼴깍’”…기름 냄새만 맡아도 굴러가는 신차 , 승차감까지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5 1
1681 "김정은 숨어도 전혀 소용없다" …언제 북한 초토화 가능, 드디어 배치된 '괴물 무기' 정체에 '발칵'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0 0
1680 하이브리드 1등 하더니 “제네시스까지 잡으러 왔다”, 압도적인 덩치에 ‘관심 폭발’ [1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787 5
1679 “현대차가 또 해냈다”…결국 세계 1위 오른 ‘국산 SUV’, 정체가 “의외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2 0
1678 "벤츠 반값 수준인데 1,000km 주행?"…'미친 가성비' 독일차 등장에 '환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0 0
1677 믿었던 삼성마저 "하루아침에 100만 원 올랐다"…소비자들 "이제 어쩌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43 0
1676 "차라리 식민 지배 받는 게 낫다" …충격적인 Z세대 발언에 국가 전체 '발칵',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보니 [3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445 15
1675 "지긋지긋한 옵션질 이제 그만"...제네시스 깡통 값에 '풀옵션' 누리는 SUV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8 0
1674 "탄 고기도, 라면도 아니었다"…한국인 암 원인 '의외의 1위', 정체 보니 '발칵' [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01 0
1673 "이제 카니발 안 사도 되겠네"..."진작 좀 나오지" 기다리던 아빠들 '환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0 0
1672 "1,000원이면 충분합니다"...아침 보리차보다 강력한 '이것', 마시면 독소 '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8 0
1671 "벤츠 계약금 뺐어요"...대치동 엄마들 목 빠지게 기다린 '신차', 드디어 나온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3 0
1670 세계 최고라더니 "알고 보니 겨우 이 정도?" …'치명적 결함' 공개된 중국 전력, 뭐가 문제인지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0 0
1669 "한국 무기만 찾는다고 좋아했는데" …우리 국민 손에 멍든 한국산 전차, 전 세계적 망신 살펴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8 0
1668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대라더니" …한겨울 혹한 속 무력시위, 미국·영국 최정예 부대마저 극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54 0
1667 "연비 25km 미쳤다"…연봉 3천도 유지 가능한 1000만 원대 독일차, 정체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72 0
1666 "당연히 100:0 아닌가요?"...피해자인 줄 알았다가 '가해자' 된 황당 사연 [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451 1
1665 "왜 비싼 국산차 사요?"…4050 아빠들이 극찬하는 천만 원대 준중형 SUV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76 0
1664 "미국 갑질에 바가지 썼다" …2조8천억 더 뜯어간 미국의 무기 판매, 한국 부러워 죽겠다 '아우성'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54 0
1663 "미국과 더는 대화 불가 상황" …불안한 움직임에 칼 뽑은 유럽, 병력 집결한 곳 봤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