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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눈앞에 경고장 투척했다" …작정한 러시아의 '살벌한 경고', 유럽 전체 '초긴장'한 사태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2 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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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시니크 미사일로 대규모 공습
핵탄두까지 장착할 수 있는 성능
다국적군 배치에 대한 경고 메시지



러시아가 종전 협상에서 서방과 대립각을 세우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와 주요 도시에 대규모 심야 공습을 감행했다.

이번 공격에는 러시아가 자랑하던 오레시니크 미사일 등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거론되는 다국적군 배치에 대한 불만이 공습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를 타격한 최신형 미사일




이번 러시아의 대규모 심야 공습은 수도인 키이우를 비롯해 서부 중심 도시 르비우 등에 집중되었다. 공습 당시 르우의 핵심 기반 시설을 타격한 미사일은 탄도 궤적을 그리면서 음속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속도로 비행했으며 우크라이나가 가진 방공망으로는 요격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방 전문가들은 해당 공습 직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랑해 온 극초음속 미사일 오레시니크일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또한 러시아 국방부는 서방 매체의 분석이 나온 뒤 “1월 9일 우크라이나 핵심 목표물에 대한 대규모 타격에 오레시니크 미사일을 사용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공격으로 우크라이나에선 다수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서 시민들이 혹한 속에서 난방 없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러시아가 선전하는 오레시니크의 성능




오레시니크 미사일은 러시아어로 개암나무라는 뜻을 가진 단어에서 나왔으며 최장 사거리는 5천km에 육박한다. 이는 러시아에서 유럽이나 미국 서부 등까지 공격할 수 있는 사거리다.

여기에 오레시니크 미사일은 핵탄두와 재래식 탄두를 모두 탑재할 수 있으며 러시아는 재작년 11월에 오레시니크 미사일을 처음 사용했다.

당시 푸틴 대통령은 “오레시니크를 러시아가 가진 정밀 장거리 무기들과 함께 대량으로 사용할 경우 전략 핵무기의 효과와 위력에 필적할 정도의 결과가 나올 것”이라 자신했다.



또한 최근에는 자신들의 우방인 벨라루스에 오레시니크 미사일을 배치하면서 군사적 협력을 강화했으며 이 때문에 유럽 내에서는 오레시니크 미사일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유럽을 향한 경고 메시지 전달 의도




러시아의 이번 공습은 최근 우크라이나의 평화 유지 방안을 두고 유럽 내에서 다국적군을 배치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전개되었다.

영국과 프랑스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면 우크라이나에 다국적군을 배치해 재건을 돕겠다고 했으며 일부 국가들은 우크라이나 대신 인접국에 다국적군을 배치해 평화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에 러시아는 타국 군대가 우크라이나 내로 들어올 경우 합법적인 표적이 될 것이라 반발했으며, 이번 공습의 주요 표적 중 하나로 폴란드 국경과 인접한 르비우를 타격한 것도 서방에 보내는 경고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다.



▶ “베네수엘라 다음 표적지 정해졌나?” …최종 표적 선정 눈앞으로, 트럼프가 쥔 ‘군사 작전’ 카드 봤더니▶ “선 넘어도 한참 넘었다” …도덕적 고민마저 버린 중국, 전투기 날아간 곳 봤더니 “이럴 수가”▶ “군인은 목숨 걸고 싸우고 있는데” …역대 최악의 비리 터졌다, 대체 얼마나 빼돌렸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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