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세계 최강 F-22 대항마라더니 이렇게 또?" …작정하고 만든 '이 전투기', 업그레이드 계획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3 07:01:31
조회 65 추천 0 댓글 0
전투기와 AI 통합을 시도하는 중국
보조 조종사의 역할을 AI로 대체해
J-20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력 강화



중국이 인공지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신들의 주력 전투기인 J-20의 성능을 대폭 강화하려 한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F-22 랩터의 대항마로 개발해 운용 중인 J-20의 레이더와 엔진 이외에 AI 통합 등으로 전자 장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작업에 들어갔다.

보조 조종사의 역할을 담당할 AI 통합




중국 군사 평론가 장쉐펑은 “J-20의 경우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추적 등의 항공 전자 시스템의 성능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AI 통합이 핵심이라 강조했으며 해당 업그레이드가 완료된다면 J-20은 마치 보조 조종사가 한 명 더 있는 것과 같은 수준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또한 장쉐펑의 평가에 따르면 J-20에 AI가 통합될 시 중장거리 및 가시거리 밖의 공중전에서 성능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은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최소 300대 이상의 J-20을 실전에 배치한 것으로 보이며 연간 최소 70대에서 최대 100대 수준의 신규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F-22 랩터의 대항마로 개발한 전투기




중국의 J-20은 지난 2011년 첫 시험 비행을 시작으로 2017년부터 중국 공군에 실전 배치된 스텔스 전투기다. 또한 J-20은 스텔스 기능 이외에도 초음속 순항 능력, 탁월한 기동성, 첨단 항공 전자 장비를 갖춰 중국 공군의 주력으로 평가받는다.

개발 초기에는 엔진 기술의 한계로 러시아제 전투기 엔진을 사용했으나 2021년부터는 중국이 자체 설계·제작한 전투기 엔진으로 교체했으며 이후 몇 차례의 엔진 개발을 거쳐 신형 엔진으로 또 한 번 교체되었다.

여기에 내부 무장창에는 사거리 200km 이상의 PL-15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4발과 PL-10 단거리 미사일 2발을 탑재할 수 있다.

다양한 항공 전력 확보에 혈안이 된 중국




중국은 단순히 J-20의 보유 수량을 많이 확보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항공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일례로 중국은 J-20을 GJ-11 스텔스 무인기, 전자전 특화 J-16D와의 합동 운용을 시험하고 있다.

중국이 구상하는 합동 운용은 J-20이 제공권을 장악한 가운데 J-16D가 전자전 공격으로 적을 교란하면 GJ-11 무인기가 표적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중국 공군은 지난해 11월 관련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중국은 얼마 전 J-20의 복좌형 기체인 J-20S도 실전에 배치해 운용 중이며 해당 기체는 조종사 한 명이 무장 운용에 집중하고, 나머지 한 명은 드론 편대를 지휘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중국은 6세대 전투기로 알려진 J-36과 J-50의 시험 비행을 실시하는 등 공중 전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아직도 우리 공군 조종사 목숨을 위협” …수십 년째 해결 못 해 ‘분통’, 대체 무슨 문제인가 봤더니▶ “러시아 패망 눈앞으로 다가온다?” …사거리 500km 신무기로 ‘쾅’, 영국이 준비한 ‘괴물 무기’ 정체가?▶ “한국 안보 위협하는 존재가 이만큼?” …지난해 대비 35% 급증, FBI의 ‘살벌한 경고’ 봤더니 ‘화들짝’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이슈 [디시人터뷰] '따로 또 같이' 피어난 걸그룹 tripleS 운영자 26/02/10 - -
1935 "불곰국 기술력, 아직 안 죽었다"...800km 원격제어, 신형 무인 시스템 등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37 0
1934 "현대차 안 팔리는 이유 있네"..."차라리 안 산다" 등 돌리는 결정적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49 0
1933 이재명 대통령 초대장에 "지구 반대편서 화답했다"...한국 국격이 '이정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8 0
1932 "이젠 미국과도 붙어볼 만하다" …믿는 구석 있었던 이란, '이 전투기'까지 손에 넣었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38 0
1931 "핵 잠수함을 4척 씩이나?"...중국 막기 위한 미국의 '결정적 한 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19 0
1930 "현대차, 일본차까지 이겼다"...27년 칼 갈더니 결국 '세계 제패' 성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19 0
1929 "이대로면 휴전 상황 깨진다" …위태로운 군 움직임 포착, 국제 사회마저 '초긴장' 상태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4 0
1928 실전 경험 응축하더니 "이게 우크라이나가 만든 비밀 병기?"...수중전 판도 바뀐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0 0
1927 "미국산도 중국산도 아니었다"...차세대 스텔스 드론 등장, 놀라운 스펙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1 0
1926 "변호사도 회계사도 아니었다"... AI 직격탄 맞은 직업, 1위는 이것? [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1813 3
1925 "위험천만한 자동차라더니"…중국·미국 다 막는데, 한국만 '멀뚱멀뚱'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52 0
1924 "러시아 이제 정말 큰일 났다" …다 죽어가던 우크라이나, '이 나라'마저 무기 지원 결정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6 0
1923 "현대차, 다 계획이 있었구나" 대박...테슬라가 '부랴부랴' 움직인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33 0
1922 "엄마, 그 문자 클릭한 거 아니지?"...설 명절 앞두고, 노년층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5 0
1921 "중국이 또?" …공중에서 전투기 향해 '번쩍', 국제 사회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4 0
1920 “현대차, 열어보니 중국산 수준?”…신차 1년 만에 "어떻게 이런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31 0
1919 "이 정도로 최악일 줄 몰랐다" …결국 '충격적인 실태' 폭로, 러시아군 붕괴 조짐 드러나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3 0
1918 2천만 원 넘자 "대체 누가 사요?" …깜짝 반전에 자동차 업계 '당황', 19개월 기다려야 받는 차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18 0
1917 "적진 속 1,000km 날아가 쾅"...우크라이나에 등장한 '게임체인저'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18 0
1916 "실전 경험 쌓은 북한? 우린 기술력으로 승부"...또 한국산 신무기 나오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2 0
1915 즐거운 설 명절인데 "가족들 보기가 좀 그래요"…대한민국 성인들, 부담 요소 1위는? [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685 0
1914 "6세대 전투기가 최소 500대?"...세계 최고 수준의 방공망, 미국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51 0
1913 "평화에는 전혀 관심 없다" …6년 전 비밀리에 '이것'까지, 선 넘은 중국 만행에 '최악 폭로' 등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2 0
1912 "카니발? 팰리세이드?" 아빠들 고민 끝...'2천만 원'까지 떨어진 패밀리카에 '지갑 열린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3 0
1911 "정의선 회장 선견지명 통했다"…현대차 로봇, 인류 구할 기술로 인정받자 전 세계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7 0
1910 "2주 만에 10만 명 줄 섰다"…기아보다 싸다더니 '주문 폭주' [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102 3
1909 "결국 삼성이 일 냈다"...이름만 대면 아는 '그 회사'와 손잡자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68 0
1908 "미국 고민 깊어질 수밖에" …중국 잡는다던 6세대 전투기, 지금처럼 하면 결국 '충격적 분석'까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2 0
1907 "트럼프 헛소리에 따끔한 지적" …해군참모총장이 결국 총대 멨다, 해군 살리려면 이렇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6 0
1906 "'헬조선' 탈출했다가 다시 돌아온다"…역이민, 그 이면 살펴보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56 0
1905 "현대차 이제 제대로 큰일 났다" …그룹 역사상 처음 있는 일, '유례없는 사태'에 업계마저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9 0
1904 "러시아보다 '이 나라'가 더 무섭다?" …군비 증강 움직임에 '의심', 전쟁 의심 잠재울 카드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9 0
1903 "급발진 의심 사고 더는 없다" …결국 칼 뽑아 든 정부, 2029년까지 개발하는 신기술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2 0
1902 "이게 정말 한국 기술력?", "세계 최초 공개"...전장 뒤흔들 '비장의 카드' 등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2 0
1901 "TV도 못 만드는데 무슨 반도체?"...조롱받던 삼성, 50년 전 '신화' 이렇게 탄생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55 0
1900 "1,811조원 도전장 내밀었다"...일론 머스크, 전례 없는 계획에 지구촌 '들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2 0
1899 코스피 상승? "아직 끝난게 아니었다"...전문가들 목소리 들어보니 '이게 웬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4 0
1898 "미국, 마침내 이란서 움직이나"...위성에 나타난 전조 현상, 전세계 '관심집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3 0
1897 이재명 정부 "드디어 칼 뽑아들었다"...부동산 쓸어담던 외국인들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2 0
1896 "러우 전쟁 1년 소모전, 결국 이렇게?"...결정적 전환점에 국제 사회 '시선집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7 0
1895 "수조 원 쓴 현대차 어떡하나"…기어코 '고소장'까지 던진 중국 배짱에 '발 동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62 0
1894 "KF-21만 있는 게 아니었다" …39개 기업 '원팀 전략', 지구 반대편 뒤집은 K-방산 저력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5 0
1893 '한국서 부자들 떠난다' 루머에 "2026년부터 확 달라진다?" 정부의 파격 결심 [6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795 17
1892 "1년 한 번 뿐인 차례상인데"...설 명절 앞두고 서민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6 0
1891 "이게 중국 미사일 수준?"...진짜일 경우, 세계 최고속 순항미사일 '등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4 0
1890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500조원 핵잠수함 '뒤통수', 대체 무슨 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2 0
1889 "믿었던 한국 소비자까지"…현대차, 가장 두려워하던 일 터지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3 0
1888 "인도네시아와는 차원이 달라"...한국산 무기 흠뻑 빠진 '이 나라', 또 '잭팟'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3 0
1887 "유엔마저 무시하고 이런 짓을" …또 한 번 포착된 북한 움직임, '불법 거래'로 '이것'까지 받았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0 0
1886 "금관까지 바쳐 '왕 대접'했건만"...피땀 어린 돈 '공중분해' 위기에 '발칵' [7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892 29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