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한국이 패러다임을 바꿀 것" …해외에서 먼저 난리 났다, 한국이 만드는 '신무기'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6 07:01:19
조회 79 추천 0 댓글 0
K-3 전차에 관심 보이는 미국 전문지
수소 연료 전지를 활용한 동력 체계
130mm 주포 탑재로 전차 화력 강화



해외 군사 전문 매체 내셔널 인터레스트에서 한국이 개발하는 K-3 전차에 대해 적지 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K-3 전차는 K-2 흑표의 후속으로 개발하려는 한국의 차세대 전차로 기존의 전차 패러다임을 대폭 바꿀 것이란 기대를 받는 무기 체계다.

전쟁마다 대두되는 전차 무용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다수의 전차가 격파되자 일각에선 전차가 더는 전장에서 활약하기 어렵다는 전차 무용론을 주장했다.

그러나 현존하는 지상 무기 체계 중 보병을 보호하며 적의 방어선을 돌파할 수 있는 무기 체계는 전차가 유일하다. 사실 전차는 과거부터 전쟁마다 계속되는 무용론 속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무기다.

전차는 대전차 미사일을 비롯해 각종 대응 수단이 발전하면서 제4차 중동 전쟁, 걸프 전쟁, 이라크 전쟁 등에서 다수가 파괴되었다.



이 때문에 각 전쟁 때마다 전차 무용론이 등장했으나 전차를 대체하여 방어선을 돌파할 수 있는 무기가 없는 상황에서 전차란 여전히 지상전의 핵심 무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에 세계 각국은 전차를 퇴역시키거나 2선급 자원으로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대응 수단에 맞춰 새로운 전차를 개량하는 방안을 채택했다.

수소 연료 전지를 활용한 K-3 전차




내셔널 인터레스트 등 외신들이 주목한 K-3 전차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내연 기관이 아닌 수소 연료 전지를 채택한다는 점이다.

수소 연료 전지는 내연 기관 대비 소음이 적고 열 배출이 낮다는 전략적 장점을 얻을 수 있다.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이러한 장점이 현대 전장에서 전차가 더 조용하고 빠르게 적을 상대할 수 있을 것이라 분석했다.

다만 수소 연료 전지를 채택한 전차가 실전에 배치되기 위해서는 수소 연료를 보급할 수 있는 각종 인프라 구축이 뒤따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매체는 이러한 문제가 단순한 장애물이 아님을 강조하며 K-3 전차가 등장하기 전까지 수소 연료 전지 기술이 널리 보급되지 않는다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문제라 조언하기도 했다.

130mm 주포를 통한 강력한 화력




전차의 3요소 중 하나는 바로 화력이다. 현재 자유 진영의 전차는 K-2 흑표를 비롯해 모두 120mm 주포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120mm 주포는 포탄 구경의 한계로 더 이상 화력을 강화하는 것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때문에 세계 각국은 차기 주력 전차에 130mm 주포를 장착하려 시험하고 있다.

한국도 K-3 전차에서는 130mm 주포를 탑재할 계획이며 자동 장전을 비롯해 무인 포탑 기술과 첨단 사격 통제 시스템도 장착될 예정이다.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이러한 구상이 실현되는 시점을 2040년 정도로 전망했으며 한국이 흥미로운 개념의 K-3 전차를 구상하고 있다는 평가를 남겼다.



▶ “귀신 잡는 해병대가 드디어” …사령관이 목 놓아 외친 ‘그 무기’, 몇 대나 해병대로 가나 봤더니▶ “3천만 목숨 앗아간 전쟁까지 언급” …역사상 최악의 전쟁도 추월했다, 끝없는 러시아 야욕에 ‘발칵’▶ “무인기 88대로 동시에 타격” …지금껏 본 적 없는 ‘희대의 무기’ 뜬다, 전문가 예측 봤더니 ‘이럴 수가’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이슈 [디시人터뷰] '따로 또 같이' 피어난 걸그룹 tripleS 운영자 26/02/10 - -
1915 즐거운 설 명절인데 "가족들 보기가 좀 그래요"…대한민국 성인들, 부담 요소 1위는?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34 0
1914 "6세대 전투기가 최소 500대?"...세계 최고 수준의 방공망, 미국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31 0
1913 "평화에는 전혀 관심 없다" …6년 전 비밀리에 '이것'까지, 선 넘은 중국 만행에 '최악 폭로' 등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23 0
1912 "카니발? 팰리세이드?" 아빠들 고민 끝...'2천만 원'까지 떨어진 패밀리카에 '지갑 열린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24 0
1911 "정의선 회장 선견지명 통했다"…현대차 로봇, 인류 구할 기술로 인정받자 전 세계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21 0
1910 "2주 만에 10만 명 줄 섰다"…기아보다 싸다더니 '주문 폭주' [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617 2
1909 "결국 삼성이 일 냈다"...이름만 대면 아는 '그 회사'와 손잡자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40 0
1908 "미국 고민 깊어질 수밖에" …중국 잡는다던 6세대 전투기, 지금처럼 하면 결국 '충격적 분석'까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20 0
1907 "트럼프 헛소리에 따끔한 지적" …해군참모총장이 결국 총대 멨다, 해군 살리려면 이렇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14 0
1906 "'헬조선' 탈출했다가 다시 돌아온다"…역이민, 그 이면 살펴보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29 0
1905 "현대차 이제 제대로 큰일 났다" …그룹 역사상 처음 있는 일, '유례없는 사태'에 업계마저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1 0
1904 "러시아보다 '이 나라'가 더 무섭다?" …군비 증강 움직임에 '의심', 전쟁 의심 잠재울 카드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2 0
1903 "급발진 의심 사고 더는 없다" …결국 칼 뽑아 든 정부, 2029년까지 개발하는 신기술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1 0
1902 "이게 정말 한국 기술력?", "세계 최초 공개"...전장 뒤흔들 '비장의 카드' 등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17 0
1901 "TV도 못 만드는데 무슨 반도체?"...조롱받던 삼성, 50년 전 '신화' 이렇게 탄생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35 0
1900 "1,811조원 도전장 내밀었다"...일론 머스크, 전례 없는 계획에 지구촌 '들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0 0
1899 코스피 상승? "아직 끝난게 아니었다"...전문가들 목소리 들어보니 '이게 웬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2 0
1898 "미국, 마침내 이란서 움직이나"...위성에 나타난 전조 현상, 전세계 '관심집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3 0
1897 이재명 정부 "드디어 칼 뽑아들었다"...부동산 쓸어담던 외국인들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20 0
1896 "러우 전쟁 1년 소모전, 결국 이렇게?"...결정적 전환점에 국제 사회 '시선집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9 17 0
1895 "수조 원 쓴 현대차 어떡하나"…기어코 '고소장'까지 던진 중국 배짱에 '발 동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57 0
1894 "KF-21만 있는 게 아니었다" …39개 기업 '원팀 전략', 지구 반대편 뒤집은 K-방산 저력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9 0
1893 '한국서 부자들 떠난다' 루머에 "2026년부터 확 달라진다?" 정부의 파격 결심 [6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744 17
1892 "1년 한 번 뿐인 차례상인데"...설 명절 앞두고 서민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0 0
1891 "이게 중국 미사일 수준?"...진짜일 경우, 세계 최고속 순항미사일 '등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1 0
1890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500조원 핵잠수함 '뒤통수', 대체 무슨 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7 0
1889 "믿었던 한국 소비자까지"…현대차, 가장 두려워하던 일 터지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8 0
1888 "인도네시아와는 차원이 달라"...한국산 무기 흠뻑 빠진 '이 나라', 또 '잭팟'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0 0
1887 "유엔마저 무시하고 이런 짓을" …또 한 번 포착된 북한 움직임, '불법 거래'로 '이것'까지 받았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7 0
1886 "금관까지 바쳐 '왕 대접'했건만"...피땀 어린 돈 '공중분해' 위기에 '발칵' [7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856 29
1885 "추락하는 순간에도 국민 생각" …지역 주민 증언에 '눈물'만, 두 조종사의 마지막 모습 봤더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7 0
1884 중국 벗어나자 "한국 기업들이 싹 쓸었다"...극적인 시장 재편 '현실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8 0
1883 "옵션 다 넣어도 2천만 원대"…GV70 뺨치는 '하극상' 벌어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6 0
1882 "전쟁 이기려면 전략부터 바꿨어야" …우크라이나 치명적 실수 범했다, '충격적 분석'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4 0
1881 "재주는 한국이, 돈은 중국이?"…정부 "무조건 바꾼다" 발표하자 현장 '아우성'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9 0
1880 "국민들 세금이 여기서 줄줄줄?"...참다못한 건강보험공단, '제대로 칼 뽑았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52 0
1879 "중국이 세계 최초로 칼 빼들었다"...전면 금지에 테슬라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9 0
1878 "딱 50대만 한정 판매한다" …지난해 1위 찍은 '이 차', 어떻게 바뀌었나 봤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9 0
1877 "팰리세이드마저 제쳤다" …한국에서 1등 한 SUV는 '이 차', 의외의 반전에 전문가도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5 0
1876 "KF-21 밥그릇에 숟가락 밀어 넣었다" …한국 방산에 갑작스러운 도전장, 대체 무슨 전투기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2 0
1875 "한국이 무조건 다 만들어주세요" …중동 최대 돈줄이 통째로, '이 나라'가 노리는 한국 무기 봤더니 [9]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495 5
1874 "영화 속 장면이 현실로?"...미 국방부, 중국 '깜짝' 놀래킬 무기 시스템 공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9 0
1873 "제네시스보다 2천만 원 싸다"…5.3m 덩치에 '1300km' 달리는 SUV, "대박"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90 0
1872 "옛날의 한국이 아니다", "10년 만에 이럴 수가"...세계사 유례를 찾기 어려워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01 0
1871 러우 전쟁 곧 끝나나 했는데 "한겨울에 이럴 수가"...알 수 없는 속내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0 0
1870 "핵잠수함은 안 주면서 이럴 수 있나?" …8조 원 투입하는데 '불만' 폭발, 대체 무슨 일이? [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2167 3
1869 "현대차, 재고 산더미 쌓였다"...결국 출시 '전면 중단' 충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96 0
1868 "이제 한국 필요 없다" 中 도발...수조 원 버는 '이것' 통째로 베끼자 '뒷목' [47]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299 19
1867 "쏘렌토보다 큰데 3천만 원대?"…압도적 덩치 신차 등장, 정체가 뭐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1 0
1866 "미국이 공식 석상에서 드디어"...50년 평화 붕괴 위기에 지구촌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