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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아빠들 ‘침 꼴깍’”…기름 냄새만 맡아도 굴러가는 신차 , 승차감까지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07: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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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용에서 일상용으로 확장
핵심 사양 유지하며 접근성 강화
8,678만 원으로 선택 폭 확대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토요타 알파드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기존의 고급 의전용 이미지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활용까지 고려한 신규 등급을 추가하며 더 폭넓은 고객층을 겨냥한 전략을 펼친다.

토요타코리아는 15일,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트림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모델에서 두 가지 트림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고급감은 그대로, 실용성은 강화한 새 등급




새롭게 추가된 프리미엄 트림의 핵심은 ‘균형’이다. 의전 중심의 기존 포지셔닝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이동과 일상적 활용을 고려한 구성을 통해 실용성을 높이면서도, 알파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은 그대로 유지했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사양인 2열 캡틴 시트, 나파 가죽 시트, 듀얼 파노라마 루프, JB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은 여전히 적용됐다. 다만 일부 의전 특화 요소는 실용성을 고려해 개선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2열 시트 구성이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트’를 기반으로 한 캡틴 시트를 채택하면서, 암레스트 내 회전형 폴딩 테이블 대신 고정형 사이드 테이블을 적용해 핸드폰 거치 및 소품 보관 등 실용적인 편의성을 강화했다.

직관적 조작성과 프리미엄 승차감




2열 승객의 편의성도 한층 세밀하게 개선됐다. 암레스트에 위치한 버튼을 통해 시트 포지션과 파워 슬라이드 기능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좌우에 각각 탑재된 터치형 컨트롤러는 스마트폰과 유사한 UI로 공조, 조명, 선셰이드, 오디오, 시트 기능 등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승차감 역시 프리미엄급이다. 전동 오토만, 공기압 지압 기능, 리클라이닝 기능 등을 갖춰 뛰어난 착좌감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동력 성능은 기존 이그제큐티브 트림과 동일하다. 4기통 2.5리터 자연흡기 엔진과 두 개의 전기모터, 배터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총 시스템 출력 250마력을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3.5km/L, 사륜구동 시스템도 그대로 유지됐다.

김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모델 출시 배경에 대해 “일과 가족 사이에서 균형 잡힌 선택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1,370만 원 낮춘 가격으로 접근성 높여




이번 변화의 핵심은 가격이다.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트림의 국내 판매가는 8,678만 원으로, 기존 이그제큐티브 대비 약 1,370만 원 저렴하다.

의전 특화 요소 일부를 조정하면서도 핵심 프리미엄 사양을 유지한 결과, 더 많은 고객층이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를 실현했다.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선택지를 확대한 전략적 포지셔닝으로 평가된다.

2002년 첫 출시 이후 3세대에 걸쳐 진화해온 알파드는, 2023년 9월 국내에 4세대 모델이 도입됐다. 2024년 2월에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프리미엄 미니밴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프리미엄 트림 추가는 고급 의전 차량에서 일상형 프리미엄 미니밴으로의 전환을 시도한 전략적 행보로, 알파드의 고객층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핵심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이번 변화가, 국내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서 토요타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제 카니발 안 사도 되겠네”…”진작 좀 나오지” 기다리던 아빠들 ‘환호’▶ “벤츠 계약금 뺐어요”…대치동 엄마들 목 빠지게 기다린 ‘신차’, 드디어 나온다▶ “지긋지긋한 옵션질 이제 그만”…제네시스 깡통 값에 ‘풀옵션’ 누리는 SUV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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