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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는 위험해서 못 탄다?" …소비자 편견 100% 부쉈다, 유럽 안전 평가 1등 한 '이 차'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5 08: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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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쿠퍼 전기차의 안전성 입증
소형차 중 최고 성능의 안전 평가
어린이 탑승객 보호에서 고득점



미니 쿠퍼의 전기차 라인업 ‘디 올-일렉트릭’이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에서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로 선정되었다.

유로 NCAP는 지난해 테스트한 차들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차급별 가장 안전한 모델을 선정했으며, 미니 쿠퍼는 전기차 모델을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실제 주행 상황을 반영한 안전 평가




유로 NCAP는 최대한 실제 주행 상황을 반영한 평가를 통해 차량이 실상황에서 얼마나 안전하게 탑승자를 보호할 수 있는지 평가했다. 이러한 안전성 평가에서 미니 쿠퍼의 ‘디 올-일렉트릭’은 SE와 JCW 모두 최상의 안전성을 입증하며 별 5개를 획득했다.

디 올-일렉트릭은 유로 NCAP의 네 가지 평가 항목인 성인 탑승객 보호,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 보호, 안전 보조 장치에서 모두 뛰어난 성능을 지녔다고 평가받았으며 이를 통해 경쟁 모델 대비 안전성 측면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미니 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전체 판매량 7,990대 중 23.6%인 1,889대를 순수 전기차로 채우면서 전동화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미니 쿠퍼라는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어린이 탑승객 보호에서 최고 점수




미니 쿠퍼의 디 올-일렉트릭은 특히 어린이 탑승객 보호 부문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대표적으로 해당 차량은 어린이 탑승객 보호 부문 중 전방 및 측면 충돌 시험에서 23.8점을 받았다.

만점이 24점이란 점을 고려할 때 사실상 완벽했다는 의미인 셈이다. 또한 유아용 카시트 장착 성능 평가에서는 아예 12점 만점을 기록했다.

여기에 성인 탑승객 보호 부문의 경우 측면 충돌 시험에서 16점 만점 기준 15.5점을 기록했으며, 정면 충돌 시험에서 16점 만점 기준 14점을 기록해 전반적인 충돌 안전성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는 단순히 소형차라면 상대적으로 안전하지 않을 것이란 일부 소비자들의 편견을 깨뜨린 기록이다.

다른 평가 항목에서도 고득점 획득




미니 쿠퍼는 어린이 탑승자 보호 부문 등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안전 점수가 낮게 나온 것은 아니다.

디 올-일렉트릭은 전방 충돌 경고 및 자동 비상 제동 기능과 관련한 대부분의 테스트에서 충돌을 회피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자전거 운전자와 모터사이클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자동 비상 제동 테스트에서는 각각 7.8점과 6점을 받았다. 두 평가 항목의 만점 기준이 각각 8점과 6점이란 점을 고려할 때 디 올-일렉트릭은 만점과 다름없는 수준의 고평가를 받은 것이다.

한편 미니 쿠퍼는 철저한 안전 철학을 기반으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최상의 상품성을 앞세워 전 세계 소형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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