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미국과 전쟁하려는 이유 있었네" …자신만만하던 이란, 배후에 감춰진 움직임 밝혀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8 07:09:22
조회 108 추천 0 댓글 0
이란에서 포착된 러시아 헬기
양국의 무기 거래 의혹 증폭
러시아의 반미 전선 강화 의도



미국과 이란이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이란의 수도 테헤란 상공에서 러시아제 공격 헬기가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러시아와 이란은 국제 사회의 고립을 타개하기 위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각종 무기 거래 의혹으로 인해 국제 사회를 긴장케 만들어 왔다.

이란에서 등장한 아파치의 라이벌




미 군사 전문 매체 더 워존 등에 따르면 이란의 테헤란 일대에서 러시아의 Mi-28 헬기로 추정되는 기체가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러시아가 개발한 Mi-28 시리즈는 Ka-52와 함께 러시아군의 주력 공격 헬기로 운용되는 기체다. 또한 러시아 육군에서 해당 헬기를 주력으로 사용하면서 일부 군사 마니아들은 미 육군의 아파치 헬기와 라이벌 구도를 만들기도 했다.

다만 이란이 도입하려는 Mi-28은 수출을 위해 일부 전자 장비를 제거한 염가형 모델 Mi-28NE로 보인다.

현재 전 세계 군 전문가들은 기체 비행 모습이 포착되었다는 점에서 이란이 주문했던 헬기 물량이 본격적으로 납품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러시아와 이란의 은밀한 무기 거래




이란이 러시아산 무기를 대규모로 도입하려 한다는 소문은 수년 전부터 등장했다. 일례로 이란 관영 매체는 지난 2023년 Su-35 전투기, Yak-130 훈련기 등을 도입하려 한다는 보도를 전한 바 있다.

다만 현재까지 이란과 러시아는 Mi-28 인도 여부나 구체적인 세부 사양, 도입 물량 등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과거 러시아가 이란에 지대공 미사일을 넘겨주는 대신 반대급부로 샤헤드 드론과 각종 탄도 미사일 등을 확보한 전례도 있는 만큼 양국의 무기 거래에 대한 국제 사회의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러시아의 IL-76 수송기가 이란으로 수차례 비행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해당 수송기에는 러시아가 이란에 넘겨줄 무기가 실려 있었다는 추정이 나오기도 했다.

미국 개입 시 러시아 도움 기대는 어려워




그러나 만약 미국이 실제로 군사 작전을 진행한다면 러시아가 실질적으로 이란을 지원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 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기 위해 이란, 북한 등과 반미 전선을 강화했다.

하지만 지난해 이란과 이스라엘의 12일 전쟁이나 미군의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작전 등이 발생했을 당시 러시아는 이들을 도와주지 않았다.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의 장기화로 인해 해당 국가들을 군사적으로 도울 여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군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자칫 국제적 영향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내놓고 있으며, 과연 이란을 둘러싼 국제 정세가 어떻게 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54세인데 나라 위해 싸우겠다” …예비군 입대한 ‘이 사람’ 정체에 ‘화들짝’, 대체 왜?▶ “동맹이라 철썩같이 믿었는데” …미국 때문에 핵잠수함 어렵다, ‘최악 사태’ 직면에 이제 어쩌나▶ “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이야?” …트럼프 때문에 미국만 또, 최대 방산 기업마저 ‘폭발’ 직전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2434 "트럼프는 호언장담했는데" …180도 돌변한 미 해군에 전 세계 '초비상', 대체 무슨 일이? [1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536 2
2433 "공무원도 수천만 원 성과금 받을 길 열렸다"…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파격 제도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53 0
2432 "한국 안보에 치명적인 위협" …수만 명 움직이자 '살벌한 경고', 이러다가 정말 큰 일 난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5 0
2431 "올해만 44억 풀렸다"…'월 15만 원 지원금' 효과에 3050세대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3 0
2430 "현대차 이제 진짜 어쩌나?" …또 밀려난 상황에 '아찔', 심각한 순위에 '발칵' 뒤집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6 0
2429 "기름 냄새만으로 20km 거뜬" …기름값 폭등에 골치 아팠는데, 4년 만에 출시된 '이 차'에 몰린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5 0
2428 "천하의 美조차 80% 의존해"…결국 韓 기업 앞 조 단위 '황금 시장' 열렸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0 0
2427 "한국산이 전 세계 최고다"…현대·삼성도 아닌데 "수십 조 잭팟" 난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7 0
2426 "패트리엇·사드 빠지기를 기다렸나?" …곧바로 움직인 북한, 음흉한 속내 드러내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3 0
2425 "옆집은 벌써 신청했대요"…"최대 48만 원" 지원 소식에 엄마들 주민센터로 '줄 섰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7 0
2424 "전쟁 곧 끝난다더니 돌변" …은밀한 이란 움직임에 미군 또다시 '폭발', 결국 이렇게 됐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7 0
2423 "이제 겨우 3월인데 이럴 수가" …국고가 '텅텅' 비었다, 유례없는 상황에 기아만 '활짝' [6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823 17
2422 "패트리엇은 시작에 불과했다" …우리 정부 반발조차 소용없어, 막무가내 미군에 한국 안보 어쩌나 [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59 0
2421 “SUV 연비가 무려 19km?”…2천만 원 ‘가성비’ 국산차 등장에 ‘지갑 열린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0 0
2420 "현대 주주들 애타네"…'수천억 잭팟'이 하루아침에 악재로, 삼성까지 영향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80 0
2419 "한국 주주들 웃음꽃 핀다"…삼성도 아닌데, '37조 뭉칫돈' 몰려오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70 0
2418 "이란에서 처참히 실패한 미군" …특수부대 투입 전망에 40여 년 전 흑역사 소환, 자존심 구긴 미국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57 0
2417 "전쟁 위험에 일본 주민까지 반대"…70년 '평화주의 깨더니', 한국까지 '초비상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7 0
2414 "기고만장하던 중국차 큰일 났다" …50만 대 증발 위기에 '발칵',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2 0
2412 "한국? 아직 짜낼 게 많다"…쿠팡 철회하더니, 결국 '이것'까지 달라고 하자 업계 '초비상' [2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037 6
2411 금값 된 구리 "한 달 동안 12km나 사라졌다"...누구 소행인지 봤더니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73 0
2410 “한국군이 만들기 전에 막았어야”…20년 묵묵히 개발하더니, 드러난 위력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84 0
2409 "핵무기만 11개 수준이라니" …미군 끝내 '최후의 카드' 만지작,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61 0
2408 벌써부터 “트럼프 최악의 실수” 비난…‘핵’까지 언급되자, 결국 ‘초위기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3 0
2407 “정의선 회장 10년 꿈, 드디어 나온다”…본격 출시 소식에 ‘기대감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3 0
2406 “가격 내려가자 판매량 4배 폭발”… 기아 신차, 결국 ‘일 냈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56 0
2405 “물가 걱정하는 서민들 비상”…당장 4월부터 시작될 전쟁에 “이제 어떡해요”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137 2
2404 "한국군마저 표적으로 바뀌었나?" …주둔지 인근에서 '펑', 불안한 상황에 국민들마저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63 0
2403 "석유보다 중요한 생명줄인데" …이란 사태 기어이 레드라인 넘나? 새 국면 전환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6 0
2402 "50년 만에 결국 터졌다"…미국 전역 휩쓴 새로운 공포, 유일한 대책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1 0
2401 "기름값 너무 비싸요" 울상이던 아빠들...르노 '1천만 원대' 이 차에 "관심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6 0
2400 “미국선 대박인데 한국선 ‘눈물의 할인’”…수만 대씩 수출되는 ‘이 국산차’, 정체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6 0
2399 "단 몇 분이면 대만 쑥대밭?"…중국 '1만 3천 톤 괴물' 10척 집결에 미 해군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6 0
2398 야금야금 한국 무기 쓸어 담더니 "결국 이렇게 됐다" …모든 부대 중 으뜸, 압도적 위력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1 0
2397 "결국 미국인 수천 명 사지로 내몰렸다"…워싱턴 '발칵' 뒤집은 상황에 '아수라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1 0
2396 "트럼프 정신없는 틈 노렸나", "지금이 침공 적기?"...중국 불호령에 '일촉즉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0 0
2395 "전 세계 남자들이 동경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다, 불타는 이란 속 '이 전투기'마저 끝내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60 0
2394 "결국 적화통일 노리나"…"北 무기 개발 성공", 중국군 연계 최악 시나리오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5 0
2393 "쏘렌토 잡으려고 중국과 손잡았다"...3천만 원대 KGM 신차 소식에 오너들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9 0
2392 "한국 옆나라들까지 무장시킨다", "70년 평화주의 깨져"…중국 견제 움직임에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4 0
2391 "서해에서 또다시 이런 일이" …양국 헬기마저 대치 상태, 심상치 않은 중국군 움직임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4 0
2390 "현대차보다 잘 나간다더니..." 6년 만에 중국에 "제발 살려달라" 무릎 꿇은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4 0
2389 "삼성전자 웃는데 우리는 왜?"…역대급 수출에도 우울한 전망 내놓은 이유 [2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262 14
2388 "주한미군 기지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 포착"...우려가 결국 현실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05 0
2387 "F-16 날개 밑 '붉은 띠' 포착"…전 세계 전문가들 긴장시킨 무기의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60 0
2386 "현대차는 위험하다고 다 뺐는데"...벤츠 '전면 도배' 소식에 오너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1 0
2385 "트럼프, 이틀 만에 전략 또 바꿨다"...이란 전쟁 '진짜 속내'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2 0
2384 "한국·미국보다 더 크고 강력하다?" …중국이 배치한 '이것' 정체에 '화들짝', 이대로 가면 결국엔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7 0
2383 "김정은에겐 마지막 기회"… 4월 트럼프 방중이 심상치 않은 까닭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3 0
2382 똑똑한 한국 기업들 "너도 나도 움직인다"...'조 단위' 돈 쏟아붓는 '새로운 먹거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