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국민 중 40%가 완전 등 돌렸다" …끝내 이렇게 되고야 말았다, 최악의 우크라 상황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9 07:09:23
조회 58 추천 0 댓글 1
영토 포기 여론 증가한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 대가로 돈바스 포기 가능
돈바스 포기 시 젤렌스키 부담 가중



장장 4년 가까이 계속되는 전쟁으로 인해 이제는 우크라이나 국민들 사이에서도 차라리 영토를 넘겨주자는 부정적인 의견이 늘어나고 있다.

지금껏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돈바스 지역 전체의 영토를 놓고 종전 협상에서 첨예한 대립을 지속해 왔다.

늘어나는 국민들의 영토 포기 여론




지난 2022년 키이우국제사회학연구소 여론조사에서 러시아에 영토를 양도해선 안 된다고 응답한 우크라이나 국민은 무려 82%였다.

그러나 최근 진행된 여론조사에선 안전 보장을 대가로 돈바스를 포기할 수 있다고 답한 비율이 40%를 차지했다. 상황에 따라서 영토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여론이 3배 수준으로 늘어난 셈이다.

또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과거에는 돈바스 지역을 절대로 양도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으나 현재는 전선을 지금 상황에서 동결하고 비무장지대를 설치하는 선으로 한발 물러선 모습을 취하고 있다.

다만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돈바스 지역을 양보하는 대신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의 안전 보장을 요구한다. 자칫 안전 보장 없이 돈바스 지역을 넘기면 러시아가 해당 지역을 발판으로 재침공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우크라이나가 원하는 안전 보장 조건




우크라이나가 서방에 요구하는 안전 보장은 결국 유럽이나 미국의 파병이다. 그러나 해당 문제는 러시아의 강력한 반발로 인해 여전히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유럽 내에서도 우크라이나에 직접 병력을 배치하는 건 의견이 갈리는 문제다.

일부 국가들은 평화 유지군 형태로 자신들의 병력을 우크라이나에 배치하여 재건을 돕겠다는 입장이지만 또 다른 국가들은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다른 국가에 병력을 파견하는 정도까지만 진행하겠다고 의사를 드러냈다.

여기에 미국은 자신들의 병력 배치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한편 우크라이나에 이제는 러시아의 요구 조건을 수용해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다.

이처럼 안전 보장 방안을 두고 여러 나라의 의견이 갈리면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 가중




우크라이나 내에서 돈바스 지역 양보에 대한 여론이 증가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과반수 이상의 국민들은 전쟁의 고통을 감수하더라도 영토 양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바꾸지 않고 있다.

여기에 젤렌스키 대통령의 입장에선 국민 여론과 더불어 정치적으로도 영토 양보를 쉽게 선택할 수 없다는 분석도 나온다.

만약 젤렌스키 대통령이 영토 양보를 선택하면 국가를 지켜낸 영웅적 지도자라는 평가에서 19만 명이 거주하는 우크라이나 통제 지역을 러시아에 내준 지도자로 평가가 뒤집힐 수 있다는 시각이다. 이 때문에 돈바스 영토를 둘러싼 갈등은 쉽게 해결되기 어려워 보인다.



▶ “미국 이어 ‘이 나라’마저 전쟁 준비” …전투기 전진 배치 사태, ‘최악’ 상황 직면한 이란 상황 보니▶ “3천 명으로 한국군 붕괴시킨다” …’이대로 놔두면 안 돼’, ‘최악 시나리오’ 조짐에 ‘발칵’▶ “한국도 드디어 기회가 왔다” …북한 핵 더는 안 무서워, 역사상 최고의 기회 봤더니 ‘이럴 수가’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2317 "이러다 나라 기둥 뿌리 뽑힌다"...이란 전쟁 복병 등장에 주변국 '술렁'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510 2
2316 "우리 군 핵심 전력인데 갑자기" …조종사 비상 탈출하더니 결국, 조사 결과 봤더니 '맙소사'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7 0
2315 "더 이상 미국 못 믿겠다"…유럽 유일 '핵추진 항모'까지 꺼내더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4 0
2314 "김정은조차 벌벌 떠는 부대인데" …한순간 추락한 위상, 결국 안철수 의원이 직접 나서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4 0
2313 "이 차 없으면 현대차 안 되겠네" …56% 이상 급등한 판매량, 미국 홀린 '비장의 카드'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2312 "삼성, 계획이 다 있었구나"...이란 전쟁에도 중국만 '피눈물' 흘리는 이유 [9]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13 6
2311 "전기차 충전 스트레스 끝낼까?" …1회 충전으로 1,000km 거뜬, 세계 최장 기록 수립한 '이 차'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 0
2310 "이래서 한국, 한국 하는구나"…12조 잭팟 터지자 전 세계서 '주문 폭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1 0
2309 "이걸 누가 사냐" 기아 신차에 욕 쏟아지더니…결국 '대반전' 터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9 0
2308 "미군이 자랑하던 전투기가 '펑'" …알고 보니 일본이 범인? 황당한 격추 사고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2 0
2307 "이틀 뒤엔 쏠 미사일도 없다"…호언장담한 트럼프, 뒤늦게 '충격 보고' 받았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2 0
2306 "미군 대신 수천 명 총알받이" …지상전 없다던 트럼프, 알고 보니 '숨겨진 계획' 있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6 0
2305 "베트남전처럼 당하지 않겠다"…트럼프의 '기막힌 작전'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9 0
2304 "한국은 이 정도까진 아닌데…" 中, 칼 빼 들자 옆나라 어민들 '발동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6 0
2303 "우크라 보고 배우면 된다" …미사일 부족은 거짓말?, '중동 불바다' 알고 보니 '맙소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 0
2302 "이러면 현대차 누가 사요"...오너들 '최대 불만' 없앤 신기술 등장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5 0
2301 "트럼프도 펑펑 쐈는데 '아차' 싶었나"…이란의 숨겨진 전략에 백악관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6 0
2300 "유일하게 기아만 빛났다" …판매량 급감한 한국차 '초비상', 기아가 세운 '이 기록'에 그나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3 0
2299 "미국·러시아·중국 모두 아니었다" …핵 전력에 손대는 '이 나라', 전 세계 '초비상' 걸린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0 0
2298 "10명 중 4명은 잘린다"…'꿈의 직업'이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9]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745 5
2297 "한국이 우리를 구했다" …머리 위 날아든 미사일 130발, 어떻게 방어했나 봤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96 0
2296 "60조 잠수함 사업이 이럴 수가" …갑작스러운 변수에 방산 업계 '발칵', 한국 밥그릇 반토막 '초위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4 0
2295 "수십조 들여 공장 지어놨더니"…비싸다며 중국으로 도망친 '큰손'에 삼성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04 0
2294 "이란 믿었다가 발등 찍혔다"…中 내부에서 터져 나온 분노, 대체 무슨 일? [3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683 7
2293 "우린 3000만 원인데, 중국은 300만 원?"…벌어진 격차에 韓 미래 먹거리 '줄줄이 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79 0
2292 "곧 대만 침공한다더니"…벌써부터 중국군 '초토화',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69 0
2291 "전 세계 자동차 어워즈 싹쓸이" …BMW의 새로운 혁신에 '화들짝', 국내 출시 시점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2 0
2290 "이란 꼴 날까 봐 서두르나"…北, 기지서 포착된 '섬뜩한' 움직임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6 0
2289 "미국 무기 뺨치는 수준일 줄이야" …심상치 않은 '北 비밀 병기', 사상 첫 포착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7 0
2288 "아반떼 살 돈으로 갈아탄다"…'2천만 원대 볼보' 소식에 아빠들 '지갑 열린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82 0
2287 "중국이 버럭 할만하네"…70년 족쇄 푼 일본의 '초강수'에 "일촉즉발 상황"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4 1
2286 "강남 아파트 주인들 어쩌나"…이재명 정부 칼 빼들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2 0
2285 "이란 인구 8,800만인데 특수부대로?"...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최악의 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0 0
2284 "미국 발목 잡혔다"…이란 전쟁 터지자 시진핑이 회심의 미소 짓는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1 0
2283 "트럼프, 알고 보니 정당방위?" …1년간 감춰놨던 이란 비밀에 '발칵', 대체 무슨 일 있었나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2 0
2282 "중동 불바다에 불똥 튀었다" …초비상 걸린 제네시스, 야심 차게 준비한 계획마저 '물거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1 0
2281 "결국 최악의 상황까지 간다" …이란이 경고했던 것처럼 '쾅', 불바다 된 '이곳'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6 0
2280 "이런 적은 한국 역사상 처음"... 李 대통령 한 마디에 공무원들 '일사불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5 0
2279 "내 평생 이런 날이 오다니"…교통비 '0원' 시대 열리자 어르신들 '눈물 핑' [7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162 6
2278 "그랜저도 한 수 접는다"…기름값 차이가 '어마어마', 아빠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0 0
2277 80만 명 대로 붕괴 "도저히 방법이 없어요"...결국 안타까운 상황 직면 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5 0
2276 "이대로면 미국이 패한다" …미군 전력에 심각한 경고등 포착, 이란이 구상한 비밀 전략 드러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9 0
2275 "뉴스만 믿다간 낭패"...고수들이 지금 부동산 시장을 '위기'라고 부르는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0 0
2274 "승차감은 G90, 가격은 그랜저?"…가격 반 토막 나더니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87 0
2273 "믿었던 미군마저…" 중국군과 손잡더니, 결국 '최악의 사태' 터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0 0
2272 "억 소리 나던 '회장님 차', 이제 3천?"…팰리세이드 오너들도 "부러움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4 0
2271 "이것이 한국 부동산의 미래?"...李대통령 '콕' 집어 언급하자 국민들 '관심 집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3 0
2270 "기아 SUV 사려다 '멈칫'"…가격 낮춘 수입차, 일주일 만에 1,000대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7 0
2269 "이거 중국산 아니야?" …장갑차 탔던 병사들 이렇게 됐다, 황당 사고에 제조국 봤더니 '대반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9 0
2268 "중국 잠수함 '싹쓸이' 가능한 수준"…일본이 작정하고 꺼내자 中 '부글부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