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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다 넣어도 2천만 원대"…GV70 뺨치는 '하극상' 벌어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1 0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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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출시… 2,905만 원 “블랙 포스”
GV70 블랙 대비 가격 절반 이하… ‘올 블랙’ 감성 정면 승부
차급 넘는 프리미엄 감성… 노림수는 ‘합리적 럭셔리’



제네시스가 최근 GV70 블랙 에디션을 내놓으며 ‘올 블랙’ 프리미엄 SUV 시장에 불을 지핀 가운데, 쉐보레가 이에 못지않은 강렬한 포스의 소형 SUV를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내놓으며 도전장을 던졌다.

주인공은 바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이다.

물론 차급과 엔진 성능의 격차는 존재하지만, 시각적인 ‘블랙 카리스마’와 고급스러운 감성만큼은 7천만 원대 제네시스 부럽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2,9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블랙’의 감성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2030 세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천만 원이나 더 싸다”… 가성비로 누리는 ‘블랙 간지’




두 차량의 가장 큰 차이는 역시 ‘가격’이다. 제네시스 GV70 블랙 모델은 기본 가격만 약 7,200만 원부터 시작하며, 옵션을 더하면 8천만 원을 훌쩍 넘긴다.

반면, 쉐보레가 내놓은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의 가격은 2,905만 원이다. GV70 블랙 한 대 살 돈이면 트레일블레이저 블랙을 두 대 사고도 아반떼 한 대를 더 살 수 있는 금액이다. (약 4,300만 원 차이)

하지만 ‘블랙’이 주는 시각적 만족감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쉐보레는 미드나잇 에디션에 ▲글로스 블랙 그릴 ▲블랙 보타이 엠블럼 ▲18인치 글로스 블랙 휠 ▲블랙 루프랙 ▲블랙 레터링 등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GV70 블랙이 크롬 죽이기를 통해 무게감을 줬다면, 트레일블레이저는 유광 블랙 파츠를 통해 날렵하고 스포티한 ‘상남자’ 스타일을 완성했다.

옵션도 ‘프리미엄급’… 깡통차 아냐




“가격이 싸니 옵션이 빠졌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쉐보레의 주행 보조 기술인 ‘드라이브 어시스트 패키지’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포함)과 차선 변경 경고 등 첨단 안전 사양이 꽉 차 있다.

여기에 사륜구동(AWD) 시스템인 ‘스위처블 AWD’까지 기본이다. 평소엔 연비 주행을 하다가 필요할 땐 험로를 주파할 수 있는 기능으로, 도심형 SUV 이상의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11인치 디스플레이와 무선 폰 프로젝션 등 IT 편의성도 제네시스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차급은 달라도 감성은 통한다”




관계자는 “GV70 블랙이 사업가의 럭셔리라면,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은 젊은 층의 힙한 감성”이라며 “거액을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고급스럽고 강렬한 ‘블랙 SUV’를 소유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매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쉐보레의 이번 한 수는 명확하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유물이었던 ‘블랙 에디션’의 문턱을 대폭 낮춰,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2,900만 원으로 누리는 프리미엄 감성,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에디션이 소형 SUV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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