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트럼프 헛소리에 따끔한 지적" …해군참모총장이 결국 총대 멨다, 해군 살리려면 이렇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2 07:10:00
조회 47 추천 0 댓글 0
소형 함정 필요성 강조한 미 해군
항공모함 구축함 의존 탈피 강조
트럼프급 전함과는 정반대의 주장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함을 통한 황금 함대를 구상하고 있지만 정작 미 해군에선 소규모 함정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릴 커들 미 해군참모총장은 한 인터뷰에서 항공모함에 의존하기보다는 더 작고 새로운 함정을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대형 함정에만 의존해서는 안 돼




미 해군참모총장이 소규모 함정을 강조한 건 최근 들어 미 항공모함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앞서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제압하기 위해 카리브해로 항모를 배치했으며, 중동 지역의 상황 관리에도 또 한 번 항모를 이동 배치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미군은 항공모함 정비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는 문제를 직면했다. 또한 커들 해군참모총장은 항공모함 이외에도 대형 군함이 각종 작전에 투입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미 해군은 그림자 선단 등을 단속하는 작전에도 구축함을 투입하고 있는데 미 해군의 주력인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은 플라이트Ⅲ 기준 9,900톤급의 대형 함정이다.

이 때문에 커들 총장은 그림자 선단 유조선 등을 감시하는 건 구축함이 아닌 소형 함정이 더 적합하다고 지적한 것이다.

연이은 함정 개발 실패 후유증




그러나 미 해군이 지금 당장 투입할 수 있는 소형 함정은 그리 많지 않다. 이는 미 해군의 각종 함정 개발 사업이 연달아 실패했기 때문이다.

미 해군은 여러 해역의 연안에서 다양한 군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안전투함을 건조하려 했으나 해당 사업은 미 해군의 대표적인 흑역사로 기록되었다.

또한 만재 배수량 7천톤급의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건조도 잦은 지연과 그에 따른 개발비 상승으로 인해 2척만 건조하고 후속함 건조 사업이 전면 취소되는 등 최근 몇 년간 미 해군은 군함 개발에 있어 뼈아픈 실패를 맛보고 있다.

이로 인해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은 굳이 이 정도의 구축함이 투입되지 않아도 될 임무까지 전담하면서 임무 과중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해군참모총장과 반대로 가는 전함




이처럼 미 해군참모총장은 작전 상황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기존의 대형 항공모함과 구축함 이외에 소형 함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른바 트럼프급 전함을 통해 황금 함대를 구축하겠다고 말한다. 트럼프급 전함은 만재 배수량 기준 4만톤 내외의 군함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보다 4배 이상의 배수량이다.

또한 F-35B 전투기를 최대 20대까지 운용할 수 있는 미 해군 강습상륙함이 만재 배수량 4만5천톤 수준임을 고려하면 트럼프급 전함은 매우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 때문에 미 해군참모총장의 이번 발언은 트럼프급 전함 계획과 완전히 반대된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으며, 미 해군이 어떤 방향성을 채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 “미국, 마침내 이란서 움직이나”…위성에 나타난 전조 현상, 전세계 ‘관심집중’▶ “러우 전쟁 1년 소모전, 결국 이렇게?”…결정적 전환점에 국제 사회 ‘시선집중’▶ “러시아보다 ‘이 나라’가 더 무섭다?” …군비 증강 움직임에 ‘의심’, 전쟁 의심 잠재울 카드 봤더니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2522 “무좀 아닙니다”…발바닥이 노랗고 가렵다면 ‘지금 당장’ 이것부터 확인해 보세요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0 0
2521 “한국 수도권이 가장 위험한 이유 나왔다”…해외 군사 훈련 보니 ‘등골이 서늘’ [1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612 11
2520 "미국도 두 곳 동시에 못 지킨다"…핵심 전력 줄줄이 빠지자 한반도도 '촉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5 0
2519 "이러다가 정말 3차 대전 터지나" …'이 나라'까지 공격하겠다는 이란, 중동 넘어 전 세계 위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8 0
2518 "난공불락이라더니 이게 약점이었다"…한국 상황 대입하니 '심장이 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9 0
2517 "실탄 장전하라고요? 지금요?"…'3차 대전 방아쇠'급 위기에 '심장이 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9 0
2516 "강원도 산골짜기까지 날아든다"…'50만 원짜리 무기'에 속수무책 뚫리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8 0
2515 "6년 전처럼 우리 군 또다시?" …트럼프 한마디에 정부·국회 '발칵', 심상치 않은 기류에 군 당국마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9 0
2514 "쏘렌토보다 2천만 원 싸다"…'대박 옵션' 단 대형 하이브리드 SUV 신차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8 0
2513 “냉장고에 그냥 두면 큰일 납니다”…모르고 냅뒀다가 ‘후회’하는 이것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3 0
2512 “다른 나라는 못 보게 막아버려라”…한국까지 ‘마비 상태’ 돼버린 상황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6 0
2511 "미사일 잘 만드는 건 이제 의미 없다"…글로벌 판도 바뀌자 K-방산 '비상등'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6 0
2510 “혈관 뚫는 한국 반찬”의 진실…가지·미나리·마늘, 진짜 효과 보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3 0
2509 “한국 공장에서 만든 건데 ‘이게 무슨 망신’”…잘 나가던 팰리세이드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6 0
2508 "한번 쏘면 막을 방법이 없다"…미국이 다음 전쟁용으로 준비 중인 무기 정체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4 0
2507 “북한, 이제 핵보다 이게 더 위험하다”…트럼프도 골치 아파진 문제에 韓 안보 ‘초위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6 0
2506 세계 군사력 1위 미국인데..."제발 살려달라" 다급히 구원 요청 보내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1 0
2505 "한국도 러우 전쟁 판박이 되나"…북한 고도화에 벌써부터 '난감한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2 0
2504 “현대차보다 3배 빠르다”…‘가성비’로 판매량 270% 폭등하더니, 이 무기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7 0
2503 "트럼프 발목 잡히기만을 기다렸나" …미군 빠지자 곧바로 움직여, 불안한 '이 나라' 움직임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0 0
2502 "백악관 최종 승인만 남았다", "러시아 전장 뒤집어진다"…수천 대 쏟아질 정체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66 0
2501 "테슬라 긴장해야 할 듯" …수입 전기차 시장 흔든다는 '이 차', BMW의 승부수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0 0
2500 "잃을 것 없는 러시아?", "한국 역할, 절대적일 것"…'최악의 시나리오'에 '발칵' [2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463 4
2499 "한국산이 '수백 명 시민' 구했다", "미국 파괴력 뺨치네"…32발 연속 발사하더니 "놀라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0 0
2498 "중국 땅만 겨누게 아니었다"…1,000km 사정권에 '이 나라'까지 포함돼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8 0
2497 "유럽 한복판에서 중국 파괴력 선보인다"…마하 5급 정체에 NATO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6 0
2496 한국 판매는 중국산, 한국 생산은 수출용?"…반전 소식에 오너들 '부글부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2 0
2495 "미사일도 잠수함도 아니다"…결국 '300kg 폭약' 싣고 돌진, 중동 '일파만파'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368 1
2494 "한국 자동차, 자부심이었는데"…1,000만 원 쥐여주고 '줄줄이' 일터 폐쇄,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4 0
2493 "중국군 1개 대대 병력이 통째로"…대만이 서둘러 미국과 손잡은 이유 보니 '어마어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6 0
2492 "남의 나라 전쟁인 줄 알았는데", "결국 F-16 전격 출격"…예상 못 한 불똥에 '일촉즉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5 0
2491 "한국보다 멀어도 군사 보냈다" 뜻밖의 파병에…더 가까운 韓 '진퇴양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7 0
2490 "일본, 결국 트럼프 접촉한다더니"…한반도 운명까지 쥐락펴락할 상황에 '발동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8 0
2489 "3차 대전 도화선 될 수도"…NATO '참전급' 움직임에 "이제는 돌이킬 수 없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8 0
2488 "현대차, 결국 중국산 쓰네요"…한국인들 "무서워서 안 쓴다" 난리 났는데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6 0
2487 "북한 손에 들어가면 한국군에 독약급"…우크라이나 '전면 개방' 결정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7 0
2486 "기아, 결국 단종 결정 내렸다"…"수십만 대" 팔리던 인기 모델인데, 변화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5 0
2485 "한국 국방비만큼 돈 쏟아 전쟁 준비"…내일 당장 터질 수 있단 판단에 "국가 명운 건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3 0
2484 "방사성 물질까지 노출되었나?" …중국 향한 '폭탄 발언' 나왔다, 심각한 내부 실태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2 0
2483 "지금 놓치면 중국에 나라 뺏긴다"…위협 앞에 결국 국회 '만장일치' 나왔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61 0
2482 "남자들의 로망이 사라진다" …포르쉐의 이상한 움직임에 '탄식', 이러다가 설마 진짜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7 0
2481 "사실상 이란이 승리하나?" …심상치 않은 기류 포착, 이스라엘군 내부 움직임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6 0
2480 "주한미군 무기 갖다 쓰면 되지 않냐"…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韓 안보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7 0
2479 "노조도 못 막았다", "5만 명 감원 칼바람"…800만 대 팔아놓고 '최악의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1 0
2478 "한국인도 태워라" 한마디에 전세기 보낸 나라…"2년 전 맺은 약속" 빛났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8 0
2477 "새 지도자 선출된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이란 내부에서 포착된 '이상 기류', 설마 미군에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0 0
2476 "이 시기에 중국까지 건드나", "주한미군 역할까지 흔들"…심각한 상황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6 0
2475 "음속 3배로 날아가 군함 쪼개"…"이제 한국산 안 쓴다" 줄줄이 돌아서자, K방산 '빨간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5 0
2474 "이번 생에는 타볼 수 있을까?" …650마력 럭셔리 SUV 드디어, 입 벌어지는 가격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5 0
2473 "잇따른 악재에 비명 질렀는데" …유일하게 현대차만 웃었다, 대체 무슨 전략인가 봤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