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더위드카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더위드카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반클리프 목걸이를 한 이정후 ㅇㅇ 싱글벙글 해외여행 극악 난이도, 파키스탄 ㄷㄷㄷ 수인갤러리 이번 정부입법예고안에서 문제가 되는 조항들 holdoff 고양이 병원비 8천썻다네 추가 디씨망령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ㅇㅇ 트럼프 "쿠바도 함락될 것" RESETKOREA 그록으로 만들어본 여초회사 특 ㅇㅇ 온라인 게임 역사에 길이남을 '현상금사건' 종료 댕댕이맨 싱글벙글 은근히 수요많다는 1인차박용 캠핑카 ㅇㅇ 속보) 밀가루 이어 전분당도...7년간 국민 속였다 ㅇㅇ 김웅폭로 "유승민 욕하면 공천" ㅇㅇ 7만달러 넘은 비트코인 주춤…5만달러 경고등 스탈린 뼈를 깎는 여행 012 - 국립신미술관 (25장) doer 첫눈에 반한 마왕과 용사.manhwa ㅇㅇ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 금지시켜야" 누리꾼 갑론을박 번졌다 ㅇㅇ 하이브 방시혁 의장 의혹 폭로 긴급 기자회견 live 현장 - 관련게시물 : 뉴진스 팬덤 버니즈, 3월 6일 방시혁 긴급폭로 기자회견 개최AI로 만든 이미지까지 올려가며 열심히 홍보했지만현실은 한명 왔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 방시혁 폭로 기자회견하네- 폭로 기자회견 내용 정리했다고하이브(HYBE) 방시혁 의장 배임 및 자본시장법 위반의혹 폭로 기자회견1. 도입부: K팝 제국의 이면 고발• 주제: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거대 자본의 자본시장 교란 및 자금 세탁 의혹 고발.• 내용: 대한민국 엔터 산업의 상징인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의 성공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을 밝히고자 함. 이는 단순 가십이 아닌, 자본시장의 근간을 흔든 금융 범죄 의혹이자 해외 자본 도피 사안이라 주장하며 4가지 핵심 의혹을 제시함.2. 의혹 1: 수조 원대 이익 포기와 핵심 자산(BTS) 담보 '업무상 배임'• 사건 개요: 2015년 5월,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 하이브의 6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를 인수.• 핵심 문제: 당시 방시혁 의장은 씨그널의 사내이사를 겸직하여 이해상충 관계였음. 2016년 씨그널이 전환권을 행사했다면 하이브 지분 31.58%(현재 가치 수조 원)를 확보할 수 있었으나, 돌연 이를 포기하고 원금 60억 원만 조기 상환받음.• 의혹: 방 의장이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씨그널 측과 '짬짜미' 결정을 내려 양사에 손해를 끼친 배임 행위로 의심됨.3. 의혹 2: '지정감사' 정보를 악용한 주주 기만과 사모펀드의 부당 이득• 사건 개요: 2019년 IPO(기업공개) 준비 과정에서 기존 투자자(알펜루트자산운용 등)에게는 "상장 계획이 없다"는 허위 정보를 제공해 지분을 헐값에 매각하게 함.• 핵심 문제: 반면 방 의장의 경영권을 도운 '웰블링크'에는 지정감사 신청 정보를 공유함. 헐값에 나온 지분은 급조된 사모펀드(메인스톤 등)가 인수함.• 의혹: 이 사모펀드들은 상장 직후 지분을 매도해 수천억 원의 부당 시세 차익을 챙기고 2021년 해산함.4. 의혹 3: '도망자' 김준범과 사모펀드 간의 연결고리• 핵심 내용: 하이브 상장으로 이익을 본 사모펀드의 배후에 과거 씨그널의 실질적 주인이자 범죄 혐의로 도피 중인 김준범이 있다는 의혹.• 근거: 수천억 차익을 낸 (주)뉴메인에쿼티와 김준범 측근이 대표인 (주)엠제이홀딩컴퍼니가 동일한 주소(여의도 율촌빌딩)를 사용하며, 설립 시기도 18일 차이에 불과함.• 의혹: 씨그널이 손을 뗀 것처럼 위장했으나 실상은 김준범 세력이 사모펀드 뒤에 숨어 막대한 자본을 챙겼다는 의심.5. 의혹 4: 넷마블의 수상한 M&A와 120억 원 규모 코인 세탁• 사건 개요: 방시혁 의장의 친척인 방준혁 의장의 넷마블(하이브 2대 주주)이 연루됨.• 핵심 문제: 넷마블 자회사인 '넷마블에프앤씨'가 김준범 측근 이성진의 (주)에이스팩토리를 400억 원에 고가 인수. 이후 1년 만에 영업권 285억 원을 손상 처리하고 80억 원에 매각함.• 자금 추적: 인수 과정에서 넷마블의 싱가포르 법인을 통해 120억 원이 추적이 어려운 스테이블 코인(USDC)으로 지급됨.• 의혹: 경영권 유지에 도움을 준 김준범 측에 대가를 지급하기 위한 우회 지원 및 자금 세탁 의혹.6. 결론 및 강력한 수사 촉구• 하이브와 넷마블, 그 뒤의 사모펀드 세력 및 페이퍼컴퍼니들에 대한 검찰과 금융당국의 전면적이고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함.• 자본시장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배임, 조세 회피, 아티스트를 볼모로 한 기형적 계약 등을 강력히 비판함.[참고 자료 - 마지막 이미지 내용]• 상환자금 55억 원이 내부자금인지 여부: 2016년 벤처캐피털인 Well Blink Limited에 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해 확보한 자금으로 상환 완료됨을 확인.• 전환권 포기 대가로 김준범 측에 제공한 혜택 존재 여부: 의뢰인 측은 어떠한 혜택이나 계약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답변함.-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요즘 핫한 김포공항 불법택시에 대해..araboza 바쁘게 살다 요즘 김포공항 불법택시인 명 모씨가 다시 핫하길래 이 차의 역사를 써봄. 우선 난 서울역이나 인공, 각종 공연장 등 불법택시를 취미로 고발했었던 사람이고 외국인 등쳐먹는 법인택시 기사 면허취소시키기 1회 이태원 중심으로 활동하는 자가용불법택시 뛰어서 추격한다음 유죄판결 받게하기 1회 불법택시 잡다 폭행 피해 1회, 특수협박 1회 ...의 경력이 있음 아무튼 요즘은 바빠서 못하지만 취미로 자주 나가서 보다보니 어떤 차들이 어디서 어떻게 영업하는지 어쩌다보니 알게됨 https://m.dcinside.com/board/transit/905014 우선 오늘 알아볼 차는 위 글쓴 갤러가 민원넣은 그 차량 맞고, 명**이라고 이름까지 알려진 유명인사임. 참고로 저 인물은 나랑 관련이 있는데 예전에 카니발로 불법택시 할 때 나랑 말다툼 3회, 나에게 차로 밀어버리겠다 협박하여 특수협박으로 송치 1회 등등... 나랑 1대1로만 보아도 매우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음;;; 해당 사건에 대한 글은 내 2023년즈음 교갤 글에 있을텐데... 오래되서 찾기가 너무 힘드네 일단 저 불법택시 운전자(아래 명 모씨)의 찬란한 역사를 알아보자. 명 모씨의 희망찬 운전직 입문(?)은 아마도 콜밴인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기사가 삭제된 것 같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확인 되었던 기사. 인천공항을 위주로 콜밴을 버스정류장에 무단으로 세워두고, 여객을 유치한 행위와 관련해 사건이 있던걸로 보임. 이 외에도 현재는 기사 검색조차 안되지만 비슷한 내용으로 공항에서 '명 모씨'가 주차관리요원을 폭행했다 등등 몇몇 내용이 있었음. 대충 2017년도까지는 콜밴 기사로 뉴스에 종종 등장했던듯? 이후 뭔 짓을 하다 화물운송사업 면허가 취소된건지(뇌피셜) 자가용 자동차로 나타나게 됨. 콜밴 당시 등쳐먹으면서 돈 좀 땡겼는지 벤츠 E클래스로 나타남. 물론 그것도 E220d긴 하지만...ㅋㅋㅋ 사진의 '363로1***번호를 잘 기억하고 있어봐. 이런 글은 19년도부터 택시 커뮤니티에서 슬슬 나타나기 시작했고 확인된 바로는 - 차량 옆에 '공항택시' 표식 붙여두고 배회영업;; - 공항버스 정류장, 호텔, 서울역 등 주요 거점지를 중심으로 차를 세워두고 여객을 유치함 - 꼴에 벤츠;;;라고 승객 골라받음 등등임... 차량만 벤츠일 뿐 하는짓은 지금과 같았고 그나마 알 수 있는점은 주로 영업방식이 서울-공항을 왔다갔다 하는 방식이었다? 이렇게 약 2년간 강남, 용산, 서울역 등 서울 도심지에서 택시기사 커뮤니티에 나타나기 시작했고 제일 웃긴건...저 불법 자가용으로 무려 사ㅋ업ㅋ자 ㅋㅋㅋㅋㅋ 가 있었음 진짜 이거 보고 기가 안 찰 수가 없음 당당하게 본인 집 주소로 '공항택시363로1***' 사업자 만들어둔거 심지어 업종도 당당하게 택시 운송업으로 했던데 승인이 어케난진 모르겠음. 그와중에 상호명에 지 차량번호는 왜넣은거;; 해당 사업자는 2024년5월16일에 폐업 한 것으로 확인됨 그래서 명 모씨의 자가용 콜뛰기 1기는 어떻게 됐냐면 얘도 나름 운송사업자라고(...) 코로나 타격을 좀 맞았나봄. 2022년 할부를 못갚고 캐피탈에 압류되어서 법원경매로 차량이 올라옴. 캐피탈 압류 당시까지 번호판 영치는 없는걸로 보아, 이때까지만 해도 세금체납으로 압류같은 이슈는 없었던모양. 살만했었나봄 법원경매 감정평가서에 '용도이력이 없으나 차량에 고급택시 표기가 있는 것 으로 보아 영업용 이용 가능성이 있으니 유의'가 킬포 ㅋㅋㅋ 소유자 이전내역 조회까진 못해봐서 모르겠으나 2018년 제작이고, 압류때까지 12만km정도를 탔던 것 으로 보이는데 열심히도 탔음 아무튼 이렇게 할부금을 못내고 차가 뺏기면서 명 모씨의 자가용 콜뛰기 1편은 이렇게 막을 내리게 됨... 이 차는 결국 법원경매 후 중고차 플랫폼 '첫차'에 차량 등록 된 것 까진 확인했고 그 이후는 누군가가 잘 타고있는듯 함 그래서 이게 끝인가? 명 모씨는 위드코로나 정책과 함께 또다른 인생의 2막을 맞이하게 됨.. 이번엔 코로나를 직격탄으로 맞고 돈이 좀 부족했는지 무려 2009년식 구형 카니발을 엔카에서 할부;;;로 사오게 됨 참고로 현재는 해당 차량이 말소 상태지만 한창 돌아다닐때만 해도 헤이딜러 검색하면 상사 전산 등록 이력이 있어서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찍힌 이력도 확인이 가능했음. 어쨌든 인생의 2막을 기대하던 명 모씨는 할부로;산 2009년식 카니발을 가지고 서울역을 위주로 나타나게 됨. 이 사람의 특징인 차량의 스티커(인터네셔널 택시, 우버 택시 영업중, 92공항의무운행타량 등...)을 붙이고 계속 가짜택시 행새를 함. 약 23년도부터 할부 카니발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살기 시작한 것 으로 보이며 이때부터 나도 해당 차량이 눈에 들어왔고 신고/추적을 시작함. 얼마나 잘 싸돌아 다닌건지 외국인들도 페이스북에 Fake Taxi!! 라고 올리질 않나.. 저 구형 할부카니발로 진짜 입털어서 호객행위로 저만큼 태웠다는게 너무 대단함 이 사람이 만약 현대자동차 영업사원을 했다면 아마 아이오닉5는 전 세계에서 테슬라를 밀어내고 판매량 1위 자동차가 되었을것임.. 아무튼 정상적(??)으로 평소와 같은 수법으로 운행하다가 갑자기 어느날 차 번호판을 안달고 등장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군차량도 아니고 붉은벌 하나 달아놓고 당당하게 등장함 각종 세금과 과태료 미납, 자동차 검사를 안받아서 번호판이 영치됐는데 그거 끌고 운행하는거임 아니 안그래도 할부로 뽑은 소중한 카니발인데 안아깝나?;; 아무튼 본넷쪽에 모자이크 한 부분이 보일텐데 저 부분에 또 스티커로 본인 차량번호를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다님.. 정식 번호판은 없을지언정 내차가 몇번인진 알려주겠다는건가;; 대단한듯 그렇게 이 차는 본격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기 시작해서 뉴스기사도 나오게 되고 여러 택시 유튜버들과 조합에서도 현장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됨. 차 안에 카드 결제기까지 구비해두고 사업자등록까지 제대로 갖추며 영업을 시작함. 자기말로는 당당한 운송사업을 영위하며 서울역, 인천공항을 번호판 없이 누비며 언론들의 관심을 샀고 그 결과 당연하게도 법원에서 여러차례 판결 받게 됨. 그런데 명 모씨는 본인이 하는 행동이 불법이 아니라고함. 그 논리는.. 위 뉴스 기사를 요악하면 '나는 내 자가용 차량을 개인사업자의 사업용 자동차로 등록하여 운행하는거라서 여객자동차운송사업법을 적용 할 수 없다(??). 여객으로 특정되는 사람을 태우거나 알선한 적이 없다(????)' 아니 애초에 니가 여객운송업으로 카니발을 등록해놨으면서 왜 관련이 없음??;; 무슨말인지 전혀 이해는 안되지만.. 대략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본다면 - 난 택시가 아니라 개인사업자의 사업용 차량을 운행 한거고 - '여객'으로 보이는 사람을 태우거나 알선한 적 없다(=여객이 아닌 사람(?)을 태웠다) 이정도로 해석되는데... 무슨말인지 모르겠으니까 넘어가겠음 이후에는 차량 튜닝 취미가 있는지 차 외부의 스티커와 데칼을 바꾸며('택시' 글자가 없어진다던지, 갑자기 인터네셔널 택시에서 우버 택시로 스티커를 바꾼다던지...) 같은 방식으로 영업을 이어가다가 항상 명 모씨 집 앞에 있던 차량이 어느날 사라지게 됨. 당당하게 번호판 영치 된 차량까지 꾸역꾸역 운행하며 '할부로 산' 구형 카니발로 열심히 돈을 벌겠다는 제2의 인생 목표가 있었을테지만... 너무 심한 단속과 벌금, 과태료를 견디지 못했는지 수십건의 압류와 저당으로 차량을 폐차하게 됨. 그리고 나서 명 모씨 집 앞에는 약 1년간 아무런 차량도 생기지 않더니... 갑자기 명 모씨로 추정되는 차가 발견. 대충 딱봐도 어디서 가져오는지 모를 썩차, 이상한 데칼이 붙은 차를 보자마자 안봐도 명 모씨가 다시 등장했다 싶었음. 차량 명의 조회 결과 실제 명 모씨가 맞았고. 이전에 서울역과 인천공항 중심 영업에서 벗어나 김포공항으로 메인스테이지를 옮겨 영업하는걸로 보이고, 종종 서울역에도 나타나는 것 같음. 그 많은 압류랑 저당은 대체 어떻게 처리했는지;; LF쏘나타 택시부활 27만4천키로를 현금!!개인거래!!로 줍줍해옴. 구형카니발을 할부로 사던 사람이 이렇게 발전했다니... 이 사람이 쌍용자동차에 있었다면 망하긴 커녕 지금쯤 세계 3위 자동차 회사였을거임. 그런데.. https://m.dcinside.com/board/transit/904622 그래... 그럼 그렇지 위에 갤러가 원부 뜯어준거 보면 역시나 카니발 압류가 그대로 넘어와서 곧 또 번호판이 영치될 것으로 추정됨.. 아마 저 LF쏘나타는 5년을 택시로 운행해오며 자가용 부활로 새 인생을 기대했을텐데 이상한 주인한테 가서 불법택시로 살고있으니 곧 엔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확률이 높음. 현재는 서울역과 김포공항을 위주로 영업하는걸로 보이고, 앞으로 어떤 행보로 새로운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된다. 결론) 1. 금 핫한 LF쏘나타 불법택시의 운전자는 명 모씨. 2. 카니발2 화물차량으로 콜밴 영업(불법으로) 영업 도중 맨날 주정차과태료 뚜들겨맞음. 3. 특정 사유로 콜밴 폐업(내 뇌피셜 - 전과나 압류 등 법적 문제로 화물운송사업면허 취소 된 것으로 보임.) 4. 벤츠e220d 출고하여 '고급택시, 공항택시' 데칼 붙이고 서울 도심지에서 불법 배회영업 5. 코로나 빔 맞고 할부 못내서 캐피탈사에 압류 -> 법원경매로 차 넘어감 6. 코로나 슬슬 풀리니까 구형 카니발을 할부로 구매해서 또 다시 서울역과 인천공항 중심으로 영업 7. 무수한 신고와 압류로 번호판 영치당함. 번호판 없이 영업하다가 결국 차량 폐차 8. 1년정도 공백기를 갖고 현재 택시부활 개인거래 LF쏘나타 차량 구매해서 또다시 영업중. 근데 압류 넘어와서 곧 또 영치당할 예정. - dc official App 작성자 : IRES고정닉 이란....175명 초딩 장례식 열려....인파 미쳤네 어린 애들이라 안타깝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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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현대차 안 팔리는 이유 있네"..."차라리 안 산다" 등 돌리는 결정적 이유 더위드카 2026.02.13 07:09:43 스크랩 조회 2328 추천 18 댓글 20 “현대차 안 팔리는 이유가 있네”… 몇 년 만에 바뀐 변화에 ‘이럴 수가’“신차값 5천만 원 시대의 그늘”… 소비자들, 전시장 대신 중고차 단지로 우르르거래량, 신차의 1.4배 추월… ‘신차급 중고차’가 시장의 새 주인 됐다 “요즘 누가 제값 주고 신차 뽑나요? 나오자마자 감가 맞는데, 1년 된 ‘새것 같은 중고’ 사는 게 돈 버는 겁니다.” 30대 직장인 박 모 씨는 최근 신형 싼타페 계약을 취소했다. 5천만 원이 훌쩍 넘는 견적서와 고금리 할부 이자를 보고 마음을 돌린 것이다. 대신 그는 주행거리 5,000km 미만의 신차급 중고차를 4천만 원 초반대에 구입했다. 박 씨는 “비닐만 뜯었지 사실상 새 차나 다름없는데 가격 차이가 경차 한 대 값”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자동차 시장의 공식이 깨지고 있다. “차는 무조건 신차”라던 공식이 무너지고,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중고차 전성시대’가 열린 것이다. 현대차의 신차 판매가 예전 같지 않은 이유가 바로 이 ‘구조적인 변화’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싸도 너무 비싸다”… 신차 포기하고 중고차로 U턴 가장 큰 원인은 걷잡을 수 없이 오른 신차 가격, 이른바 ‘카플레이션’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최첨단 사양 탑재를 이유로 국산 중형 SUV조차 옵션을 넣으면 5,000만 원을 가볍게 넘기는 시대가 됐다. 여기에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할부 이자 부담까지 겹치자, 소비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반면 중고차 시장은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리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 등 업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중고차 거래량은 신차 등록 대수를 크게 앞질렀다. 통상적으로 중고차 시장 규모가 신차의 1.2배 수준이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1.4배 이상으로 격차가 벌어지며 소비의 중심축이 완전히 이동했음을 증명했다. “남이 타던 차? 아니죠”… ‘신차급 중고차’의 재발견 과거 중고차 시장의 주류가 ‘저렴한 맛에 타는 차’였다면, 지금은 ‘신차를 대체하는 상품’으로 트렌드가 바뀌었다. 특히 출고된 지 1~2년 이내, 주행거리 1만km 내외의 ‘신차급 중고차’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이런 현상은 현대차와 기아가 직접 진출한 ‘인증 중고차’ 사업이 기폭제가 됐다. 제조사가 직접 품질을 보증하는 매물이 등장하면서, 중고차에 대한 고질적인 불신이 해소된 것이다. 소비자들은 “대기 기간 없이 바로 탈 수 있고, 제조사가 보증하며, 가격은 신차보다 수백만 원 저렴한데 마다할 이유가 없다”는 반응이다. 자동차, 이제는 ‘소유’보다 ‘가치 소비’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현상이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라고 입을 모은다. 자동차가 ‘부의 과시 수단’에서 ‘실용적인 이동 수단’으로 인식이 변화하면서, 불필요한 신차 프리미엄(P)을 지불하기를 거부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늘어났다는 것이다. 중고차 업계 관계자는 “가격 저항선 탓에 신차 구매를 주저하는 상황”이라며, “현대차 ‘인증 중고차’가 자사 신차 판매를 위협하는 아이러니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 결국 “현대차 신차가 안 팔린다”는 말은, 차가 나빠서가 아니라 소비자들이 더 이상 ‘거품 낀 가격’을 용납하지 않게 되었다는 시장의 엄중한 경고인 셈이다.▶ 2천만 원 넘자 “대체 누가 사요?” …깜짝 반전에 자동차 업계 ‘당황’, 19개월 기다려야 받는 차 정체가?▶ “현대차, 열어보니 중국산 수준?”…신차 1년 만에 “어떻게 이런 일이”▶ “위험천만한 자동차라더니”…중국·미국 다 막는데, 한국만 ‘멀뚱멀뚱’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18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0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4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hyundai-cars-not-selling-reasons-1024x576.jpghyundai-cars-not-selling-reasons-1-1024x576.jpghyundai-cars-not-selling-reasons-2-1024x576.jpghyundai-cars-not-selling-reasons-3-1024x576.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더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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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2317 "이러다 나라 기둥 뿌리 뽑힌다"...이란 전쟁 복병 등장에 주변국 '술렁' [3] 더위드카 07:01 190 0 2316 "우리 군 핵심 전력인데 갑자기" …조종사 비상 탈출하더니 결국, 조사 결과 봤더니 '맙소사' [1] 더위드카 07:01 19 0 2315 "더 이상 미국 못 믿겠다"…유럽 유일 '핵추진 항모'까지 꺼내더니 '발칵' 더위드카 07:01 14 0 2314 "김정은조차 벌벌 떠는 부대인데" …한순간 추락한 위상, 결국 안철수 의원이 직접 나서 더위드카 07:01 14 0 2313 "이 차 없으면 현대차 안 되겠네" …56% 이상 급등한 판매량, 미국 홀린 '비장의 카드' 정체가? 더위드카 07:01 12 0 2312 "삼성, 계획이 다 있었구나"...이란 전쟁에도 중국만 '피눈물' 흘리는 이유 [8] 더위드카 07:01 1184 6 2311 "전기차 충전 스트레스 끝낼까?" …1회 충전으로 1,000km 거뜬, 세계 최장 기록 수립한 '이 차' 더위드카 07:01 11 0 2310 "이래서 한국, 한국 하는구나"…12조 잭팟 터지자 전 세계서 '주문 폭주' 더위드카 07:01 27 0 2309 "이걸 누가 사냐" 기아 신차에 욕 쏟아지더니…결국 '대반전' 터졌다 더위드카 07:01 19 0 2308 "미군이 자랑하던 전투기가 '펑'" …알고 보니 일본이 범인? 황당한 격추 사고에 '발칵' 더위드카 07:01 19 0 2307 "이틀 뒤엔 쏠 미사일도 없다"…호언장담한 트럼프, 뒤늦게 '충격 보고' 받았다 더위드카 07:01 18 0 2306 "미군 대신 수천 명 총알받이" …지상전 없다던 트럼프, 알고 보니 '숨겨진 계획' 있었다 더위드카 07:01 15 0 2305 "베트남전처럼 당하지 않겠다"…트럼프의 '기막힌 작전'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 07:01 18 0 2304 "한국은 이 정도까진 아닌데…" 中, 칼 빼 들자 옆나라 어민들 '발동동' 더위드카 07:01 23 0 2303 "우크라 보고 배우면 된다" …미사일 부족은 거짓말?, '중동 불바다' 알고 보니 '맙소사' 더위드카 07:01 12 0 2302 "이러면 현대차 누가 사요"...오너들 '최대 불만' 없앤 신기술 등장에 '발칵' 더위드카 07:01 14 0 2301 "트럼프도 펑펑 쐈는데 '아차' 싶었나"…이란의 숨겨진 전략에 백악관 '이럴 수가' 더위드카 07:01 13 0 2300 "유일하게 기아만 빛났다" …판매량 급감한 한국차 '초비상', 기아가 세운 '이 기록'에 그나마 더위드카 03.05 43 0 2299 "미국·러시아·중국 모두 아니었다" …핵 전력에 손대는 '이 나라', 전 세계 '초비상' 걸린 상황 더위드카 03.05 48 0 2298 "10명 중 4명은 잘린다"…'꿈의 직업'이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9] 더위드카 03.05 3741 5 2297 "한국이 우리를 구했다" …머리 위 날아든 미사일 130발, 어떻게 방어했나 봤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 03.05 93 0 2296 "60조 잠수함 사업이 이럴 수가" …갑작스러운 변수에 방산 업계 '발칵', 한국 밥그릇 반토막 '초위기' 더위드카 03.05 33 0 2295 "수십조 들여 공장 지어놨더니"…비싸다며 중국으로 도망친 '큰손'에 삼성 '발칵' 더위드카 03.05 98 0 2294 "이란 믿었다가 발등 찍혔다"…中 내부에서 터져 나온 분노, 대체 무슨 일? [34] 더위드카 03.05 1676 7 2293 "우린 3000만 원인데, 중국은 300만 원?"…벌어진 격차에 韓 미래 먹거리 '줄줄이 비상' 더위드카 03.05 75 0 2292 "곧 대만 침공한다더니"…벌써부터 중국군 '초토화',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 03.05 65 0 2291 "전 세계 자동차 어워즈 싹쓸이" …BMW의 새로운 혁신에 '화들짝', 국내 출시 시점 봤더니 더위드카 03.05 31 0 2290 "이란 꼴 날까 봐 서두르나"…北, 기지서 포착된 '섬뜩한' 움직임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 03.05 44 0 2289 "미국 무기 뺨치는 수준일 줄이야" …심상치 않은 '北 비밀 병기', 사상 첫 포착에 '발칵' 더위드카 03.05 36 0 2288 "아반떼 살 돈으로 갈아탄다"…'2천만 원대 볼보' 소식에 아빠들 '지갑 열린다' 더위드카 03.05 81 0 2287 "중국이 버럭 할만하네"…70년 족쇄 푼 일본의 '초강수'에 "일촉즉발 상황" [1] 더위드카 03.05 52 1 2286 "강남 아파트 주인들 어쩌나"…이재명 정부 칼 빼들자 '발칵' 더위드카 03.05 22 0 2285 "이란 인구 8,800만인데 특수부대로?"...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최악의 수' 더위드카 03.05 29 0 2284 "미국 발목 잡혔다"…이란 전쟁 터지자 시진핑이 회심의 미소 짓는 이유 더위드카 03.05 20 0 2283 "트럼프, 알고 보니 정당방위?" …1년간 감춰놨던 이란 비밀에 '발칵', 대체 무슨 일 있었나 보니 더위드카 03.05 30 0 2282 "중동 불바다에 불똥 튀었다" …초비상 걸린 제네시스, 야심 차게 준비한 계획마저 '물거품' 더위드카 03.05 19 0 2281 "결국 최악의 상황까지 간다" …이란이 경고했던 것처럼 '쾅', 불바다 된 '이곳'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 03.04 46 0 2280 "이런 적은 한국 역사상 처음"... 李 대통령 한 마디에 공무원들 '일사불란' 더위드카 03.04 54 0 2279 "내 평생 이런 날이 오다니"…교통비 '0원' 시대 열리자 어르신들 '눈물 핑' [74] 더위드카 03.04 3160 6 2278 "그랜저도 한 수 접는다"…기름값 차이가 '어마어마', 아빠들 '활짝' 더위드카 03.04 30 0 2277 80만 명 대로 붕괴 "도저히 방법이 없어요"...결국 안타까운 상황 직면 했다 더위드카 03.04 45 0 2276 "이대로면 미국이 패한다" …미군 전력에 심각한 경고등 포착, 이란이 구상한 비밀 전략 드러나 더위드카 03.04 59 0 2275 "뉴스만 믿다간 낭패"...고수들이 지금 부동산 시장을 '위기'라고 부르는 이유 더위드카 03.04 30 0 2274 "승차감은 G90, 가격은 그랜저?"…가격 반 토막 나더니 '대박' 더위드카 03.04 87 0 2273 "믿었던 미군마저…" 중국군과 손잡더니, 결국 '최악의 사태' 터졌다 더위드카 03.04 30 0 2272 "억 소리 나던 '회장님 차', 이제 3천?"…팰리세이드 오너들도 "부러움 폭발" 더위드카 03.04 24 0 2271 "이것이 한국 부동산의 미래?"...李대통령 '콕' 집어 언급하자 국민들 '관심 집중' 더위드카 03.04 23 0 2270 "기아 SUV 사려다 '멈칫'"…가격 낮춘 수입차, 일주일 만에 1,000대 '대박' 더위드카 03.04 27 0 2269 "이거 중국산 아니야?" …장갑차 탔던 병사들 이렇게 됐다, 황당 사고에 제조국 봤더니 '대반전' 더위드카 03.04 29 0 2268 "중국 잠수함 '싹쓸이' 가능한 수준"…일본이 작정하고 꺼내자 中 '부글부글' 더위드카 03.04 28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46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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