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더위드카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더위드카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법무부, 대검에 유가담합 엄정 대응 지시 문석열2 고양이 병원비 8천썻다네 추가 디씨망령 싱글벙글 이란혁명 수비대! 미군 델타포스 체포! Lauren 마이클 버리, 코스피 급등락에 "종말 징후".news Keru 삼전하닉 3억 공무원 블라인드 댓글 ㅇㅇ 이란....175명 초딩 장례식 열려....인파 미쳤네 ㅇㅇ 마쓰야마 히로시마 오사카 10박11일 2일차(오즈,우치코) 민트맛초코 WTI 80달러 돌파에 뉴욕증시 급락…다우 1.6% 하락 스탈린 "상황 바뀌었다"美 비판했던 유럽 국가들, 전투기.함정 군사력 투입 중도주의 감스트 맹구갤 저격 ㅋㅋ ㅇㅇ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스탈린 혼란한 갤에 올리는 이란 혁수대 해군 함정 모음-1, 2 ㅇㅇ아닌윾동 돌아온 이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무관용으로 대응" ㅇㅇ 싱글벙글 2026 미쉐린 가이드 결과..jpg 고죠 정부, 이번 주 중동 대피 국민 위한 전세기 띄운다 대파가발 1월 경상흑자 133억달러, 소비자 물가 14개월만에 최저 https://naver.me/xYNDuG6D신 재 명- 속보) 지난 1월 경상수지 132.6억 달러 흑자 행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도체 수출 103% 증가…1월 경상수지 133억달러 흑자기사 원문 링크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62740i- 속보) 이재명, 14개월 만에...물가상승률...최저치 달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윤두창이 술 쳐마시며 올려놨던 물가 이재명이 잡았음ㅋㅋㅋㅋㅋㅋ 작성자 : 동아일보고정닉 이번 정부입법예고안에서 문제가 되는 조항들 전반적으로 검찰개혁안이라기보다 '경찰견제안'이 되어버림그냥 주체에 대한 비난없이, 해당 법안에 대해서 드러난 문제점만 담백하게 써보자면<공소처법 관련>1. 공소청장을 검찰총장으로 바꾸느냐 마느냐는 '검찰총장'이라는 단어가 헌법에 등장한다는 이유로 그대로 존치한다 치더라도, 조직법에서 그냥 이름만 검찰청만 공소청으로 바뀐 수준으로 외형을 그대로 유지2. 더 큰 문제는 공소청 검사의 직무범위를 각 1호에서 8호까지 규정한뒤, 9호에서 '그 밖에 법령에 따라 그 권한에 속하는 사항'으로 다시 추가, 확대해놓음(법률이 아닌 시행령으로도 직무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위험성)3. 검사의 신분보장을 존치시켜야한다는 논리가, 개별 담당검사의 판단이 내외부에 흔들리지 않도록 보장해주어야한다는 논리였는데, 검사의 신분보장은 그대로 들어있으면서 동시에 상급 공소청, 지청장이 담당검사의 사건을 처리할수 있다던가, 담당 검사의 교체가 가능하도록 법률에 정해놓음(공소청 지휘부가 사건의 개별사안에 개입할 수 있는 가능성)<중수청법>1. 원래 경찰, 중수청, 공수처등 수사권이 수사기관간 상호견제하도록 만드는게 취지였음. 근데 이번 정부에서 입법한 중수청법은 타수사기관이 범죄를 인지 및 수사하는 경우에 중수청장에게 즉시 통보하도록 되어있음2. 그리고 타수사기관에서 수사하다가 중수청에서 사건 이첩을 요청하면, 타수사기관은 중수청에 이첩해야함3. 문제는 그럼 중수청의 수사범위는 어디까지냐. 지난번 9개범죄가 너무 과해서, 6개로 줄여놓으라고 했더니, 6개로 줄여놓고, 또 중대범죄 '등' 쳐붙여놓음 마찬가지로 수사관의 직무범위에도 중대범죄'등', 위에 공소청법과 마찬가지로 '법령에 따라'를 직무범위에 포함시켜놓음4. 문제는 이렇게 중수청 비대화시켜놓고나서, 중수청 수사의 관할을 공소청 검사에게줌 + 수사개시권까지는 아니더라도 수사를 시작할때 공소청 검사에게 통보해야하고송치전에 공소청검사와 서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음(영장청구 및 기소권이 공소청검사에게 있는 상황에서 서로 의견교환이 가능할지는 의문이긴함)여기호 6항에는 또, 검사가 사건과 관련하여 다른 범죄사실에 수사필요성이 있을경우 입건을 요청할수있게 되어있는데 여기에 전형적인 별건수사 가능성을 남겨놓음마찬가지로 이 1항부터 6항까지는 다시 대통령령으로 정하기로함 ㄷㄷㄷ진짜 이러다 정권 한번이라도 바뀌면 어쩌려고..... 그냥 너무 기존 검찰입장만을 반영해서 개혁안을 만들어놓음- 민변·참여연대 "보완수사권 존치 주장은 검찰 수사인력 유지 욕망"http://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46 - dc official App- 검찰개혁 법안의 진짜 문제점은 검찰총장 명칭이 아님정부가 의결한 중수청법 입법예고안을 보면 1. 중수청이 수사를 개시할 때 검사에게 통보를 하도록함2. 공소청 검사가 초기부터 사건 전반에 개입하며 수사 중지를 명령할 수 있음. 3. 직무배제 요구권을 통해 사실상 지휘를 할 수 있음. 4. 검사가 중수청에게 입건요구권을 통해 간접적으로 수사를 개시할 수 있음. 이건 문재인 정부 시절 검경수사권 조정 이후 수사준칙이 개정되면서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관계가 지휘, 복종에서 상호, 협력 관계로 바뀐 것과도 역행하는 독소조항들임. 중수청을 사실상 공소청(검찰청)의 하부조직으로 운영하겠다는 검사들의 의도가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조항들이고 반드시 수정되어야함. 이러면 오히려 현재보다 검찰의 권한은 막강해짐. 국수본(경찰)에게 수사중지 명령, 입건요구권, 경찰로 하여금 수사개시 통보 의무는 현행 법률에서는 없는 권한임. 근데 중수청을 만들면 중수청을 통해서 모든 수사지휘가 가능하도록 하게 만들어 놓은 구조임. 지금 총리실 검찰개혁TF가 한거라고는 수사사법관 없앤거라 검사 파면 규정만 신설한거 말고는 전혀 당과 사퇴한 자문위원단의 의견을 반영안함. 난 이건 총리에세 흐린눈 해주는데도 한계가 있다고 본다. 처음에는 실수일 수 있지만 반복해서 검찰의 권한을 더 살려주는 방향으로 입법안을 총리실 산하 TF에서 만든거임.- 진짜 이딴식의 검찰개혁 법안은 안만드니 못함지금 검찰의 직접수사 개시범위는 부패, 경제 범죄 이렇게 2대 범죄임. 물론 보완수사권이 있어서 경찰이 송치한 사건에 대해서 수시할 수 있지만 최근에 동일성을 벗어난 별건수사의 경우 법원이 엄격하게 커트하는 추세라 예전만큼 보완수사권이 크리티컬한 권한도 아님. 근데 지금 중대범죄수사청은 오히려 수사 범위가 부패, 경제, 내란•외환, 방위산업, 마약, 사이버 범죄 이렇게 6대 범죄로 대폭 늘어남. 특히 사이버범죄는 하위법률이나 법령에 그 기준자체가 정해져 있지도 않음. 즉 무한대로 수사범위를 늘릴 수 있음. 더 큰 문제는 뭐냐면 수사범위가 늘어나더라도 공소청과 중수청이 엄격하게 분리되면 그나마 괜찮음. 근데 그게 아님 오히려 현재 검찰이 경찰(국수본)을 법률적으로 통제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지휘권한을 공소청이 중수청에 행사할 수 있게 만들어놓음. 1. 중수청이 수사개시할때 무조건 공소청 검사에게 통보해야됨. 수사초기부터 검사가 모든 사건을 보고받고 영향력 행사가 가능함. 2. 공소청이 중수청에 수사중단을 명령할 수 있음. 즉 봐주기 하고 싶은 사건은 얼마든지 검사가 개입해서 수사중단 가능함. 3. 공소청 검사가 중수청 수사관의 직무배제를 각급 중수청장에게 요구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소신있는 수사관이 공소청의 수사중단 명령에 반발해서 수사를 이어가고자 할때 직무배제 시키면 그만임. 4. 공소청이 중수청에게 어떤 사건을 추가로 입건하게 하도록 입건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음. 즉 공소청의 정치적 목적에 따라 죄가 없는데도 특정한 인물이나 사건을 중수청으로 하여금 입건하여 수사하게 할 수 있음. 5. 중수청의 수사범위인 6대 범죄에 대해서는 중수청이 국수본에 우월한 지위를 가지고 있음. 무슨 말이냐면 현재는 검찰과 경찰의 수사 경합시 영장을 먼저 신청하는 쪽이 해당 사건을 수사할 수 있는데 중수청은 그냥 이첩요구권 딸깍으로 경찰이 수사하던 사건 이첩받아서 사건을 뭉갤 수도 키울 수도 있음. 거기에 지금 총리실 검찰개혁TF랑 법무부는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까지 주려고 빌드업 중이네?? 이럴꺼면 검찰개혁을 왜함? 그냥 현행체제로 검찰이 2대 범죄만 직접수사하게 하고 경찰(국수본)이 대부분의 범죄를 수사하게 하고 차라리 공수처의 인력과 권한을 키워서 검찰을 견제하게 하는게 낫지. 이건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고 진보가 아니라 퇴행임. 이 법안 통과되면 검찰은 샴페인 터트릴꺼다. 작성자 : holdoff고정닉 로이터 "中, 이란과 석유·가스 선박 호르무즈 안전통행 협의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2004?ntype=RANKING 작성자 : 스탈린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더위드카 갤러리]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본문 영역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 적발…"온 국민이 다 먹는 건데" 줄줄이 당해 '피눈물' 더위드카 2026.02.15 07:10:21 스크랩 조회 4297 추천 24 댓글 39 설탕값 67% 폭등시킨 주범은 담합… 제당 3사 ‘철퇴’짬짜미로 3조 매출 챙길 때, 자영업자·소비자는 피눈물벌금 물고도 또 ‘상습 범죄’… 먹거리 물가 전반 점검 “마진이 자꾸 떨어져서 도저히 버틸 수가 없습니다.” 서울 시내 한 제과점 대표의 하소연이다. 한 달에 120kg씩 쓰는 설탕 가격이 치솟으면서 케이크 한 판을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가격 폭등 뒤에는 충격적인 진실이 숨어 있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3일 국내 설탕 시장 점유율 90%를 장악하고 있는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 3사에 총 4,083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2021년 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4년 넘게 8차례에 걸쳐 설탕 가격을 조직적으로 담합해온 사실이 적발됐기 때문이다. 업체당 평균 부과액은 1,361억 원으로, 담합 사건 제재 사상 최대 규모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이 지난 2007년에도 동일한 불법행위로 511억 원의 과징금을 물고도 또다시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이다. 심지어 공정위 조사가 시작된 뒤에도 한동안 담합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나 ‘상습적 범죄 행위’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대표부터 실무진까지… “짬짜미” 조직적 담합 공정위 조사 결과, 제당 3사는 대표급부터 실무진까지 직급별로 주기적으로 연락하며 가격 인상·인하 폭과 시기를 세밀하게 조율해왔다. 특히 원당(설탕의 주원료) 가격이 오르면 즉각 판매가에 반영했지만, 반대로 원당 가격이 내리면 인하 폭을 줄이거나 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방식으로 부당 이득을 챙겼다. 대형 거래처에 대한 공동 압박은 악질적이었다. 가격 인상을 거부하면 3사가 공급을 제한했고, 1위 업체를 중심으로 담합을 조직화했다. 이 수법으로 제당 3사는 총 3조 2,884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설탕값 66.7% 폭등… 제과점·소비자 ‘이중고’ 담합의 피해는 고스란히 영세 자영업자와 소비자에게 돌아갔다. 검찰 수사 결과 담합 기간 설탕 가격은 최대 66.7%나 폭등했다. 한 제과점 대표는 “처음엔 6~7%씩 오르더니 계속 상승해서 마진율이 곤두박질쳤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제과·음료 업체들이 원가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제품 가격을 연쇄적으로 올리면서 최종 소비자 물가 부담도 가중됐다. 과징금 부과 기준율 15%가 적용된 이번 사건에서 CJ제일제당은 1,507억 원, 삼양사는 1,303억 원, 대한제당은 1,274억 원을 각각 납부하게 됐다. “진입장벽 악용한 악질”… 공정위, 지속 감시 예고 주병기 공정위 위원장은 “설탕 산업은 진입장벽이 높은 독과점 시장인데, 이러한 구조적 특성을 악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면서도 자신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담합을 했다는 점에서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공정위는 설탕 시장에 대해 가격 변경 현황 보고 명령 등을 통해 향후 가격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밀가루, 전분당, 계란, 돼지고기 등 다른 필수 식품 분야의 담합 의혹도 신속히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는 공정위 발표 직후 사과문과 재발 방지책을 내놨다. 하지만 2007년 처벌 이후 다시 같은 불법을 저지른 전력이 있는 만큼, 이번에는 실질적인 시장 개선이 이뤄질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속 끓는데 “99.5%, 절대 안간다”…공포에 휩싸인 기업들, 왜?▶ “1년 만에 초상집 분위기”…삼성·하이닉스 웃을 때 속타는 ‘이 업계’, 대체 왜?▶ 한국 경제 봄날인 줄 알았는데 “우려가 현실됐다”…전문가들 걱정하는 이유가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24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2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4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The-Culprits-Surging-Sugar-Prices-1024x576.jpgThe-Culprits-Surging-Sugar-Prices1-1024x666.jpgThe-Culprits-Surging-Sugar-Prices4-1024x637.jpgThe-Culprits-Surging-Sugar-Prices2-1024x576.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더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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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2317 "이러다 나라 기둥 뿌리 뽑힌다"...이란 전쟁 복병 등장에 주변국 '술렁' 더위드카 07:01 14 0 2316 "우리 군 핵심 전력인데 갑자기" …조종사 비상 탈출하더니 결국, 조사 결과 봤더니 '맙소사' [1] 더위드카 07:01 17 0 2315 "더 이상 미국 못 믿겠다"…유럽 유일 '핵추진 항모'까지 꺼내더니 '발칵' 더위드카 07:01 12 0 2314 "김정은조차 벌벌 떠는 부대인데" …한순간 추락한 위상, 결국 안철수 의원이 직접 나서 더위드카 07:01 14 0 2313 "이 차 없으면 현대차 안 되겠네" …56% 이상 급등한 판매량, 미국 홀린 '비장의 카드' 정체가? 더위드카 07:01 12 0 2312 "삼성, 계획이 다 있었구나"...이란 전쟁에도 중국만 '피눈물' 흘리는 이유 [8] 더위드카 07:01 1051 6 2311 "전기차 충전 스트레스 끝낼까?" …1회 충전으로 1,000km 거뜬, 세계 최장 기록 수립한 '이 차' 더위드카 07:01 11 0 2310 "이래서 한국, 한국 하는구나"…12조 잭팟 터지자 전 세계서 '주문 폭주' 더위드카 07:01 22 0 2309 "이걸 누가 사냐" 기아 신차에 욕 쏟아지더니…결국 '대반전' 터졌다 더위드카 07:01 16 0 2308 "미군이 자랑하던 전투기가 '펑'" …알고 보니 일본이 범인? 황당한 격추 사고에 '발칵' 더위드카 07:01 17 0 2307 "이틀 뒤엔 쏠 미사일도 없다"…호언장담한 트럼프, 뒤늦게 '충격 보고' 받았다 더위드카 07:01 14 0 2306 "미군 대신 수천 명 총알받이" …지상전 없다던 트럼프, 알고 보니 '숨겨진 계획' 있었다 더위드카 07:01 13 0 2305 "베트남전처럼 당하지 않겠다"…트럼프의 '기막힌 작전'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 07:01 16 0 2304 "한국은 이 정도까진 아닌데…" 中, 칼 빼 들자 옆나라 어민들 '발동동' 더위드카 07:01 15 0 2303 "우크라 보고 배우면 된다" …미사일 부족은 거짓말?, '중동 불바다' 알고 보니 '맙소사' 더위드카 07:01 12 0 2302 "이러면 현대차 누가 사요"...오너들 '최대 불만' 없앤 신기술 등장에 '발칵' 더위드카 07:01 13 0 2301 "트럼프도 펑펑 쐈는데 '아차' 싶었나"…이란의 숨겨진 전략에 백악관 '이럴 수가' 더위드카 07:01 11 0 2300 "유일하게 기아만 빛났다" …판매량 급감한 한국차 '초비상', 기아가 세운 '이 기록'에 그나마 더위드카 03.05 42 0 2299 "미국·러시아·중국 모두 아니었다" …핵 전력에 손대는 '이 나라', 전 세계 '초비상' 걸린 상황 더위드카 03.05 46 0 2298 "10명 중 4명은 잘린다"…'꿈의 직업'이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9] 더위드카 03.05 3737 5 2297 "한국이 우리를 구했다" …머리 위 날아든 미사일 130발, 어떻게 방어했나 봤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 03.05 87 0 2296 "60조 잠수함 사업이 이럴 수가" …갑작스러운 변수에 방산 업계 '발칵', 한국 밥그릇 반토막 '초위기' 더위드카 03.05 33 0 2295 "수십조 들여 공장 지어놨더니"…비싸다며 중국으로 도망친 '큰손'에 삼성 '발칵' 더위드카 03.05 97 0 2294 "이란 믿었다가 발등 찍혔다"…中 내부에서 터져 나온 분노, 대체 무슨 일? [34] 더위드카 03.05 1669 7 2293 "우린 3000만 원인데, 중국은 300만 원?"…벌어진 격차에 韓 미래 먹거리 '줄줄이 비상' 더위드카 03.05 75 0 2292 "곧 대만 침공한다더니"…벌써부터 중국군 '초토화',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 03.05 64 0 2291 "전 세계 자동차 어워즈 싹쓸이" …BMW의 새로운 혁신에 '화들짝', 국내 출시 시점 봤더니 더위드카 03.05 29 0 2290 "이란 꼴 날까 봐 서두르나"…北, 기지서 포착된 '섬뜩한' 움직임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 03.05 43 0 2289 "미국 무기 뺨치는 수준일 줄이야" …심상치 않은 '北 비밀 병기', 사상 첫 포착에 '발칵' 더위드카 03.05 36 0 2288 "아반떼 살 돈으로 갈아탄다"…'2천만 원대 볼보' 소식에 아빠들 '지갑 열린다' 더위드카 03.05 81 0 2287 "중국이 버럭 할만하네"…70년 족쇄 푼 일본의 '초강수'에 "일촉즉발 상황" [1] 더위드카 03.05 52 1 2286 "강남 아파트 주인들 어쩌나"…이재명 정부 칼 빼들자 '발칵' 더위드카 03.05 22 0 2285 "이란 인구 8,800만인데 특수부대로?"...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최악의 수' 더위드카 03.05 29 0 2284 "미국 발목 잡혔다"…이란 전쟁 터지자 시진핑이 회심의 미소 짓는 이유 더위드카 03.05 20 0 2283 "트럼프, 알고 보니 정당방위?" …1년간 감춰놨던 이란 비밀에 '발칵', 대체 무슨 일 있었나 보니 더위드카 03.05 29 0 2282 "중동 불바다에 불똥 튀었다" …초비상 걸린 제네시스, 야심 차게 준비한 계획마저 '물거품' 더위드카 03.05 18 0 2281 "결국 최악의 상황까지 간다" …이란이 경고했던 것처럼 '쾅', 불바다 된 '이곳'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 03.04 46 0 2280 "이런 적은 한국 역사상 처음"... 李 대통령 한 마디에 공무원들 '일사불란' 더위드카 03.04 54 0 2279 "내 평생 이런 날이 오다니"…교통비 '0원' 시대 열리자 어르신들 '눈물 핑' [74] 더위드카 03.04 3158 6 2278 "그랜저도 한 수 접는다"…기름값 차이가 '어마어마', 아빠들 '활짝' 더위드카 03.04 30 0 2277 80만 명 대로 붕괴 "도저히 방법이 없어요"...결국 안타까운 상황 직면 했다 더위드카 03.04 45 0 2276 "이대로면 미국이 패한다" …미군 전력에 심각한 경고등 포착, 이란이 구상한 비밀 전략 드러나 더위드카 03.04 58 0 2275 "뉴스만 믿다간 낭패"...고수들이 지금 부동산 시장을 '위기'라고 부르는 이유 더위드카 03.04 30 0 2274 "승차감은 G90, 가격은 그랜저?"…가격 반 토막 나더니 '대박' 더위드카 03.04 86 0 2273 "믿었던 미군마저…" 중국군과 손잡더니, 결국 '최악의 사태' 터졌다 더위드카 03.04 30 0 2272 "억 소리 나던 '회장님 차', 이제 3천?"…팰리세이드 오너들도 "부러움 폭발" 더위드카 03.04 24 0 2271 "이것이 한국 부동산의 미래?"...李대통령 '콕' 집어 언급하자 국민들 '관심 집중' 더위드카 03.04 22 0 2270 "기아 SUV 사려다 '멈칫'"…가격 낮춘 수입차, 일주일 만에 1,000대 '대박' 더위드카 03.04 27 0 2269 "이거 중국산 아니야?" …장갑차 탔던 병사들 이렇게 됐다, 황당 사고에 제조국 봤더니 '대반전' 더위드카 03.04 29 0 2268 "중국 잠수함 '싹쓸이' 가능한 수준"…일본이 작정하고 꺼내자 中 '부글부글' 더위드카 03.04 28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46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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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기타음식] 1/26 이전 다음 어머니 생신선물 사왔어~ 까르띠에 러브팔찌 회사점심 오늘의 구내식당 점심 버거 만듬. 수제버거맛들림ㅋㅋ 갤주가보면 개거품 무는사진 옥수수전 맨드러봣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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