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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왕 차지하더니 특별 이벤트까지" …현대차 작정하고 만든 '이 차', 대체 정체가 뭐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7 07: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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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 변경 모델 출시한 아이오닉9
올해의 차 싹쓸이로 입증한 경쟁력
고객 선호도 높은 편의 사양 기본화



현대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9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아이오닉9’을 출시하며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아이오닉9의 입지 굳히기에 들어갔다.

아이오닉9은 국내 전문가들로부터 여러 차례 ‘올해의 차’를 수상하면서 성능과 상품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편의 사양 기본화로 상품 경쟁력 강화


이번 아이오닉9 연식 변경 모델은 트림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는 2열 통풍 시트와 2열 스위블링 시트가 기본 적용되었으며 프레스티지에는 발수 적용 1열 유리가 기본 적용된다.

또한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는 3열 열선 시트가 기본 적용되기도 했으며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메탈 페달과 메탈 도어 스커프 등은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확대 적용된다.



여기에 캘리그래피 전용 ‘블랙잉크 패키지’를 신규 도입했으며 해당 패키지는 스키드 플레이트, 휠, 엠블럼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해 세련미를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아이오닉9는 편의 사양 확충과 특별 패키지 등을 통해 상품성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늘리는 결정을 내렸다.

‘올해의 차’를 석권한 아이오닉9의 저력


아이오닉9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이 선정하는 ‘올해의 차’를 연달아 석권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이에 현대차는 이를 기념하여 ‘드라이빙 라운지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이번 달 31일까지 전국 드라이빙 라운지에서 아이오닉9을 시승한 후 개인 SNS에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각종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아이오닉9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차량 시승도 직접 해보고 경품까지 노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다.

주행 성능과 안전성까지 모두 갖춘 전기차


아이오닉9은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동급 차량과 비교해 최대 수준의 내부 공간을 확보했다. 이러한 실내 공간은 패밀리카를 염두에 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110.3kWh 배터리를 탑재해 전 모델이 1회 충전으로 500km 이상의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으며 이러한 주행 거리는 충전 스트레스를 한층 덜어준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오닉9은 안전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충돌 안전 평가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아이오닉9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발표한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도 최고 점수를 획득하면서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대차는 “상품성 강화와 입증된 안전성을 통해 전동화 대형 SU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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