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란 때문에 '이 나라'만 망했다" …'최악 시나리오' 등장에 '화들짝', 급하게 내놓은 대책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8 07:01:31
조회 103 추천 0 댓글 0
방공 미사일 불똥 튄 우크라이나
요격 드론과 방공 미사일 교환 제안
요격률 90%로 대응하는 스팅 드론



이란의 무차별적 공습으로 중동 지역의 요격 미사일이 부족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정작 우크라이나가 비상이 걸렸다.

미국의 요격 미사일 생산량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중동이 막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재고 물량 확보에 돌입한다면 미사일이 급한 우크라이나에 불똥이 튈 수 있다.

요격 미사일이 절실한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는 이전부터 미국과 유럽에 패트리엇 미사일 등의 요격 미사일 지원을 간절히 요청했다. 러시아는 전선이 고착되자 각종 미사일을 활용해 키이우 등 우크라이나 후방 시설을 타격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크라이나는 각종 방공 체계에 대한 지원을 간절히 호소하고 있지만 중동 지역에서의 전쟁 발발로 인해 패트리엇 공수에 차질이 발생할 위기를 맞이했다.

현재 미국은 상황이 급한 이스라엘에 방공 미사일 공급을 우선 집중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UAE는 한국에게 천궁-Ⅱ 요격 미사일의 납품 속도를 높여달라고 제안하는 등 중동 지역도 방공망 확보가 매우 시급한 상황이다.

요격 드론과 방공 미사일 교환 제안




이처럼 급변하는 중동 상황으로 인해 방공 미사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려 하자 우크라이나는 중동과 접촉해 대안을 논의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값비싼 방공 미사일로 이란제 드론을 격추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 지적하며 그 대신 저렴한 가격의 요격 드론을 제안했다. 자신들이 개발한 요격 드론을 넘겨줄 테니 그 대신 방공 미사일은 우크라이나에 양보해 달라는 논리다.

또한 우크라이나는 이란제 드론에 대한 대응 방법은 자신들이 가장 잘 안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관련 노하우 전수나 기술 공유 등을 제안하고 있다.



러시아는 이란과 군사 협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샤헤드 드론의 설계도를 손에 넣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자폭 드론을 자체 생산해 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해 왔다. 이 때문에 우크라이나는 다른 나라보다 드론에 대한 대처 노하우가 풍부한 상황이다.

우크라이나가 개발한 스팅 드론




우크라이나는 사람 팔뚝 정도의 크기를 지닌 경량 드론 ‘스팅’을 개발해 러시아의 드론을 요격하고 있다. 해당 무기는 제작 단가가 대당 수천 달러 수준에 불과하며 비전문가도 이틀 정도면 운용법을 익힐 수 있다.

스팅은 수직으로 이륙한 후 수평으로 속도를 높이며 요격 목표물로 이동하는 방식이며, 만약 요격 목표물이 발견되지 않으면 발사 지점까지 자동으로 되돌아와 다른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우크라이나 측 방산 기업들에 따르면 스팅은 이란제 샤헤드 드론의 파생형인 러시아 드론을 상대로 90%의 요격 성공률을 기록했다고 주장한다.

우크라이나는 스팅 드론을 중동 국가들에게 제시하고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방공 미사일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 “우리 군은 정말 모르고 있었나?” …감쪽같이 사라진 무기만 1천 발, 어디로 갔나 봤더니▶ ‘가혹한 보복’ 한다더니 “빈 수레만 요란” …5일 만에 86% 급감, 이란 전력 벌써 끝났나▶ “우리도 핵무기 주세요” …1,300km 안보 위기에 돌변, 법까지 바꾸는 ‘이 나라’에 초비상?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이슈 [디시人터뷰] '쪼와요~ 쪼와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성우 박시윤 운영자 26/04/17 - -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2934 “쏘렌토보다 큰데 2천만 원?”…신형 패밀리 SUV에 사회초년생들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53 0
2933 외인이 6천억 긁어모은 '이 종목'…개미들만 몰랐던 반전 수익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42 0
2932 "해협은 무덤이 될 것"…日 함정 대만해협 뚫자, 이성 잃은 中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6 0
2931 2천만 원대인데 “1번 주유에 1400km 주행?”…쏘렌토급 덩치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46 0
2930 "4500톤 日 구축함이 안방 뚫었다"…中 동부전구 총비상, 동북아 덮친 '일촉즉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1 0
2929 단돈 5천원에 커피까지 해결…비싼데도 외식업계 씹어먹은 '이것'의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6 0
2928 “북한 잡으러 여기까지 왔다”…‘수백km’ 뚫는 군용기로 앞바다 뚫린 중국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3 0
2927 "나만 빼고 다 부자네"…월 300 번다는 '이 통계'에 3040 분통 터진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0 0
2926 “진짜 중국과 전쟁 하나?”, “한국과 30조 원 차이”…옆나라 방위비 폭주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0 0
2925 “한국서만 비싸다 욕먹었네”…포르쉐까지 꺾은 이 한국차 ‘대반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2 0
2924 "전화 주시면 고기 더 드려요"…요즘 동네 식당마다 붙어있는 '결사 항전' 안내문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4 0
2923 "바가지 쓰러 왜 가요" 한국인 300만 명 몰려간 '이 곳'…제주도는 초상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6 0
2922 "헝가리도, 일본도 결국 다 폭망했다"…한국 정부가 따라 한 유가 대책 뜯어보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44 0
2921 "한반도 안전하지 않다"…미 정보국 직접 경고 때린 북한발 '역대급 작전' 실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8 0
2920 “최고 기밀을 동네방네”...북한 핵시설 술술 불어버린 韓  정부에 미국 ‘발칵’ [1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64 7
2919 "당첨만 되면 10억인데 안 해?"...120만 명 몰려 서버 터진 '이 동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60 0
2918 "한국인들 이걸 매일 먹는다고?"…미국 마트서 5분 만에 동난 '기적의 3달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7 0
2917 “삼성과 17년 우정도 버렸다”…결국 중국산 택한 ‘이 브랜드’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47 0
2916 “K-함정이 싹쓸이하는 줄 알았는데”…호주 10조 판에서 덜미 잡혔다, ‘절망적 결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2 0
2915 "눈 떠보니 매일이 전시 상황"…피 말리는 중국의 도발 템포, 대만 해협 '일촉즉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2 0
2914 “1인당 6,700만 원을 갚아줬다”…벌써 30조 풀린 정부 정책에 ‘발칵’ [4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2803 10
2913 "쿠팡·SKT 수천억 날벼락 떨어지나"…'전원 보상' 움직임에 업계 '초비상' [2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2858 31
2912 “이게 일본차 현실?”, “현대차가 비웃겠네”…굴욕적인 상황에 오너들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95 1
2911 “고급 일본차 살 필요가 없네”…3천만 원대에 출시해버린 현대차에 업계 ‘비상’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106 0
2910 "한국 70% 여론에 불씨 던졌다"…5,500기 괴물 앞세운 적국에 들이민 '최후통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73 0
2909 "이 돈 주고 일본차를?"…4천만 원대 출시 예고에도 현대차에 밀리는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63 0
2908 "은퇴 자금으로 엔비디아 샀다면"…5월 넘기기 전 꼭 챙겨야 할 '숨은 조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91 0
2907 "박정희 시절 남긴 50년 족쇄"…벌써 45톤 쥔 이웃 나라에 한국은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72 1
2906 "트럼프 만나기 전에 여론전 끝낸다"…5월 담판 앞두고 파고든 중국의 '치밀한 작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43 0
2905 "연금에 '30만 원' 더 들어온다"…신청 안 하면 못 받는 어르신 요금 감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57 0
2904 "한국 군사력 이 정도일 줄이야"…하루 '1천 번' 출격? 한반도 시너지 폭발한 '진짜 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50 1
2903 "2년만 더 버티면 2억 이상 아낀다"…자녀 2명 둔 70대 자산가들, 개편안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37 0
2902 "회장님 차, 뭘로 살까"…G90 '1억 4천' vs 벤츠 EQS '1억 5천' 계산해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88 0
2901 "매달 '13만 7천 원' 더 받는다"…수령액 대폭 늘어난 부부 수급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32 0
2900 "훈련소 빼면 군 생활 7개월?"…이 대통령이 쏘아올린 軍 구조 개편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83 0
2899 “트럼프가 극찬한 군사력 맞나”…1100조 붓고 ‘대굴욕 상황’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42 1
2898 “쏘렌토 가격에 포르쉐급 출력?”, “당장 들여와라”…4천만 원대 SUV의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51 0
2897 “5천만 보수 표 다 날아갈 판”…지지율 폭락 위기에 트럼프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39 0
2896 "정부가 리모델링 지원금까지 줍니다"…부모님 집수리 돕는 발표에 자녀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28 0
2895 "요양원 5년 갔다고 7,300만 원 날릴 뻔"…6월부터 바뀌는 주택연금 규정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34 0
2894 "1,800m 거리에 우라늄 공장 또 건설"…핵탄두 무한정 찍어내는 북한, '비상사태' [4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827 7
2893 "한국 도움 없이도 살 길 찾았다"…제재 비웃고 살아난 북한에 한미 당국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34 1
2892 "올해 10월부터 300만 원씩 내야 됩니다"…당장 대상자만 전국 운전자 2만 명 '발칵' [6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628 20
2891 "결국 일본보다 못 사는 나라 되나"…5개월 만에 덮친 韓 '최악의 시나리오' [14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6118 52
2890 “이러라고 세금으로 월급 준 게 아닌데”…20대 청년들 신불자 되자 정부까지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17 0
2889 "경찰 앞에서 우겨봤자 소용없습니다"…이번 달 새로 시행된 운전 단속, 가장 큰 오해는?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77 0
2888 "전쟁통에 다 망하는 줄 알았는데"…나홀로 1200억 뚫어낸 한국 기업, 주주들 '환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10 0
2887 한국차 최고라더니 "진짜 일 냈네"…부산 공장 라인 통째로 갈아엎는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73 0
2886 “30분만 멈춰도 500억 날아간다”…위기의 삼성전자 “초강수 꺼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215 0
2885 "한국전쟁도 미국이 일으킨 것"…북한 프레임 베낀 '황당 궤변', 한미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9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