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전기차 충전 패러다임 바꾼다" …단 9분 만에 '이게 가능해?', 전 세계 놀라게 한 '이 배터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9 07:04:35
조회 79 추천 0 댓글 1
9분 만에 완충 가능한 배터리 등장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개발한 BYD
연이은 판매 부진을 배터리로 타개



중국 최대의 전기차 제조사 BYD가 9분이면 완충할 수 있는 ‘블레이드 배터리’ 등을 공개하며 판매 부진 극복을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BYD는 중국 남부 도시 선전에서 발표회를 열고 ‘블레이드 배터리’ 최신 세대 제품과 초고속 플래시 충전 시스템을 공개했다.

5분 안에 70% 이상, 9분이면 완충 도달


BYD는 새 기술이 적용된 자사의 배터리는 10%에서 70%까지 충전하는 데 5분이면 충분하고, 9분이면 거의 완전 충전 수준에 도달한다고 발표했다.

BYD의 왕촨푸 회장은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영하 20도 환경에서도 20%에서 97%까지 12분이면 충전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주행거리는 777km에 달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같은 BYD 측 주장에 대해 블룸버그 통신 등은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소가 제한적이라는 점, 실제 환경에서는 최적 조건을 구현할 수 없다는 점 등을 이유로 동일한 수준의 충전 성능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짚었다.

신차와 초고속 충전기까지 연달아 발표


BYD는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10가지 차량 모델에 적용해 출시한다는 방침이며 대표적으로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는 주행 거리 1,000km 이상을 달성했다는 Z9 GT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BYD는 기술발표회를 통해 단일 충전기로 최대 1,500KW의 충전 출력을 낼 수 있는 새로운 충전기를 발표했다. 해당 충전기는 두 대의 차량이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BYD는 다이너스티와 오션 시리즈, 럭셔리 브랜드인 양왕 등 다양한 신차 모델을 공개했다. 왕촨푸 회장은 최근 이란 사태가 석유 산업에 미친 영향을 언급하면서 전기차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으며, 배터리에 대해 BYD보다 더 잘 아는 곳은 없다는 말도 덧붙였다.

판매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BYD의 시도




BYD의 이번 배터리 기술 발표는 중국 정부가 전기차 업계의 과도한 경쟁을 단속하는 상황 속에서 기술력 과시를 통해 판매 부진 흐름을 극복해 보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BYD는 올해 들어 중국 경쟁사 지리에 판매 1위 자리를 빼앗겼으며, BYD의 주가는 2025년 5월 고점 대비 무려 40%가 하락한 상황이다.

여기에 지난달 BYD의 국내외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19만190대에 불과해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32만2,846대보다 41.1%나 감소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BYD는 중국 정부의 지원 아래 성장한 대표적인 전기차 브랜드였으나 자동차 업계 전문가들은 정부 지원을 통한 고도성장의 대가를 치르기 시작했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BYD의 위축이 만만치 않을 것이란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 “현대차 시대 이제 끝나나”…테슬라에도 밀리더니, 결국 ‘이것’까지…업계 ‘발칵’▶ “기아, 이렇게 잘 팔린다고?”…결국 자신 있게 ‘수백만 원’ 올린 ‘이 차’ 등장, 정체 보니▶ “한 번에 1,600km 간다”…쏘렌토 뺨 치는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 가능성에 ‘이럴 수가’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06 - -
2874 평양 고집하던 수십 년 관행 “드디어 깨졌다”…미국 보란 듯 뭉친 두 나라에 ‘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14 0
2873 “한국 가만 안 둔다”, “미국이나 신경 써라”…가장 아픈 곳을 건드리자 폭발한 북한 [3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4763 8
2872 트럼프 덕에 “현대차 재고 대반전”…월 3~4만 원에 탄다는 말에 분위기 ‘급반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19 0
2871 “5,000톤급이라니 말이 돼?”, “러시아가 다 해줬나?”…북한 신무기 출현에 ‘깜짝’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46 0
2870 “한국 코앞에서 이런 일이”, “대놓고 속인다”…북한의 심상치 않은 수법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66 0
2869 “그토록 남한 욕하더니”, “살려면 별수 있나”…북한이 대놓고 베껴 간 ‘이것’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81 0
2868 김일성을 향한 ‘孝’인 줄…“모두 속았다”, 권력 3년 비워둔 진짜 이유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57 0
2867 “도수치료 받는 분들 무조건 보세요”… 4월부터 확 바뀌는 ‘이것’ [1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3559 2
2866 “숨통 끊어 놓겠다”, “북한 잠수함은 끝났다”…5년 기다린 ‘이 무기’ 드디어 떴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67 0
2865 “천하의 테슬라가 무너지네”…뜻밖의 호재 맞은 현대차 분위기 ‘급반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80 0
2864 “천하의 일본차가 수십만 대 불량?”, “현대차도 남 일 아니다”…품질 무너진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51 0
2863 “31일부터 확 풀렸다”… 당장 100만 원 급한 서민들 살릴 ‘비장의 카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78 0
2862 흉년 탓인 줄 알았는데 “진짜 이유는 따로”…칼 빼든 정부에 ‘활짝’ [2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722 4
2861 “러시아도 중국도 다 한국 편?”…30년 만에 까발려진 북한의 기막힌 ‘대만 협박’ [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2705 7
2860 “북한 유입설은 명백한 거짓”, “진짜 구멍은 내부에?”…발칵 뒤집힌 정부 조치 보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28 0
2859 “트럼프 보라고 띄우더니”, “하루 만에 걸렸다”…들통나 버린 북중 쇼에 ‘황당’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54 0
2858 “전쟁통인데도 한국 것만 찾는다”, “없어서 못 팔아”… 상상초월 잭팟에 ‘들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92 0
2857 "한국 아빠들 최고라며 줄 서서 샀는데"…결국 중국차 수순 밟는다는 소식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84 0
2856 "평생 공짜였는데" 하룻밤 새 사라졌다…계산대 앞 실랑이 벌어진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82 0
2855 “이렇게 안 팔릴 줄이야” “결국 1,300명 잘렸다”…공장 멈추자 LG·삼성도 ‘초비상’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82 0
2854 "평화 외치더니 뒤통수 쳤다"…한국 코앞에서 '44.4톤' 꽁꽁 숨긴 일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65 0
2853 "침략당했는데 욕까지 먹어" …수천 명 죽었다고 맹비난, 선 넘은 '이 나라'에 분통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8 0
2852 툭하면 넘어오던 중국 “수십 년 참았는데 한계다”…마침내 칼 빼 들자 ‘심각한 상황’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19 1
2851 “연봉 4,500 직장인도 받는다”…이번 달 풀리는 소비쿠폰, 언제 어떻게 받나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76 0
2850 “현대차, 결국 신차 출시 중단 사태까지”…“이렇게 안 팔릴 줄은 몰랐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71 0
2849 “현대차, 신차 포함 12개 라인업 쏟아낸다”…이번 달 공개 모델들 미리 보니 ‘대박’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124 1
2848 "호르무즈 해협은 시작에 불과" …'이곳'마저 막히면 한국은 다 죽어, 3년 전 악몽 재현 위기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9 0
2847 정부가 작정했다…“한 달 내내 타도 1만 원대” 교통카드 등장에 서민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5 0
2846 “MAGA 전면 폐기 수순”, “하원 통째로 뺏긴다”…트럼프 결국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5 0
2845 "내가 낸 세금, 이렇게 돌려받네"…'소비쿠폰'급 올해 정부 혜택 5가지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5 0
2844 "해도 해도 너무하네" …잘 나가는 한국 방산에 '치명적', 숨겨진 내부의 적 봤더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1 0
2843 “한국인들 수입차 왜 타냐” 외신 극찬…해외서 1등 먹은 국산차 위력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9 0
2842 “결국 나라가 나서서 갚아주네”…‘최대 1억 6천만 원’ 보장한다는 정부 결단에 ‘왈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9 0
2841 “400발 장전 끝났다”, “올여름 실사격 준비?”…옆나라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7 0
2840 “강제로라도 군대 푼다”…“100만 명 몰리는 월드컵에”, 트럼프 발언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6 0
2839 “러시아 ‘기꺼이 참전하겠다’”…미군 겨냥한 ‘최후통첩’에 워싱턴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7 0
2838 “현대차, 일본처럼 당할 뻔했다”…어떻게 막았나 봤더니 정의선 ‘선견지명’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00 0
2837 "5월부턴 병원비 청구해도 안 줍니다"…이제 100% 다 내야 할 판, 서민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9 0
2836 “삼성·LG 공장 줄줄이 멈췄다”…“안 팔려도 이렇게 안 팔리나” 결국 ‘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98 0
2835 “90% 압도적 지지도 휴지 조각 됐다”…다급해진 트럼프에 워싱턴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7 0
2834 “드디어 제네시스 GV80 대항마 떴다”…트렁크 1,000리터? 디자인까지 “미쳤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9 0
2833 “너무 비싸진 기아차 대안 떴다”…‘공간감 대박’ 가성비 신차에 소비자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9 0
2832 "한반도 전체가 사정권이라는데" …불안한 이웃 나라에 '화들짝', '이 나라' 노리는 전략 봤더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30 0
2831 “미군 역대급 변수 덮쳤다”, “작전 계산 다 꼬여”…美 군용기 막히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9 0
2830 “살아서 돌아오기 힘들다”…트럼프, ‘빈라덴 사살’보다 위험한 작전 검토에 ‘이럴 수가’ [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304 1
2829 "우리 군도 파병된 지역인데 설마" …갑작스러운 포탄에 '최악 참사' 터져, 사건 배후 정체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7 0
2828 “G90이 이렇게 나온다고?”, “뒷태 디자인 대박”…제네시스 대변화에 ‘관심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10 0
2827 “울릉도 3분의 1 크기 땅인데”…트럼프가 “반드시 장악하라” 혈안인 이유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7 0
2826 “1인당 최대 60만 원 또 푼다”…지난 1·2차 민생지원금 효과 확인해 보니 ‘깜짝’ [3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770 6
2825 “독도급 예민한 문제 내걸었다”…종전 조건 속 ‘이 항목’ 까보니, “우려가 현실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