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한국 안보에 치명적인 위협" …수만 명 움직이자 '살벌한 경고', 이러다가 정말 큰 일 난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1 21:12:29
조회 74 추천 0 댓글 0
대폭 확장한 러시아 드론 공장
북한 인력 대거 투입 가능성
한반도 안보에도 치명적 위협



러시아 타타르스탄 공화국에 위치한 옐라부가 경제특구 내 드론 생산 공장이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급격히 확장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공장은 이란의 자폭 드론 샤헤드를 러시아형 게란 시리즈로 현지 생산하는 데 활용되고 있으며 북한 인력이 대거 투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1만 명 이상의 노동자 투입 정황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산하 비욘드패럴렐에 따르면 옐라부가 드론 공장은 2021년 말까지 단 2개의 건물 공사 단계를 거쳐 현재는 17개 복합 단지, 116개의 건물을 갖춘 거대한 산업 생태계로 팽창했다.

여기에 약 2만 명의 노동자를 수용할 수 있는 67개의 기숙사 시설도 추가되었으며 옐라부가 경제특구 시설의 약 15%가 드론 및 무인기 생산에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드론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이란과 손을 잡고 샤헤드 드론 생산 라인을 옐라부가에 구축했으며 중국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부품과 공작 기계, 물류망 등을 제공했다.

그 결과 현재 옐라부가 공장은 당초 계획을 훌쩍 뛰어넘어 매달 5,500대 이상의 드론을 전선에 공급하고 있다.

대규모로 투입되는 북한 노동자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옐라부가 드론 생산 공장에 북한이 깊숙이 개입하고 있을 가능성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산하 정보총국은 지난해 11월 러시아가 옐라부가 경제특구에 투입할 1만2천 명의 북한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들은 시간당 약 3,600원 수준의 시급을 받고 12시간 교대 근무에 투입되는 조건으로 알려졌었다. 여기에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위성 사진 분석 결과 옐라부가 공장 서쪽과 남서쪽 외곽에 수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기숙사 단지 건설이 한창인 것으로 확인했다.



해당 기숙사들은 외부 시선을 차단할 수 있는 보행로를 통해 드론 메인 생산 공장과 직접 연결된 것으로 보이며 이는 대규모 외부 인력이 노출 없이 드론 생산에 곧바로 투입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에 해외 전문가들은 북한의 인력이 추가로 대거 투입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한국의 안보에도 적지 않은 위협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드론 생산에 참여하는 북한 엔지니어가 한반도 안보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해당 보고서는 북한이 옐라부가 공장에 관여할수록 드론 설계자와 엔지니어들이 우크라이나 방공망을 뚫는 러시아의 드론 생산 경험과 실전 데이터를 고스란히 습득한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파병과 노동력 제공을 대가로 습득한 기술을 자국으로 가져가 무인기 개발에 적용한다면 한반도 안보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시각이다.



▶ “패트리엇·사드 빠지기를 기다렸나?” …곧바로 움직인 북한, 음흉한 속내 드러내자 ‘초비상’▶ “전쟁 곧 끝난다더니 돌변” …은밀한 이란 움직임에 미군 또다시 ‘폭발’, 결국 이렇게 됐다▶ “이란에서 처참히 실패한 미군” …특수부대 투입 전망에 40여 년 전 흑역사 소환, 자존심 구긴 미국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2874 평양 고집하던 수십 년 관행 “드디어 깨졌다”…미국 보란 듯 뭉친 두 나라에 ‘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23 0
2873 “한국 가만 안 둔다”, “미국이나 신경 써라”…가장 아픈 곳을 건드리자 폭발한 북한 [3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4799 8
2872 트럼프 덕에 “현대차 재고 대반전”…월 3~4만 원에 탄다는 말에 분위기 ‘급반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27 0
2871 “5,000톤급이라니 말이 돼?”, “러시아가 다 해줬나?”…북한 신무기 출현에 ‘깜짝’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77 0
2870 “한국 코앞에서 이런 일이”, “대놓고 속인다”…북한의 심상치 않은 수법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75 0
2869 “그토록 남한 욕하더니”, “살려면 별수 있나”…북한이 대놓고 베껴 간 ‘이것’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91 0
2868 김일성을 향한 ‘孝’인 줄…“모두 속았다”, 권력 3년 비워둔 진짜 이유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64 0
2867 “도수치료 받는 분들 무조건 보세요”… 4월부터 확 바뀌는 ‘이것’ [1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3599 2
2866 “숨통 끊어 놓겠다”, “북한 잠수함은 끝났다”…5년 기다린 ‘이 무기’ 드디어 떴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76 0
2865 “천하의 테슬라가 무너지네”…뜻밖의 호재 맞은 현대차 분위기 ‘급반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89 0
2864 “천하의 일본차가 수십만 대 불량?”, “현대차도 남 일 아니다”…품질 무너진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58 0
2863 “31일부터 확 풀렸다”… 당장 100만 원 급한 서민들 살릴 ‘비장의 카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84 0
2862 흉년 탓인 줄 알았는데 “진짜 이유는 따로”…칼 빼든 정부에 ‘활짝’ [2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751 4
2861 “러시아도 중국도 다 한국 편?”…30년 만에 까발려진 북한의 기막힌 ‘대만 협박’ [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2740 7
2860 “북한 유입설은 명백한 거짓”, “진짜 구멍은 내부에?”…발칵 뒤집힌 정부 조치 보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60 0
2859 “트럼프 보라고 띄우더니”, “하루 만에 걸렸다”…들통나 버린 북중 쇼에 ‘황당’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63 0
2858 “전쟁통인데도 한국 것만 찾는다”, “없어서 못 팔아”… 상상초월 잭팟에 ‘들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99 0
2857 "한국 아빠들 최고라며 줄 서서 샀는데"…결국 중국차 수순 밟는다는 소식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05 0
2856 "평생 공짜였는데" 하룻밤 새 사라졌다…계산대 앞 실랑이 벌어진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91 0
2855 “이렇게 안 팔릴 줄이야” “결국 1,300명 잘렸다”…공장 멈추자 LG·삼성도 ‘초비상’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207 0
2854 "평화 외치더니 뒤통수 쳤다"…한국 코앞에서 '44.4톤' 꽁꽁 숨긴 일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73 0
2853 "침략당했는데 욕까지 먹어" …수천 명 죽었다고 맹비난, 선 넘은 '이 나라'에 분통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63 0
2852 툭하면 넘어오던 중국 “수십 년 참았는데 한계다”…마침내 칼 빼 들자 ‘심각한 상황’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44 1
2851 “연봉 4,500 직장인도 받는다”…이번 달 풀리는 소비쿠폰, 언제 어떻게 받나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83 0
2850 “현대차, 결국 신차 출시 중단 사태까지”…“이렇게 안 팔릴 줄은 몰랐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76 0
2849 “현대차, 신차 포함 12개 라인업 쏟아낸다”…이번 달 공개 모델들 미리 보니 ‘대박’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144 1
2848 "호르무즈 해협은 시작에 불과" …'이곳'마저 막히면 한국은 다 죽어, 3년 전 악몽 재현 위기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5 0
2847 정부가 작정했다…“한 달 내내 타도 1만 원대” 교통카드 등장에 서민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1 0
2846 “MAGA 전면 폐기 수순”, “하원 통째로 뺏긴다”…트럼프 결국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60 0
2845 "내가 낸 세금, 이렇게 돌려받네"…'소비쿠폰'급 올해 정부 혜택 5가지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2 0
2844 "해도 해도 너무하네" …잘 나가는 한국 방산에 '치명적', 숨겨진 내부의 적 봤더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4 0
2843 “한국인들 수입차 왜 타냐” 외신 극찬…해외서 1등 먹은 국산차 위력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3 0
2842 “결국 나라가 나서서 갚아주네”…‘최대 1억 6천만 원’ 보장한다는 정부 결단에 ‘왈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2 0
2841 “400발 장전 끝났다”, “올여름 실사격 준비?”…옆나라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2 0
2840 “강제로라도 군대 푼다”…“100만 명 몰리는 월드컵에”, 트럼프 발언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3 0
2839 “러시아 ‘기꺼이 참전하겠다’”…미군 겨냥한 ‘최후통첩’에 워싱턴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1 0
2838 “현대차, 일본처럼 당할 뻔했다”…어떻게 막았나 봤더니 정의선 ‘선견지명’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08 0
2837 "5월부턴 병원비 청구해도 안 줍니다"…이제 100% 다 내야 할 판, 서민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7 0
2836 “삼성·LG 공장 줄줄이 멈췄다”…“안 팔려도 이렇게 안 팔리나” 결국 ‘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01 0
2835 “90% 압도적 지지도 휴지 조각 됐다”…다급해진 트럼프에 워싱턴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5 0
2834 “드디어 제네시스 GV80 대항마 떴다”…트렁크 1,000리터? 디자인까지 “미쳤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6 0
2833 “너무 비싸진 기아차 대안 떴다”…‘공간감 대박’ 가성비 신차에 소비자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80 0
2832 "한반도 전체가 사정권이라는데" …불안한 이웃 나라에 '화들짝', '이 나라' 노리는 전략 봤더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60 0
2831 “미군 역대급 변수 덮쳤다”, “작전 계산 다 꼬여”…美 군용기 막히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4 0
2830 “살아서 돌아오기 힘들다”…트럼프, ‘빈라덴 사살’보다 위험한 작전 검토에 ‘이럴 수가’ [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335 1
2829 "우리 군도 파병된 지역인데 설마" …갑작스러운 포탄에 '최악 참사' 터져, 사건 배후 정체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71 0
2828 “G90이 이렇게 나온다고?”, “뒷태 디자인 대박”…제네시스 대변화에 ‘관심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14 0
2827 “울릉도 3분의 1 크기 땅인데”…트럼프가 “반드시 장악하라” 혈안인 이유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3 0
2826 “1인당 최대 60만 원 또 푼다”…지난 1·2차 민생지원금 효과 확인해 보니 ‘깜짝’ [3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821 6
2825 “독도급 예민한 문제 내걸었다”…종전 조건 속 ‘이 항목’ 까보니, “우려가 현실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