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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빠들, 카니발 대체할 세컨차 나왔다"…'5.3m' 압도적 덩치에 "이건 사야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3 11:56:10
조회 63 추천 0 댓글 0
가족을 위한 패밀리카의 끝판왕이자 기업 임원들의 VIP 의전용으로 굳건히 사랑받는 미니밴 시장에 거대한 지각변동이 예고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가장 화려하고 럭셔리한 순수 전기 미니밴 ‘VLE’를 전격 공개하며 럭셔리 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단순한 승합차를 넘어 스스로를 ‘그랜드 리무진’이라 칭하는 이 차량은 다가오는 2027년 미국 시장 출격을 앞두고 있다.

압도적인 차체 크기… 국민 미니밴 카니발과 비교해 보니


VLE는 그 수식어에 걸맞게 도로 위를 압도하는 거대한 체격을 자랑한다.



기본 모델의 전장만 무려 5309mm에 달하며 휠베이스는 3342mm를 넉넉하게 확보했다. 이는 한국의 굳건한 대표 미니밴인 기아 카니발과 직접 비교해보면 그 거대한 차이가 더욱 명확하게 체감된다.

현재 판매 중인 카니발의 전장은 5155mm, 휠베이스는 3090mm 수준이다. VLE 기본형 모델조차 카니발보다 15cm 이상 길고 휠베이스는 25cm 이상 넓어, 실내 거주성과 레그룸 확보에서 확연한 우위를 점한다.

추후 출시될 롱휠베이스 버전은 전장이 5484mm, 휠베이스가 3517mm까지 늘어나 그야말로 움직이는 거실과 같은 압도적인 공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외관 역시 삼각별 장식이 돋보이는 파워 돔 후드와 조명이 들어오는 전면 그릴, 매끄러운 플러시 도어 핸들 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날렵한 인상을 완성했다.

비행기 1등석 부럽지 않은 초호화 실내와 첨단 사양




거대한 차체 내부에는 벤츠의 최첨단 기술과 럭셔리한 감성이 빈틈없이 집약되어 있다.

운전석에는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두 개의 14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거대한 MBUX 슈퍼스크린이 탑재됐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배려는 더욱 특별하고 호화롭다.

천장에서 내려오는 31.3인치 파노라믹 스크린은 8K 고해상도를 지원해 이동 중에도 완벽한 엔터테인먼트 및 화상회의 환경을 제공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마사지 기능과 무선 충전기 등을 품은 프라이빗 제트기 스타일의 최고급 독립 시트다.



마치 발레 안무를 짜듯 스마트폰 앱으로 섬세하게 조작 가능한 이 시트와 22스피커 부메스터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시각과 청각을 모두 완벽하게 만족시킨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 럭셔리 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수준의 편안함과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결합된 완벽한 쇼퍼드리븐 차량”이라고 평가했다.

1회 충전 700km 주행… 아쉬운 건 한국 출시 미정


순수 전기차로서의 주행 성능과 뼈대 역시 탄탄하게 갖췄다. 처음 선보이는 VLE 300 모델은 115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WLTP 기준 최대 700km 이상을 거뜬히 달릴 수 있다.

이후 출시될 듀얼 모터 사양의 VLE 400 4MATIC은 최고출력 409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96km까지 단 6.4초 만에 도달한다.



800볼트 초급속 충전 시스템을 지원해 단 15분 충전으로 355km를 주행할 수 있어 충전 스트레스도 크게 줄였다.

여기에 최대 7도까지 조향되는 후륜 조향 시스템을 적용해 거대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콤팩트카 수준의 좁은 회전 반경을 자랑한다.

이처럼 매력적인 상품성을 갖춘 VLE는 글로벌 럭셔리 미니밴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모델로 꼽히고 있다.

다만 아쉽게도 럭셔리 미니밴 수요가 매우 높은 한국 시장에서의 정확한 출시 여부와 일정은 아직 미정인 상태다.



▶ “강남대로에 쫙 깔리겠네”, “아이들이 더 좋아해”…부자 아빠들 ‘이 차’ 등장에 ‘활짝’▶ “스포티지 잡으러 왔다”, “무려 1,400만 원 저렴?”…르노, 제대로 작정했다▶ “아빠들 눈 돌리는 이유 있네”…2천만 원까지 내려간 ‘차박’ 기아 신차에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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