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해도 해도 너무하네" …잘 나가는 한국 방산에 '치명적', 숨겨진 내부의 적 봤더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03 07:02:04
조회 56 추천 0 댓글 0
한국 무기에 대한 잘못된 사실 증가
K-2가 러시아 기술을 배웠다는 오류
노르웨이 전차 수주 실패까지 날조



한국 방산의 수출 신화가 계속되면서 전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언론들이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유포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일부 언론에서는 무기 체계의 정확한 성능 특징 등을 파악하지 않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어 한국 방산의 질적 성장에 방해가 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지속해서 반복되는 불곰사업 과대평가




한국 방산의 성장을 논할 때면 러시아로부터 차관 대신 무기를 도입했던 불곰 사업이 빈번하게 거론된다. 특히 K-2 전차가 러시아의 T-80U 전차 기술을 적극 반영했다는 레퍼토리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K-2 전차는 중성자 차폐 라이너 기술을 제외하면 T-80U와 기술적으로 그다지 연관성이 없는 전차다. 이러한 문제는 지난 1월 29일 본지에서 한 차례 다룬 바 있으나 이후에도 잘못된 내용이 번지고 있다.

K-2는 프랑스의 르클레르 전차가 사용한 자동장전장치를 역설계하는 방식으로 버슬형 자동장전장치를 탑재하여 코르지나 방식의 T-80U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또한 K-2의 CN08 활강포는 55구경장 주포를 도입한 레오파르트2의 변화를 참고한 것으로 125mm 주포를 사용하는 T-80U의 기술을 분석했다는 것은 사실 관계와 다르다.

천궁과 L-SAM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언론




K-2에 대한 잘못된 소문이 오랜 기간 이어지는 문제라면 최근에는 천궁 시리즈에 대한 오류가 지속해서 유포되고 있다. 한국의 천궁-Ⅱ는 이번 이란 전쟁에서 높은 요격률을 보여 국내외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일부 언론은 한국이 후속으로 개발하는 천궁-Ⅲ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해당 무기가 개발되면 한국의 미사일 방어 범위가 4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아직 천궁-Ⅲ의 구체적인 성능 목표나 개발 방향이 공개된 것은 아니다.

또한 한국이 기존의 방어 범위를 최대 4배 이상 확장하기 위해 준비하는 미사일 요격 체계는 L-SAM-Ⅱ다. L-SAM은 한국판 사드로 불리는 미사일 방어 체계이며 한국은 이를 기반으로 사거리를 연장한 L-SAM-Ⅱ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한국 전차를 도입하려 한다는 노르웨이




한편 일부 언론은 2026년 3월을 기준으로 노르웨이가 기존의 레오파르트2를 조기 퇴역시키고 K-2 전차를 도입한다는 허위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오히려 한국은 노르웨이 전차 수주 사업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도 레오파르트2에 밀려 최종 수주에 실패했다. 다만 당시 독일제 전차와의 경합은 한국 전차의 홍보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K-2 전차의 수출 증대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러나 명백히 수년 전 최종적으로 사업 수주에 실패한 사실을 왜곡해 노르웨이가 레오파르트2를 조기 퇴역시킨다는 주장은 한국 방산의 미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비판이 따라붙고 있다.



▶ “러시아 ‘기꺼이 참전하겠다’”…미군 겨냥한 ‘최후통첩’에 워싱턴 ‘발칵’▶ “90% 압도적 지지도 휴지 조각 됐다”…다급해진 트럼프에 워싱턴 ‘초비상’▶ “400발 장전 끝났다”, “올여름 실사격 준비?”…옆나라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발칵’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팀 탈퇴를 가장 후회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04 - -
3235 "한국이 2척 팔 때, 일본은 6척 푼다"…K-방산 정조준한 일본의 '초강수' [1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840 2
3234 "40kg 폭약 싣고 1,000km 밖까지 '쾅'"…수천 대 날아오는 차세대 무기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26 0
3233 "삼성전자, 결국 철수 공식화"...참담한 수준으로 악화되자 '눈물의 결단'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98 0
3232 "10%만 가져와도 3조 잭팟?"…삼성전자, 돈벼락 기회 열렸다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47 0
3231 "이렇게 좋은 줄 몰랐네" 실오너 극찬인 이 차…결국 4,000만 원 할인에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5 0
3230 "미국 타격용 빼고도 수백 발 남는다"…세계 5위 강국 앞둔 북한발 위협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8 0
3229 "이러다 싹 다 망하게 생겼다"…한국과 '6조' 들여 지은 자동차 공장까지 돌연 '올스톱' [1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924 1
3228 "제발 싹 다 잡아주세요"…민원 폭발하자 칼 빼든 집중 단속, 적발 시 '100만 원'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24 0
3227 "국민 고통 끝내겠다" 큰소리치더니…물가 담합 눈감아준 황당한 '대반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21 0
3226 "떼돈 벌 기회만 남았다"…470조 황금시장 열리자 삼성까지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41 0
3225 "한국까지 북한 현금 인출기 되나"…8,400억 줄줄이 털린 상황에 '피눈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8 0
3224 "기아차보다 4천만 원 싸다"…1,500km 가는 준대형 SUV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21 0
3223 "드디어 협상 시작했다"…성과급만 3조 원대 잭팟? 요구안 들여다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1 0
3222 "이게 한국에 오면 중국 뒤집힌다"…사드 때와는 차원이 다른 무기에 '발칵' [29]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107 5
3221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신차 30%가 중국산? 기아·현대까지 제치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20 0
3220 현대차, 결국 "이젠 못 이긴다" 선언…세금 지원 없인 힘들다 고백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32 0
3219 "이재명 대통령 경고도 무시했다"…'12만 개' 창고에 쌓아둔 업체 잡히자 '분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9 0
3218 "SK하이닉스 성과급 잭팟 터졌다"…94억 파격 보상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6 0
3217 "남조선은 이제 외국"…54년 헌법 갈아엎은 북한, 핵전쟁 명분까지 만들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3 0
3216 "마하 2.0에 스텔스까지 얹었다"…KF-21 수출길 정조준한 중국 전투기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2 0
3215 "한 달 만에 25조나 결제했다고?"…한국 물건 싹쓸이하는 중국인 화력에 '대박'난 이곳 [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2024 2
3214 한국선 찬밥 신세 “미국선 초대박”…판매량 481% 폭발한 기아 모델에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62 0
3213 “중국인 10만 명 한국 오더니 초대박”…상상 초월 씀씀이에 ‘화들짝’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56 0
3212 “왜 한국만 중국에 세금 다 내주냐”…다른 나라 정책과 비교해 보니 ‘분통’ [1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082 34
3211 “군무원인데 당직을 왜 서야 합니까”…모호한 기준에 폭발한 내부 “속 터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52 0
3210 한국 그렇게 욕하더니 “이 돈 보곤 못 참았다”…북한이 부랴부랴 나선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43 0
3209 “이걸 이제야 정하면 어떡하나”…노란봉투법 혼란 속 ‘부랴부랴’ 수습 나선 노동위 [1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788 9
3208 "팰리세이드보다 2천 싸다고?"…1500km 달리는 괴물 SUV 등장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98 0
3207 “하루 만에 3만 대 완판”…5.2m 덩치에 SUV 신차에 기아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41 0
3206 “한국군 위치, 좌표 찍어서 보내주겠다”…2027년 확 달라질 북한군에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41 0
3205 “트럼프 덕에 227조 돈뭉치 쏟아졌다”…중국이 가만히 웃는 이유 드러나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29 0
3204 “현대차 비싸진 틈을 노렸다”…같은 가격에 나온 수입 SUV에 아빠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1 0
3203 “이걸 뜯어보면 미국 약점 다 보인다”…고스란히 이란 손에 넘어간 트럼프의 ‘굴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7 0
3202 “한화, 돈벼락 맞을 일만 남았다”…자체 개발 엎어진 미군 상황에 ‘초강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1 0
3201 현대차도 아닌데 “국산차 초대박 터졌다”…바다 건너 수만 대 팔리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21 0
3200 “이러려고 낸 세금이 아닌데”…탈북민 위해 쓴다더니 “어떻게 이런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22 0
3199 “연비가 무려 17km/L?”…제네시스랑 같은 값에 나온 고급 수입차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2 0
3198 “한국 대기업 연봉의 9배?”…파격 대우로 인재 싹쓸이 나서자 직장인들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23 0
3197 "한 달 만에 2600대 예약"…실내 몰빵한 3천만 원대 SUV에 현대차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9 0
3196 “8살도 억대 지원금 탈 수 있어”…2만 명 몰려든 정책에 서민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20 0
3195 “한국의 반일 감정 건들여라”…한미일 관계 흔드는 북한 여론전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66 2
3194 “이 가격에 쏘렌토보다 12배 좋다고?”…KGM, 이를 갈고 만든 신차에 ‘난리’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74 0
3193 “소고기 600g 영양 성분을 125원에?”… 다이소에 쫙 깔리자 ‘난리 난 이것’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56 0
3192 “한국 보조금 다 뜯기게 생겼다”…본격 현대차 점령 나선 중국 신차 보니 ‘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63 0
3191 “혈세 4,000억이나 썼는데 전부 불합격?”…애꿎은 병사들만 ‘피눈물’ 흘리는 이유 [1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531 5
3190 “희귀질환 아동 후원금인 줄 알면서도”…줄줄이 기부 끊은 삼성 노조 ‘이럴 수가’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026 8
3189 “한 달 100대도 안 팔리는 제네시스”…기회 잡은 중국산 신차 등장에 ‘판 뒤집힌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79 0
3188 “세금 내고 의무 다하면 뭐 하나”…60만 가구 울린 한국의 ‘씁쓸한 현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37 0
3187 “연봉 3억 준다는데 누가 안 가요?”…수백 명 군대 줄줄이 떠나는 이유 보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58 0
3186 30년 공들인 북한 제재 “휴지 조각 됐다”…골든타임 놓치더니 ‘일촉즉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4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