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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m → 200km, 무려 3배 증가" …우크라가 무서워하던 무기, 중국이 또? '충격 진실' 드러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9 07:20:18
조회 6911 추천 4 댓글 23
														
우크라이나가 가장 두려워한 무기
제트 엔진으로 사거리 약 3배 증가
저렴한 가격으로 순항 미사일 역할



개전 초기부터 활공 폭탄을 사용해 우크라이나를 괴롭혔던 러시아가 이제는 활공 폭탄에 제트 엔진까지 장착해 사거리를 늘리고 있다.

활공 폭탄은 원래 별도의 추진 장치를 탑재하지 않지만 날개를 장착해 일정 거리 이상 비행이 가능하고 정밀 유도 장치를 사용해 원거리 타격이 가능한 무기 체계다.

민간인마저 공격하는 러시아의 활공 폭탄




3년여 동안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무기는 단연 활공 폭탄이다. 러시아는 기존의 활강 폭탄에 날개를 장착해 사거리 70km 내외의 활공 폭탄을 집중적으로 사용해 왔다.

이 덕분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방공망 범위 밖에서 전투기로 폭탄을 투하해 지상을 타격하는 전략을 애용했으며 반대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활공 폭탄에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웠다.

특히 러시아는 최근 약 일주일 정도의 기간에만 1,300발 이상의 활공 폭탄을 투하하기도 했으며 지난 9월에는 연금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노인들이 러시아의 활공 폭탄으로 인해 20명 이상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국제 사회가 러시아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제트 엔진 장착까지 시도하는 러시아 전략




이러한 활공 폭탄을 러시아가 다시 한번 개량하기 시작했다. 영국 일간지에 따르면 러시아는 소련 시절 만들어진 재래식 활공 폭탄에 제트 엔진을 달아 사거리를 200km까지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발견된 잔해에서 확보한 제트 엔진 소재를 분석한 결과 중국산 제트 엔진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은 지난달 하르키우주 일대에서 사거리 120km 이상의 활공 폭탄이 날아왔다고 밝히며 해당 활공 폭탄에는 약 2,600만 원으로 구매 가능한 중국산 제트 엔진이 달려 있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러시아는 소련 시절 제작된 KAB를 개조한 활공 폭탄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활공 폭탄에 제트 엔진을 장착해 우크라이나의 주요 인프라를 공략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순항 미사일을 역할 모방




우크라이나의 군사 전문가 파울로 나로즈니는 제트 엔진을 장착한 러시아의 활공 폭탄을 두고 “순항 미사일의 저렴한 대체품으로 에너지 인프라와 군사 표적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는 분석을 제기했다.

우크라이나 공군 대변인 역시 이러한 폭탄의 특성이 순항 미사일과 견줄만하다고 말했다. 또한 노르웨이 오슬로대의 한 미사일 전문가는 제트 엔진을 장착하면 폭탄의 탑재량이 제한되는 단점이 생기지만 러시아는 전선 후방에서도 활공 폭탄을 발사하는 전술적 이점을 얻게 될 것이라 분석했다.

이처럼 제트 엔진을 장착한 러시아의 활공 폭탄은 드론과 미사일을 방어하는 것조차 버거운 우크라이나에게 새로운 전술적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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