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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미국도 성공하지 못했는데" …日 '폭탄선언'에 '맙소사', 동북아 뒤집을 무기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4 08:55:49
조회 4988 추천 26 댓글 90
														
미사일에 AI 탑재 시도하는 일본
대함 미사일 강화에 막대한 노력
주변국과의 군비 경쟁 심화 조짐



미사일 전력 강화를 통한 군사력 증진에 힘을 쏟는 일본이 이번에는 대함 미사일 탄두에 AI 기능을 탑재하려 하고 있다.

최근 들어 일본은 12식 지대함 미사일의 배치 일정을 1년 이상 앞당기는 등 대함 미사일 전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I로 미사일에 상호 통신 기능 추가




일본 언론 매체에 따르면 일본은 대함 미사일 탄두에 AI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상호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제어 시스템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비행 중 장거리 유도탄이 상호 통신하며 비행경로를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한다.

요미우리 신문 등은 “사거리 1,000km 이상의 미사일은 비행시간이 길어 적 함정의 회피나 요격 우려가 있다”며 “새 시스템은 먼 곳에 위치한 함정을 무력화할 수 있는 자위대의 대처력을 향상시키려는 것”이라 분석했다.

일본 방위성은 2026년도 예산안에 약 19억 원의 비용을 반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AI 탑재 대함 미사일 개발을 본격화하고 2029년 이후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12식 지대함 미사일의 개량형 전력화




일본은 섬나라의 지형적 특성상 적 함대를 타격할 수 있는 대함 미사일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AI 탑재 대함 미사일 이외에도 일본은 사거리 1,000km를 지녔다고 알려진 12식 지대함 미사일의 개량형 배치를 1년 이상 앞당기고 있다.

12식 지대함 미사일은 초기 모델의 경우 사거리가 약 200km에 불과했지만 일본은 이를 바탕으로 사거리와 정밀도를 높인 개량형 모델을 개발했다.

일본은 사거리를 연장한 12식 지대함 미사일의 개량형을 2026년 초까지 자위대 기지에 배치할 예정이며 이는 기존 계획보다 1년을 앞당긴 것이다.

이 밖에도 일본은 2030년대부터는 사거리 3,000km 수준의 대함 미사일도 실전에 배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등 미사일 전력 분야에서 야심 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의 반발을 초래한 미사일




이처럼 일본이 미사일 전력의 실전 배치를 앞당기고 새로운 무기를 개발하자 중국과 북한은 노골적으로 일본을 비난하고 있다.

중국은 일본의 미사일 조기 배치를 “평화 헌법의 제약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라고 비난했으며 일본 측에 엄중한 뜻을 전한다고 반발했다.

또한 북한은 일본이 선제 타격 능력을 확보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행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여전히 일본은 자신들의 대함 미사일이 적을 선제 타격하려는 것이 아니라 유사시 자신들의 해역을 방어하기 위한 무기라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 일본은 방위백서 등을 통해 중국이 질적 측면과 양적 측면에서 모두 빠르게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되레 중국의 군비 확장을 지적하고 있다.



▶ “일본 훼방에도 한국 공군은 안 멈춰” …두 팔 걷어붙인 4성 장군, 어디로 향했나 봤더니▶ 전쟁 가능 국가 꿈꾸더니 “다음 행보는 더욱 기가 차” …일본이 노리는 ‘또 하나의 규정’ 정체가?▶ “천하의 미국보다 한 발 더 빨랐나?” …한국만 우물 안 개구리, 전 세계 하늘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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