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일본 총리 말 한마디에 긁힌 중국?" …1만3천톤급 '특급 무기' 급파, 한국은 괜찮을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7 07:26:02
조회 1139 추천 3 댓글 15
														
대만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갈등
최신 구축함까지 동원하는 중국
중국의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조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무력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자 이에 대한 중국의 반발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중국은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주중 일본대사를 초치했으며 곧이어 구축함 등을 동원한 무력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대만 문제 개입 가능성 언급한 일본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거나 흡수하려는 사태가 발생하면 일본이 집단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존립 위기 사태’에 해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중국이 대만을 해상 봉쇄할 경우 이를 풀기 위해 미군이 오면 중국과 미국 사이의 무력 사태도 가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군함을 동원한 무력행사가 발생한다면 존립 위기 사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존립 위기 상태란 일본이 직접 공격을 받지 않더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나라나 지역이 공격받아 일본이 위기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을 뜻하며 이때는 일본도 집단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

또한 일본이 공식적으로 대만 사태가 자신들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축함을 동원한 중국의 무력시위




일본 방위성은 055형 구축함 등 중국 함정 3척이 규슈섬 가고시마 남쪽 해역을 통과한 후 오스미 해협을 거쳐 태평양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055형 구축함은 중국의 최신형 구축함으로 추정 만재 배수량이 약 13,000톤급에 육박한다. 여기에 수직 발사관은 112셀이 넘는 막강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양 해군을 양성하려는 중국의 야심이 담긴 군함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일본 측은 별도의 함정을 파견해 중국 측 움직임을 추적했으며 다행히 어떠한 위협적 행동도 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중국 난징대 국제관계학원 주펑 원장은 중국 군함의 순찰을 일본에 대한 위협이 아니라 정기적인 훈련의 일환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대만을 둘러싼 발언으로 양국이 서로를 비난하는 상황에서 주력 구축함이 일본 근처로 항해했다는 것은 군사적 긴장도를 높이기 충분하다.

일본 여행 자제 금지까지 내린 중국




중국과 일본의 강경한 대치는 군사 분야 이외에도 외교적인 문제까지 비화하고 있다. 특히 중국 대사관 측은 SNS를 통해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또한 이미 일본에 있는 중국인의 경우에는 현지 치안 상황을 주시하고 안전 의식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중국 외교 관계 부처들은 일본 내에서 중국인을 겨냥한 범죄가 여러 건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자국민의 안전 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하고 있다는 주장을 덧붙였다.

이처럼 중국 외교 당국은 일본을 향해 부정적인 발언과 주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양국의 관계는 당분간 계속해서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 “미국도 보유하지 못한 전력인데 설마” …드디어 바다로 나온 ‘미지의 무기’, 대체 뭐길래?▶ “72년 이어온 끈끈한 관계였는데” …핵잠 도입으로 한미 동맹 약화? ‘충격 전망’ 봤더니▶ “국정원이 염려하던 5천 명은 시작에 불과” …진짜 심각한 일 또 터진다, 1만 2천 명 정체 봤더니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말 모임 가는 곳마다 가장 인싸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12/08 - -
이슈 [디시人터뷰] 솔직함을 리뷰하는 유튜버, 흑백리뷰 운영자 25/12/09 - -
1182 “이 정도면 가족차 끝판왕”…국산차 고집하던 아빠들, ‘이 SUV’ 실내 옵션에 ’입이 떡’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9 0
1181 "이대로는 더 이상 못 버틴다" …드론부터 활공 폭탄까지 '아우성', 우크라 실태 봤더니 '충격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5 0
1180 "그랜저 대신 타던 차였는데"…이 갈고 만들던 '삼성차', 27년 만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6 0
1179 "천만 원이나 깎아준다고?"…아빠들의 드림카, 줄줄이 할인에 '지금이 기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1178 "지구 건너편 전쟁에 삼성만 불똥?" …갤럭시 유저들 이제 어쩌나, 이스라엘 '깜짝 발언' 들어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6 0
1177 "은퇴 후 300씩 따박따박" 옛말 되나…'이것' 한국 상륙 소식에 5060세대 '초비상'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1 0
1176 군대 갈 사람 없다더니 "다 이유가 있었네" …병무청 발표에 '화들짝', 대체 뭐 하고 있었나 '분통' [4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93 4
1175 트럼프가 '콕' 찍은 옆나라 "떼돈 벌게 생겼다"…현대차, 울상 짓는 이유 [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1174 “팰리세이드보다 크고 힘도 두 배”…671마력 괴물 대형 SUV ‘관심 폭발’, 정체는?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9 0
1173 "LG가 드디어 해냈다", "돈 쓸어담을 일만 남아"…한국까지 날아오더니 '수조 원' 잭팟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3 0
1172 10년 걸릴 줄 알았는데 "2년여 만에 해냈다”…현대차 기술력에 테슬라까지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 0
1171 "국제관례마저 무시한 행동에 '아찔'" …긴급 출격한 공군 전투기에 '초긴장',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5 0
1170 "60조 초대박 눈앞에서 날아가나?" …한국 라이벌 발버둥에 '초비상', '이것' 준비 안 하면 큰일 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9 0
1169 "북한군보다 훨씬 더 위협적" …'이것' 모르고 있다가는 당한다, 우리 군이 막아야 할 전력 살펴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73 2
1168 차 살 때 '천만 원' 아끼려면 "'이것'부터 확인하세요"…딜러도 놀라는 꿀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36 0
1167 "설마 했는데 공중에서 전투기끼리?" …'결국 우려가 현실로', '초유의 사태' 터지자 '아연실색' [2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2720 2
1166 "8년이나 걸렸네요..." 불만 폭주하더니, 18일부터 확 바뀐단 소식에 '박수갈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51 0
1165 "방심하다가 또 뒤통수 맞았나?" …중국 발표 한마디에 '철렁', 한반도 안보 또 흔들리나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50 0
1164 "과태료 0원"인데..."운전자 90%가 속았다" 헷갈리는 이 기준에 '깜짝' [2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2023 15
1163 2억짜리 제네시스? "이 갈고 나왔다"...13년 만에 돌아온 경쟁차 소식에 '입이 쩍'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78 0
1162 한국 시장이 만만하나…"현대차 반값 수준" 쏟아붓는 중국 신차, 정체 보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62 0
1161 "쿠팡 유출, 끝난 게 아니다"...보험료부터 '이것'까지 줄줄이 인상? 서민들 '분통 터진다' [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1175 4
1160 “정부가 주는 복권?”, “1인 수천만 원씩”…마침내 주인공 나오자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56 0
1159 "한국을 보고 배우지 않으면 큰일 날 것" …미 국방 장관의 '작심 발언', 대체 무슨 이유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39 0
1158 "한국 무기까지 동원해서 싸우더니 결국" …트럼프 중재도 소용없었다, 국경 충돌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45 0
1157 "이 제네시스 보이면 무조건 피하세요"…결국 생산까지 중단되더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98 0
1156 "차 아끼려다 수십만 원 깨진다"...운전자 90%가 모르고 당하고 있는 '겨울철 습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37 0
1155 아시아 유일 기록에 "이러니 KF-21만 찾는다" …중국 잡는 한국산 전투기 비결 봤더니 '초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77 0
1154 "카니발, 중고차 값에 가져가세요"...기아 '초강수'에 아빠들 "지갑 열린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86 0
1153 "언제 이런 게 생겼어?" 12월부터 싹 다 잡는다…모르고 있다가 '과태료 폭탄' [1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3185 9
1152 번호판 때문에 '세금 폭탄'까지?..."이거 모르면 수백만 원 손해 봅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39 0
1151 지금껏 본 적 없는 규모인데 "초유의 무력시위 '발칵'" …'중국군 움직임' 경고한 미국 말 들어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40 0
1150 "한국산 전차는 포탄마저 달랐다" …'이것' 덕분에 현존 최고, '숨겨진 비밀' 봤더니 '세상에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53 0
1149 "1,900만 원 가격 뚝"…5060 아빠들 꿈꾸던 '세단', 파격 할인에 "지금이 기회" [1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1520 0
1148 "3조 원 빅딜에 전 세계가 '화들짝'" …10년간 '이 나라'가 도입하는 '전략 자산' 정체에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35 0
1147 "700마력 넘는데 기름값 걱정 끝?"…연비 보고 '깜짝' 놀란 '이 차'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46 0
1146 멀쩡한 새 차 '수만 대' "갈 곳 잃었다"…잘 나가던 현대차 '날벼락'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57 0
1145 "고작 일주일 사이에 2번이나" …국민들 불안해서 잠 못 잔다, 대체 우리 군 왜 이러나 봤더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41 0
1144 "이 가격에 연비 20km?" 2천만원대 국산 하이브리드...연말 할인에 "지갑 열린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8 36 0
1143 "K-9 자주포 위해 법까지 바꿨나?" …지금까지와 다른 K-9에 K-방산 '환호성', 대박 조짐 들여다보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86 0
1142 "중국차 누가 사나요" 했는데...BMW·벤츠 제치고 "한국 1위"까지? '발칵'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103 0
1141 “2천만 원 ‘뚝’ 떨어졌다”, "제네시스 계약하려다 발칵"...예비 오너들 마음 돌렸다 [3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2967 2
1140 팰리세이드도 아닌데 "대기만 무려 26개월?"…해외서 '귀하신 몸'된 이 차 [17]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2425 2
1139 "이래서 핵잠 도입은 선택 아닌 필수" …미국이 언급한 세 가지 '전략적 중요성' 봤더니 '세상에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43 0
1138 "이거 달라고 하니 태도가 확 바뀌네?"...깐깐한 환자 소리 들어도 챙겨야 할 '이것'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47 0
1137 "1억→2천만 원대 뚝"...쏘렌토 가격에 풀린 명품 '영국 SUV', 무슨 차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98 0
1136 "한국 덕분에 '역사적 이정표' 세웠다" …외신마저 극찬한 '첫 훈련', 호주 육군 놀라게 한 '이 무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63 0
1135 "죽었다 깨어나도 한국처럼 못 해" …잠수함 개발에 경고등 들어온 대만, 끝내 선택한 방법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64 0
1134 "제네시스 계약 취소할래요"...독일 세단 "수천만 원 싸게 준다" 소문에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64 0
1133 "그랜저 지금 계약해도 못 받는다?"...파격 혜택 소식에 예비 차주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3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