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결국 국방부가 칼을 뽑았다" …30여명 중 20명 물갈이, 역대급 발표에 전 군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8 07:47:47
조회 3192 추천 11 댓글 21
														
중장 20명 진급으로 물갈이 시도
비상계엄 사태 후 인적 쇄신 목적
방첩사령관은 이번 인사에서 제외



국방부가 무려 20명이나 중장으로 진급하는 역대급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를 통해 군 인적 쇄신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이번 진급 발표에선 육군 14명, 해군 3명, 공군 3명 등 총 20명이 중장으로 진급했으며 이는 최근 10년 중 가장 많은 수치다.

비상계엄 이후 인적 쇄신을 위한 물갈이




이번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는 ’12·3 비상 계엄’ 이후 술렁이는 군심을 다잡고 인적 쇄신을 위한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육군에선 총 14명이 중장으로 진급했는데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정원 외로 판단하고 중장 자리를 채웠다.

앞서 이재명 정부는 첫 군 수뇌부 인사에서 합참의장과 각 군 참모총장,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육군 지작사령관과 제2작전사령관 등 7명의 4성 장군을 모두 교체하며 중장 7명을 대장으로 진급시켰고, 이에 따라 이번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의 폭도 상대적으로 커지게 되었다.



현재 한국군 내에는 30여 명이 중장 계급장을 달고 있는데 이번에 20명의 중장 진급자가 나오면서 약 3분의 2가 물갈이되는 셈이다.

비육사 출신과 특기 분야 다양성 시도




국방부는 이번 중장 인사에서 비육사 출신의 진급 인원이 최근 10년 이내에 가장 많아 인사의 다양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육군 내 비육사 출신 중장이 3명이었지만 이번 인사로 5명으로 늘었다.

또한 국방부는 최근 5년간 육사와 비육사의 비율이 3.2:1이었으나 이번 인사로 1.8:1로 변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과거와 달리 이번 인사에선 작전 특기 이외에 다른 특기 분야의 우수 인원도 상당수가 포함되었다.

국방부는 작전 특기 위주의 진급 선발에서 벗어나 군수와 인사, 전력 등 다양한 특기 분야 인원을 폭넓게 선발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전체 육군 중장 진급자 중 작전 특기는 70%였으나 이번에는 40% 수준으로 낮아졌다.

방첩사령관 계급 조정 가능성 시사




한편 이번 중장 인사에서는 방첩사령관 보직이 빠진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재 국방부는 방첩사를 개편하면서 사령관의 계급을 중장에서 소장이나 준장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방첩사령관의 계급에 대해 ‘논의 중’이라며 방첩사 개편을 고려하여 이번에 사령관을 선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방첩사령관 보직은 편무삼 육군 준장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국방부는 중장 인사를 마무리하고 이어 조만간 조장과 준장 진급 및 보직 인사도 발표할 예정으로 또 한 번 인적 쇄신을 시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사상 첫 수출 쾌거는 시작에 불과” …중남미 처음 뚫은 ‘한국형 장갑차’, 대체 정체가?▶ “원자폭탄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정부 발표와 완전 달랐다, 370만 목숨 어떻게 되었길래?▶ “9천km 보급선이 갑자기 ‘펑'” …포탄 ‘650만 발’ 오가던 핵심인데 ‘발칵’, 북·러 이제 어쩌나?



추천 비추천

11

고정닉 0

3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말 모임 가는 곳마다 가장 인싸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12/08 - -
1235 "최신 전투기라 철석같이 믿었는데" …갑작스러운 오작동과 함께 '펑', 무서워서 못 타겠다 '분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34 비싼 돈 주고 샀었는데 “단돈 2,000원?”…운전자 극찬 쏟아진 다이소 제품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33 "G90이 이렇게 바뀐다고?"...제네시스 작정하더니 10년 만에 '일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32 '대박' 꿈꿨는데 "중국차에 치여 고작 3천 대?"...기아 '초비상 상황' 터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31 아직 생산도 안 끝났는데 "벌써 초대박 조짐" …지구 건너편에서 관심 집중, K-방산 주도한 '이 무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30 "한국 도로에 쫙 깔아라" 트럼프 큰소리치더니...줄줄이 '불량'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29 "선진국에도 없던 한국군 시스템인데" …또 업그레이드에 '세상에나', 한국 육군 이렇게 달라진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28 "안전하다더니 홀랑 다 탔는데"…뒷 브레이크까지 없앤다는 벤츠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27 "괜히 20만 원 줬네", "이제 단돈 1,000원으로 해결?"...초간단 비법 공개되자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26 "현대차 비상 걸렸네요"...'이 영상' 쫙 퍼지자 "죄다 이걸로 넘어간다"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25 "아무리 싸도 중국산은 안 사요" …중국 전투기 믿었다가 30명 희생, '이 나라'마저 등 돌렸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24 "요격 고도 2배 이상 확장" …북한 미사일 하나도 안 무섭네, 한국이 개발하는 '이 무기' 벌써 조짐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23 "아빠들 웃음꽃 피었다"…갖고 싶던 SUV, 'GV70 가격' 빠지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2 0
1222 "더는 이대로 방치해선 안 돼" …미국마저 강력 조처 권고, 서해에서 이번엔 또 무슨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52 0
1221 "다음 주부터 60% 뚝?"...비싸서 욕먹던 '이곳', 파격 결정에 운전자들 '환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30 0
1220 현대차 '초강수' "더는 중국에 못 뺏긴다"…다음달 '이 차' 출시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37 0
1219 "한국군 북진 속도 2배 이상 빨라진다?" …2,500억 투자한 ''이 무기'에 북한군 이미 '초긴장' [2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2095 14
1218 트럼프 "중국에 '통 큰 선물' 준다"더니...삼성·SK '수십조' 초위기 상황? 대체 왜 [2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3373 8
1217 "전투기만 무려 140회 긴급 출격" …불길한 옆 나라 움직임에 '초긴장', 이대로 있다가는 [5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2419 2
1216 "독일차 비상 걸렸다", "한국이 이 정도일 줄은"...압도적 기술력에 전 세계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62 0
1215 "쏘렌토 살 돈이면 이 車 산다..." 잔고장 제로 '1000만 원대' 수입 SUV, 정체가?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68 1
1214 "한국 아니었으면 이것조차 불가능" …전투기 14대 움직이는 폴란드,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44 1
1213 “김부장 효과 터졌다?”…현대차, 연말 ‘3천만원대 폭탄 할인’ 소식에 시장 '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43 0
1212 경찰, 12월 되자마자 "칼 빼들었다"…확 바뀐 규정에 운전 초보들 "박수 터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36 0
1211 "60조 원 잭팟은 무조건 한국 것" …해군마저 지원 사격 실시, 캐나다군 주임원사 한마디 들어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49 0
1210 "매달 나가는 기름값이 달라집니다"...겨울철 연비 걱정 없애는 기막힌 방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3 22 0
1209 "오늘 퇴근길 당장 해보세요"...겨울철 '연비 깡패' 되는 '이 방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43 0
1208 "중국·러시아 들어오기만 기다렸나" …북한군 '물밑 움직임'에 '당혹', 이번엔 또 무슨 속셈이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58 0
1207 "현대차도 막지 못했다"…그렇게 욕먹던 '이 차', 한 달 만에 "불티난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35 0
1206 "연말 앞두고 '초대박' 선물 들어왔다" …2조 원 규모 추가 잭팟, K-2 전차 54대 향한 곳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28 1
1205 "솜방망이 처벌 지겹다" 비난 폭주하자…"최대 1000만 원", 드디어 칼 뽑았다 [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303 0
1204 "폴란드 국경에 또 250대" …러시아 기겁할 전력 집결한다, 이번엔 무슨 무기인가 봤더니 '맙소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56 0
1203 다들 불가능이라더니 "보란 듯이 해냈다"...현대차 기술력에 모두가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30 0
1202 "팰리세이드 계약 취소했다"…3천만 원 아끼고 승차감 잡은 '현실적 대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36 0
1201 "미국이 제대로 칼을 갈았다" …진짜 게임체인저 등장, 천조국이 작정하고 만든 ICBM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33 0
1200 "무려 일본과 6배 차이?"…심각한 한국 상황에 "의무화해라" 난리 난 '이 기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84 0
1199 "125차례에 걸쳐 5천 발이나 쐈다" …'초유의 사태'에 미국도 한발 물러서, 대체 무슨 일이?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383 0
1198 "서울도 부산도 아니었다"…수십조 돈벼락에 '천지개벽', 대체 어디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91 0
1197 국내서 쫄딱 망했는데 "해외서 초대박?"…신형 소식 뜨자 "관심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1 33 0
1196 "한 번의 실수로 한국 전력 치명상" …4년 더 쓸 수 있는데 끝내, 해군 '발칵' 뒤집힌 초대형 실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52 0
1195 "北 지휘부 무서워서 잠 못 자겠네" …110km 날아서 그대로 관통, 600발 추가되는 '이 무기'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49 0
1194 “테슬라 시대 끝났다?”…현대차·기아의 ‘맞불 전략’, 시장 ‘들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29 0
1193 "진짜 작정하고 만들었네", "윗급들 다 죽겠다"...공개된 SUV 옵션 수준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30 0
1192 "KF-21은 이미 했던 일인데 이제야" …미국 끝내 자존심 구겼나, 뒤늦게 F-35에도 시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49 0
1191 1차로 저속주행 "싹다 없앱니다"...드디어 칼 빼든 정부, 고속도로 '천지개벽'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45 0
1190 “중국 유출 너무 심각하다”…뒤바뀐 흐름에 한국 기업 ‘수조 원 잭팟’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77 0
1189 싼값에 풀리자 "지금 아니면 못 산다"…해외서 무더기로 팔린 한국산, "결국 일 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31 0
1188 "이 돈은 낼 필요 없습니다"…운전자 90%가 몰라서 그냥 내는 과태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26 0
1187 "아반떼보다 싸진 중형 SUV?"…쏘렌토보다 잘 나갔는데 9년 만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40 0
1186 "승리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미 국방부에서 터진 '충격 보고서', 미군이 두려워하는 존재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3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