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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봉에 대한 고찰앱에서 작성

돈테크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16 00:04:16
조회 1926 추천 1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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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쇼. 변태개 식갤럼임.
오늘은 나의 1년간의 욕망봉에 대한 고찰을
찌끄려보려고 왔음.

6

어디까지나 나의 식생활과 함께 시작된 대모험에 기반한
잡지식이라서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
그리고 난 따로 공부한게 아니라서
무식함. ㅇㅇ

그리고 모든것이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이세상에 불가능이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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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것이 나의 욕망봉 초호기임.

지금보니 매우 얼척이없는 형태인데
만들기는 매우 간편한 구조였음
그리고 하단의 경우 반정도는
(망으로 분리할 수 있었음. 흙이 반만 들어간 느낌)
하이드로볼을 채워넣어서
통기성은 개미친 성능을 보여주었기때문에
물을 매일주는 즐거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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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모든장점을 다 분쇄시켜버리는
문제가 있었는데 흐느적 거린다는거였음.
그래서 벽이나 어딘가에 무줘껀 기대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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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것의 장점은 내부에 공간이 흐느적거리니
그만큼 수태의 내부에도 공간이 넉넉해서인지
뿌리가 아주 잘 뻗어나갔음.
이색히들 뿌리 맨날 탈출해서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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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두번째 구조인데
이때부터는 유튜브를 보기시작해서
초식남의 수태봉만들기를 참고해서 만듬

수태가 매우 짱짱하게 들어가서
딱딱하고 위아래 합체가 가능해서
꽤 긴 형태로 지속성이좋았음
양옆에 다이소 지지대로 꽂아넣는 조립식이라서
튼튼하지만 길이가 길어지면
수태의 무게 때문에 기울어지는건 똑같아짐..
특히 물을 앞에서 샤워기로 지져주면
바로 흡수되어서 더 무거워짐....
그럼 바로 기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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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촉촉하기때문에 방안에서 키울때
방자체습도유지에 탁월했음
이런게 여러개있으니 뭐...
기근도 그럭저럭 잘붙지만
수태를 너무 짱짱하게 넣으면
애가 잘 파고들지못함 단단하되 적당히 파고들수 잇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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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해체한 것인데 이렇게해서 계속 사용할수도 있음
다만 양옆에 막대기가 필요하고
조립이가능하게 한쪽만 찔러넣게만듬
한쪽일단찔러넣고나면 끈같은걸로 묶어주면
길게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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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 익숙햐지니까
수태벽도 하고싶어졌음 그래서 대용량으로...
벽을 막상 만드니 중앙부가 너무두꺼워져서
가운데를 또다른 막대로 기둥도 만들고 판형으로
뼈대를 엮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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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결국에는 그냥 판을 두개 이어져서 만들어진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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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것의 문제도 결국 뒤로 기울어진다는 거임...
그래서 최근에는 해체각 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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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잠시 어떨까 싶어서 만들어본건데
건조한곳에서는 단연최강일지도..
라고생각했는데 다좋은데 과습위험이 좀 있었음.
최근은 이것도 해체각 재는중..인데 귀찮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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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코코넛천?같은걸 자주활용하게되엇는데
이건 최근 매우애용중인 형태임
기근도 매우 잘붙는걸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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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의 비밀은 사실 내부가 텅비었다는 사실...!!!
이건단연 최고다....가볍고....만들기도 쉽고...쉽고
수태를 안써서 만들때 귀찮음이확실하게
줄어듬...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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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완전 이런느낌에 정착했다
대부분이 공갈봉인데 이동도편리하고
막상 여기에 정착하니 그동안 수태가 다 무쓸모였다는 걸
조금 느낌....

그리고 내가 키우는 환경이 궁금할것 같아서
참고삼아 작성하자면 나는 습도같은거 신경 안씀.
최근 가습기를 설치는했는데
습도케어때문은 아니고 걍 먼지가 너무많은것같아서..킴 ㅋㅋ
베란다를 열어놓고 생활하다보니...ㅋㅋ

그러므로 습도는 일반적인 자연실습임.
특별히 높다거나 하지늠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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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이런걸 만들어봤다.
아직 준비단계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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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다면 다시 보고하러오겠음.

8


이하 외전
실험체 무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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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몇개월전에 분갈이 귀찮아서 해본건데
아주성공적인것같다.

화분 양옆에 패트에 구멍뚫어서 끼워넣고
빈공간인채로 두고 키웟음.
많이자라면 추후 채워넣을 심산이기는 햇음.

최근에 싱고가 너무커서 잘라다 뿌리받아서
빈자리에 흙채우고 추가로 더심어주었다.
조만간 더 풍성충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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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적응잘해서 잘살고있음
아직까진 과습 이런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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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구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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