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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마블의 K-히어로 태극기 일대기 정리

ㅅ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5.18 18:45:01
조회 42543 추천 240 댓글 409

2021년 혜성같이 등장해 화이트 폭스와 루나 스노우를 제치고 대표적인 한국 히어로가 된 태극기. 국기를 단 히어로라는 특성상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유머성 드립으로 주로 다뤄지는데, 과연 정확히 어떤 히어로인지 기원부터 일대기를 한번 총정리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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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의 영광스러운 첫 등장은 태스크마스터 개인 코믹스. 청와대를 공격해 대통령 암살을 계획하던 테러 집단 앞에 당당하게 등장해 케이크를 먹듯 쉽게 진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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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실 테러 조직의 집회는 태스크마스터가 불암산에 위치한 호랑이 부서에 침투하기 위한 계획이었던 것! 태극기는 아무것도 모른채 핌입자로 작아진 태마를 데리고 본부로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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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태스크마스터가 쓴 핌입자 장비가 짭퉁이라 태극기한테 걸림 ㅋㅋ

태극기가 태마가 숨어있는 환풍구를 향해 히트비전을 쏘자 기둥뿌리 다 부숴먹는다고 화이트 폭스가 화내고 태극기는 깨갱한다. 이후 태마는 고생 좀 하다 탈출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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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등장은 블랙 캣 애뉴얼. 여기서 화이트폭스가 한국의 히어로 집단 '호랑이 부서'를 최초로 소개한다. 덧붙여 태극기는 한국의 센트리, 하이페리온과 같다는 설명도 여기서 나옴. 센트리와 하이페리온 모두 마블판 슈퍼맨으로 초인적인 힘, 히트비전, 비행 등의 능력을 가지고 있음


화이트폭스가 블랙캣을 부른 이유는 바로 태극기가 대구의 범죄 조직 '최씨파'에게 빙의조종을 당하고 있었기 때문인데, 호랑이 부서가 태극기를 막는 동안 세뇌를 풀 방법을 같이 알아보기 위해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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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부서 5명이 한번에 덤벼도 태극기가 너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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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태극기를 세뇌하던 빌런 '몽달'을 발견 후 처리해 태극기는 빙의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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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 닥터 스트레인지 외전에서 다시 한 번 등장. 서울에서 나타난 괴물딱지들과 싸우는 걸로 활약한다. 다만 이 코믹스는 화이트 폭스와 소드마스터가 주연이기 때문에 짧은 비중으로 등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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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22년 후반에 아예 타이거 디비전(호랑이 부서) 단독 시리즈가 나왔다. 마이너 국기 히어로치곤 마블측에서 굉장히 잘 밀어주는 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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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한복판에서 작동불능이 된 유람선을 저지하는 것으로 대참사를 막는 우리의 히어로 태극기와 호랑이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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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임무가 끝나자마자 태극기는 어떠한 노년 여성의 환영을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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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에 정신팔린 태극기는 임무에 영 집중을 못하고, 빌런과 싸우던 중 장승 히어로 '제너럴'이 죽을 뻔 하기까지 하는 등 ㅈ될뻔한 호랑이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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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와 가장 오래 알고 지낸 레이디 브라이트가 걱정하지만 태극기는 도통 속내를 꺼내지 않는다

아예 팀원을 남겨두고 어딘가로 홀로 떠나는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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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밝혀지는 태극기의 과거. 625 전쟁 당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전쟁고아로 길가에 버려져 있다가, 오빠 태원을 찾으러 폐허로 돌아온 한 여성에게 거둬지고 태원이라는 이름을 받게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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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태원은 자라면서 민재라는 소년과 의형제를 맺게 되고, 도둑질과 폭력을 행사하는 등 격동의 시대에서 양아치로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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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거둬준 아줌마와도 사이가 소원해지고 아예 집을 떠난다. 호로새기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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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 당시인 70년대에도 태원은 민재와 함께 반정부 활동을 하면서 정부 과학시설에 쳐들어가기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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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쳐들어간 과학 시설은 미국과 한국이 로키의 아티팩트 '사이롯의 보석'을 공동 연구하던 곳이었고, 기계장치에 속박된 태원은 보석에서 나온 빔에 쐬여 현재와 같은 슈퍼파워를 얻게 된다

여담으로 사이롯의 보석을 연구하던 학자 중에 피니어스 호튼의 이름이 언급되는데 호튼 박사는 바로 1대 휴먼 토치를 만들었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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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이 죽었다고 생각해 깊이 상심한 민재와 연구진들에게 구출된 태원

그 뒤 민재는 온갖 방식을 이용해 대기업 MTO를 설립하고, 태원은 개과천선한 뒤 히어로 태극기로 살아가게 된다. 완전히 달라진 삶을 살게 된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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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팀원들 몰래 찾아간 곳은 민재가 운영하는 기업 MTO의 본사. 거기서 민재와 재회하지만 타락한 사업가가 된 민재는 태극기가 능력을 얻게 된 연구소를 자기가 찾았지 않냐며 그 힘을 되받아야겠다고 태극기가 슈퍼파워를 얻었던 방식을 재현한 기계로 태극기의 힘을 빼앗는다. 이곳에 태극기가 나타나리란 것까지 예상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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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디자인 ㅎㅌㅊ

졸라 고전 코믹스 향기 물씬풍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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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혹시 몰라 태극기를 미행한 레이디 브라이트를 따라 집결한 호랑이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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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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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창 싸움이 시작되려던 중 흑막의 흑막 닥터둠이 등장하고... 민재는 닥터 둠의 하청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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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둠이 k-드라마를 많이 사랑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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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전투가 벌어지고, 능력이 빼앗겨 젊은 시절 스티브 로저스처럼 약골이 된 태극기는 진심어린 말로 민재 형을 설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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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는 태원과의 오랜 우정을 떠올리고 마음을 바꿔 닥터 둠과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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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둠을 민재와 호랑이 부서가 상대하는 동안 다시 기계를 사용해 힘을 돌려받게 된 태극기

이후 슈퍼맨급 스펙으로 닥터 둠을 쫒아낸 다음 호랑이 부서의 동료들에겐 자신이 실망을 시켜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우여곡절 많은 자신의 과거를 밝히면서 마음을 트며 <타이거 디비전> 코믹스는 훈훈하게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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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약 일주일 전 고스트라이더 코믹스에서 다시 등장한 태극기. 최근 나타나는 의문의 빌런을 잡기 위해 한국에서부터 캘리포니아의 산타 크루즈까지 원정와서 고스트라이더와 팀업을 결성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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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걸친 태극기 슈트 은근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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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빙의당해서 트롤 입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세뇌빙의당하는게 컨셉으로 굳혀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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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빌런은 포박당하고 고스트라이더의 참회의 시선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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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름 마블의 대형 이벤트인 <콘테스트 오브 카오스>에서 태극기와 화이트 폭스가 등장 예정인데, 이를 대비해서 미리 고스트라이더와 케미를 엮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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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역사가 짧은 히어로이지만 마블 코믹스 측에서 태극기를 생각보다 많이 푸시하는 중이며, 2024년에 개봉할 MCU 영화 <썬더볼츠>에 캐스팅된 스티븐 연의 역할이 태극기의 설정을 가미한 센트리일 것이라는 루머가 꾸준히 나오는 중이라 생각보다 스크린에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앞으로의 태극기의 활약이 어떨지 기대가 된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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