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 권장 [파이낸셜뉴스] 설 연휴를 앞두고 주말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 도심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예고돼 있어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24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오는 25일 오후 광화문교차로~적선교차로 일대에서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를 연다. 이후 참가자들은 우정국로와 남대문로, 숭례문을 거쳐 태평교차로까지 행진한다. 자유통일당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은 같은 날 오후 동화면세점 앞~대한문 구간에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연다. 경찰은 집회와 행진 장소를 가변차로로 운영하면서 교통 흐름을 최대한 유지한다. 교통경찰 180여명을 배치하고 차량 우회 등 소통을 관리한다. 경찰 관계자는 "도심권 교통 정체가 예상된다"며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女아나운서 "나체 男연예인이 침실로.." 성상납 폭로▶ 여성과 모텔 간 남편, 아내와 부부관계 하다가 "야동에 나오는 여성과.."▶ 시골로 MT 간 여대생, 길 잃은 후 임신까지.. 사연▶ 경기도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알고보니 무안공항의...▶ 김치냉장고에 父 시신 넣은 아들, 의붓 母와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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