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윤 대통령 탄핵찬반, 오늘 '세 과시' 총력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15 07:40:28
조회 6117 추천 0 댓글 78

정치권은 장외 여론전


[파이낸셜뉴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탄핵 찬반 단체가 15일 서울 곳곳에서 '세 과시' 총력전을 벌인다. 정치권도 장외 여론전에 나선다.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4시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15차 범시민 대행진을 개최한다.

비상행동은 이번 집회를 '100만 시민 총집중의 날'로 선언했다. 경찰에 신고한 인원은 10만명이다.

이에 앞서 원내 5개 야당이 주최하는 '야5당 공동 비상시국 범국민대회'가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촛불행동은 오후 2시 안국역 1번출구 앞에서 윤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촛불 문화제를 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도 오후 3시 을지로입구역 앞에서 3만명 규모의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한다.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단체인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은 오후 1시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한 뒤 안국역 5번 출구 앞에서도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인 대통령국민변호인단은 오후 6시30분 안국역 3번 출구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연다고 공지했다.

보수 기독교단체인 세이브코리아는 전국 13개 지역에서 국가비상기도회를 열 예정으로, 서울에선 오후 1시부터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기도회 형식으로 집회에 나선다.

대국본과 세이브코리아 측은 각각 10만명, 2만명이 모일 예정이라고 경찰에 집회 인원을 신고했다.

여야 정치권도 국회를 벗어나 장외에서 장외 여론전을 이어가기로 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같은 날 보수 기독교단체인 세이브코리아가 경북 구미역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탄핵 반대 집회에 집결한다. 나경원·구자근·장동혁·강명구 의원 등은 연사로 무대에 오른다.

송언석 의원은 지역구인 경북 김천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주최하고, 세이브코리아 지역본부별로 진행되는 집회에도 인근 지역구 의원들이 참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의원들의 헌재 앞 탄핵 각하·기각 촉구 릴레이 시위도 5일째 이어진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까지 4차 도보 행진을 진행하고, 조국혁신당·진보당 등 원내 5개 야당이 주최하는 '야5당 공동 비상시국 범국민대회'에서 윤 대통령의 신속한 파면을 촉구한다. 이어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이 주최하는 집회에도 참석한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가세연에 '김수현 의혹' 폭로한 故김새론 이모, 정체 알고보니..소름▶ 아파트에서 발견된 남녀 3명 시신, 셋 관계 알고보니..반전▶ 동거남이 1년간 성관계 요구하자 지적 장애인이..끔찍한 결말▶ '승리 단톡방 멤버'로 지목당한 여배우, 무려 6년 동안..▶ 절친과 결혼한 前남친, 前아나운서 "근친상간을.." 충격 고백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23197 경찰,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TF 구성…"배후·공모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4 0
23196 '최초 3연임'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李대통령, 정년연장 약속 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 0
23195 ‘바이오디젤 가격 담합’ 의혹…檢 업체·관계사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 0
23194 중수청 수사관 이중구조 유지되나..."보완수사권 폐지 등 현실도 고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27 0
23193 22일만에 출석한 강선우…엇갈리는 진술·사라진 증거 속 '진실' 찾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6 0
23192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한덕수, 1심 선고 'D-1'...법적 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 0
23191 "‘경도’ 조심하라"… 놀이 가장한 포교·범죄 통로 '우려' [1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733 8
23190 中에 블랙요원 정보 유출한 정보사 군무원에 징역 20년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6 0
23189 경찰, '채용비리' 의혹 서울 강서구의회 추가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7 0
23188 '尹·홍장원 비화폰 삭제' 박종준 첫 재판..."통상적 보안조치" 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9 0
23187 '6700억원대 한전 입찰 담합' 효성·현대일렉 등 무더기 재판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9 0
23186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고발 시민단체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7 0
23185 검찰,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前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8 0
23184 "시민 목소리가 정책 된다" 서울경찰청, 간담회 열고 '공감치안' 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1 0
23183 여자친구 옆 누워있는 남성 폭행…20대 외국인 구속 송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1 0
23182 경찰, 집회·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기동대 민생치안 현장으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3 0
23181 경찰청, '무기 통합교관' 1기 양성…"강력범죄 대응력 제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1 0
23180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첫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5 0
23179 [속보] '1억원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 0
23178 [단독] 초등학교 옆 40년 된 200평 '성매매' 안마시술소 '들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5 0
23177 경찰, '김포공항 자폭비행' 협박글 작성자 수사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8 0
23176 '전신마취' 성분 전자담배 피우며 운전…연쇄추돌 사고낸 30대 [1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26 5
23175 법원,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3 0
23174 서울중앙지법, 내란 전담 영장판사 2명 지정...재판부는 또 미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8 0
23173 검찰 '배임수재 등 1심 무죄'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항소 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4 0
23172 尹측, 징역 5년 '체포방해' 사건 항소장 제출[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3 0
23171 특검 "당정대 회동서, '尹 탄핵 막아야' 메모 발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1 0
23170 "전재산 수표로 인출해라" 70억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4]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302 13
23169 尹측 '징역 5년' 체포방해 1심에 항소…"판결문 못 받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6 0
23168 경찰, '위안부 모욕' 강경 보수단체 대표 압수수색...수사 본격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6 0
23167 '통혁당 재건위' 사형수 故강을성, 50년 만에 무죄...검찰 항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4 0
23166 공수대 인력 늘린 경찰, 김병기·강선우 수사 속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3 0
23165 '증거인멸 혐의' 이종호, 혐의 모두 부인..."필요 없어 파손했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9 0
23164 '서해 피격 사건' 유족, 1심 무죄 판결에 "특검 필요"...판결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8 0
23163 尹측 '체포방해' 유죄에 "법리 수긍 안 돼"…항소심 쟁점 살펴보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8 0
23162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현 측 '추가 구속' 재판부에 또 항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0 0
23161 대법, "나눔의집 후원금 유용금액 후원자에 반환하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3 0
23160 바른, 자본시장 규제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4 0
23159 "그 여자, 집에 들이지만 않았어도..." 37년을 자책하는 엄마[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9 0
23158 법원, 尹측 신청 '내란 특검법' 위헌심판제청 기각·각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8 0
23157 화우, 글로벌 조세 리스크 대응 위한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로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8 0
23156 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성적 학대 의혹…경찰, 수사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1 0
23155 '계엄 가담·수사 무마' 박성재 재판 본격화...26일 첫 재판 시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7 0
23154 관봉권·쿠팡 상설특검, 건진법사 전성배 참고인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0 0
23153 경찰, '공천 헌금 의혹' 김경 관련자 34명 조사…"속도감 있게 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8 0
23152 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에 3차 출석 요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0 0
23151 경찰, 국가안보 위협 기술유출 집중 단속…179건 적발·378명 검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8 0
23150 경찰, '김병기 아내 법카 유용 의혹'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3 0
23149 0.1점 차 낙방한 의사고시 수험생, 채점 기준 공개 요구…法 "비공 [1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897 0
23148 [속보] 경찰,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김병기 부인 업추비 유용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