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단독] '쯔양 비방' 구제역 변호사 영상삭제 가처분 이의신청 기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18 16:32:07
조회 8705 추천 3 댓글 11

김소연 변호사 "이미 공개된 사실 확인한 것"
쯔양 측 "인격권 침해...정신적 피해 손해배상도 진행"



[파이낸셜뉴스]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자신을 두고 '중국과 관련된 세력이 있다'고 주장한 영상에 대해 게시물 삭제 가처분을 신청해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가운데, 해당 영상에 출연한 유튜버 구제역의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내달 13일로 확정됐다.

18일 파이낸셜뉴스 취재에 따르면 쯔양이 제기한 '게시물 삭제 및 게시금지'에 대한 이의신청 심문은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30분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앞서 지난달 대전지법 제21민사부는 쯔양이 김 변호사와 유튜브 채널 '새마을방송' 운영자 김모씨를 상대로 낸 게시물 삭제 및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해 일부 영상에 대한 삭제 및 게시 금지 명령을 내렸다. 해당 영상이 쯔양의 사회적 평가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사생활 침해 소지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문제의 영상에서 김 변호사는 쯔양 배후에 '중국과 관련된 세력'이 있다고 주장했으며 쯔양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유흥업소 출입, 낙태 등의 내용도 다뤘다.

현재 김 변호사 측은 "중국 세력이라는 취지의 발언은 쯔양을 겨냥한 것이 아니며, 쯔양과 언론을 통해 이미 공개된 사실을 확인한 것에 불과해 내밀한 영역이 아니고 확인된 사실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쯔양 측은 "해당 영상의 발언들은 쯔양의 인격권과 명예를 침해했다"며 "향후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등 본안소송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맞서 2차 소송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개그맨 아내 "하루 7번도 했다" 레전드 정력男 누구▶ 정우성 '혼외자' 파문 8개월 만에 근황, 손에 든 것이...▶ 교회 시설서 영아 시신 796구 발견 "강간 등 이유로.."▶ 김건희 역할 배우 김규리, 무당 의상 입고..사진 공개▶ '긁지 않은 복권' 105kg 여고생, 살 빼니 '당첨' 미모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8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23021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李, 최후진술 중 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 0
23020 검찰, 대장동 사건 민간개발업자 깡통계좌 논란 반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 0
23019 '탁구 대들보' 유안나, WTT 피더 인도 대회 단식 우승...대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 0
23018 "카카오 김범수와 중학교 동창" 강조하더니...10억 투자금 편취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 0
23017 경찰, 압수수색 이어 김경 시의원 사용 PC 추가 확보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5 0
23016 '단전·단수 지시 등'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친위쿠데타 가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8 0
23015 "항소했지만 반성 없어"…서부지법 난동 가담자 일부 형량 가중 [5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19 6
23014 경찰, 집회·시위 대응 방식 전면 개편…허위정보 대응도 강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9 0
23013 중수청 이원화 '검사 파워' 논란..보완수사권은 '미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4 0
23012 경찰 특수본,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前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1 0
23011 '평양 무인기 의혹' 尹 일반이적 재판 '비공개' 심리…尹 '주 5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1 0
23010 경찰, '공천 헌금 의혹' 김경·강선우 출국금지…"김경 조만간 재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0 0
23009 '평양 무인기 의혹' 尹 변호인단, 재판부 기피 신청..."극도로 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2 0
23008 '서증조사'만 9시간 尹 결심…"지연 전략" vs "변론권 보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8 0
23007 '협력업체 금품 수수'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1심 무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4 0
23006 새로 생길 중수청, 이원화 조직으로...공소청 보완수사권은 아직[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5 0
23005 [상보] 중수청 지휘 감독권은 법무부 장관 아닌 행안부 장관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0 0
23004 [상보] 검찰, 수사 기소 독점 72년만에 깨진다..공소청 설립 입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1 0
23003 北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구성…경찰 20명·군 10명 규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8 0
23002 대법원, '與 2차 특검'에 "3특검 재연장으로 보일 우려...숙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3 0
23001 검찰, '피자집 살인 사건' 김동원에 사형 구형..."돌이킬 수 없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7 0
23000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3000건 훨씬 넘어...로저스 대표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4 0
22999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 출국금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4 0
22998 광장, 정기창·김혜수·권영호 변호사,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수상 [로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1 0
22997 바른, IP·금융·방위산업·입법 컨설팅 전문 변호사 4명 영입 [로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2 0
22996 서서울호수공원 인근서 신호위반 차량 사고...4명 병원 이송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4 0
22995 '공천헌금' 김경 1차 조사 마친 경찰, 2차 소환 검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1 0
22994 협박하면 출동, 비용은 사회 몫…공중협박 반복되는 이유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30 0
22993 '공천헌금' 김경 시의원 오늘 귀국...자진출두 예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7 0
22992 尹 '내란 결심·체포방해 1심 선고' 예정…尹 5개 재판 진행[이주의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4 0
22991 “설명 없는 기각은 위법” 민간 경력 호봉 반영 거부한 국방부에 법원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7 0
22990 "오피스텔 저렴하게 살 수 있다더니…" 2억원 가로챈 60대 실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5 0
22989 무허가 '공유숙박' 474차례 영업…수억원 매출에 징역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6 0
22988 "이 자전거는 이제 제 겁니다" 수도권 돌며 자전거만 [19]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715 5
22987 [속보] '공천헌금' 김경, 귀국 앞당겨 오늘 오후 입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8 0
22986 "여대생 터치룸 할인" 불법전단지 집중 단속 나서 338명 검거 [5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904 5
22985 전광훈 목사 광화문 집회서 "구속돼도 100% 무죄, 감방이 편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72 0
22984 경기 의왕 아파트서 화재…1명 사망·6명 구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54 0
22983 北 "韓 지난 4일에 무인기 도발"..우리 軍 "사실 아니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6 0
22982 '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변호인단의 재판지연 노림수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9 0
22981 전국에 눈 오는 주말..지역 따라 시속 70km 강풍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4 0
22980 법원, 尹 결심공판 13일 추가 지정…심야 논란에 구형 연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6 0
22979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출석한 노소영 '묵묵부답'…'신속심리' 예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0 0
22978 일본서 치료받을 수 있다며 '희망고문'…임종 사흘 전 벌어진 의료알선 [44]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468 13
22977 '김경 12일 귀국' 예정…경찰, 즉시 출국금지·조사 방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1 0
22976 [속보] 김경,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7 0
22975 [종합]"우두머리 사형" VS "계엄 합법" 尹 내란죄 구형 앞두고 [7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18 5
22974 법무법인 지평, 연 매출 1500억원 돌파..분야별 전문화·협업 집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0 0
22973 '김병기 배우자 법인카드 수사 무마' 의혹...시민단체 대표 고발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1 0
22972 김경 시의원 '공천 헌금' 의혹 자술서 제출…"1억원 건넸다 반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