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끝난 줄 알았던 김건희 허위경력, 다시 서울고검 책상 위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8.24 08:31:20
조회 8562 추천 4 댓글 1

시민단체 항고에 따라 서울중앙지검 불기소 결정 기록 점검





[파이낸셜뉴스] 서울고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허위경력 기재 의혹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은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제기한 항고 사건을 형사부에 배당했다. 사세행은 서울중앙지검이 김 여사의 업무방해와 상습 사기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린 데 반발해 지난 21일 항고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지난 19일 김 여사가 교원 임용 과정에서 허위경력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소시효 만료 및 기망 행위 불성립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을 내린 바 있다. 업무방해 혐의는 이미 공소시효 7년이 지났고, 상습사기의 경우 일부 시효(10년)가 남아 있으나 혐의 입증이 어렵다는 판단이었다.
이에 사세행 김한메 대표는 “국민대 교수 임용 건은 공소시효가 2026년 8월까지 남아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집중적인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고검은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수사 기록을 넘겨받아 불기소 결정의 적절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제주 젊은 女시신, 매끈 피부에 샴푸향" 의사 판단은▶ "성관계 하자"... 친한 언니 남편의 어이없는 제안 이유▶ 여친과 편의점 갔다 온 사이 침대 위 '알몸男'..누구?▶ 김종국 예비신부 '20세 연하' 美출신 화장품 회사 CEO?▶ '6살 아들 사망' 개그우먼, 5년 만에 "임신 이거..."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4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23223 경찰, 김병기 의원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특혜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8 5 0
23222 내란 특검, '징역 5년' 尹 체포방해 1심 판결 항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3 7 0
23221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편입·채용 의혹 관련 업체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6 6 0
23220 [단독] 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3분 집회 금지 통고…"학습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5 53 0
23219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검찰 송치…지지자 집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9 11 0
23218 "주식 스승이 알려준 종목인데…" 1억여원 가로챈 40대 징역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4 0
23217 '노태악 후임' 대법관 후보 4명 압축…"시대 변화 읽는 통찰력 갖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6 0
23216 '北 무인기 침투' 군경합동 TF, 피의자 3명 입건…자택·사무실 등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0 0
23215 김경 '추가 금품 의혹' 제기…선관위, 별도 신고 경찰 이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9 0
23214 컬리 김슬아 대표 남편, 수습직원 성추행 혐의로 법정 선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0 0
23213 '3천만원 전달 의혹' 김병기 측근 동작구의회 부의장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5 0
23212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한덕수 측 '묵묵부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9 0
23211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 선고...尹 형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0 0
23210 경찰, 이혜훈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고발인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7 0
23209 한덕수 '징역 23년' 구형보다 높은 선고...특검 "재판부 판단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5 0
23208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12·3 내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4 0
23207 이진관 판사, 검찰이 15년 구형한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상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4 0
23206 백화점 VVIP였던 이웃, 알고 보니 아파트서 1.5조원 세탁한 범죄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88 4
23205 '장기자랑 강요' 요양원, 직장 내 괴롭힘 인정…"위력적 조직문화 개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00 0
23204 李 "보완수사권 예외적 필요...검찰 업보 많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5 0
23203 尹 '한덕수 재판 위증' 사건서 혐의 부인…4월 결심 예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5 0
23202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혐의 부인..."가담한 적 없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0 0
23201 아파트 7곳 옮겨다니며 1.5조원 세탁...간 큰 '24시간 자금세탁 [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344 4
23200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 "정부입법안 '검찰 부활'에 불과...대폭 수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6 0
23199 강선우 21시간 밤샘조사 종료…경찰, 진술 분석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4 0
23198 '北 무인기 침투' 군경합동 TF, 피의자 3명 자택 등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7 0
23197 경찰,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TF 구성…"배후·공모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1 0
23196 '최초 3연임'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李대통령, 정년연장 약속 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2 0
23195 ‘바이오디젤 가격 담합’ 의혹…檢 업체·관계사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4 0
23194 중수청 수사관 이중구조 유지되나..."보완수사권 폐지 등 현실도 고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35 0
23193 22일만에 출석한 강선우…엇갈리는 진술·사라진 증거 속 '진실' 찾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6 0
23192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한덕수, 1심 선고 'D-1'...법적 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5 0
23191 "‘경도’ 조심하라"… 놀이 가장한 포교·범죄 통로 '우려' [1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37 12
23190 中에 블랙요원 정보 유출한 정보사 군무원에 징역 20년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1 0
23189 경찰, '채용비리' 의혹 서울 강서구의회 추가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2 0
23188 '尹·홍장원 비화폰 삭제' 박종준 첫 재판..."통상적 보안조치" 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7 0
23187 '6700억원대 한전 입찰 담합' 효성·현대일렉 등 무더기 재판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6 0
23186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고발 시민단체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3 0
23185 검찰,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前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4 0
23184 "시민 목소리가 정책 된다" 서울경찰청, 간담회 열고 '공감치안' 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6 0
23183 여자친구 옆 누워있는 남성 폭행…20대 외국인 구속 송치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4 0
23182 경찰, 집회·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기동대 민생치안 현장으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9 0
23181 경찰청, '무기 통합교관' 1기 양성…"강력범죄 대응력 제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9 0
23180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첫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1 0
23179 [속보] '1억원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6 0
23178 [단독] 초등학교 옆 40년 된 200평 '성매매' 안마시술소 '들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4 0
23177 경찰, '김포공항 자폭비행' 협박글 작성자 수사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61 0
23176 '전신마취' 성분 전자담배 피우며 운전…연쇄추돌 사고낸 30대 [1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54 6
23175 법원,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1 0
23174 서울중앙지법, 내란 전담 영장판사 2명 지정...재판부는 또 미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