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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대작의 품격을 증명한 성과! '생성 캐릭터 수 250만 개', 7일 간의 기록 공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26 13:43:34
조회 2880 추천 3 댓글 42
														

 
엔씨소프트는 신작 MMORPG '아이온2'의 일주일 간의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26일 아이온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포그래픽에는 19일 정식 출시 이후 생성된 캐릭터 수와 클래스 생성 순위, 이용자들의 총 플레이 타임, 가장 많이 처치된 보스 몬스터, 이용자들의 사용한 키나 등을 담았다. 
 
특히 전 서버에 생성된 총 캐릭터의 수는 무려 250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족별 분포도는 마족 53%, 천족 47%로 마족의 캐릭터 생성 수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용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클래스는 '검성'이이다. 검성의 캐릭터 생성 비율은 18.7%이며, 그 뒤를 궁성 18%, 치유성 13.1%로 따르고 있다. 
 

 
데바가 아트레이아 세계에서 보낸 시간은 무려 1,728,510,375분으로,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2900만 시간에 해당한다. 년수로 따지면 약 3,288년에 달하는 시간이다. 이외에도 전체 탐험 횟수는 약 3,300만 회이며 봉인던전 공략 횟수는 약 2,500만 회를 기록했다.
 
가장 많이 처치 당한 보스 몬스터로는 불의 신전의 '크로메데'가 이름을 올렸다. 불의 신전 및 크로메데는 원작 아이온 이용자에게 추억을 선사한 보스 몬스터로, 아이온2 출시 이후 일주일 간 이용자들에게 230만 회의 킬을 당했다. 이용자들이 소모한 키나는 무려 5조 8,965억을 넘어섰으며 미니 게임 이벤트개념인 슈고페스타에는 약 390만 회 참여했다.
 

 
아이온2는 전투 콘텐츠 외에도 제작 및 채집 등의 부가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는 가운데, 일명 '제작성'이라 불리우는 제작 전문 이용자들도 등장했다. 이용자들이 제작한 아이템은 총 약 7,700만 개로 나타났다.
 
아이온2는 천족과 마족 간의 대립을 그리고 있는 만큼 대규모 RvR 콘텐츠인 '어비스'도 만나볼 수 있는데, 이곳 어비스에서는천족과 마족 간의 치열한 분쟁이 빈번히 발생했다. 킬 카운트 수는 마족이 약간 더 우세한 상횡으로, 천족의 킬 카운트는 약 107만 회이며, 마족의 킬 카운트는 약 119만 회이다.
 
매출과 관련된 정보도 일부 공개됐다. 멤버십을 구매한 계정은 총 275,867개이며, 외형을 구매한 캐릭터는 556,433개다. 가장 큰 인기를 끈 의상 아이템은 '눈꽃 시스루'이며 2위에는 '루즈핏 스트릿 무드', 3위에는 '설렘으로 물든 교복'이 이름을 올렸다.
 
제작성과 함께 이용자들이 창조해낸 클래스인 '외변성'의 파급력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가 직접 커스터마이징 외형을 웹페이지에 등록하는 스타일샵에서는 커스터마이징 다운로드 수가 382,714회를 기록했다.
 

 
아이온2의 7일 간의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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