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인터뷰] 전장호 총괄 "'하쿠나 라이브 2.0' 라이브 방송 그 이상에 도전"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3.30 16:58:31
조회 2646 추천 1 댓글 3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랑받고 있는 ’하쿠나 라이브‘가 대대적인 변신에 나선다. 올 4월 예정인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하쿠나 라이브 2.0‘은 기존의 라이브 방송을 넘어서는 기반을 다져 이용자들에게 다가올 예정이다.


하쿠나 라이브 전장호 총괄



이에 ’하쿠나 라이브‘를 서비스 중인 하이퍼커넥트를 찾아 전장호 총괄을 만났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하쿠나라이브‘가 2.0 업데이트를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이고, 또 어떤 기반을 마련해 변화를 꾀할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전장호 총괄은 24년차 소프트 엔지니어다.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서 최고 기술 책임자를 거쳐 카카오 플랫폼의 퍼포먼스 광고 총괄을 역임하는 등 굵직한 경력을 자랑한다. 하이퍼커넥트에 합류해 라이브 서비스 총괄을 맞고 있으며, 그가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젝트 중 하나가 ’하쿠나 라이브 2.0‘이다.

’하쿠나 라이브‘는 2.0 업데이트를 통해 웹브라우저에서도 라이브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하고, 앱의 이용 가능 나이를 낮추는 등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인다. 동시에 라이브 방송 중심의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 전과 후를 채울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해 콘텐츠에 더 힘을 준다. 접근성이 좋아진 만큼 커뮤니티 안전을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

아래는 전장호 총괄과의 인터뷰 내용으로, ’하쿠나 라이브 2.0‘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하쿠나 라이브 이미지



Q. ’하쿠나 라이브‘를 잘 모를 수 있는 이용자를 위해 주요 특징과 차별점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A. ’하쿠나 라이브‘는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다. 주요 서비스 국가는 일본과 한국이다. 물론 MENA(중동과 북아프리카) 등 글로벌 지역도 서비스하고 있다. 다른 라이브 서비스와 차별점은 우리는 정말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방송 시청 최대 인원은 1000명을 넘어도 한계가 없다.

일본을 예로 들면 보통 라디오 방송을 많이 한다. 게스트로 팬들을 초청해서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대화 자체가 방송 콘텐츠가 되는 것이다. 또 일본 같은 경우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성우들이 자투리 시간에 팬을 만나는 방송을 진행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도 라디오 방송도 있고 비디오도 방송도 있다. 보통 20대에서 30대 초반이 참여를 많이 한다. 그리고 스마트폰 하나로 영상 통화하듯이 방송을 진행할 수 있어 방송 환경 마련이나 방송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감이 덜한 것이 강점이다.


하쿠나 라이브 이미지



Q. 그렇다면 2.0 업데이트에서는 어떻게 변화하는지 핵심 포인트에 대한 설명을 부탁한다.

A. 기존에는 실시간 방송을 기반으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그룹 채팅이나 저스트 채팅 성격이 강했다. 그래서 서비스적인 한계점 있었다고 본다. 콘텐츠가 크게 부각 되지는 않았다. 예를 들면 누구의 게임 방송을 본다던가 어떤 콘텐츠를 가진 사람의 방송을 보기 위해 오는 것이 약했다.

2.0에서는 OBS를 통한 방송 송출 환경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게임이나 음악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가 등장할 수 있도록 했다. PC 기반의 좋은 방송 환경으로 하쿠나 라이브에서 방송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실시간 방송을 해도 보통 6~7초 정도 지연이 생기기 마련인데 우리는 실시간이란 기본적인 부분에서 강점을 계속 가져간다.

2.0 업데이트 내용이 이미 조금씩 적용된 부분이 있고, 이번에 WebRTC API를 활용한 HQ 라이브 기능을 오픈했다. 이 기능이 고화질의 방송을 지연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런 방송 환경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것이 2.0 업데이트 핵심 중 한다. 이를 통해 하쿠나 라이브에서 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현재 ’하쿠나 라이브‘에서 방송을 진행할 호스트의 섭외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새롭게 와서 방송을 진행하시는 분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거둬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외에도 회원가입 시에 SNS를 활용한 가입과 로그인을 할 수 있고, 서비스 가입도 더 어린 청소년층까지 확대된다. 기존에 17세 이용가였는데 이게 14세로 낮아진다. 이에 생길 수 있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커뮤니티 안전을 위한 시스템도 준비했다.


전장호 총괄



Q. PC나 모바일 웹브라우저로도 접근할 수 있고, 더 어린 연령층의 청소년도 이용이 가능해진다. 기존과는 당연히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A. 기존에는 ’하쿠나 라이브‘의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는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진행해야 했다. 이제는 로그인하지 않아도 방문객 모드로 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마음에 드는 콘테츠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채팅 등의 소통이 필요하면 그때 회원 가입을 진행하면 된다.

그리고 회원의 가입 연령도 14세로 낮춘다. 기존에는 17세 이용가였는데 14세로 낮추면서 더 어린 친구들이 오게 된다. 시스템적으로 방송 시청 연령 제한을 준비한다. 14~17세의 청소년들의 방송은 성인들이 보지 못하게 할 것이다. 혹시 모를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을 원적으로 차단하는 것이다. Z세대 아이들의 방송은 Z세대 아이들끼리만 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의 방송은 당연히 방문객 모드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또 직접 개발한 A.I를 활용한 감시 시스템을 돌린다. 실시간 방송은 어떤 방송이 진행될지 예측이 힘들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기술이다. 감시를 요원도 운영하고 있다. 클린 센터나 요원들을 통해 굉장히 빡빡하게 관리할 것이다.

Q. 실시간 이상의 방송을 꿈꾸는 것 같다.

A. ‘하쿠나 라이브’에는 라이브 방송만 있었다.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면, 콘텐츠가 줄어든다는 약점이 있다. 2.0에서는 방송을 보기 전에 해당 호스트의 짧은 영상이나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또 라이브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VOD로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라이브 방송의 전과 후를 채운다. 아울러 호스트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URL을 준비한다. 해당 URL로 접속하면 방송 전과 방송 중 그리고 방송 이후까지 모두 이어지는 경험을 가져가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시간에 맞춰서 찾아올 필요가 없다.


하쿠나 라이브 이미지



Q. 기존의 방송 플랫폼 강자와 모습이 조금 더 비슷해진다.

A. 지금 방송을 진행하시는 호스트 한분 한분이 너무 소중하신 분들이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 그리고 지금 경쟁사들 보면 이미 스타인 플레이어가 많은 기득권을 가지고 화면을 점유한다.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 들어오기가 쉽지 않다.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투자해야 할 수 있다. 당연히 그 기간은 방송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비해 수익을 올리기가 힘들다.

우리는 새롭게 시장에 들어오시는 분들이나 이머징 단계의 스타들이 손쉽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들어와서 방송하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콘텐츠로 기여해 주는 것이다. 도네이션이나 기프팅에 집중하지 않고도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수익을 나눌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송콘텐츠와 퀄리티에 좀 더 집중을 할 수 있으라라 본다.


전장호 총괄



Q.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린다.

2.0 업데이트를 통해 접근성이 한층 좋아지고 실시간으로 고화질과 고음질을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방송을 진행하는 호스트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콘텐츠를 제공하면 보상을 가져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콘텐츠가 한층 강력해지리라 보고 있다. 많은 분들이 ‘하쿠나 라이브’에 와서 방송에 도전해주면 좋을 것 같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 하이퍼커넥트,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하쿠나' 대규모 업데이트▶ 하이퍼커넥트, 메타버스 기반 '슬라이드 싱글타운'에 신규 아바타 11종 추가▶ 신예 BJ 모십니다! 하이퍼커넥트, BJ 육성 서바이벌 '루키즈 라이브 어택' 참가자 모집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20453 세가, 'VIRTUA FIGHTER Open Championship' 글로벌 파이널 '오프라인 관객 모집'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9 0
20452 그라비티,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한국,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사전 예약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9 0
20451 웹2·웹3 경계 허무는 노력 잇는 블록체인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3 0
20450 넵튠, '워터파크 보이즈', '어썸파크' 개발사 '알버스'에 투자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2 0
20449 게임콘텐츠 연구자 김정태 교수, '도시레벨업: 용산' 출판기념회 11일 개최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9 0
20448 [동영상] "이때부턴 환불이 안되는데요?" 전액 환불 폭풍속 1위 유지한 메이플 키우기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5 0
20447 잼팟, '총상금 10억 원' WPL, 제5회 홀덤 마스터스 대회 연다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4 0
20446 넥써쓰, 웹2도 품는 '크로쓰 웨이브 2.0' 출시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2 0
20445 [동아게임백과사전] 놀이 넘어 콜렉션 자산으로! 공식 카드 게임 시장 열풍 [3]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924 2
20444 호요버스 ‘젠레스 존 제로’, 2.6 버전 ‘오랜 꿈의 앙코르’ 업데이트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2 0
20443 드림에이지 ‘퍼즐 세븐틴’, 6번째 업데이트로 '사탕 섬' 공개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1 0
20442 크래프톤, 문체부·공진원과 함께 전통 공예와 결합한 PUBG IP 협업 컬렉션 선보여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8 0
20441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타이베이 게임쇼 2026서 호평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3 0
20440 [LCK] ‘한화생명’의 충격적인 탈락과 ‘바론 그룹’의 승리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90 0
20439 조이시티, ‘바하 서바이벌 유닛’ 타이베이 게임쇼 호평 속 마무리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6 0
20438 [동영상] 26년 2월 1주차 신작 게임 소식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7 0
20437 넥써쓰, 4분기 실적발표...전년 동기 대비 매출 약 1,092% 증가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9 0
20436 넷마블, 신작 '몬길: STAR DIVE' 브랜드 사이트 개편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8 0
20435 ‘승리의 여신: 니케’, 2월 12일부터 TV 애니메이션 ‘리코리스 리코일’ 콜라보 진행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0 0
20434 넥써쓰-트론(TRON DAO),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소식에 주가 7% 대 상승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6 0
20433 잊지 못할 밤 선사! 눈과 귀가 즐거웠던 '더 위쳐 콘서트 인 서울' [4]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1735 6
20432 [인터뷰] 니혼 팔콤의 콘도 토시히로 대표 "궤적 리메이크의 반응에 놀랐다"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43 0
20431 넷마블 '마구마구 2025' 3월 대형 업데이트 예고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2 0
20430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리본' 신규 시즌 ‘심해의 메아리’ 오픈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50 0
20429 [한주의게임소식] 결제 전액 환불 폭풍 속 여전히 1위 달리는 ‘메이플 키우기’ [15]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508 4
20428 ‘하이가드'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3대3 실전 방송 예고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66 0
20427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온라인삼국지2’, 신규 서버 '천금’ 오픈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52 0
20426 [동영상] 마인크래프트 방송으로 손자 구한 할머니 [1]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92 0
20425 당신의 시간을 쏙! 흥미진진한 추리 게임이 온다 [3]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146 2
20424 스쿠터필름즈, ‘모모 크래시’ 신규 음원 확보 위해 레몬사운드와 협업 BGM 공모전 개최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6 0
20423 [동영상] 마이클 조던과 알리가 싸운다! 메가드라이브 짭게임 '탑 파이터 2000'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1 0
20422 '월드 오브 탱크: 히트’, 게임 모드 비디오 시리즈 공개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4 0
20421 게임물관리위원회-한국콘텐츠진흥원, 확률형아이템 피해구제 MOU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3 0
20420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세미나 성료…‘스테이블넷’ 테스트넷 오픈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7 0
20419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플리더스와 한국 인디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9 0
20418 드림에이지 ‘리듬하이브’, 르세라핌 서울 앵콜 콘서트 기념 특별 이벤트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4 0
20417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5 0
20416 아이언메이스 '다크앤다커' 신규 던전 ‘불의 심연’ 공개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6 0
20415 “이걸 이제 해주네”, 몬스터 헌터 와일즈 PC 최적화 패치 업데이트됐다 [27]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540 4
20414 이나후네 케이지의 ‘콤셉트’, 55억 펀딩으로 만든 ‘역대급 똥겜’ 남기고 결국 해산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58 0
2041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올해 더 재밌어진다.. 확장팩 '한밤' 및 연간 계획 발표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55 0
20412 컴투스 ‘서머너즈 워’, ‘반지의 제왕’ 콜라보.. '프로도와 간달프를 만나세요'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2 0
20411 컴투스플랫폼, 하이브 기반 기술 사업 확장… 글로벌 성장 속도 높인다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1 0
20410 넥스페이스,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바이낸스 페이 지원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2 0
20409 리니지, 바이오 하자드, 와우 등 괴물 IP 총출동... 게이머들 설 연휴때 신났다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53 0
20408 ‘버추어 파이터 5 R.E.V.O 월드 스테이지’ 스위치2로 발매된다... “롤백 넷코드로 안정적 플레이”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9 0
20407 붉은사막 스케일 장난 아니네. 오픈월드 프리뷰 영상에 주가 상승세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9 0
20406 "8년 만에 돌아왔다!" 코드 베인 Ⅱ’(한국어판) 29일 발매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7 0
20405 ‘서든어택’, 생존전 신규 전장 ‘제3보급구역’ 공개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59 0
20404 [인터뷰] ‘니폰이치’ 사루하시 켄조 대표 “많이 만들고 완성하며, 평가받는 것이 우리의 성장 방식” [9]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039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