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주간 핫 게임] 韓 롤플레잉 vs 中 전략게임 구글플레이 매출 경쟁...'니케' 구글 매출 10위권 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1 18:08:27
조회 1664 추천 2 댓글 6
모바일게임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롤플레잉게임과 전략게임의 매출 순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지난 4일 겨울 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한 '승리의 여신: 니케'가 구글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는 10월 30일 출시 후 글로벌 열기가 지속되며 글로벌 매출 순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니케, 겨울 업데이트로 10위권 복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appfigures


모바일게임에서는 한국의 롤플레잉 게임인 메이플스토리키우기, 리니지M, 뱀피르와 중국의 전략게임인 라스트워 서바이벌,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라스트Z:서바이벌 슈터, 킹샷의 구글 매출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 4일 겨울 시즌을 맞아 신규 니케와 한정 코스튬 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니케가 구글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아크 익스프레스의 열차 AZX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벤트 스토리 'TERMINUS TICKET'을 중심으로 겨울 분위기를 담은 신규 SSR 니케 2종과 미니 게임 등이 연말까지 이어진다.

승객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는 AZX 소속 승무원 '디젤 : 윈터 스위츠'는 자신의 지속 대미지를 강화시킬 수 있는 화력형 니케로, 버스트 스킬을 발동하면 다수의 적에게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알게 된 AZX의 기관사 '브리드 : 사일런트 트랙'은 풍압 코드의 적을 공격할 때 추가 효과를 부여하고, 버스트 스킬로 아군의 공격 능력을 크게 끌어올리는 지원형 니케다.

지난해 겨울 스토리 이벤트 'ICE DRAGON SAGA'를 통해 사랑받았던 방어형 SSR 니케 '메이든 : 아이스 로즈'와 화력형 SSR 니케 '길로틴 : 윈터 슬레이어'를 오는 25일까지 다시 만나볼 수 있다.

[PC게임] 신규 IP '아크 레이더스', TGA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 후보 등극


글로벌 매출 순위 /스팀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신규 IP, 유료 패키지, 장르라는 3가지 허들을 넘고 초반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스팀 등 글로벌 게임 플랫폼에서는 장르적 대중성을 확보한 스테디셀러 프랜차이즈와 시리즈 중심으로 상위권이 고착화되어 신규 IP가 존재감을 확보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아크 레이더스는 출시 12일 만에 400만 장을 판매하는 성과를 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크 레이더스는 TGA에서 2025년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 후보에 올랐다. 한국 게임이 이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은 약 8년 만이다.

[PC방 순위] LOL·발로란트·FC온라인 사용시간 증가


PC방 순위 /더로그


12월 1주 전국 PC방 총 사용시간은 약 1천 474만 시간으로 전주대비, 전월대비,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다. 지난 3일부터 겨울 시즌 이벤트 '프렐요드의 눈꽃카드'를 시작한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전주 대비 1.2% 사용시간이 증가했다.

발로란트와 FC 온라인의 사용시간이 증가하며 한 주를 마무리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시즌 10 Act 5.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업데이트로 던전앤파이터가 2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했다.



▶ [주간 핫 게임] 리니지M, 3주 만에 매출 2위 복귀…아크 레이더스·아이온2 초반 흥행▶ [주간 핫 게임] '아이온2' 구글 매출 6위·PC방 9위 진입...넥슨 '아크 레이더스' 700만장 돌파▶ [주간 핫 게임] '메이플 키우기' 양대 마켓 1위...'리니지M' 10위권 밖으로▶ [주간 핫 게임] 3주년 '니케' 구글 매출 5위 급상승...'메이플 키우기' 애플 1위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13761 홍콩 집어삼킨 젠지의 '무결점' 행보... '퍼스트 스탠드' 향한 무결점 진격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7 334 1
13760 '페이 투 윈' 걷어낸 라그나로크의 귀환… '오리진 클래식' 테스트 포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7 11 0
13759 헬스장 대신 운동화 끈 묶는다…'위치 기반 게임'이 바꾼 3월의 풍경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5 13 0
13758 펄어비스 주가 약 16% 폭등...'붉은사막'에 무슨 일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5 29 0
13757 [지스타 2026] 참가사 조기신청... 중소·스타트업 위한 新부스 첫 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14 0
13756 아제로스에서의 내 집 마련, 현실이 된 '세계혼'의 두 번째 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7 16 0
13755 [프리뷰] NHN의 현대판 파판 '디시디아 듀엘럼'이 뒤집으려는 것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4 452 0
13754 카카오톡 4,819만 vs 토스 1,977만 토스... 금융앱 게임 전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4 18 0
13753 번지 마라톤 vs 아크 레이더스... 무료 베타에서 이미 갈린 운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3 13 0
13752 어비스디아' 구글 1위… NHN, 소통 중심 운영으로 서브컬처 시장 '게임 체인저' 등극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45 16 0
13751 펄어비스, '붉은사막'으로 세계 정상급 기술력 알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33 0
13750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개발자 일지 공개…최적화 및 편의성 개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35 0
13749 웹젠, 하운드13에 미지급 MG 입금…'드래곤소드' 향후 서비스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39 0
13748 [현장] 봄날 서울 물들인 '포켓몬 고' 칼로스 투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31 0
13747 [리뷰] 이 정도면 명품 소울라이크 게임이다…'인왕 3'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68 0
13746 그라비티, 고전 JRPG 부활시켰다…'와이즈맨즈 월드 리트라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94 0
13745 쿠로게임즈, 갤럭시 스토어와 함께한 '명조 갤럭시 S26 치사 액세서리 에디션' 공개 [3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6241 9
13744 [프리뷰] 로드나인 시즌 2 첫 번째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7 0
13743 [현장] 블리자드, 'WOW: 한밤' 3월 3일 출시…"콘텐츠 접근 피로감 줄였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78 0
13742 액션과 호러의 만남…게임피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국내 정식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65 0
13741 다가오는 봄과 함께 게임 축제 봇물...게임사들 오프라인 무대 확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8 0
13740 [프리뷰] '패스 오브 엑자일' 환골탈태… '허상' 리그로 핵앤슬래시 장르 굳히기 [3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2326 6
13739 블리자드, 'WOW: 한밤' 얼리 액세스로 승부수…정식 출시 앞두고 팬덤 '조기 소집'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9 0
13738 카카오게임즈, 오프라인 거점 이벤트로 '슴미니즈'로 팬덤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2 0
13737 '바니걸'로 변신한 로스트 소드… 모펀 협업으로 서브컬처 팬심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8 0
13736 김태곤표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으로 전열 정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1 0
13735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이용자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 모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0 0
13734 삼성 갤럭시 S26, '리넷'과 'DJ미야'를 입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826 36
13733 NHN, '어비스'와 '파이널 판타지' 신작로 투트랙 공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5 0
13732 크래프톤, '담대한 도전'을 담은 신규 비전·핵심가치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6 0
13731 3월을 여는 움직임...낙원 테스트 등 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7 0
13730 게임사 주요 라이브 타이틀, 신규 콘텐츠와 시즌 이벤트로 동시 개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2 0
13729 엔씨 '리니지 클래식', 동접 32만·매출 400억…제재 150만 계정 '클린 캠페인' 병행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8 0
13728 '아크 레이더스' 아성에 도전할 익스트랙션 게임 기대작 4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3 0
13727 라그나로크 IP, 동남아시아서 배틀로얄로 재탄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6 0
13726 "배워야 재밌다" vs "2026년에 이건 아니야"... 붉은사막 키 조작 전쟁 [4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886 2
13725 한국 게임,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휩쓸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8 0
13724 한강에 5,000마리 잉어킹이 달린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315 9
13723 [주간 핫 게임] "중국세 뚫고 K-게임의 반격"… 지각변동 일어난 모바일·PC 시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4 0
13722 카카오게임즈가 획득한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5 0
13721 스팀, 뉴욕주에서 루팅 박스로 소송 당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7 0
13720 젠지의 독주냐, 하부리그의 반란이냐...홍콩에서 LCK컵 주인 가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6 0
13719 10주년 '쿠키런' e스포츠로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2 0
13718 블로믹스-블루포션 '혈맹' 결성… MMORPG 큰 흐름 만든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2 0
13717 목소리로 완성된 7년의 복수극, '붉은사막' 최후의 퍼즐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7 0
13716 게임산업법 전면개정... 지연됐던 국회 논의, 다시 속도 붙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7 0
13715 블리자드 출신이 만든 드림에이지 PVP 게임 '알케론', 초기 반응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92 0
13714 [르포] 최고의 기술력으로 디테일을 살렸다…펄어비스가 선보인 '붉은사막'의 개발 현장 모습 [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27 5
13713 게임 수장 교체한 마이크로소프트. 향후 전략 변화 가능성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4 0
13712 "현장의 전율을 폰 안으로"… MLB 라이벌, WBC 2026 특수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