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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LisandroMartinez고정닉
스압) 아이슬란드의 국민가수 뷔욕(Björk)의 TMI
안녕 웅니들 오늘은 봊갤러들이 그렇게좋아하는 정병팝을 전공하는 봊팝창들의 원조격이자 원조평론퀸인 뷔욕의 TMI들과 사소한 정보들의 대해서 소개해보려고해♡ 중간중간 꽤나 흥미로운 정보들부터 시작해서 다소 불?쾌할수있는 짤들까지 포함되어있으니 양해부탁해~ 1. 뷔욕이 생애 최초로 발매한 앨범은 1977년 11살일때 발매한 셀프타이틀앨범 'Björk'이야 뷔욕은 1976년에 자신이 다니던 음악학교를 통해 아이슬란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가수 티나 찰스의 곡 'I Love to Love'를 부를수있게되었는데, 이때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방송국과 의붓아버지의 도움까지 더해져 음반계약을 체결하게 되었고 그렇게 제작되어 발매된게 바로 이 앨범이지https://www.youtube.com/watch?v=rujxXOmYLUU 11살때의 뷔욕이 부른 I Love to Love 앨범 평가는 사실상 유일하게 뷔욕의 커리어 앨범들중 좋지가못한데 그 이유는 애초에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앨범도 아니었거니와 4번트랙 'Jóhannes Kjarval'을 제외한 나머지 트랙들은 뷔욕 스스로가 참여하지도 않았기 때문이야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뷔욕 본인도 사실상 거의언급을 안하는동시에 디스코그래피내에서도 1집앨범으로 취급을 못받는 앨범이기도하지 참고로 해당 앨범은 LP형식으로만 발매되었고, 비틀즈의 'The Fool on the Hill'이나 스티비 원더의 'Your Kiss Is Sweet'등을 아이슬란드어로 부른 버전, 요한네스 캬르발이라는 아이슬란드 화가를 위해 비외르크 자신이 직접 작곡하고 연주한 플루트 곡 등이 수록되어있어 또한 7천여장으로 매우 한정판으로 발매했기에 다른 나라들은 물론 현재 아이슬란드내에서도 매우 구하기힘든 앨범이라고도하지 당시 11세였던 뷔욕의 모습 이후 뷔욕은 두번째 앨범을 제작할 기회를 제안받았지만 거절했고, 이후 본인이 번돈으로 피아노를 하나구해서 스스로 자신의 곡을 작곡하기시작했다고해. 그렇기에 이 앨범은 사실상 유일하게 뷔욕이 직접 손대지않은 다른의미로 희안한 앨범이라고 할수있지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SAIOmXMLqpYKHgvanfDTEJ3sKtth-_Gq&si=4eWN0aGX06Re3Ce8 해당 앨범의 플레이리스트 2. 뷔욕의 정식적인 데뷔는 사실 솔로가 아니라 밴드 데뷔가 먼저였어 바로 1986년에 결성된 'The Sugarcubes'라는 밴드지 슈가큐브스는 1987년에 데뷔싱글 'Birthday'를 발매했는데 예상치못하게 평론적으로도 성적으로도 의외의 성공을 거두게되면서 단숨에 밴드는 주목을 받게돼https://www.youtube.com/watch?v=BFQPNApwJGU 밴드의 데뷔싱글 'Birthday'의 영어버전 뮤비https://www.youtube.com/watch?v=F6hGc7S8d88 아이슬란드 버전 뮤비 싱글 Birthday는 뷔욕만의 독보적인 보컬과 몽환적인 사운드가 적절히 어우러져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을뿐만 아니라 UK 싱글차트 65위까지 오르는 괜찮은 성과를 내게돼 그리고 밴드는 첫 정규앨범인 드림팝 장르의 앨범 'Life's Too Good'을 1988년에 발매하게되는데 앨범 역시 예상치못한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게돼 해당 앨범은 미국에서만 판매량 골드인증을 받고(50만장 판매인증) 월드와이드로 100만장을 판매했는데 아이슬란드 출신 아티스트로서, 그리고 아이슬란드에서 나온 앨범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정말 이례적인 성적과 영향력을 미친 케이스였대 아이슬란드내 대중음악에 큰영향을 끼친건 말할것도 없었고. 즉, 뷔욕은 90년대에 솔로로 활동하기전부터 이미 밴드로서도 성적과 평론을 모두잡아서 지지층과 팬층을 미리 다져놓은상태였다고 볼수있지 '평론가들이 사랑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시작점은 사실 이때부터 징조가 보였던거야https://www.youtube.com/watch?v=X_ysWSEAuoY 1988년 10월 15일 SNL에서 게스트로 등장해 부른 Birthday 라이브 (왜인지 유튜브에는 20초대로 라이브영상을 분할해서 올라온거밖에 없더라고;; 검색하면 나머지 클립들도 전부 뜨기는해!) 슈가큐브스는 이후로 두장의 정규를 더 발매하게되는데 2번째 정규앨범 'Here Today, Tomorrow Next Week!'는 1집의 비해서 다소 미묘한 평가를 받았지만, 다행히 마지막 정규 3집 'Stick Around for Joy'는 더나은 평가를 받는동시에 리드싱글 'Hit'으로 UK 싱글차트 17위까지 오르는등 자체적인 커하를 달성하며 유의미한 성과와 마무리를 짓는데 성공하게돼 이후 92년도 10월에 발매한 베스트앨범을 마지막으로 슈가큐브스는 약 6년동안 이어온 밴드활동을 끝내게되지https://www.youtube.com/watch?v=Z5fAWpv_axshttps://www.youtube.com/watch?v=-jxQSBpXdDQ 슈가큐브스의 커하싱글 Hit의 뮤비와 라이브 영상 참고로 슈가큐브스는 이후 2006년 11월 17일, 데뷔싱글 'Birthday' 발매 20주년을 맞아서 아이슬란드내에 위치한 스포츠 경기장에서 일회용 재결합 콘서트를 열기도했어 모든 수익금은 아이슬란드 음악 진흥원에 기부되었고 밴드는 공식적으로 향후 공연이나 신곡을 낼 일은없을거라고 못박았으므로, 사실상 저때가 밴드의 완전한 마지막 무대라고 볼수있지https://www.youtube.com/watch?v=UwJ6eUV9SlU 3. 뷔욕의 유일한 배우자이자 남편은 소르 엘돈(Þór Eldon)인데(가장 오랜기간 사귀었던 매튜 바니는 파트너 관계였으므로 제외) 소르 엘돈은 뷔욕과 함께 밴드 슈가큐브스의 멤버였던 사람이었어 밴드내에서는 기타를 담당했었고 엄연히 결성될때부터 있었던 원년멤버라고 할수있었지 1986년도 연인사이였을때의 뷔욕과 소르 둘은 밴드가 결성된년도인 1986년에 결혼했고 그해 6월 8일 뷔욕은 자신의 첫째 아들인 신드리 엘돈 소르돈을 출산하게돼 비록 둘은 1년뒤인 1987년에 이혼함으로서 너무 빨리 부부관계가 끝나버리긴했지만 그래도 사이가 안좋아진건 또 아니었는지 92년도 밴드가 활동을 중지할때까지 별탈없이 활동을 쭉 이어갔고 이후 위에서 언급한 2006년 일회성 재결합콘서트때도 다시모여서 합을 맞춘바가있어 둘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신드리 엘돈 소르돈 나이먹은 신드리 아들도 엄마 따라서 인디장르쪽 가수활동을 하고있다고해 4. 뷔욕이 가장 오랫동안 연인관계를 이어왔던 이는 바로 위에서도 언급한 매튜바니인데 비록 부부관계는 아니었지만 2002년부터 2013년까지 10년넘게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고 둘사이에서 딸까지 낳았지 가운데가 뷔욕의 두번째 자식이자 첫번째 딸인 이사도라 비야르카르도티르 바니 (중요부위가 드러나는짤은 아니나 혹시몰라서 자체검열했어) 참고로 저 매튜 바니라는 사람도 뷔욕 못지않게 엄청 특이하고 비범한 사람으로 유명했는데, 영국의 데미안 허스트와 함께 가장 촉망받는 설치/행위예술가중 한 사람이라고해 거기다 예일대 의대를 나와 모델에 미식축구 선수 경력까지 있었다고 둘의 사이는 실제로 잘맞았는지 함께 손을잡고 '구속의 드로잉 9'라는 예술영화를 제작하기도 했었어 영화 '구속의 드로잉 9'속 장면들 하지만 이러한 둘의 관계는 매튜의 바람기로인해 2012년 파국을 맞고말지 뷔욕은 이때의 고통과 슬픔을 토대로 앨범을 제작하게되는데 그게바로 2010년대에 발매된 뷔욕의 앨범들중 최고명반이라고 평가받는 'Vurnicura'야 2015년에 발매된 정규 8집 'Vurnicura' 앨범의 제목인 'Vulnicura'는 상처를 뜻하는 'Vulnus'와 치유를 뜻하는 'Cura'를 의미하며, 앨범 커버 또한 이를 표현한 것이라고 해 뷔욕의 전전작앨범 'Volta'와 전작앨범 'Biophilia'가 이전 정규들에 비해서 호불호가 갈리거나 미묘한 평가를 받았던것을 만회하듯(그렇다고 두앨범이 망반이라는건 절대아님!) 해당 앨범은 상당한 호평을 들었는데, 이런걸보면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아티스트 당사자가 고난과 역경을 겪거나 당해야 명반이 탄생한다는 웃픈말이 맞는거같기도해 뷔욕이 2002년에 매튜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이사도라 오빠와 마찬가지로 현재 음악쪽이나 예술쪽에서 종사중이라고해 5. 잠깐 영화이야기가 나와서 그쪽으로도 설명을 해보자면 뷔욕은 사실 엄연히 배우로서도 활동을했던 사람이야 1988년에 방영된 TV영화 Glerbrot (Broken Glass)속에서의 뷔욕 1990년에 개봉한 영화 'The Juniper Tree'속에서의 뷔욕 다만 위의 두가지 작품들 모두 아이슬란드내에서만 방영했거나 소규모로 개봉한 인디영화에 가까운 작품들이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크지는않았어 특히 주니퍼트리 같은경우 한정된 저예산의 제작비때문에 전부 흑백으로만 영화를 촬영해야할 정도였지 실제로도 뷔욕이 아트팝 계열과 장르쪽에서 큰유명세를 얻고난뒤에도 저 두작품까지 알고있는 팬들은 그리많지않을정도야 대신 저 작품들까지 꿰고있는 찐팬들의 말에 따르면 지금에비해선 다소 마이너한 시절의 작품들인데도 불구하고 뷔욕의 연기력은 정말로 돋보였다고해 (두작품 모두 유튜브에 검색하면 풀버전이 그대로나옴) 하지만 뷔욕은 앞서말했듯 90년대에는 밴드활동이 끝나고 솔로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큰성공을 이끌어내고있었기 때문에 배우활동은 사실상 1~2회성으로만 진행하고 사실상 접은상태가돼 그런데 이러한 뷔욕에게 누구도 예상치못한 작품의 제의가 들어오게되는데.... 바로 뷔욕의 커리어내에서 꽤나 중요한 전환점이되는 작품인 '어둠속의 댄서 (Dancer In The Dark)'라는 2000년에 개봉한 뮤지컬 영화야 좋은의미로든 나쁜의미로든 영화계에서 악명높은 감독인 라스폰트리에가 감독한 6번째 영화이기도 하지 뷔욕은 원래 해당영화에 사용될 노래들의 작사작곡만을 맡기만했었는데 뷔욕의 노래를 들은 트리에 감독이 주연에 뷔욕이 제일 어울릴것같다고 생각하며 약 1년정도를 설득했고, 그렇게 뷔욕은 이 영화의 주인공 '셀마'역을 맡게돼 작중 주인공 셀마는 어린아들을 책임져야하는 싱글맘이었는데 뷔욕 역시 실제로도 남편없이 어린 아들을 혼자서 키우고있는 싱글맘이었기에 배역에 쉽게 몰입할수있었다고해 영화는 트리에감독 특유의 악명높은 성향에 걸맞게 '선량한 여주인공이 비극을 맞이하는 작품공식'과 똑같은 절차를 밟는데, 좀더 노골적으로 말한다면 온갖 부조리적 억까를 들이부은다음 약간의 희망고문을 한뒤 끝내 죽여버리는 불행포르노라고 할수있는 작품이기도하지 특히 주인공의 결말이 너무나도 충격적인탓에 많은 영화팬들에게 멘탈이 가루가되는 영화로 자주 꼽히는편이고 너무 우울해져서 두번보기 힘들다고 호소할정도야 대신 뷔욕만의 특징과 존재감은 영화가 끝날때까지 강하게 남아있던탓에 전형적인 트리에감독의 영화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데 성공했고, 이는 무려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놀라운 결과로 이어지게돼 2000년 칸영화제에 참석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뷔욕 앞서 먼저 소개했듯 뷔욕은 이전에도 자국 아이슬란드내에서 배우활동을 한적은 있었지만 그마저도 마이너하게 1~2회성으로만 촬영한게 전부였기때문에 '어둠속의 댄서'는 사실상 뷔욕의 첫번째 메이저영화 데뷔작이라고 할수있었어 그런데 그 메이저 데뷔작에서 바로 여우주연상을 시상하게되었으니 커리어내에서 크나큰 영향력을 발휘한셈이야 참고로 칸영화제에서 가수 출신인 여성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경우는 한손에 꼽는 수준인데 한명은 1985년에 영화 '마스크'로 수상한 셰어고, 다른 한명은 2024년 '에밀리아 페레즈'로 수상한 셀레나 고메즈야 다만 셰어와 셀레나고메즈 모두 연기활동을 오랫동안 이어가다가 드디어 상을 받은것이라는점 + 셰어와 셀레나가 수상했을때는 다른 배우들과 공동수상한것이었다는걸 감안하면 뷔욕같은 경우는 데뷔작으로 그해 혼자서 수상한결과였기때문에 더 값진 결과라고 충분히 말할수있었지https://www.youtube.com/watch?v=eFChyL8ABfIhttps://www.youtube.com/watch?v=TyHqu1b5pcY 시상식에서 시상받는 뷔욕과 트리에 뷔욕뿐만이 아니라 작품 '어둠속의 댄서'는 칸영화제내에서 최고상이라고 할수있는 황금종려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됌 이렇게보면 2000년대 초반은 음악적으로도 영화적으로도 모두 뷔욕의 최고전성기시절이라고 할수있었지만 사실 뷔욕에게 저때 당시의 상황이 마냥 좋기만한건 아니었어 특유의 성향과 성격때문에 작품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논란과 구설수가 많았던 트리에감독은 특히 여성배우들과 자주 충돌이 일어나거나 괴롭힘으로인해서 분위기를 자주 험악하게만드는걸로 유명했는데, 뷔욕도 이러한 성향의 감독과 거의 매일같이 싸웠다고해 뷔욕이 대놓고 감독앞에서 욕을하거나 침을뱉는등 경멸했고 막판에는 아예 감독을 촬영장에 들어오지도못하게해서 다른사람들이 촬영을 해야하는등의 일들까지 있었다고하니 당시 분위기가 얼마나 험악했는지 예상이되지 시간이 흘러 17년도에 미투운동이 대대적으로 일어나고있을때 뷔욕은 트리에가 자신을 성추행하려고 했고 그것때문에 싸움이 났었다는 말까지했어서 더 논란이되기도했었어 (트리에측에서는 일단 부정하기는 했다만..) 그래도 뷔욕은 자신이 맡은 배역인 셀마의 대해서 깊은 애정을 가지고있었을뿐만이 아니라, 같은 배우들의 열연과 같이 고생한 스태프들을 생각해서 끝까지 참고 열연을 이어갔다고해https://www.youtube.com/watch?v=N8FJyhnC2Eohttps://www.youtube.com/watch?v=3V1Lov1U9mU 영화의 메인 OST로 사용된 'I've Seen It All' 참고로 해당 노래는 버전이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영화속에서 파트너 배우인 피터 스토메어와 함께 부른버전이고, 두번째 버전은 영화의 사운드트랙 앨범 'Selmasongs'에 실린 버전인데 같이 부른 사람이 배우가 아닌 라디오헤드의 보컬 톰 요크로 바뀌어있는 버전이야 2001년 오스카시상식에 참여할때 입고왔던 전설적인 백조 드레스 당시 주제가상 후보에 올라왔었기 때문에 참석했었던거였는데 상당히 충격적인 의상이었기때문에 아직까지도 역대 오스카 워스트 드레서로 두고두고 화자되는 전설적인 의상이기도해 (밑의 알은 뒤에서 스태프들이 실제로 굴려주던것;;)https://www.youtube.com/watch?v=-q1sEZo7ezw 시상식때 실제로 저 옷을 그대로 입은채 영화의 주제가 'I've Seen It All'을 열창하는 뷔욕 (아쉽게 수상은 하지못함) 당시 뷔욕의 엄청난 연기력때문에 많은 팬들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인정받기를 바랬지만 주제가상을 제외한 그 어느 후보에도 오르지못했기에 팬들이 많이 아쉬워하기도했어 참고로 저 백조의상은 2001년 약 4년만에 발매된 뷔욕의 4집 앨범 'Vespertine'의 표지로 쓰이기도했어 '어둠속의댄서'는 분명히 평론적으로도 상업적으로도 뷔욕에게 큰성공을 가져다준 작품임이 틀림없었지만 앞서말했던 트리에 감독과의 불화, 그리고 영화 자체의 불행포르노적 전개와 스토리때문에 연기하면서 정신적으로도 마음고생을 심하게했다고해 결국 뷔욕은 배우활동을 그만두겠다는 말까지했고 실제로도 파트너였던 매튜 바니와 제작한 예술영화나 자신의 콘서트를 실황형식으로 필름화시킨걸 제외하면 배우로서의 활동은 없었고 오로지 가수로서의 활동에만 집중했었어https://youtu.be/J4bmKrGWoGU?si=iAe3UN_rzBbm_3En 그리고 약 20여년이 지난 2022년에 개봉한 노스맨에서 예언자 역할로 등장해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모습을 보여주게돼 비록 비중은 매우 짧았지만 그럼에도 섬뜩하면서 포스넘치는 강렬한 모습을 보여줘서 큰호평을 받았어 그리고 이 영화에서는 뷔욕의 딸인 이사도라 역시 출연해 지금까지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국민가수 뷔욕의 대한 여러 TMI들과 정보들을 소개해봤는데 다들 흥미롭게 끝까지 잘읽었기를 바래! 원래 뷔욕은 개인적으로 관심은커녕 오히려 조금 무서워했던 아티스트였는데 각잡고 들어보니까 진짜로 독보적이고 매력이 강하다는 말밖에 나오지가 않더라고 마침 뷔욕도 약 4년만인 올해 2026년에 신보를 발매하겠다고 예고한 상태이기도하고 최근 영화 '어둠속의 댄서'를 인상깊게 보기도했어서 한번 장문의 정보글을 작성해봤어 원래 초기에 구상하던 가볍게 읽을수있는 정보글에서 예상과달리 다루는 정보나 분량들이 너무 방대해지긴했는데 이미지 개수도 50개가 한계라서 일단 여기서 끊으려고해 차후에 또 이어서 정보글을 올릴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다음을 기약하면서 이만 끝낼게! 개인적으로 신비로우면서 예쁘게 잘나왔다고 생각하는 뷔욕의 옛날사진으로 마무리할게!! (참고로 팔에 새겨져있는건 고대 바이킹 타투들중 하나라고하더라)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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