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년간 SBS 'TV동물농장'을 빛내 온 주인공들과 'AI 동물'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AI VS '동물농장' 가짜를 찾아라! 1부에서는 동물농장을 사랑하는 시청자 대표로, AI를 꿰뚫는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 '동물농장'의 찐팬이자 안무가 가비가 출동했다.
퀴즈에 자신만만한 이들 앞에 기상천외한 동물 영상이 펼쳐지는데. 비데 사용 가능(?)한 천재 오리부터 버스 타고 다니는 아기 고라니, 사람과 한 이불 덮고 사는 악어 이야기까지. 궤도와 가비는 지난 20여 년간 만난 'TV 동물농장'의 찐 주인공들 사이에서 진짜보다 더 사실적인 가짜 AI동물들을 가려낼 수 있을지 방송으로 공개한다.
퀴즈 내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궤도와 가비의 숨 막히는 퀴즈 대결은 1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부에서는 동물 애호가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맹활약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500년 전통의 경주 양동마을을 찾은 SBS 'TV동물농장' 제작진. 마치 시간 여행이라도 온 듯 한복차림으로 말을 타고, 활을 쏘는 할아버지가 제작진을 반긴다. 첫 만남부터 시선 강탈이다. 그저 말이 좋아서 여섯 마리 말들과 함께 고향에서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며 사는 게 일상의 낙이라는 할아버지. 하지만 그런 할아버지에게도 요즘 골칫거리가 생겼으니, 바로 얼마 전 새 식구로 맞이한 말썽마(馬) '카이'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로 유명한 '팔라벨라' 종인 '카이'. 팔라벨라는 보통 작고 귀엽고 순하기로 유명하지만, 카이는 다르다. 자기보다 10배 더 큰 말 '바우'에게 겁도 없이 덤비는 건 기본. 할아버지에게 시도 때도 없이 뒷발질을 퍽퍽 해대고, 급기야 촬영 도중 제작진을 들이받고 마방에서 탈출까지 하고야 만다. 짧은 다리로 빠르게 질주하는 카이.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양동마을 한복판에서 카이를 잡기 위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
사람 손길도 거부하고, 야생마 제멋대로인 카이. 말들 사이에서도 폭군인 카이는 툭하면 '은동이'에게 시비를 걸어대고, 결국 피까지 나는 격렬한 싸움으로 번지고 말았다. 역대급 금쪽마 카이 때문에 날이 갈수록 늙어 간다는 할아버지. 대체 카이는 왜 이렇게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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