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수건 이렇게 널면 "세균과 곰팡이를 내 얼굴에 비비는 꼴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7 23:58:14
조회 4062 추천 3 댓글 16


fumakilla


약사가 피부 상담하다가 수건 이야기까지 하는 이유

약국에서 피부 가려움이나 여드름 상담을 하다 보면 의외로 자주 등장하는 생활 습관이 있습니다. 바로 수건 사용 습관입니다. 많은 분들이 "세안도 잘하고 화장품도 바꾸었는데 피부가 계속 뒤집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럴 때 저는 꼭 한 가지를 확인합니다. 수건을 어떻게 말리고 계신가요. 대부분은 욕실 안에 걸어두거나, 겹쳐서 널어둡니다. 그런데 이 습관이 오히려 세균 번식을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수건을 잘못 말리면 왜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건은 하루에도 여러 번 사용합니다. 얼굴을 닦고, 손을 닦고, 샤워 후 몸을 닦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분과 피부 각질이 함께 묻습니다.

문제는 수건이 젖은 상태로 오래 있으면 세균과 곰팡이가 쉽게 번식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한국 욕실은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구조가 많아 습기가 오래 남습니다.


hisway306


수건을 겹쳐 널 때 생기는 문제

문제점은 수건을 접거나 겹쳐서 건조시키는 것입니다.

원인을 보면 공기가 닿는 면적이 줄어들면서 수건 안쪽이 잘 마르지 않습니다. 그 상태에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해결책은 수건을 펼쳐서 널어 공기가 잘 통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수건 두께 전체가 고르게 마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면 어떨까라는 제안으로는 수건을 반으로 접지 말고 넓게 펴서 건조대에 걸어보세요.


roomclip


욕실 안에 그대로 두는 습관

문제점은 샤워 후 욕실 안에 수건을 걸어두는 것입니다.

원인을 보면 욕실은 습도가 높아 건조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해결책은 사용한 수건을 욕실 밖 통풍이 되는 공간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이러면 어떨까라는 추천으로는 창문이 있는 공간이나 베란다 건조대를 활용해보세요.


kachimo


수건 교체 주기

문제점은 같은 수건을 며칠씩 사용하는 것입니다.

원인을 보면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계속 증가합니다. 특히 얼굴에 사용하는 수건은 더 민감합니다.

해결책은 얼굴 수건은 하루 사용 후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 수건도 이틀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면 어떨까라는 제안으로는 작은 수건 여러 장을 준비해 매일 교체해보세요.


yomuno


세탁 방법도 중요합니다

문제점은 수건을 일반 세탁과 함께 돌리는 것입니다.

원인을 보면 의류의 먼지와 세균이 수건에 묻을 수 있습니다.

해결책은 수건을 따로 모아 세탁하고, 충분히 헹굼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어떨까라는 추천으로는 수건 세탁 시 온수를 사용해보세요.


yomuno


오늘은 수건을 잘못 말리는 습관이 세균 번식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겹쳐 널지 말고 펼쳐서 건조하고, 욕실 밖 통풍이 되는 곳에서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건은 피부와 직접 닿는 물건입니다. 하루 사용 후 교체하고, 세탁도 따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생활 습관이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 집에 있는 수건 건조 방법을 한 번 점검해보세요.



▶ 세탁한 새 옷이 피부 트러블의 주범입니다 "세탁기에 이것 넣으세 진드기 싹 박멸됩니다"▶ 고기 굽고 남은 기름, 키친타올로 닦으시나요? "종이 찌꺼기 타고 암 유발합니다" 대신 이렇게 해보세요▶ "나는 절대 안 먹는다" 내과 의사가 10년넘게 끊은 음식의 정체▶ "혈압 낮추고 싶다면" 20년차 의사쌤이 '이 음식' 매일 꼭 먹으라던데… 뭐지?▶ "과일도 예외 아냐" 40대 이후에 먹을 수록 당뇨병 위험 높이는 과일의 정체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1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7832 목을 만지다가 "이 상태라면" 빨리 움직이세요, 갑상선암 초기 증상입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96 0
7831 "고혈압 있어도 괜찮아" 30년차 전문 의사들이 오히려 권했다는 음식의 정체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96 0
7830 한국에선 "천 원짜리 명품 보약인데" 유럽에선 죽음의 독사과로 불린 '의외의 채소'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83 0
7829 "과일도 예외 아냐" 40대 이후에 먹을 수록 당뇨병 위험 높이는 과일의 정체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63 0
7828 마트 직원이 "1년 넘게 꽁꽁 숨긴 마트 채소" 하나라도 보이면 꼭 사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8 0
7827 "혈압 낮추고 싶다면" 20년차 의사쌤이 '이 음식' 매일 꼭 먹으라던데… 뭐지? [1]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65 0
7826 이 증상 하나라도 나타나면 "간이 이미 위험한 겁니다" 3가지 기억하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68 0
7825 "나는 절대 안 먹는다" 내과 의사가 10년넘게 끊은 음식의 정체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50 0
7824 고기 굽고 남은 기름, 키친타올로 닦으시나요? "종이 찌꺼기 타고 암 유발합니다" 대신 이렇게 해보세요 [48]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5671 4
7823 세탁한 새 옷이 피부 트러블의 주범입니다 "세탁기에 이것 넣으세 진드기 싹 박멸됩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59 0
수건 이렇게 널면 "세균과 곰팡이를 내 얼굴에 비비는 꼴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16]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062 3
7821 상추 겉절이 할 때 절대 소금 넣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물생기고 간이 망가집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76 0
7820 손톱으로 3초만에 건강 진단하세요 "검은 세로줄이면 만성 피로, 이 모양이면 암입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67 0
7819 "떡볶이,감자튀김 아니었다.." 췌장암 환자가 꼭 피해야 할 의외의 음식 1위 [2]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10 0
7818 "건강식인 줄 알고 매일 먹었는데" 당뇨 환자에겐 독이 되는 '뜻밖의 음식'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55 0
7817 ''이 주스 한 잔만 드세요'' 소변볼 때 놀랄 정도로 노폐물이 싹 빠져나갑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09 0
7816 한의사 사이에선 "천연 보약으로 불리는데" 3천 원이면 온 가족 건강 챙기는 음식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5 0
7815 "나는 절대 안 먹는다" 80세 이상 장수한 어르신이 무조건 피하는 음식의 정체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52 0
7814 냉장고에 감자랑 ''이 채소 같이 두지마세요'' 가스를 유발해 빨리 썩습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1 0
7813 간호사도 몰랐다 "의외로 몸에 독소를 싹 빼주는 음식 1위"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9 0
7812 미역국은 "꼭 이렇게 끓이세요" 미역 하나로 건물 올린 레시피입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1 0
7811 "건강식인 줄 알고 매일 먹었는데" 고혈압 약 먹는 사람에겐 오히려 독이 되는 '의외의 음식'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62 0
7810 고무장갑 다 쓰고 그냥 버리지 마세요 "유용한 주방 도구로 변신합니다" 이 방법으로 사용해보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7 0
7809 화장실 청소 아직 힘들게 하고 계시나요? "이것 한 줌이면 물때가 싹 벗겨지고 세균이 박멸됩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64 0
7808 조개 해감할 때 제발 소금물에 하지마세요 "불순물 안 빠져나가고 모래가 씹힙니다" 대신 이렇게 해보세요 [5]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95 0
7807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비타민 B3 "암 발병률을 엄청 낮춰줍니다 이렇게 챙겨먹으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72 0
7806 독한 섬유 유연제는 미세 플라스틱을 유발합니다 "대신 이것 넣고 더 안전하게 세탁해보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5 0
7805 "식사 후 눕는 행동, 살찌는 체질로 바뀌는 스위치였습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5 0
7804 생선 구울 때 ''이 순서를 꼭 기억하세요'' 30년 차 백반집 사장님의 비법입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4 0
7803 "아침 공복에 꼭 드세요" 눈뜨자마자 먹으면 약보다 좋다고 알려진 '이 음식'의 정체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70 0
7802 "하루 만 보씩 걷지 마세요" 비만 전문의는 절대 안 하는 행동 1위 [16]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172 11
7801 ''바세린을 끓는 물에 넣어보세요'' 바세린 효과가 3배 좋아집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8 0
7800 "3위 귤, 2위 토마토" 의사들이 환절기 감기 예방에 1위로 꼽은 음식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5 0
7799 냉장고에 넣으세요 "몸에 독성을 싹 없애준 은인 과일" 아무도 예상 못했습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5 0
7798 ''차라리 사서 마시세요'' 사용할수록 미세플라스틱 폭탄을 마시는 겁니다. [1]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24 0
7797 "브로콜리와 양배추도 밀려났다." 먹기만 해도 암을 예방 할 수 있는 음식의 정체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75 0
7796 "이 음식 폭탄 세일해도" 먹지 마세요, 식중독균 증식 시키는 최악의 음식 1위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7 0
7795 선크림 ''클렌징폼으로 지우지 마세요'' 여태 잘못 지워 피부만 나빠졌습니다. [1]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87 0
7794 "먹을 수록 기억을 잃습니다" 60대 이후 '이 음식' 먹을 수록 치매 위험이 올라갑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2 0
7793 농부도 깜짝 놀라서 "다 버린다는 의외의 독성 채소" 먹더라도 꼭 조심하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 0
7792 봄동 겉절이 무칠 때 액젓 넣지 마세요 "맛과 향이 다 날라갑니다. 대신 이것 넣고 요리해보세요"/ [1]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22 0
7791 "피부과 교수가 자녀에게 절대 안 시키는 이 행동?" 트러블을 유발하고 장벽을 망가뜨립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1 0
7790 상추 쌈 "매일 먹었을 때 좋아지는 질병 4가지" 혈압을 낮추는 만병통치약 입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2 0
7789 내과 전문의도 위험해서 안 받는 대장 내시경, "이 방법으로 대신 확인해보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4 0
7788 위암 환자가 "유독 싫어했던 반찬 1위" 천연 항암비책으로 불리는 '보약 음식' 정체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 0
7787 "독약보다 더 위험합니다" 당뇨병 환자라면 '이 과일'은 절대 드시지 마세요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6 0
7786 페트병 뚜껑 버리지말고 ''이렇게 사용하세요'' 여태 버린 게 너무 후회됩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8 0
7785 "북엇국·콩나물국도 밀려났다.." 의사가 추천해준 간 수치 낮추는 1위 음식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62 0
7784 믹스커피보다 혈당 더 빨리 올리는 '의외의 건강음료' 1위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65 0
7783 "얼굴 이곳을 눌러보세요" 바로 1분 만에 효과 느끼는 혈자리입니다. 건강의모든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