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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떠나나?"리사, YG 재계약 논의 중인 가운데 스태프 없이 해외 스케줄 진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9.27 15:00:31
조회 9846 추천 14 댓글 114


리사 인스타그램 


블랙핑크의 리더인 리사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여부를 둘러싼 논의 중에도 불구하고 스태프 없이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화제입니다.

파리 크레이지 호스 카바레 공연


리사는 이달 말 파리 크레이지 호스 카바레 공연에서 국내 최초로 K-POP 아이돌로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리사는 24일 인천 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으며, 이때 언론이나 팬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조용히 출국했습니다.

리사의 스케줄에는 YG 스태프가 동행하지 않고 혼자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또한 현지 경호원 몇 명만 대동했습니다.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관련


온라인커뮤니티


해당 경호원은 리사와 열애설이 불거진 프레데릭 아르노의 전담 경호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리사는 자신의 SNS에 "당신은 초대되지 않았다"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YG와의 결별설에 무게를 더했습니다.

블랙핑크와 YG엔터테인먼트 간의 재계약 논의가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확정된 바가 없어 팬들의 혼란을 가중하고 있습니다.

로제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지만, 리사와 지수는 다른 소속사로부터 수백억 원대의 계약금을 제안받아 YG를 떠난다는 설이 여러 차례 제기되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확정된 바가 없고 논의 중"이라며 자세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재계약 논의가 불발설로 이어지며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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