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소식을 공개하며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는 따뜻한 인사와 함께 임신 4개월 차의 사진을 게시했다.
정주리는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다"며 큰 기쁨을 표현했다. 그녀는 현재 네 명의 자녀를 둔 엄마로, 이번 임신을 통해 가족이 일곱 명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정주리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다. 이번엔 정말 막내가 맞을까. 뭐 넷이나 다섯이나. 일곱 식구의 앞날을 축복해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배우자와의 행복한 가정생활
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직장인과 결혼하여, 그해 12월에 장남 도윤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2019년, 2022년에 연달아 득남하며 네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각각의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도 그녀는 대중과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이번 다섯 번째 임신 역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정주리가 상당히 불러온 배를 드러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 4개월 차임을 밝히며 #4개월차 사진임 #만삭 사진 아님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는 그녀의 임신이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음을 나타내며,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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