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비실거리게 생겼는데 강하다"가수 슬리피, 출산 170일만에 둘쨰 임신 소식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04 15:41:00
조회 14712 추천 25 댓글 42


온라인커뮤니티


가수 슬리피(39)가 두 번째 아빠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한껏 드러냈다. 슬리피는 지난 3일 방송인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첫째 딸과 함께 등장하며 둘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슬리피, 첫째 딸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


유튜브 채널


영상 속에서 슬리피는 태어난 지 170일 된 첫째 딸을 품에 안고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선사했다. 딸을 안고 아빠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슬리피는 분홍색 셔츠와 아기띠로 한층 더 귀여운 딸바보의 모습을 연출했다. 방송을 함께한 이지혜는 슬리피의 딸을 안아본 후 "이렇게 순할 수 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이지혜는 슬리피의 8살 연하 아내에 대해 묻자, 슬리피는 과거 결혼에 이르게 된 배경을 밝혔다. 그는 "연애를 3~4년 했다. 기자들 아무도 관심 없는데도 숨기고 다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생활고 속에서도 사랑을 지킨 아내에 대한 자랑


유튜브 채널


슬리피는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로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 속에서도 곁을 지켜준 아내를 언급했다. "9년 동안 정산 100원도 못 받고, 단전·단수 생활고를 겪으며 소송까지 했다. 그런 어려움을 다 지켜봐 줬다"며 "아내의 강인함을 보고, 내가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슬리피는 아내의 헌신적인 모습에 깊이 감동받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소송이 끝났다는 소식과 함께 슬리피는 "힘들 때 내 곁을 지켜주겠다는 마음을 보여준 아내가 정말 고마웠다"고 덧붙이며, 아내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혜가 슬리피에게 둘째 계획이 있느냐고 묻자, 슬리피는 놀랍게도 "비밀인데 저희 둘째가 생겼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지혜는 이에 "비실거리게 생겼는데 강하다"라며 19금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고, 슬리피는 "시험관"이라고 덧붙이며 둘째 소식을 설명했다.

이어 슬리피는 "아내가 둘째도 아들이 아니면 또 낳겠다고 한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추천 비추천

25

고정닉 0

5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6209 'ARIRANG'으로 돌아오는 BTS, 21일 광화문 일대 마비 예고…진 "안전이 제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7 0
6208 "일반 예식장과 차이 없어" 남창희, 신라호텔 결혼 둘러싼 억측에 소신 발언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448 1
6207 서은우, 아들 최초 공개 "친부 소통 끊겼지만 끝까지 책임질 것"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8 0
6206 서유리, 이혼합의서 공개… "3억 2300만 원 언제 줄 건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2 0
6205 코미디언 신기루, 안타까운 모친상… 향년 68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39 0
6204 '하트시그널3' 서은우, 출산 후 충격 근황… "복지시설서 홀로 육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35 0
6203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결국 검찰 송치… 교묘한 '술타기' 수법으로 측정 방해 혐의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9 0
6202 김기리·문지인,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8월 출산 전격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0 0
6201 "요즘 제일 핫한 사람"윤종신·장항준, 1300만 흥행 속 빛나는 우정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834 5
6200 "내가 부른 게 아니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참석 '선' 그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94 0
6199 "독자에서 작가로" 전지윤, 면접 통과하고 정식 계약까지 마친 놀라운 근황 [5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231 23
6198 오스카 2관왕 '케데헌' 수상 소감 강제 중단… 전 세계 뒤흔든 인종차별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01 0
6197 "여론 무서웠나" 복귀 소식에 몰린 인파 피해 '몰래 출근' 감행한 이휘재 [1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526 11
6196 "우리 예쁘게 만나요" 유민상 깜짝 고백… 신봉선과 열애 인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27 0
6195 '유짓수' 유수영, UFC 3연승 무산… 2026년 한국 파이터 첫 승 사냥 실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32 0
6194 "내가 쉬면 세상도 쉰다?" BJ 폭행 MC 딩동, 반성 없는 '혜민스님 글귀' 논란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055 3
6193 김가람, 르세라핌 탈퇴 3년 만에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14만 구독자 '폭주'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561 25
6192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판 앞두고 시사회 포착… 도 넘은 행보에 비난 폭주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479 13
6191 '전범기 노출'에 '성범죄 은폐' 출판사까지… 나혼산, 지상파 선 넘은 친일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17 1
6190 "돈보다 무대의 질이 우선" 십센치, 싱가포르 콘서트 마친 뒤 '전액 환불'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71 0
6189 UFC 마카오, 송야동 vs 피게레도 '밴텀급 대격돌' 5월 30일 개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42 0
6188 '특혜 논란'소녀시대 서현,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입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83 0
6187 김건모, 성폭행 누명 벗고 드디어 복귀? "일주일 남았다" 파격 근황 공개 [7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699 33
6186 '법적 부부' 티파니, 변요한과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리더십에 반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57 0
6185 나현, 깜짝 '혼전 임신' 고백… "결혼 준비 중 찾아온 특별한 선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71 1
6184 12살 연상 사업가와 5년 열애 종지부? 화사가 직접 밝힌 '인생의 한 챕터' [3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837 6
6183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289 10
6182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5 2
6181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48 0
6180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23 0
6179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3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723 8
6178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9 0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53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49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8039 15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92 3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96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668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49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93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244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38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14 1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76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357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62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80 9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488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547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