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 세 번째 방어전 나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04 18:00:06
조회 9796 추천 7 댓글 14
														


UFC


UFC 라이트헤비급(93kg)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7∙브라질)가 세 번째 타이틀 방어전에 돌입한다. 오는 6일, 페레이라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델타 센터에서 열리는 'UFC 307'의 메인 이벤트에서 랭킹 8위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34∙미국)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페레이라의 175일 만의 방어전으로,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페레이라의 방어전 상대,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는 이번 경기에서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차지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페레이라가 이미 전 챔피언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강력한 도전자를 찾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라운트리 주니어가 5연승을 기록하며 도전자로 선택되었다. 라운트리는 과거 큰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인물로, 아버지를 잃은 비극 이후 격투기를 통해 새로운 삶을 찾았다. 그는 한때 140kg의 과체중 상태에서 MMA를 시작해 현재까지 올라온 입지전적인 선수로 알려져 있다.

라운트리는 강력한 킥복서 킬러로 명성을 떨쳤다. 글로리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괴칸 사키와 미들급 베테랑 더스틴 자코비를 KO시키며 그의 타격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경기에서 라운트리 주니어가 페레이라에게 타격전에서 어떤 위협을 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라운트리 주니어는 왼손잡이라는 점에서 페레이라에게 상당한 위협이 될 가능성이 있다. 반대 손잡이의 상대를 맞이하면 페레이라의 대표적인 기술인 앞손 훅과 카프킥이 제대로 들어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왼손잡이인 브루누 실바 역시 페레이라와의 경기에서 실력 차이가 있었음에도 선전한 바 있다. 이런 요소들이 라운트리 주니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라운트리 주니어는 타이틀전이라고 해서 특별한 전략을 쓰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레슬러가 아니며, 타이틀전이라고 다를 건 없다. 페레이라와 정면으로 맞서 싸우겠다"고 선언해 이번 경기가 정면 타격전으로 흘러갈 것을 암시했다.

코메인 이벤트, 11년 묵은 원한의 결판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여성 밴텀급(61.2kg) 챔피언 라켈 페닝턴과 전 챔피언 줄리아나 페냐의 1차 방어전이 열린다. 두 사람은 2013년 UFC 오디션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UF)' 시즌 18에서 룸메이트로 지내며 갈등을 빚은 이후 오랫동안 악연을 이어왔다. 페닝턴은 페냐가 이른 아침부터 외모를 꾸미는 소리가 거슬렸고, 페냐는 페닝턴이 늦은 밤까지 떠드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밝혀 불화의 시작을 설명했다.

이번 타이틀전에서 페냐는 페닝턴을 좋은 롤모델이 아니라고 비판하며 다시 챔피언 자리에 오르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페닝턴은 "페냐는 날 짜증나게 한다. 이번 시합을 정말 오래 기다렸다"며 결의를 다졌다. 두 사람의 감정이 섞인 경기 역시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의료대란으로 7개월 대기"장근석,갑상선암 투병사실 알리며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병역기피"유승준, 대한민국 입국금지에 또 한 번 법무부 상대로 소송▶ 송지은, 유튜버 박위와 결혼 앞두고 웨딩 화보 공개… "행복한 미소로 가득"▶ 맹승지, 수영복 자태로 완벽한 몸매 과시… 섹시미 발산▶ "음주 뺑소니"트로트 가수 김호중, 검찰 징역 3년 6개월 구형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0

3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5968 장동건이 사고 고소영이 웃었다... 14년 만에 174억 오른 '효자 건물'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712 4
5967 박위, 휠체어에서 일어났다... 아내 송지은 "남편 멋지다" 감동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3094 13
5966 차은우 200억 추징금 부른 '페이퍼 컴퍼니', 알고 보니 부모님 장어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02 0
5965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9세 연하 아내 공개 '시선 집중' [4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4111 8
5964 박나래, '꽈추형' 홍성우에게 '주사 이모' 소개... "성형외과 언니라고 해"충격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53 1
5963 "얼굴 천재의 추락?" 차은우, 200억 대 세금 추징에 광고계 '손절' 러시 [7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693 38
5962 학폭 논란 황영웅, 강진청자축제 출연 소식에 민원 폭주... "재검토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86 1
5961 "걷는 폼이 똑같네"... 이수혁, 20년 지기 지드래곤 '손민수설' 직접 해명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706 2
5960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180 33
5959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09 0
5958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21 1
5957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16 3
5956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5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160 32
5955 "손녀까지 공격받아..."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속 눈물의 심경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47 0
5954 "3번이라더니..." 임성근, 까보니 전과 6범 '충격'... 넷플릭스 "1건만 알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87 1
5953 임성근, 음주운전 이어 이레즈미 문신 조폭 구설수... "내 불찰" 고개 숙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04 1
5952 "나나가 흉기 휘둘렀다"... 자택 침입범,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충격' [14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988 18
5951 "19살 연하 대치동 강사"... 류시원,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91 0
5950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10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497 40
5949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37 0
5948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38 1
5947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30 0
5946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048 3
5945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44 0
5944 박군·한영, 결혼 4년 만에 파경설? "2세 준비하느라 병원만 2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77 0
5943 김영희 "엄마 빚 갚다 지쳐... 축의금까지 가져가길래 인연 끊었다"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87 0
5942 지민·정국 고향 부산, BTS 콘서트 앞두고 숙박비 10배 껑충... 대통령까지 나섰다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258 8
5941 "마음고생 심했나"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확 달라진 핼쑥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98 0
5940 "전세 사기로 11년 모은 돈 날려"... 김광규, 남진 '빈잔' 듣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18 0
5939 "48억에 샀는데 대박"...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110억' 잭팟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33 0
5938 "하필 그 연출을?" 제니, 생일초 입에 물고 점화... 실내 흡연 논란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24 1
5937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차전, BMF 벨트 두고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71 0
5936 "짐 싸서 미국으로?" 박나래 전 매니저 도피 의혹…폭로된 녹취록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1 0
5935 안선영 "1년에 한 번은 인간관계 디톡스"…50대가 전한 관계 정리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4 0
5934 다이나믹 듀오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만에 파경 "서로의 삶 존중하기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99 0
5933 테이, 태국서 전신 3도 화상 입고 '휠체어 입국'…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51 0
5932 "입 다무는 대가가 10억?" 박나래, 전 매니저에 제시한 충격적 위약벌 조항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68 0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61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49 1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91 0
5928 뉴진스 떠나 '홀로서기' 시동? 다니엘, 中 샤오홍슈 개설로 독자 행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42 0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25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157 7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508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45 2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72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77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58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471 42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670 9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