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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출신 지승준, 연기자 데뷔…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출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19 15:43:36
조회 8815 추천 8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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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KBS '날아라 슛돌이'에서 귀여운 골키퍼로 이름을 알렸던 지승준이 연기자로 변신한다.



'슛돌이' 골키퍼에서 연기자로…지승준의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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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지승준이 내년에 방송될 예정인 SBS TV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축구선수 배정배 역을 맡게 된 지승준은, 축구 실력은 뛰어나지만 엉뚱한 행동으로 팀에 웃음을 안기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지승준은 드라마에서 배정배라는 캐릭터로 분한다. 배정배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 결핍 없이 성장한 인물로,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탁월한 기량을 보이는 팀의 핵심 자원이다. 하지만 때로는 예상 밖의 행동으로 감독을 당황하게 만들며, 극에 재미를 더하는 역할을 맡았다. 지승준은 "데뷔작이라 긴장되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기대도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구미호 은호(김혜윤)와 그녀에게 소원을 빼앗긴 축구 스타 시열(로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김정권 PD가 연출하고, 박찬영·조아영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승준이 맡은 배정배 캐릭터는 극 중에서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빅스마일엔터와의 계약, 그리고 예능에서의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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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준은 지난 2005년 KBS 2TV '날아라 슛돌이' 1기에 출연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당시 그의 귀여운 외모와 훌륭한 골키핑 실력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한동안 방송 활동이 없었던 지승준은 작년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를 준비했다. 이후 그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지승준은 배우 류승수의 이모부로 알려져 있어 연예계와의 인연이 깊다. 이러한 배경이 그가 연기자로서 새롭게 도전하는 데 큰 힘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지승준은 "어린 시절부터 배우라는 꿈을 꾸며 살아왔다"며, "앞으로 연기자로서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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