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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야구선수보다 연봉 높아"이주은 치어리더 충격적인 계약금에 모두 경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2 16:33:34
조회 11809 추천 13 댓글 43


이주은 치어리더 온라인커뮤니티


'삐끼삐끼 춤'으로 유명세를 얻은 치어리더 이주은이 최근 대만으로 건너가 파격적인 계약금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계약금은 비공개"… 소속팀 푸본 엔젤스 입장


이주은 치어리더 온라인커뮤니티


지난1일(현지시각) 대만 TVBS 등 매체에 따르면, 대만 프로야구팀 푸본 엔젤스(Fubon Angels)가 이주은을 영입하며 약 1000만 대만달러(한화 약 4억4200만원)에 달하는 계약금을 안겼다는 주장이 불거졌다. 이는 대만 프로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을 뛰어넘는 수준이라, 팬들과 언론이 주목하며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주은 치어리더 온라인커뮤니티


푸본 엔젤스 측은 "이주은에 대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나, 구체적인 계약 세부 사항은 비공개 합의 조항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미 전해진 '억대 계약금' 소식이 퍼져나가면서, 대만 현지 팬들은 "프로야구 선수 평균 연봉보다 높다니 놀랍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2일 푸본현대생명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푸본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의 조이스 첸 사장이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이주은과 대만 연예 활동에 대한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구체적인 계약 기간이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주은은 앞으로 푸본 엔젤스에서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여러 연예 관련 이벤트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삐끼삐끼 춤" 대만에서도 통할까… 거액 투자는 '파격 사례'


이주은 치어리더 온라인커뮤니티


이주은은 과거 KBO리그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신나는 '삐끼삐끼 춤'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었다. 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유튜브와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치어리더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푸본 엔젤스가 이렇게까지 큰 금액을 들여 이주은을 영입한 건, 단순히 치어리딩 역량뿐 아니라 영향력 높은 스타 치어리더의 흥행성을 노린 것이란 분석이다.

대만의 치어리더 문화는 프로야구 흥행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연예계 진출도 잦은 편이다. 이주은이 대만 현지에서 '삐끼삐끼 춤' 열풍을 일으키며 성공할 수 있을지, 또한 높은 몸값에 걸맞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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