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게 내 길 인줄 알았다"신정환, 도박으로 100억 이상 탕진 후 안타까운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6 13:00:06
조회 9309 추천 5 댓글 26


온라인커뮤니티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과거 도박에 빠져 막대한 금액을 잃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신정환·강병규 최초 고백, 도박이 내 길인가?'라는 영상을 통해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도박 일화가 공개됐다.



"처음 200만원으로 2천만원 넘어… '재능인가 싶었다'"


유튜브 채널

신정환은 "27살 무렵 '컨츄리 꼬꼬' 시절에 회사로부터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해 한 번에 5000만 원 어음을 수령했는데, 생활비 등을 쓰고 남은 200만 원을 들고 처음 강원랜드에 가게 됐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 친한 형들이 '너는 타고났다'고 칭찬해주니, 내가 정말 재능이 있는 줄 착각했다"며 "처음 200만 원을 2천만 원 넘게 불렸는데, 그 맛을 본 게 화근이 됐다"고 말했다.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에 전성기를 맞았던 '컨츄리 꼬꼬' 시절, 그는 자신의 집안이 IMF로 크게 어려움을 겪고 부모가 담보로 잡았던 재산을 모두 잃었다는 사정도 덧붙였다.

신정환은 "처음에 카지노 VIP 카드를 받으며 대우를 받을 때 '이게 우리 집안을 살릴 길인가' 하는 착각이 들었다"며 "그러나 지금 돌이켜보면 이미 잘못된 길에 들어선 거였다"고 자책했다.

"원정 도박까지… 결국 거대한 빚만 남아"


유튜브 채널

도박에 빠진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세부에서도 원정 도박을 했다. 그는 "휴가 차 방문했는데, 밤에 할 일이 없어 '카지노 한번 가볼까' 하다 그렇게 됐다"며 "그 시기에 많은 논란이 생겨 연예계 생활에도 큰 타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그는 도합 얼마를 잃었을까. 신정환은 "행사로 벌고, 회사에서 어음으로 받아온 금액들을 합치면 어림잡아 100억 원 이상은 탕진했다"고 털어놨다. 도박장에 대한 제한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강병규가 "카지노는 수백억 원을 가져가도 다 받아준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끝으로 신정환은 "그때는 '돈을 잃어도 주변에서 빌려주겠지'라고 생각했다. '이게 비정상'이라는 인식이 없었다"고 후회하며 "결국 후회해봤자 소용없지만, 한 번이라도 일찍 벗어났다면 어땠을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그는 유튜브와 예능을 통해 활동 중이나, 도박 문제로 한 차례 추락했던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재기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 윤은혜 "연애 공백 13년… 3년 안엔 결혼 원해"▶ "장녀가 벌써 중학생"KCM, 자녀 공개로 화제...아내는 누구?▶ UFC, 또 한 번 아부다비 찾는다… "7월 26일 에티하드 아레나 돌아온다"▶ "갈수록 어려지네"장신영,강경준 불륜 논란 이후 환한 미소로 근황 전했다▶ 강원래♥김송 부부, 도 넘은 악플에 분노…"아이까지 저주하는 악플러 용서 없다"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3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12 0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8 0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7 12 0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13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0 989 2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241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26 13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48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65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016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92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46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05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66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41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089 30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01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16 0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11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01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79 9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46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721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14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14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37 0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3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05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46 2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663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41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12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93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3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269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96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52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86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9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635 53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29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61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229 0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57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64 1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60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7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962 97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70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202 2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47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4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